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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처음 두줄만 읽어 병신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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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이해력이 떨어지면 저 짧은글하나 이해를 못할까..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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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쓰럽다. 이런애들은 사랑을못받고 자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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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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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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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 아재들 저거 사실이에요??
- 응
- 리얼.
팩트.
폭격수준 - 어떤 부분에서 사실인지 간단한 경험담? 들어가면서 설명해주셨으면
잘 알아두고 싶음 - 어떤부분에서라니 하나부터 열까지 완벽하게 작성된 글인데.
만약 저런가정에서 자란 여성과 결혼했을경우, 처음 3개월~6개월정도는 아무런 싸움도 일어나지 않을지 몰라도
6개월 이후부터 조금씩 1년후부터는 본격적으로 많은 충돌이 일어남.
우리집은 안그래 라는 말을 입에 달고살기 시작함.
설명을 보태면 난 편모가정이라 가정환경이 그리 좋은편은 아니었지만 나나 어머니나 서로 배려아닌 배려를 하면서 살았고
와이프는 양친모두 살아계셨지만 장인의 무리한 사업 확장 등으로 가세가 많이 기울었기에 장모의 손을 많이 탔음.
연애할때 몇번 뵈었던 장모, 장인의 모습을보면 대놓고 무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외부인(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버님이 실수 혹은 조금의 목소리(강짜)를 내시면 매섭게 몰아붙이는걸 몇번 목격.
이 이야기에 대해 서로 대화도 나누었었음. 장인의 모습이 내모습이 투영되어 보이는 듯 하다.라니 니가 우리아빠처럼 행동 하지 않으면 된다는 대답을 듣고 할말을 잃음.
결혼한지 1년쯤 지나고 가정환경 운운하면서 마치 우리집(결혼전 우리집)이 살아왔던 세월, 가정환경 전체를 부정당하는 기분이였음. (심지어 우리집의경우 어머니가 혼자서 집안 일으킬 정도) 따지고보면 난 힘들거나, 괴롭다는 느낌없이 자란환경이였음에도 불구하고.(물론 초,중,고등학생때 좀 외롭긴 했지만). 이게맞고 너희집은 이상하다 라는 식의 발언을 서슴없이함. 나나 어머니나 서로 대화도 좀 없고, 살갑진않아도 서로가 서로없이는 이세상을 버틸 수 없다는걸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이였고. 그렇기에 서로 바라는것(정신적으로)이 점점 줄어들고, 대신 서로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행동(배려 등)들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삶이였음.
나는 처음에는 와이프가 환경이 '다른'걸 이야기하는건가 싶어 갸우뚱했지만 이게 나의 원래 가정을'틀린'것 이라고 단정해버리더라. - 이후 어마어마하게 싸우기 시작함. 내가 말하고싶은건 서로 다른가정에서 살았기에 서로배려 하고 인정하면서 정도껏 이해아닌 이해랄까. 이사람(내가)이 이렇게 행동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라는 고민을 바라는 것이였는데. 그냥 그것을 '틀린것'으로 규정해버리고 고치라고 강요하니 죽을맛이였다. 난 원래부터 친구든 누구든 먼저 인사치레같은 연락을 하는성격도아니고 살갑게 누군가를 대하는건 실제로 얼굴을 마주볼때 정도였지만. 연락을 해라마라의 간섭. 집안일. 심지어 내가 가업을 이어받아 하는것에 대한것 까지도 불만을 가진듯 했다. 글쓰다보니 또 그때의 기억이 떠올라 심란해지네. 뭐 지금이야 우리가 분가해서 살아서 트러블이 많이 줄어들었지만. 어머니집에서 같이살때는 진짜 지옥이였다. 내가 기억력이 굉장히 좋은편이였는데 (ex 일주일~열흘정도 매출목록,품목, 총액정도는 외웠었음) 결혼하고 1년 그러니까 올해 3월정도부터 10월까지 기억력이 나빠져서 하루매출도 기억 못할뿐만아니라 점심에 뭐먹었는지 주차를 어디에다 했는지 기억이 안날 정도였음.ㅋㅋㅋ
- 고생하십니다 결혼하기 참 무서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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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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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으... 일리가 있네 있어ㅋㅋ 반대로 아들이 엄마 한테 어떻게 하는지 보라는 이야길 본거 같은데 딱 맞어 아주 그냥ㅋㅋ
- 그 글 출처 좀 부탁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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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만약 내 경우가 저러면 바로 헤어져야 되는거임?
- ㅇㅇ
- 결혼만 안하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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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이지만 고마운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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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처음 두줄만 읽어 병신들아...
- ㅋㅋㅋㅋㅋ 오늘도 배우고갑니다.
- 이 새끼 분명 방금 2연딸 치고왔다
- 오우 핵심 지리구요
- 이분 수능보면 언어는 무조건 1등급 만점 나오실분
- 혹시 현자타임에 댓글 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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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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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편 집안의 여자들이 그 집안 남자한테 잘한다 = 결혼
상대편 집안의 여자들이 그 집안 남자를 무시한다 = 파혼 -
대들면 집안교육개판 이거냐.?
그럼 아들이 엄마한테 무조건 네네하면
마마보이인거냐 신부의 미래인거냐.
말이 되는 소릴해야지. - 얼마나 이해력이 떨어지면 저 짧은글하나 이해를 못할까.. 어휴
- 딸이 아빠한테 대들면 집안교육 개판이고
네네하면서 존중하면 신랑 미래라며.
신부는 신랑이랑 시어머니를 볼텐데
신랑이 대들면 그건 신부의 미래.
신랑이 엄마 존중하면 마마보이라고 여자들이
흔히 싸잡아 욕하더만 이해는 니가 못하는듯. - 너가누군진 모르는데 하나는 알겠다. 하나도 이해못했구나;
- 응 대들자신없으면 닥치고 윗글 더읽어라.
그럼 ㅂㅂㅇ. - 안쓰럽다. 이런애들은 사랑을못받고 자란건가?
- ㅇㅇ 그런듯
그런 애들한테 이렇게 댓글로 정을 주시니
역시 펨코인은 착한병신들이야! 추천먹엉! - 병신 발견!
- 이런 난독증도 처음이네
니가 하는 말들 천천히 다시 읽어봐
무슨 말 하는지 너도 모를꺼야
저 사람이 말하는거는 아버지에대한 태도를 보라는거지
대드는지 안 대드는지 보라는 1차원적인 말이 아니라고 - 윗글에서 무조건 네네 하라는 부분이 어딨음
화목한 가정환경은 언급했을지 몰라도
아예 본인 마음대로 해석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 존중해주는걸이야기하는건데 뭐라는거냐 그냥 장인인사람이 집에서 대우도 못받고 그런 걸이야기하는거잖아 ;;
- 손님앞에서 남편을, 아버지를 면박주는 집안이 제대로된 집안인지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아야지.
- 그걸 알 새끼였으면 저런 댓글 달지도 않았을 겁니다
- 글을 못배웠거나 학교교육이 많이 부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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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말인거같아 느낌이 저쪽 집안에 엄마가 아빠를 우째 대하냐가 그 자식들이 아빠를 우째 대하냐로 직결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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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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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장모님을 보면 미래의 와이프다 라고 생각하면댐.. 외모부터 생활습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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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느낀건 결혼해서 아이를 낳을 생각이라면, 결혼은 내 아이의 엄마를 만들어 주는 일이란 거다.
내 아이에게 좋은 엄마를 만들어 주는 건 내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 큰 일인거 같다. - 근데 요즘세대는 엄마자격미달인애들이 너무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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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하면 좋지만 안 하면 더 좋다 -주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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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애인은 가족이 어떻게 구성돼있는지 방영을 안 해줘서 아직 모르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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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 입장에서 참 맞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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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바케 병신들아 이딴글 읽고 니네 인생 결정지을래?
그냥 결혼은 도박인거, 패 까보기 전엔 아무것도 몰라 - 타짜가치는거랑 초보가치는거랑은다르지
- 전재산 걸거라면 확률이 60%인데 걸래
5%인데 걸래
어차피 확률론이지만 확률을 아예 무시하는것보단 성공확률 높음 -
ㅈㄹ
- ㄴㄷ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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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ㄹㅇ임
첨부터나쁜년은없다
환경이 변화시키는거지 -
응 ㅈㄹ
- ㄴㄷ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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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도 잘안되는데 무슨 결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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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 선동글은 공감하기 바쁘냐 ㅋㅋ
- ㄴㄷㅂ
- ㄴㄷㅇㄷ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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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인거지
저남자가 저렇게 느낀다는건 본인의 결혼생활이 후자일 가능성이 높으니 저런 조언같은걸 하는거겟지
어떻게보면 안타까운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거라고 할 수 있다
반대로 전자처럼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에서 자란 사람이랑 결혼한 남자라면 저런 조언같은걸 할까? - 글쓴이가누구인지는 왜신경쓰냐?
글자체는 맞는말이지 ㅂㅅ아 ㅋㅋㅋㅋㅋ
물론예외는있지만
보수집안에서 ㅇㅂㅊ이 나오기쉬운게 확률적으로 우위지 - 님한테 ㅄ들을정도로 헛소리는 아닌거같은데;;;;
뭐 사람마다 의견 다른거지 그걸 ㅄ취급하는건.. 펨코가 원래 말이 거치니까 그런가보다 하지만
확률의 논리라고 하기에는 지나친 일반화라는게 내 의견이엇음 - 인간은 환경에의해 자신의 행동범위 특성 사상등을쌓아간다
이건일반화가아니라 학계에서입증된 근거임 - 님 말에도 일리가 있다는 건 알겠음
확실히 환경이 중요하다는 것도 알고 가정환경이 사람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도 알겠는데
불우한 가정환경= 말종자식
이런공식으로 접근하는것도 위험하다는 거지 반례가 존재하기 때문이지 - 다른쪽으로 형성됬나보지
친구들이 좋은애들이거나
롤모델을정하고 그렇게 인생을개척해나갔던가
근데 친구도 ㅂㅅ이고 건설적인애도아니면 답은나왔다 - 그럴수도 있지 확률적으로만 따지만다면야 뭐 저 글의 말이 맞다고 할 수 있지
님이 무슨말하려는지 알겠어용 -
가족까지 안가도 주변 친구들만 봐도 견적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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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여자를 소개시켜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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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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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도 이런 말씀하셨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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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케바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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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이 딱 그런데 ... 딸들은 없지만
아빠가 딱 구심점 잡고 있고 엄마는 아빠 일하고 오면 고생했다고 늘 말하고 아빠랑 엄마랑 사이가 무지 좋음..
아들 둘이라 아들들이 무뚝뚝하긴 하지만 ㅋㅋ -
이거 진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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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조언 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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펨창들에게 필요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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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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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기전에 상대방의 집안을 보라는 말이 결코 틀린 말이 아니다. 집안분위기가 엿같고 부모의 사랑을 제대로 받지못하고 자란 애들은 자기가 무시당한다고 느끼면 심각한 히스테리를 부리거나 정신적인 문제를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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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에 집에서 엄마 무시하는 놈들도 있을텐데 그런 놈들도 이건 ㄹㅇㅍㅌ야!! 하면서 추천박고 있겠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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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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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안들어가도 여자친구 주변 친구들이랑
술먹으면 왠만한건 모두 알수있음..이걸로
거를 애들은 걸렀다. -
여자가 남동생을 대하는 태도가 미래 남편에게 하는 태도라던데
누군진몰라도.. 매형.. 도망가 -
ㅅㅂ 미혼자들 앞에서 결혼 한번 한 새끼가 지 경험 한번 가지고 인생의 진리처럼 얘기하고 거기에다가 또 좋다고 찬양하고 앉아있는 꼴 개극혐.. 그게 꼰대임.. 진리처럼 얘기 하는 투.. 누구나 다 자기가 겪은게 정답이고 진리다. 반대로 아닌 상황에서 결혼해도 행복하게 사는 사람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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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한테 잘해야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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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영향을 많이 받는 사람이면 어느정도 맞는 말이겠지만 독립심 강한 사람이면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부모와 딴 판임
누군가를 파악한다는건 시간 많이두고 많은 대화와 관찰이 필요한건데 그게 귀찮으니 쉽게 판단하고 싶어서 새로운 편견 만들어 내는거지. 주변인들 연애하고 결혼해서 사는 거 보면 같은 환경에서 언니는 참한데 동생은 노답인 경우도 있고 걍 케바케임 -
이건 남자나여자나 똑같은거야. 남자쪽도 집안보면 그남자 인성각나옴. 근데 장윤정같은 희귀케이스도 있으니까 너무 세상모든걸 한사람 얘기만 듣고 판단하지 마셈.. 저사람도 결혼 고작 한번해보고 저런 조언하는거자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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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냄새...똥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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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있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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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두 줄 읽고 내렸는데 핵심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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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했는데 결혼전부터 장인어른이 안계셔서 뭔소린지 모르것다. 저런일도 있나? 현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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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남자든 여자든 가족한테 어떻게 하는지 보면 그 사람 진짜 모습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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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조언 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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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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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도 중요하지만 나부터 부모형제에게 잘해야겠단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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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그 사람의 집을 보라는게 이런 의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