2012.07.13 16:20

일베간 후장딸을 보고 딜도를 구입해봤다.ssul

조회 수 70768 추천 수 5 댓글 22

BGM 정보 : http://heartbrea.kr/index.php?mid=bgmstorage&search_target=title&search_keyword=%EA%B2%8C%EC%9D%B4&document_srl=1339114



일베간 후장딸을 보고 신박한 마음에 도전해보기로 마음먹었다.

과연 그의 표현대로 신세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인가.. 


(더러워서 ㅁㅈㅎ 드립치기 전에 좀 끝까지 훑어보고 드립쳐 시발.. 똥찌꺼기 1g도 안나오니까)




우선은 그 후장딸이라는 것의 맛을 살짝 봐야 했기에, 일단 샤워를 하며 손가락으로 시험해보기로 마음먹었다.

먼저 조심스레 동생의 칫솔을 항문에 넣어서(그것 말고는 딱히 다른 길쭉한 물체가 없었다) 이리저리 돌려보며 직장 안에 똥이 있는지 확인해봤다.

다행이 아무런 것도 느껴지지 않고, 칫솔이 빠져나오면서 노오란 무언가도 묻어있지 않다는 것이 확인되니, 거칠 것이 없었다.


우선은 내 손가락에 비누를 묻혀 집어넣어보기로 했다.

칫솔이 처음 삽입될 때도 은근한 이물감이 흥분을 안겨주었기 때문에,

기대로 인해 격렬하게 뛰는 심장을 벗삼아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K-235.jpg

(짤출처는 말 안해도 알겠지)



.

..

비록 우스운 말일지도 모르지만, 

나는 여자가 첫경험 때에도 느껴서 가버릴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이제는 믿을 수 있게 됐다.


단지 겉으로 드러난 피부를 쓸고만지고 하는 것과는 색다른 느낌.

이것은 비록 작은 손가락넣음이지만 내 딸인생에 있어서는 엄청나게 큰 도약이 된 것이다.

새로운 개척자의 기분.

무언가 꾸물꾸물 움직이는 물체가 내 몸 속 안에 삽입되어 있는 느낌은 내 안에 잠재되어있던 무언가를 살짝 건드리는 듯 했다.



벌써 전부 느껴버릴 것이 두려웠을까? 나는 급히 손가락을 뺐다.

이 정도면 애초에 목표로 했던 느낌의 체험은 충분하고도 넘치는 것이다.





샤워를 마치고 나서 마음을 다진 다음 즉시 성인용품 사이트에 들어갔다.

여성 애널자위 파트를 들어가보니, 구슬형 딜도나 조그마한 흡착딜도같은 것들밖에 없었다.


K-231.jpgK-232.jpgK-233.jpgK-234.jpg



이런 것들로는 성이 차지 않았다. 저런 걸 3~4만원 주고 살 바에야 차라리 집앞 슈퍼에서 천하장사 2000원짜리 하나를 사서 박는게 나을거다.(가격도 애미없이 비쌈)

저런 유치한 것들은 계집애들이나 쓰는 것이리라. 

나는 남자, 남자다.




1111 복사.jpg








K-228.jpg


특별히 흡착기능이 있는 제품으로 골랐다. (걍 모자이크만 해서 올렸는데 그래도 야짤밴먹을거같아서 검정덧칠했다)





K-229.jpgK-230.jpg


(비누를 이용해서 박다보면 내 항문이 다 녹아내릴거 같아서 러브젤도 샀다)


그리고 청결한 후딸을 위해서 관장약과 콘돔도 구입했다.(콘돔은 3만원 이상 구매시 사은품이다)




배송이 오면 사용 후 후기썰과 직접 몸으로 느낀 후딸시의 주의점 등을 정리해서 올리겠다.


계집애같이 고작 손가락 하나 넣고 후딸쳤다고 하지 않겠다. 

내 소중한 아날처녀를 바친 경험을 통해서 일베게이들이 앞으로 마음껏 후장딸을 칠 수 있도록 올바른 길을 제시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일베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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