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유석 판사의 개인주의자 선언 이라는 책을 보면 문유석 판사가 어릴때 속독학원을 다니게 되었는데 이미 읽은책을 다시 읽어 빠르게 읽었지만 주변의 분위기때문에 속독 신동인척 했었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실제로 속독을 하는 사람이 없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어린나이에 주위사람들의 분위기탓에 신동행세를 해야하는 아이도 있을 것입니다.
고딩때 시험공부할때 달달 외우고서 시험볼때 기억 안나는건 어느 페이지 어느 위치에 있던건데 하면서 이미지 생각하면서 푼 적은 있었는데... 물론... 틀릴때도 있는데 끝나고 확인해보면 생각했던 위치에 있긴 했었는데 ㅠㅠ 지금은 돌대가리가 되었는지 책 한줄을 읽고 읽었던 줄을 또 읽고 집중력이 똥됨 ㅠㅠ
병신들 저 애 한국 난독 속독 전문가한테가서 무작위 문서 읽고 내용 이해 추리검사까지 다 100프로 맞추고 전문가가 처음보는 대단한 능력이라고 인정하는 것까지 나오는 데 방송도 안본 넘들이 조작이네 시청자 우롱이네 하며 지랄이네ㅋㅋㅋ 시중 책은 미리 외웠다 쳐도 전문 기관에서 랜덤으로 주는 문서 내용은 미리 파악할 방법이 없는데 병신들이 뭣도 모르고 비난하고 지랄이냐 참고로 속독 검사한 전문가는 의학박사 학위 받고 저 분야로 가서 난독 속독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읽는 과정에서 눈동자 움직임 체킹하는 기계로 검사한 결과니 뭣모르는 놈은 방송보고 까라 병신들
응 천재 맞음 처음에 기계가 아이 눈동자를 못 따라가서 계속 측정 불가나옴 그래서 최대한 늦게 읽어보라고 제작진이 설득해서 나온 결과가 분당 2300단어 이상임 그리고 어느정도 늦게 읽었냐고 물어보니 50배 정도라고 표현함 그리고 제작진이 아무 책이나 무작위로 주고 30초만에 읽게 한 채 사실확인 문제하니 90프로 정답률 보임 방송보고 와라
저건 속독만 하는게 아니라 이미지기억 까지 하는 거임 타고나는 거 내 고3 담임샘 친구분 중에 실제로 저런 사람이 있었는데 갓수생활하다가 어느날 공무원이나 해야겠다 하더니 3개월 만에 붙어버렸다더라 그냥 책을 사진처럼 찍어서 기억함 읽는게 아니고 일단 찍어서 기억해놓고 나중에 떠올리면서 읽음 시험같은건 그냥 오픈북되버림
페이지 전체의 이미지를 머리속에 저장한다고 하던데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