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13 11:03

병역거부로 프랑스 갔다가 망한사람

조회 수 38808 추천 수 229 댓글 282

원글출처 :   https://hellkorea.com/outkorea/1277986



안녕하세요. 양심적 병역거부로 4-5년째 국제미아 생활을 하고 있는 27살 청년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독일에서는 조약에 의해 프랑스로 강제송환그리고 프랑스에서 난민심사 3년을하고 탈락하여지금은 캐나다에서 새롭게 난민을 신청중입니다.


이렇게 글을 남기는 이유는, 난민신청을 희망하는 다른 청년들이 저와 같은 실수로 인해 20대의 대부분을 저와 같이 보내지 않으시면 하는 마음에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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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13년에 프랑스에 난민을 인정 받았다는 이예X님의 뉴스를 접하고, 독일, 프랑스, 캐나다에 난민을 신청한 한국국적의 남성 입니다.

 

군대와 대체복무가 없는 병역에 대한 혐오감정을 가지고 있었던 저는 23살 대학을 졸업한뒤, 독일에 난민을 신청하기 위해, 한국에서 열심히 자료수집과 번역 그리고 돈을 (현찰 1000만원, 계좌에 2000만원)을 환전한뒤 독일로 향했습니다. 

 

무사히 독일에 도착한 저는, 사전에 연락을 받아둔 독일의 평화단체의 직원분들의 도움으로 독일에 난민을 신청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독일의 난민 신청소에서, 비행기를 타고 올때 프랑스를 경유했다는 이유로 난민신청을 거부 당했고, 저는 뜻하지 않게 프랑스로 송환하게 되었습니다.

 

다행이도, 저를 도와주시는 독일의 NGO 직원분들 덕분에 프랑스에 지부와 연결이 되어, 저는 프랑스에서 난민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프랑스의 경우는(다른나라는 모르겠지만) 난민에 대한 시설과 보장이 매우 열약하였으며, 중동 아프리카 지역의 난민 대기자가 너무 많아 난민 신청까지만 약 3개월이 넘게 소요가 되었습니다. 3개월 동안은 체류증(외국인 등록증)조차 발급되지 않았기 때문에, 에어비앤비에서 숙소를 이동하는 떠돌이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제가 가지고 있던 3천만원은 프랑스의 살인적인 숙박비와 비싼 물가에 대한 생활비로 4-5개월만에 동이 나버렸고, 한국에 있는 가족에게 매달마다 150만원을 받아가면서 살았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랑스에서의 생활은 너무 힘들었습니다. 단체의 도움을 받아, 난민신청 5개월뒤 숙소를 제공받았습니다만, 아프리카와 중동에서 올라온 가족&전쟁 피난민들이 있는 12인실을 동시에 사용해야 했고 (12인실의 평수는 8-9평 남짓), 이 생활중에 제 소지품(노트북, 스마트폰,)등을 도둑맞는등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이 나쁜건 아니듯이, 이곳에서 친해지게된 파키스탄의 친구의 도움으로 인형눈을 붙히는 아르바이트를 찾게 되었고, 그 아랍 친구들과 인형눈을 붙혀가며 생활비를 벌어 생활 하였습니다. 난민 신청 15개월쯤 지났을때, 저를 도와주었던 파키스탄에 친구는 난민신청에서 탈락하여, 강제송환을 당하게 되었고, 언어적인 문제로 인형 아르바이트의 거래처등과도 더이상 연결이 되지 않아, 밀린 월급을 받지 못하게 된 적도 있습니다.

 

난민 신청 16개월 쯤 저와 같은 한국인 난민 신청자들을 몇분 만날수 있었습니다. 그들과 참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여러 경험담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저보다 5개월 먼저 오셨던 분께서는, 프랑스에 난민으로 신청하면 다 인정될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난민심사에서 떨어지는 경우가 더 많았다는 이야기와 , 프랑스에서 안될 경우 어떻게 할건지 계획을 꼭 세워두라고 저에게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난민 신청 21개월이 되었을때, 제가 한국에서 들고온 옷이나, 생필품등이 낡게 되어 한국제품이 낡아져 모두 버리게 되엇을때 쯤, 3개월뒤 난민인터뷰를 하러 오라는 통지를 받았습니다. 그뒤에 난민 신청을 위해 번역 & 공증을 했던 서류들을 계속 검토하였고, 악착같이 프랑스어와 인터뷰 연습을 매일같이 하였습니다.

 

 

난민신청을 신청한지 24개월이 되었을때 OPFRA(프랑스 난민청)에서 인터뷰 진행자와 프랑스인 통역사 그리고 저 이렇게 3명에서 인터뷰를 하였고, 약 1시간 정도 저의 상황과 한국의 군대상황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운좋게도 저의 인터뷰를 진행하였던 분께서 프랑스에서 난민으로 인정 받았던 이예X님의 사정을 너무 잘 알고 계신 분이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24개월동안 고생했던 부분에 대해, 고생이 많으셨다고 말씀을 해주셨고, 이 정도로 자료를 준비하셨으면 충분하다고 칭찬해주시며, 좋은 분위기로 난민 인터뷰는 종료 되었습니다. 


난민 신청 26개월쯤 되었을때 (징병을 갔으면 이미 제대하고 7개월이 지났을때 였겠네요) OPFRA측에서, 난민신청자가 너무 많아 조금 지연될것 같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지난 인터뷰에 대한 희망도 있었고, 그리고 여권이 정지되어 더이상 갈곳도 없는 저에겐 알겠다고 말하는 방법밖에 없었습니다.

 

 

난민 신청 28개월 쯤 되었을때 제가 있었던 난민촌에 극우단체 데모단에게 혐오 범죄를 당했습니다. 저녁시간 난민캠프에 돌아가는 저를 보더니, 난민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맞다 라고 대답을 하였고, 그순간 제 얼굴에 주먹이 날아왔습니다. 주변에 다른 난민 캠프 사람들은 제가 맞는걸 보고는 도망 갔고, 저는 그자리에서 가지고 있던 모든 돈을 빼았겼습니다. 이곳에서 살아오면서 다양한 인종차별과 혐오범죄를 받아 보았지만, 폭력을 당해본건 이번이 처음이였고, 한 5분쯤 지나 난민캠프의 경비원이 저를 구해주었습니다. 경비원의 도움으로 병원에 입원하였고 1주일뒤에 퇴원을 했지만 이 프랑스 사회에 난민이라는 위치가 어떤 위치인지를 깨닫게 되었고, 지금까지 싸여왔던 서러움이 터졌는지, 3일동안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난민 신청 31개월째, 저와 같은 숙소를 쓰던 시리아의 가족이 난민으로 인정받아 퇴소 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저를 많이 챙겨주시던 아주머니가 받으신 체류권(외국인 등록증)을 보고, 저는 너무 기뻣고, 그들을 축하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다른나라들과 달리 프랑스 난민의 외국인 체류증에는 이사람은 난민(망명자)이라고 것이 뚜렷하게 낙인이 되어 있었고, 난민으로 인정 받았지만 그들은 앞으로도 난민이라는 꼬리표를 계속 달아가며 프랑스를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에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약 3년이 지난 난민 신청 33개월째, 난민 신청에 대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프랑스 난민 신청에는 3가지 결과가 있었습니다. 프랑스에서 체류증을 받아서 생활할수 있는 난민인정자. 난민으로 인정을 하기는 힘들지만, 그래도 사정이 딱한 것을 인정해주고 인도적인 차원에서 체류를 허가해주는 보완적허가자그리고 마지막으로 난민으로 인정받을수 없으니, 국제보호소나, 강제퇴거를 해야하는 난민불인정자. 이렇게 있었습니다.

 

그리고 약 3년을 기다린 저는 난민 불인정자를 받았습니다. 

 

참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저를 도와주는 단체분께서 난민불인정을 받았다는걸 전해주셨을때, 분노보다는 서럽다는 감정이 먼저 들었습니다. 프랑스의 경우는 난민심사에서 떨어진 사람들에게 재심재판을 청구할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해주시면서 저를 위로 해주셨습니다.

 

하지만, 프랑스라는 나라에서 난민지위가 받아가야하는 차별, 유럽의 반난민정서를 3년간 직접 느껴본 저는, 프랑스라는 국가와 유럽에 대한 실망감을 충분히 느끼고 있었고, 예전에 저와 같이 프랑스에 난민 신청을 하였다가 떨어진 한국분의 조언으로, 난민 인정률이 높은 캐나다로 가기로 했습니다.

 

여권이 정지되어 비행기를 탈수 없었지만, NGO단체들과 국제 엠네스티의 도움을 받아 저는 독일 & 프랑스에 도착한지 3년 7개월 만에 새롭게 난민 신청하러 캐나다로 가는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그리고 현재 1년정도 캐나다 에서의 지원을 받아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캐나다에 오고난뒤, 처음부터 유럽이 아닌 이곳에 왔으면 하는 큰 후회가 들면서, 전체적으로 이곳에서의 생활에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캐나다에서 살아본 1년간의 감상을 간단하게 전하면 프랑스와 달리 난민에 대한 혐오범죄는 거의 없다 싶이하며, 영어를 쓰고 생활할수 있다는 점, 매우 불친절하게 범죄자를 다루듯이 했던 프랑스의 난민청과 달리, 난민처에서도 난민 심사에서 떨어져도 인도적 체류허가를 주어, 이나라에서 살수 있도록 해주시겠다고, 그리고 이나라에서 납세 잘하고 살아가면 5-10년뒤에는 캐나다인으로 생활할수 있을거라면서 오히려 저를 응원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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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글을 쓴 이유는 22-23살 부터 27살까지 약 4-5년동안 20대 청춘의 거의 절반을 무국적자로 살아가고 있는 저를 보면서, 저와 같은 실수를 하여, 20대의 젊은 청춘의 대부분을 프랑스의 최하층민(난민신청자)로 보내는 그러한 실수를 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병역거부자에게 조언드릴수 있는 말은 크게 6가지 입니다.

 

 

1. 난민 인정률을 꼭 알아보고 오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NGO 단체에서 받은 난민 신청자료를 보면 프랑스의 난민 인정률을 20% 정도라고 합니다만, 이건 시리아와 같은 전쟁 난민을 포함한 수치 이니, 실제로는 훨씬 낮다고 보시면 됩니다.)


2. 그래도 꼭 희망하신다면 캐나다나 호주를 가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캐나다는 난민에서 떨어져도 인도적 체류허가를 내려주는 경우가 높다고 합니다.

 

 


3. 유럽에서는 난민조약때문에 난민 신청하실때는 반드시 직항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저는 이것 때문에 독일에서 신청을 못하고 프랑스로 강제 송환당했습니다)

 

 


4. 위에서 말씀드린데로 호주나 캐나다를 매우 추천드립니다. 프랑스에서 난민을 인정받은 이예X님이 한국에서 제일 유명하기 때문에 잘 모르시지만, 캐나다의 난민인정률은 프랑스의 3배 이상입니다.

 

 

5. 그리고 정말 극단적인 이야기로 들릴수 있겠습니다만, 프랑스에서 난민신청을 하는 과정을 겪어본 제가 제일 많이 한 생각이 차라리 한국에서 1년 6개월 감옥에 다녀오는게 편할수도 있다고 까지 생각을 했습니다. 그 정도로 유럽의 난민신청자에 대한 대우와 시선은 바닥중에 바닥 이며, 난민 신청기간 동안 생활을 유지하는것도 매우 벅찹니다.

 

6. 난민 신청기간동안 외국에 나갈수 없으며, 캐나다인이 되어도 한국의 병역법에 따라 한국에는 돌아갈수 없습니다. (정확하게는 돌아갈수 없는건 아니지만, 당신이 17세가 넘었다면 지문이 모두 한국정부에 등록이 되어 있기 떄문에, 한국국적을 포기신청이 되어 있으면 유승준과 같은 입국금지를 당하지만, 한국국적 포기가 되어 있지 않으면 병역거부자로 바로 끌려갑니다)

 

긴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에 사정을 보고 여러 의견이 있을수 있겠지만, 제가 이글을 쓴 이유는 이예X님 처럼 유럽난민 사태가 일어나기전에 난민을 인정받아서 생활하고 있는 케이스만 한국에 알려저 있고, 난민인정자보다 더 많은 난민불인정자들이 어떠한 인생을 지내고 있는지에 대해서 잘 몰라, 머나먼 외국까지 와서 이렇게 저와 같이 (사실상)무국적자가 되어버리는 현실에 대해서 알리고 싶었습니다.

 

대한민국에 난민을 신청하는 많은 젊은이들이 저와 같은 경험을 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난민 신청을 희망하는 젊은이들은 꼭 난민 인정률이 높은나라고 신청하시는것이 중요하다는것을 다시한번더 말씀 드리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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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요약

 

1, 징병거부하고 유럽에서 난민 신청했는데, 독일에서 거부당하고 프랑스에서 난민 심사 떨어짐

2. 이예다는 난민사태 전에 신청한거라 운이 좋았던거고, 2015년 이후 프랑스는 난민 인정률 엄청 낮고, 난민혐오 심함. 단풍국이 그나마 가능성높음

3. 난민신청만 하다가 거지되고 5년 지나가 버려서 20대 망함. 난민 신청 잘못하다간 군대 다녀오는것보다 더 고생한다.


 

이예다가 붙어서 다 되는줄 알았는데

생각해 보니까, (북한빼고) 한국인 난민신청자가 1000명 정도 라는데 

5년동안 언론에는 이예다나 한두명만 공개된거 보면, 대부분 떨어지는건가 봄


 

결론 : 

1. 징병거부로 난민 신청은 많은것을 버릴 각오로 가지 않으면 후회한다.

2. 그래도 마음 먹었으면 바게트국이랑 유럽보다는 단풍국 캥거루국을 가라.

3. 언론에 공개된 이예다 같은 난민인정자도 있지만, 현실은 이렇게 떨어지는 경우가 훨씬 더 많음.

  • BEST [레벨:22]셀A 2017.08.13 11:10
    군대가기 싫어서 월 150씩 가족들 등골뽑아먹었다는 글
    역시 지만 아는 새끼라서 그런지
    지 힘들다는 글만 존나 길게 써놨네
  • BEST [레벨:24]호날두몰라요 2017.08.13 11:18
    개인이 국가를 버릴 수 있다고 생각함.

    그건 본인의 자유니까. 특히 군대에 관해서는.

    다만 그 경우 자신이 버린 국가에서도 본인을 버렸다는 사실을 알아야하고 다시는 한국에 올 생각은 하지 말아야지
  • BEST [레벨:24]마르땅 2017.08.13 11:06
    국민의 책임을 안한 사람에게 다른 국가는 뭘 보고 받아주냐 돈도 없는 거지인데... 자국민 먹여 살리기 바쁜데
  • [레벨:7]게롤띠 2017.08.13 13:31
    까놓고 말해서 난민은 짐덩어리인데 난민에 대한 대우가 좋을줄 알았나 ㅋㅋ 가뜩이나 경제상황도 어려워져서 내나라 사람 먹고살기도 바쁜데 권리만 쏙 빼먹고 의무는 버리려하니 그꼴나는거지 ㅋㅋ
  • [레벨:22]교서적예교승문외 2017.08.13 13:31
    나라 잃는 슬픔이 딱 저거지 모국이 아무리 좆같애도 망하면 안되는 이유임. 그나저나 저 씹새끼는 군대안갈라고 별 지랄병을 다했네 부모님이 지원해주신 돈보니까 앵간치 중산층은 되는거같은데
  • [레벨:22]니네집야덩 2017.08.13 13:32
    그냥 가라 군대 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병자인 듯
  • [레벨:12]제너럴_바 2017.08.13 13:33
    꼴좋다 ㅋㅋㅋㅋㅋㅋ
  • [레벨:25]벨기에 2017.08.13 13:33
    참고로 유승준이 존나 특별한 보복 케이스고 국적 포기해도 입국 금지 안 당함 ㅡㅡ
  • [레벨:22]마르셀루비에이라 2017.08.13 13:34
    맨날 미슐랭 가서 밥쳐먹었나

    파리 리츠칼튼 안에 있는데 가서 한끼먹으니까 20정도 나오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12]람반 2017.08.13 13:34
    도대체 이딴글을 왜 싸지르는거지?
    글쓴이의 글을 보니까 아예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이구만
    어디다 말하기는 쪽팔리고 그러니 인터넷에 이렇게 익명으로 힘들다 싸지르는거겠지
    이런 글 써놓고 우리나라 사람들한테 고생했다 그런만큼 앞으로 더 좋은 인생 살아라 이런 말 듣고 싶어?
    그리고 난민은 어디 나라를 가나 마찬가지야
    모르는 사람이 와서 난민 받아 달라고 하면 도대체 누가 좋아할까?
  • [레벨:12]닐-멘 2017.08.13 13:34
    지금이라도 군대 가는게 낫지않냐 아직 정신 못차렸네
  • [레벨:10]어그로보면흥분함 2017.08.13 13:35
    ㅋㅋㅋ 저새끼 이제 나이들어서 노후걱정할때되면 또 캐나다탓할게 뻔함
  • [레벨:21]bekfis 2017.08.13 13:36
    병신들 ㅋㅋ진짜멍청한꼰대들밖에없네
  • [레벨:3]지르코지아늄 2017.08.13 13:38
    군대글만 올라오면 빼는게 답이라더니 막상 빼려고 하는사람한테는 욕하네
  • [레벨:34]감수 2017.08.13 13:46
    4-5년 낭비할바엔 가는게낫죠 ㅋㅋ
  • [레벨:2]토호우트넘 2017.08.13 13:38
    나가서 안뒤지나 저런새끼?
  • [레벨:21]룰룰 2017.08.13 13:39
    물론, 모든 사람이 나쁜건 아니듯이, 이곳에서 친해지게된 파키스탄의 친구의 도움으로 인형눈을 붙히는 아르바이트를 찾게 되었고, 그 아랍 친구들과 인형눈을 붙혀가며 생활비를 벌어 생활 하였습니다

    여기서 주작의 향기가 안나냐?
  • [레벨:20]lakelake 2017.08.13 13:45
    ㅇㅇ 프랑스에 인형 눈 붙히는 알바가 어딨음??ㅋㅋㅋ 내가 봤을때 알바도 불법적인거 예를 들면 마약상 심부름정도 하다가 쳐맞은거 같은데 그거 가지고 혐오범죄 당했다고 포장한거 같기도함.
  • [레벨:11]치로페라라 2017.08.13 13:52
    그리고 프랑스에 1년이상 체류했는데 언어적인 문제로 더이상 알바를 못하게 됐다는것도 이상하지않나 알바해오던 사람이고 수준높은 의사소통이 필요할거같진 않은데..
  • [레벨:22]토티.피를로 2017.08.13 13:42
    돈 존나 흥청망청 쓰는거보니 양심적병역거부는 개지랄이네 ㅋㅋㅋ 대가리멍청해서 그냥 군대가기 싫어 빼에액 한듯
  • [레벨:22]FM초보끵끵 2017.08.13 13:46
    자랑이다 ㅋㅋㅋㅋ
  • [레벨:22]설까치 2017.08.13 13:47
    ㅋㅋㅋㅋㅋㅋㅋㅋ 시트콤 개꿀잼
  • [레벨:13]NO 2017.08.13 13:47
    좋은 경험일듯 ..세상 좆같다는건 한번쯤느끼고 철들어야지
  • [레벨:15]adfesdf 2017.08.13 13:47
    국적포기하고 이민을가라 ㅂㅅ새끼 등골브레이커까지하고 지 불쌍하게 생각해달라는건가
  • [레벨:22]성남도르트문트 2017.08.13 13:48
    나같으면 군대간다 병신새끼. 얼마나 인생이 병신이고 애새끼가 찐따이면 군대에 대해서 혐오증이 생겨서 난민이라는 생각까지 가질까? 혐오범죄로 쳐맞기까지 하는거 보니까 그냥 쌤통이네 저기서 숨통이 끊어졌어야되는데
  • [레벨:21]김희수님 2017.08.13 13:48
    ㅎㅎㅎㅎㅎㅎㅎㅎ
  • [레벨:22]더러운얼라놈들 2017.08.13 13:48
    ㅋㅋㅋ 지랄하네 씨발
  • [레벨:26]여젤이 2017.08.13 13:50
    그냥 군대 2년 갔다 오는게 낫네 ㅅㅂ
  • [레벨:11]치로페라라 2017.08.13 13:50
    월150씩 가족지원받고 몇개월만에 몇천만원 생활비로 나가고.. 차라리 갔다오고 말겠다
  • [레벨:21]DEFCON=1 2017.08.13 13:53
    지가 제대로 안 알아보고 비행기삯 좀 아끼려다가 좆된 걸 신세한탄을 하고 있네 ㅋㅋㅋㅋ
    뉴스에서 유럽 난민 문제가 계속 다뤄지는데 그럼 유럽에서 난민 인식이 좋을 줄 알았나
    애초에 병역 거부로 난민 인정이 그렇게 쉽게 되면 왜 군대 가냐
    거기다가 달에 150 가족 등골이나 빨아먹고ㅡㅡ
  • [레벨:21]콥콥콥콥콥등 2017.08.13 13:53
    존나 꼴좋다 씨발새끼야 ^오^ㅗ
  • [레벨:21]콥콥콥콥콥등 2017.08.13 13:54
    평생 난민으로 살아라 ^오^ㅗ
  • [레벨:21]키즈 2017.08.13 13:54
    븅신새끼가 그와중에 가족한테 손벌리네
    지인생인데 용돈은 왜 받아
  • [레벨:12]응캬캬캬카 2017.08.13 13:55
    군필이고 한국 군대는 안갈수 있다면 무조건 빠지는게 답이라 생각하지만

    저새끼는 처음부터 글러먹은 새끼임

    애초에 이예뭐시기인지 그거 보고 준비도 제대로 안하고 쳐 나갔으니 난민법도 제대로 파악 못하고 독일에서 추방당하고 프랑스 간거겠지

    진심 그쪽으로 생각이 있었다면 어떻게든 알아볼거 다 알아보고 설사 난민에서 탈락하더라도 제2플랜 3플랜 정도는 만들고 갔어야지

    글에서도 충분히 보이네 무슴 대단한 혐오증이 있는듯 말하지만 그냥 군대가기 싫어서 인터넷 쪼가리보고 오 난민 개굳! 하고 생각없이 싸지른 행동인거 결국 그 고통은 가족들이 매달 150만원씩 지원해야하는 고통을 감수했고

    그냥 개새끼임
  • [레벨:24]인공지능 2017.08.13 13: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10]불편한세상 2017.08.13 13:59
    ㅉㅉ 한남으로태어난죄
    여자로 태어났으면 유럽배낭여행을 갔을텐데
    대한민국만세다
  • [레벨:22]할수있다믿자 2017.08.13 14:00
    그냥 2년 안되는거 가라
    물론 죽을 수도 있다ㅠ
  • [레벨:27]창년대표근혜 2017.08.13 14:00
    걍 군대가는게 낫다
  • [레벨:20]박산다라 2017.08.13 14:03
    그럼 호적에서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 [레벨:21]로비만기 2017.08.13 14:03
    와 역시 천하제일 노예대전~~~
  • [레벨:11]보신탕 2017.08.13 14:04
    만약 주작이 아니라면 군대는 가기 싫은데, 어디서 본 기사는 있어서 대책없이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유럽에 대한 환상을 품고 가족들 돈으로 여행간거네 ㅋㅋㅋ 꼬시다
  • [레벨:9]르완다 2017.08.13 14:05
    저 사이트 들어가보니까 미친놈들 넘 많네 ㅋㅋ
  • [레벨:21]멜우드비둘기 2017.08.13 14:05
    은수저 이상이라서 캐나다 미국 영주권은 거저 얻을수있는 집안이면 모를까 그외에 해외도피로 군대 빼려는건 자살행위지
  • [레벨:13]굴다리아몰랑 2017.08.13 14:10
    그냥 ㅂㅅ의 후기임
  • [레벨:14]Nikaido 2017.08.13 14:11
    응 축하해ㅋㅋㅋ 니선택이야^^
  • [레벨:23]Slagk 2017.08.13 14:12
    에휴 병신 차라리 발치를 해라 병시낭
  • [레벨:21]레바뮌첼 2017.08.13 14:13
    캐나다나 호주 같은데로 이민을 가지 뭔 뻘짓이냐;
  • [레벨:17]16비헌병 2017.08.13 14:14
    그냥 군대 갔다오겠다;;;
  • [레벨:6]ChelseaAdK 2017.08.13 14:14
    꼬씨다라는 댓글은 군대 안간게 구현당해서 꼬시다라는 자적자인가? 군대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모르네 ㅋㅋㅋㅋ 매년 2만명이 국적포기로 인해 한국 빠져나가는데 안 그래도 출산율 박살난 나라에서 기이한 현상 아니냐?

    21세기가 군대가 의무라는 파시즘적 발상 좀 치웠으면 좋겄다. 무식해서 그런건가 미개해서 아직 이해를 못하는건가.
  • [레벨:3]샘골소년 2017.08.13 14:21
    좆 같은 논리 지껄여 놨네.니 말대로 그렇게 군대가 문제 많은 곳이면 한 해 수만명 제대 하고,이 땅에 군대 갔다온 수십 수백만의 남자들은 죄다 정신 이상자에 군대에서 핍박만 당하고 온 사람들이냐?
    니 말대로 국가 의무인 병역 하기 싫어서 국적 포기 하는 새끼들은 그냥 이 나라에서 없어져도 돼.
    결국 그런 새끼들이 군문제 해결 되면 다 기득권에 적폐 세력 되는게 이 나라의 평균이니까
  • [레벨:6]ChelseaAdK 2017.08.13 14:45
    얼마나 멍청하면 이런 소리를 하냐 ㅋㅋㅋ ㅋ아직도 한 해 국방부 통계로 군대 내 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가 100명이고 여태까지 6만명이 넘게 사고로 사망했는데 그게 올자른 국가냐? 의무는 누가 정했는데? 21세기에 국가는 서비스라는거 모르냐? 도대체 히틀러의 나치독일이 공산주의자가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는 논리로 강제징용, 강제징병하는거랑 지금이랑 뭐가 다른데?

    모르면 가만히 있어라. 중간이라도 가니깐. 의무니깐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는 좆논리가 진짜 딱 니 수준이다. 의무에 의심을 품으면 안 되는 신성성은 교회랑 뭐가 다르냐 ㅋㅋㅋㅋ 하긴 나가 롤스의 자유주의나 헌법론을 이해나 하겠냐.
  • [레벨:3]샘골소년 2017.08.13 14:57
    이건 무슨 시발 개소리도 아가리에서 똥이 나오는 소리야 된장이 나오는 소리야? 병신 같은게 보지년들이 전쟁은 남자들이 일으키니까 평화롭게 살려면 남자가 사라져야 한다고 지껄이던 논리랑 같은 소리네.
    분단국가에서 아직도 대치 하고 있는 나라가 당연히 군대를 보유 해야 하는거고 군대 내에서 사고란게 무기를 다루고 훈련을 하는곳이면 필연적으로 따라오는건데 어느 정도는 감수 할 수 밖에 없는거지.
    뭔 시발 히틀러는 왜 끌어 들이냐 좆병신 새끼 뭐 그러면 뇌가리 든거 있어 보이냐? 이 새끼 그냥 허지웅 황찬성 보다 더 한 새끼네
  • [레벨:6]ChelseaAdK 2017.08.13 15:01
    진짜 병신이네 ㅋㅋㅋㅋㅋㅋ 내 글에서 군대를 부정하는 글이 있나? 그냥 뇌피셜로 싸지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욕만 하는거 보니까 딱 배움 수준이 그 정도네. 북한이랑 대립하는 자유민주주의 이데올로기를 표방할거면 걸맞는 제도와 체제를 완성해야지. 휴전국이라는 개좆논리로 강제 징병이 말이 되냐 ㅋㅋㅋㅋㅋ 미국도 메카시즘 이후에 20대가 자유주의 시위를 통해 모병제를 이룩했고, 공산주의 대표주자인 중국조차도 모병제로 돌아서면서 자유주의를 수용하는 중인데 뎨단한 한국은 50년대 논리로 아직도 징병제 유지중이지 ㅋㅋㅋㅋㅋㅋ

    군대 내 사고로 전쟁도 안하는 국가에서 6만명이 죽는게 말이 되는 소리냐? 심지어 국방부 통계고 현재 연간 100명은 다 자살자다. 사고자 총 숫자가 6만명이 넘는거고 자살자 숫자는 3만이 넘어간다. 제발 통계든 팩트든 가져오고 말을 하던가. 아는것도 없이 말하면 본인 지식수준 다 드러난다
  • [레벨:3]샘골소년 2017.08.13 15:27
    아 눼~니 개똥글 눈 썩어서 읽지도 않는다 병신아.딱 보니 이새끼 미필 면제 찐따에 군대 못 나온거 열등감 쩌는 새끼네. 남자들 군대 얘기 나오면 끼지도 못 해서 구석에 찌그리고 앉아 눈치만 보는 새끼가 키보드 자판으로는 UDT 특전사 압살 한다 자위질 씹오지네.ㅋㅋㅋㅋㅋ
  • [레벨:6]ChelseaAdK 2017.08.13 17:09
    응 뇌피셜~ 자랑거리라고는 병장 만기전역이죠. 보나마나 급식인거 같은데 공부 좀 해라. 수준 너무 떨어져서 말도 안 통하고 논리도 없고 이해도 못하네.. 빡대가리라 그런가..
  • [레벨:25]이하나 2017.08.13 14:31
    지랄 옘병하고 있네ㅋㅋ 막 파시즘 이런거 쓰면 존나 있어보일꺼 같지 찌질한새끼야ㅋㅋㅋㅋㅋ
  • [레벨:6]ChelseaAdK 2017.08.13 14:46
    파시즘이 뭔지는 아냐 우동사리 새끼야 ㅋㅋㅋㅋㅋㅋ 진짜 좆도 멍청하네.. 딱 니 수준이다. 그냥 국가가 하란대로 열심히 살어라. 의심하지도 말고, 목소리를 내지도 마. 투표권이 아깝다 너같은 새끼는
  • [레벨:25]이하나 2017.08.13 14:48
    딱 봐도 어그로 같은데 잘끌었네ㅋㅋ 어디서 줏어들은걸로 니 대가리 수준 자랑하고 싶은데 주변에 말걸수있는 사람 없고ㅋㅋㅋㅋㅋ 인터넷에서 이 지랄하는거 이해한다 찌질한 새끼야ㅋㅋ
  • [레벨:6]ChelseaAdK 2017.08.13 14:49
    제발 뭐라도 내세우고 답을 해 ㅋㅋㅋㅋㅋ 그냥 찌질하다, 주워들었다 개논리 내세우지 말고 반박을 하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24]벋스듯 2017.08.13 14:16
    캐나다는 모르겠는데.
    호주는 말도 안되는 개소리다. 합법적 이민자들도 줄이는 판국에 대한민국인이 난민신청하면 퍽이나 받아주겠다.
    받아줘도 크리스마스섬에서 인간이하의 삶을 3년이상 살아야 될텐데 이글읽고 신청하는 펨코인은 없었으면 한다.
  • [레벨:32]intel 2017.08.13 14:18
    군대생활 2년이지만 막상 1년정도 몸종생활하고 비위 맞춰가면서 지내면 나머지 1년은 짬먹고 대충 띵가띵가 지내면 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싫어서 저짓을 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년 난민생활보다 좋지않냐 ㅋㅋㅋㅋㅋㅋ
  • [레벨:21]팔주영 2017.08.13 14: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딱 난민도 못한새끼네
    당연히 안받아주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멀쩡히 잘살던 나라의 의무도 못이행하는새낀데 뭘 받아줘
  • [레벨:7]아포노 2017.08.13 14:20
    처음 이다예란 얘 난민 받아준 유럽 국가도 ㅄ이지 받아줄 거면 다 받아주든지..그걸 왜 받아줘...
  • [레벨:2]트라팔가 2017.08.13 14:31
    요즘군대꼬라지보면 이게 이해가 가네요 누가군대가고싶겟음 2년동안 쓰레기로살다오는건데
  • [레벨:16]손채영 2017.08.13 14:51
    와 다 읽어봤는데 ㅎㄷㄷ 하네
    내가 쫄보라서 그런지 혼자 말도안통하는 외국에서 평생사는게 군대2년 다녀오는것보다 더 두렵게 느껴짐
  • [레벨:12]관람차 2017.08.13 14:58
    유럽에 대한 환상갖고있는애들 참 많은듯ㅎㅎ
  • [레벨:24]익명12341 2017.08.13 15:07
    준비 ㅈ도 안하고 갔네
  • [레벨:22]베리베리기모찌 2017.08.13 15:07
    이거원글 어딘지앎? 작성자랑 얘기해보고싶은데
  • [레벨:28]슈퍼테니스 2017.08.13 15:09
    https://hellkorea.com/outkorea/1277986
    본문에도 출처있지만 이 링크 통해 들어가시면 되요
  • [레벨:6]앙헬리콥터 2017.08.13 15:08
    한 마디로 정의하면 병!신! ^^
  • [레벨:2]슈라라펜란트 2017.08.13 15:19
    꼴 좋네 나라 버리고 도망가서 잘 살것 같았나?
  • [레벨:21]BEST-Sun 2017.08.13 15:23
    집안이 하나님의 교회 다니나봄
  • [레벨:20]귀두박근 2017.08.13 15:57
    뒤져라 그냥
  • [레벨:3]새벽5시 2017.08.13 16:47
    양심적병역거부 이말을 고쳐야해 양심은 무슨 병역의무거부자 라고 해야지 누구는 신념이 없어서 누구는 가고 싶어서 가냐 ㅋㅋ 우리나라는 살생을 금한다는 승려조차 나라를 지키위해 창을 들었다 그렇게 지켜온 나라야 어디서 양심이라는 말을 붙여
  • [레벨:25]24시간 2017.08.13 17:21
    덧글들을 보니 왜 아직까지 불합리하고 형평성에 맞지 못한 군대가 요근래 제외하고 처우 개선 없이 쭉 유지가 되었는지 알거같다
  • [레벨:10]핵노답개많네 2017.08.13 17:33
    본문 작성자가 개쓰레기든 뭐든 시발 우리나라 군대 처우는 그 이상인게 현실인데 시발 베플 포함해서 댓글 지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추도 거의 없네 이건 뭐......... 사슬 자랑 시발 오지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작성자 새끼가 개 쓰레기인것과는 별개로 지금 현재 별 4개 새끼가 장병 노예처럼 부려 먹고 그 부인이라는 년도 같은 짓거리하면서 좆누리당 성추행범들의 전형적인 꿀 멘트 따라하는 아들같아서 라는 드립치고 있는게 현실인데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지랄병하니까 전역만 쳐하면 그 뒤는 무슨 짓거리를 하든 아무도 신경 안쓰는 개좆같은 당나라 군대가 영원히 유지되는거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 개씹지린다 진짜 이건 뭐 시발 국민이 개씹미개한건 ㄹㅇ루다가 현실이고 진리인듯 답이없다
  • [레벨:8]고소각잘재라 2017.08.13 17:43
    베플부터 국민성 씹미개한게 들어나네. 니들 내로남불도 꼴페미 못지않아 병신같은 놈들아 왜 저 사람이 난민신청까지 해가면서 군대를 빼고 싶어하는지 알아보고 근본적인 문제를 고칠 생각을 해야지 평소에 방산비리,군내폭력 뉴스보면 헬조선이다 뭐다 개지랄을 떨면서 막상 지들도 당한거 밑에 세대도 똑같이 당해야 된다고 생각하지 시발^^ 애미뒤진년들아 욕만 하던지 아님 아가리를 닫고 있던지 하나만 해
  • [레벨:11]람대장 2017.08.13 17:45
    같이 맞써 싸울생각해야지 나혼자 살겠다고 추노한새끼 응원할 생각도 없고 글보니까 그냥 웃기다ㅋㅋ 글 앞부분 보니까 이예다가 난민신청 인정 받은거보고 나도 군대 안 가고 싶어서 난민신청한놈이네 ㅋㅋ
  • [레벨:22]지역마크대인마크 2017.08.13 17:49
    한국에서 돈 버는 검은 머리 외국인들 방긋
  • [레벨:27]구도일엔지니어 2017.08.13 18:42
    미필들 ㅂㄷㅂㄷ
  • [레벨:21]토레스를구하라 2017.08.13 19:48
    사막잡신이 여러명 인생 조지는구나...
  • [레벨:25]권리위에잠자는자 2017.08.13 20:32
    전국~ 노예자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의 노예제 빵긋ㅋ
  • [레벨:10]요엘깜벨 2017.08.13 23:15
    나름의 부조리함에 대한 저항일듯. 그런데 군필자가 대다수라 그런지 부정적인 댓글이 많네.. 저 사람의 10년후 인생이 궁금하다
  • [레벨:21]JL.JL. 2017.08.14 00:05
    아 캐나다 왜 와...
  • [레벨:10]꺔보 2017.08.14 17:28
    와... 가족이 군에서 의문사했는데 군대가고싶은사람이 어딧겟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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