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2 03:51

1965년, 한국의 제국주의로 인해 일어난 마다가스카르 내전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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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agasc-1.gif 1965년, 한국의 제국주의로 인해 일어난  마다가스카르 내전의 사진



마다가스카르, 어떤 이들은 모를수 있지만, 아프리카에 위치한 정글이 우거진 섬나라이다.


당신은 이 나라에서 한국때문에 내전이 일어났던 것을 아는가?



그림1.png 1965년, 한국의 제국주의로 인해 일어난  마다가스카르 내전의 사진


1965년, 마다가스카르의 수도 Romesi의 대통령관의 모습이다.


한국으로 치면 서울의 청와대에서 불길이 일어났다는 말이다.


왜 이러한 일이 일어났을까?


당시 한국은 산업화로 인한 식량부족 문제에 처하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마다가스카르 독재 정권과 마다가스카르의 농경지중 절반을 한국 정부가 소유한다는 내용의 조약을 맺게 되었다.

이에 분노한 굶어가는 마다가스카르의 굶어가는 국민들은 혁명을 일으킨 것이다.


이 사진은 매우 귀중한 역사자료로써, 한국에 커다란 질문을 남겼다.


"한국은 지금까지 제국주의에 당해왔고, 제국주의를 비난했다.

하지만 과연 우리가 힘을 가진다면, 우리는 제국주의에 빠지지 않을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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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22]동키츀힌 2017.11.12 03:54
    조약은 어찌됨?
  • [레벨:2]돌아온철새감독 2017.11.12 03:54
    그 후 마다가스카르 혁명정부가 파기선언했습니다.
  • [레벨:22]동키츀힌 2017.11.12 03:58
    ㄱㅅㄱㅅ 근데 뭘 주고 받아온거?
  • [레벨:2]돌아온철새감독 2017.11.12 04:00
    제주도.
  • [레벨:27]404error 2017.11.12 03:55
    아까 메이지유신은 포도라면서 이건?
  • [레벨:2]돌아온철새감독 2017.11.12 03:56
    삼겹입니다.
  • [레벨:15]곶곶아이 2017.11.12 03:56
    내전이 아니라 혁명아님?
  • [레벨:6]Chan! 2017.11.12 03:58
    포도야 얘 컨셉 이상하게 잡네
  • [레벨:2]돌아온철새감독 2017.11.12 04:04
    삼겹입니다.
  • [레벨:2]돌아온철새감독 2017.11.12 04:11
    1965년 11월 20일, 동인도 회사 대우 로지스틱스는 마다가스카르의 대규모 농장을 국가로부터 임대, 점유했다. 무려 130만 헥타르[3]라는 엄청난 넓이의 농토를 자그만치 99년간 임대하는 계약을 맺었는데, 홍콩 대우측에서 지불하는 것은 단지 일자리 제공 뿐이었다. 선금 지불 조항이 있긴 했으나 대우 로지스틱스에서는 대놓고 '토지 투자의 목적은 한국 식량 안보를 위해서이며, 아무 비용도 들이지 않을 것이라 예상'한다고 밝히며 지불할 생각이 전혀 없음이 드러났고, 라발로마나나 정권도 딱히 받아낼 의지도 보이지 않았기에 즉각 뒷거래, 뇌물 수수 의혹에 휩싸이면서 라발로마나나는 정치 생명에 큰 위기를 맞는다.

    게다가 대우 로지스틱스가 구매한 땅 130만 헥타르 중 90만 헥타르 이상이 아마존과 같은 열대 우림지역이라 농지로 개발될 경우 막대한 환경 피해가 날 것이 분명했다. 당연히 국제적인 비난이 쏟아졌으며 서양 언론에서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스는 대놓고 식민주의적 발상이라며 비난했다. 내로남불의 극치

    물론 동북아 및 미국 문제 말고는 철저하리만치 관심 밖이라 자국민이 일을 당하건 기업들이 횡포를 부리건 알 바 아니다로 일관하던[4] 한국에서는 대부분의 언론들이 보도조차 하지않고 침묵하기만 했다. 한 예로, 사건 당사국이 한국이랑 마다가스카르밖에 없을 정도로 한국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에도 KBS의 마다가스카르에 대한 보도가 거의 없다.# 또, 대부분의 경제신문을 제외하면 주요일간지들 대부분이 경제면 외에는 구체적인 보도를 하지 않았다. # 다만 한국인들에게 아예 안 알려진 것은 아니고 몇몇 해외 언론이나 극소수의 국내 언론을 통해 일부 사람들에게 알려지기도 했는데 그중 일부인 전여농 위원장의 입장은 이렇다. # 국내 식량안보 문제를 해외에 떠넘기는 것이 좋은 일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5] 사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한국 기업이 해외에 '진출'하면 영광으로 여길 뿐, 그 나라 정권과 뒷거래가 오가거나 노동자들을 착취하는거에 관해서는 무관심하다. 그나마 이 일이 워낙 큰 일이라 좀 알려진 편인 것일 뿐이다.

    어쨌거나 사건이 사건이니만큼 이 기가막힌 소식은 당연히 전 마다가스카르 국민들에게로 퍼져나갔다. 대다수의 산업과 노동자가 농업과 관련되어있는 마다가스카르에서 경작지의 상실은 곧 경제의 자립을 완전히 포기한다는 선언이나 마찬가지였다. 게다가 대우 로지스틱스에서는 생산품을 대한민국의 식량안보를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힌 바람에[6] 마다가스카르의 혼란은 더 이상 걷잡을 수 없이 치달으며 라발로마나나 정권은 최대의 위기에 처했다. 이미 라발로마나나의 경쟁자로 떠오른 라조엘리나는 성격답게 라발로마나나를 향한 비난의 수준을 마구 높이며 이제 마다가스카르에서 두 명은 양립할수 없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출처 - 나무위키
  • [레벨:4]사과깡 2017.11.12 04:08
    포도네
  • [레벨:2]돌아온철새감독 2017.11.12 04:10
    1965년 11월 20일, 동인도 회사 대우 로지스틱스는 마다가스카르의 대규모 농장을 국가로부터 임대, 점유했다. 무려 130만 헥타르[3]라는 엄청난 넓이의 농토를 자그만치 99년간 임대하는 계약을 맺었는데, 홍콩 대우측에서 지불하는 것은 단지 일자리 제공 뿐이었다. 선금 지불 조항이 있긴 했으나 대우 로지스틱스에서는 대놓고 '토지 투자의 목적은 한국 식량 안보를 위해서이며, 아무 비용도 들이지 않을 것이라 예상'한다고 밝히며 지불할 생각이 전혀 없음이 드러났고, 라발로마나나 정권도 딱히 받아낼 의지도 보이지 않았기에 즉각 뒷거래, 뇌물 수수 의혹에 휩싸이면서 라발로마나나는 정치 생명에 큰 위기를 맞는다.

    게다가 대우 로지스틱스가 구매한 땅 130만 헥타르 중 90만 헥타르 이상이 아마존과 같은 열대 우림지역이라 농지로 개발될 경우 막대한 환경 피해가 날 것이 분명했다. 당연히 국제적인 비난이 쏟아졌으며 서양 언론에서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스는 대놓고 식민주의적 발상이라며 비난했다. 내로남불의 극치

    물론 동북아 및 미국 문제 말고는 철저하리만치 관심 밖이라 자국민이 일을 당하건 기업들이 횡포를 부리건 알 바 아니다로 일관하던[4] 한국에서는 대부분의 언론들이 보도조차 하지않고 침묵하기만 했다. 한 예로, 사건 당사국이 한국이랑 마다가스카르밖에 없을 정도로 한국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에도 KBS의 마다가스카르에 대한 보도가 거의 없다.# 또, 대부분의 경제신문을 제외하면 주요일간지들 대부분이 경제면 외에는 구체적인 보도를 하지 않았다. # 다만 한국인들에게 아예 안 알려진 것은 아니고 몇몇 해외 언론이나 극소수의 국내 언론을 통해 일부 사람들에게 알려지기도 했는데 그중 일부인 전여농 위원장의 입장은 이렇다. # 국내 식량안보 문제를 해외에 떠넘기는 것이 좋은 일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5] 사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한국 기업이 해외에 '진출'하면 영광으로 여길 뿐, 그 나라 정권과 뒷거래가 오가거나 노동자들을 착취하는거에 관해서는 무관심하다. 그나마 이 일이 워낙 큰 일이라 좀 알려진 편인 것일 뿐이다.

    어쨌거나 사건이 사건이니만큼 이 기가막힌 소식은 당연히 전 마다가스카르 국민들에게로 퍼져나갔다. 대다수의 산업과 노동자가 농업과 관련되어있는 마다가스카르에서 경작지의 상실은 곧 경제의 자립을 완전히 포기한다는 선언이나 마찬가지였다. 게다가 대우 로지스틱스에서는 생산품을 대한민국의 식량안보를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힌 바람에[6] 마다가스카르의 혼란은 더 이상 걷잡을 수 없이 치달으며 라발로마나나 정권은 최대의 위기에 처했다. 이미 라발로마나나의 경쟁자로 떠오른 라조엘리나는 성격답게 라발로마나나를 향한 비난의 수준을 마구 높이며 이제 마다가스카르에서 두 명은 양립할수 없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출처 - 나무위키
  • [레벨:4]사과깡 2017.11.12 04:11
    2008년 11월 20일, 동인도 회사 대우 로지스틱스는 마다가스카르의 대규모 농장을 국가로부터 임대, 점유했다. 무려 130만 헥타르[3]라는 엄청난 넓이의 농토를 자그만치 99년간 임대하는 계약을 맺었는데, 홍콩 대우측에서 지불하는 것은 단지 일자리 제공 뿐이었다. 선금 지불 조항이 있긴 했으나 대우 로지스틱스에서는 대놓고 '토지 투자의 목적은 한국 식량 안보를 위해서이며, 아무 비용도 들이지 않을 것이라 예상'한다고 밝히며 지불할 생각이 전혀 없음이 드러났고, 라발로마나나 정권도 딱히 받아낼 의지도 보이지 않았기에 즉각 뒷거래, 뇌물 수수 의혹에 휩싸이면서 라발로마나나는 정치 생명에 큰 위기를 맞는다.

    게다가 대우 로지스틱스가 구매한 땅 130만 헥타르 중 90만 헥타르 이상이 아마존과 같은 열대 우림지역이라 농지로 개발될 경우 막대한 환경 피해가 날 것이 분명했다. 당연히 국제적인 비난이 쏟아졌으며 서양 언론에서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스는 대놓고 식민주의적 발상이라며 비난했다. 내로남불의 극치

    물론 동북아 및 미국 문제 말고는 철저하리만치 관심 밖이라 자국민이 일을 당하건 기업들이 횡포를 부리건 알 바 아니다로 일관하던[4] 한국에서는 대부분의 언론들이 보도조차 하지않고 침묵하기만 했다. 한 예로, 사건 당사국이 한국이랑 마다가스카르밖에 없을 정도로 한국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에도 KBS의 마다가스카르에 대한 보도가 거의 없다.# 또, 대부분의 경제신문을 제외하면 주요일간지들 대부분이 경제면 외에는 구체적인 보도를 하지 않았다. # 다만 한국인들에게 아예 안 알려진 것은 아니고 몇몇 해외 언론이나 극소수의 국내 언론을 통해 일부 사람들에게 알려지기도 했는데 그중 일부인 전여농 위원장의 입장은 이렇다. # 국내 식량안보 문제를 해외에 떠넘기는 것이 좋은 일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5] 사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한국 기업이 해외에 '진출'하면 영광으로 여길 뿐, 그 나라 정권과 뒷거래가 오가거나 노동자들을 착취하는거에 관해서는 무관심하다. 그나마 이 일이 워낙 큰 일이라 좀 알려진 편인 것일 뿐이다.

    어쨌거나 사건이 사건이니만큼 이 기가막힌 소식은 당연히 전 마다가스카르 국민들에게로 퍼져나갔다. 대다수의 산업과 노동자가 농업과 관련되어있는 마다가스카르에서 경작지의 상실은 곧 경제의 자립을 완전히 포기한다는 선언이나 마찬가지였다. 게다가 대우 로지스틱스에서는 생산품을 대한민국의 식량안보를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힌 바람에[6] 마다가스카르의 혼란은 더 이상 걷잡을 수 없이 치달으며 라발로마나나 정권은 최대의 위기에 처했다. 이미 라발로마나나의 경쟁자로 떠오른 라조엘리나는 성격답게 라발로마나나를 향한 비난의 수준을 마구 높이며 이제 마다가스카르에서 두 명은 양립할수 없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민심따윈 진작에 잃어버린 라발로마나나와 TIM은 이제 믿을 것이라곤 여론조작과 언론통제밖에 없었다. 그 수위는 연일 높아졌으며, 라조엘리나는 곧 어떤식으로는 처리해야 한다고 기회를 노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TGV라는 별명답게 저돌적인 라조엘리나가 먼저 포문을 열었다.

    출처 - 나무위키
  • [레벨:2]돌아온철새감독 2017.11.12 04:12
    후. 포도 개꿀잼이라구~ ㅌㅌ
  • [레벨:2]밥이제일 2017.11.12 04:20
    뭔 병신이지 이건
  • [레벨:6]역배만간다 2017.11.12 04:50
    주작충이네 비추나처먹어라
  • [레벨:22]아담랠라나 2017.11.12 05:14
  • [레벨:12]파오후쿰척쿰척 2017.11.12 05:30
    근데 막 수탈하고 그럴목적이었을까? 족발이들이나 서유럽 애들같은 수준은 아녔을텐데, 마다가스카르가 열강한테 수탈당한 경험이 없는건가.
  • [레벨:17]존티엠 2017.11.12 07:17
    포도팔이 ㄲㅈ
  • [레벨:20]날랄릴랄 2017.11.12 09:22
    ㅅㅂ진짠줄알았네 하긴 이런일 있었으면 일본놈들에게 떡밥주는거지
  • [레벨:3]WonderMe 2017.11.12 09:29
    이걸 누가믿어??
  • [레벨:31]NeGev7 2017.11.12 10:38
    얘 또 시작이네
  • [레벨:24]제라드의트레블 2017.11.12 11:12
    이런게잇엇다면 모를리가 없지.. 바로비추박음
  • [레벨:28]세종대왕 2017.11.12 12:15
    차단하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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