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03 23:25

포텐 [텔레그래프-크리스 바스콤] 리버풀이 바르셀로나의 새로운 비드를 기다리는 동안, 쿠티뉴는 에버튼전 아웃

조회 수 17409 추천 수 48 댓글 107
[텔레그래프-크리스 바스콤] 리버풀이 바르셀로나의 새로운 비드를 기다리는 동안, 쿠티뉴는 에버튼전 아웃



리버풀은 바르셀로나의 새로운 움직임을 기다리는 동안, 그 없이 FA컵 에버튼전을 치를 것이다. 

그는 향후 몇주내로 바르셀로나로 이적하길 원한다. 그의 즉각적인 미래는 구체화된 비드가 어느 정도 규모인지에 달려있다. 리버풀은 지난 여름 £115m의 비드를 거절했을 때 그들의 스탠스를 명확히 했고, 현재 이적시장에서 그의 가치는 적어도 €150m 다. 

바르셀로나가 오퍼를 준비했다고 제기되었다. 지난 여름같지 않게, 리버풀은 그들이 선수를 지킬 것이라는걸 공개적으로 혹은 사적으로 보장을 제공하지 않았고, 그럼에도 결정된 바는 없다. 바르셀로나가 그에게 매기는 가치가 현실적인지는 지켜볼 일이다. 

이와중에 쿠티뉴는 더비전에서 결장하며, 리버풀은 오직 부상 문제라 단호하다. 부상은 사소한 것으로 묘사되었다. 

모든 옵션들이 테이블에 있으나, 절대적으로 분명한 것은 최종 결정은 클롭에게 있다. 

FSG가 클롭으로부터의 지시 없이 판매를 승인할 일말의 가능성도 없다. 이는 여름에서의 상황이었으며, 바뀐 것은 없다. 

리버풀의 쿠티뉴에 대한 포지션이 확실히 바뀐 동안, 이는 감독의 분위기에 대한 존중이다. 그는 한 선수에 의존하지 않는 팀을 세웠고, 그가 결정을 내리지 않는 것을 선호하는 동안 동등하게 그의 ‘팀 퍼스트’ 정신은 리버풀의 미래의 일원이 되고 싶어하지 않는 선수에 대해 그의 인내심이 약해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그가 쿠티뉴를 쉽사리 내보낼 것을 의미하는게 아니다 - 혹은 확실히 그의 가치를 반영하는 액수를 받지 않거나 - 하지만 이는 지난 몇개월 간 그의 스탠스를 완화한 이유를 설명한다. 

리버풀이 지금 이적료를 합의하고, 남은 시즌 그를 지키는게 보다 합리적이라고 느끼는 이도 있다. 아직까지 아무 협상도 이뤄진 바 없기에, 이 단계에서 쿠티뉴 혹은 바르셀로나가 기꺼이 이러한 가능성 논의를 형성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오직 그들이 비드를 할 때에만 이러한 시나리오들이 고려된다. 


출처 : http://www.telegraph.co.uk/football/2018/01/03/philippe-coutinho-liverpools-fa-cup-tie-everton-club-await-fresh/
48 -
첨부 파일
첨부파일
  • BEST [레벨:18]쿠피마살 2018.01.03 23:40
    이런새끼들 직장안다녀본 백수거나 좆박은 급식새끼일 가능성 농후
  • BEST [레벨:10]노브랜드 2018.01.03 23:36
    그럼 재계약을 하질 말았어야지 뭔 씨발 ㅈ같은소리 가지런히 나열해놨냐
  • BEST [레벨:7]풍월주길들이기 2018.01.03 23:29
    개소심한새끼 지손으로 재계약 5년 쳐써놓고 부상이라고 엄살피는 개새기
  • [레벨:23]악질맹구충 2018.01.04 08:13
    선수가 원하면 보내줘야 하는 법
  • [레벨:36]잿빛토끼 2018.01.04 08:14
    콥등이가 소튼 기둥뿌리 뽑아가면 꾸레가 콥등이 기둥뿌리 뽑아가네 ㅋㅋㅋ
  • [레벨:6]두리안푸딩 2018.01.04 08:19
    바르샤 언플 토나온다 역겨워
  • [레벨:5]차콜이좋아 2018.01.04 08:26
    재계약해야 팀은 더 많이 받고 팔수잇자너근데
  • [레벨:3]쿠법싸 2018.01.04 08:31
    잘가라 닉변할게
  • [레벨:4]안필드가고싶다 2018.01.04 09:25
    바셀이 비드도 안했다는데 무슨 언론들은 팩트도 아닌걸 가지고 난리를 치냐 난리를...

    반대로 리버풀이 바셀에 입지 확실하지 않은 1군 중 몇명을 찔러보기했음 좋겠네 사진 않아도 똑같이 흔들기
  • [레벨:25]Areadbhar 2018.01.04 11:51
    흔들리겠냐

글 목록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오피셜 [공홈] 찰튼 애슬레틱, 아스널로부터 스테피 마비디디 임대 영입 4 첨부파일 [레벨:37]SofG 2018.01.04 307 11
번역기사 [데일리스타] 에데르손 : "맨시티 의료진들 짱짱맨" 48 첨부파일 포텐 [레벨:18]훔메스 2018.01.04 22559 142
번역기사 [미러] 게리네빌은 제이미 캐러거가 쿠티뉴를 여름에 팔아넘겨야한다는 말을 듣고 조롱했다. 38 첨부파일 포텐 [레벨:37]TW11 2018.01.04 12960 74
국내기사 [인터풋볼] 獨 스카이스포츠, "엠레 찬, 1월에 떠나지 않는다" 26 첨부파일 [레벨:37]빛맨유 2018.01.04 581 14
번역기사 [미러] 1월 이적시장에 외국인구단이 epl구단상대로 이적료를 쓰지않고 영입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15 [레벨:37]TW11 2018.01.04 456 11
번역기사 [SkySports] 벵거 "프리미어리그 심판들은 암흑기에 머물러 있다." 16 [레벨:7]Li0n 2018.01.04 970 20
번역기사 [미러] 인종차별당한 리버풀의 작은별 라이언 브루스터의 주장에 의해 FIFA 본격조사착수 39 포텐 [레벨:37]TW11 2018.01.03 16889 76
국내기사 [스포탈코리아] 뮌헨, GK 저주 걸렸나...울라이히마저 병원행 70 첨부파일 포텐 [레벨:37]빛맨유 2018.01.03 15136 98
국내기사 [베스트일레븐] 아르헨티나의 황당한 새해맞이, 비달 인형 화형식 12 [레벨:36]김죠 2018.01.03 1520 16
번역기사 [더선]터치라인에서의 승질을 버리기 위해서 요가를 배우는 콘테 28 첨부파일 포텐 [레벨:37]TW11 2018.01.03 15975 80
번역기사 [텔레그래프-크리스 바스콤] 리버풀이 바르셀로나의 새로운 비드를 기다리는 동안, 쿠티뉴는 에버튼전 아웃 107 첨부파일 포텐 [레벨:37]SofG 2018.01.03 17409 48
번역기사 [리버풀에코]쿠티뉴가 떠난다면 그 자리를 대체할 선수 모음집(공식오퍼+찌라시).zip 108 첨부파일 포텐 [레벨:12]왕대적 2018.01.03 15273 97
번역기사 [풋볼이탈리아] AC밀란 "콘티의 부상복귀는 빅사이닝과 같다" 17 첨부파일 [레벨:37]AC#Milan 2018.01.03 516 16
번역기사 [더 선] PSG의 네이마르와 그의 동료 케빈트랍은 두 여성과의 열정적인 키스장면이 포착되다( ㅎㅂ주의) 51 포텐 [레벨:37]TW11 2018.01.03 34955 141
번역기사 [리버풀 에코] 필리페 쿠티뉴 대체자로 레알마드리드의 다니 세바요스? 12 [레벨:26]애들아티키타카하자 2018.01.03 416 13
번역기사 [FCBN] 이번주 안으로 필리페 쿠티뉴의 바르셀로나행 뉴스가 보도 될 것 24 [레벨:26]애들아티키타카하자 2018.01.03 789 18
번역기사 [UEFA.com] 역대 최고의 1월 이적시장 영입 10건에 대해 알아봅시다. 21 첨부파일 [레벨:26]APProach 2018.01.03 1997 19
번역기사 [BT] 존스톤스 "부상당하는동안 맨체스터 시티의 경기를 보는것은 큰 기쁨이였어요. 11 첨부파일 [레벨:37]TW11 2018.01.03 231 24
번역기사 [데일리스타]토마스 르마는 맨유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리버풀로 합류하기로 결정 103 첨부파일 포텐 [레벨:32]미래미래 2018.01.03 22619 106
오피셜 [공홈] 리즈 유나이티드, HJK 헬싱키의 Aapo Halme 영입 9 [레벨:20]멘다 2018.01.03 251 9
게시판 목록 페이징 이전 1 ...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115 ... 다음
/ 5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