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07 17:36

다시보는 호돈빠 아닥시키는 만화 . JPG

조회 수 48645 추천 수 206 댓글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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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ST [레벨:2]리버풀우승시포뿌 2017.10.07 17:40
    호돈빠들 ㄹㅇ 그놈의 임팩트 임팩트 거리는데 ㅋㅋ

    전성기 임팩트 기준

    호나우두

    96/97 시즌

    모든대회포함 49경기 47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14/15시즌 55경기 61골

    게다가 임팩트면에선 또 지뉴는 안처주는 모순을 범함
  • BEST [레벨:22]댓글안봄 2017.10.07 17:47
    임팩트는 씨발
    박주영 감아차기가 더 쩔었어
  • BEST [레벨:24]마이클조던 2017.10.07 18:57
    임팩트 부심 부릴만한게 저 49경기 47골 기록할때 나이가 작년 델레알리 사네 아센시오 나이때임;;동나이때인 메시 0708시즌 호날두 0506시즌으로 비교해보면 저게 얼마나 대단한건지 저절로알게됨 저때 활약으로 지금도 안깨진 역대 최연소 발롱도르란 타이틀까지 거머쥔거고ㅇㅇ 발롱도르도 저때보다 1년 더 일찍 탈수 있었는데 1점차로 2위해서 못탄거고ㅇㅇ 물론 호돼지가 날두나 메좆보다 낫다는건 아님..그리고 음바페보고 존나잘한다잘한다 하는데 작년 음바페 나이때 호돼지는 경기는 안뛰었지만 월드컵우승하고 네덜란드가서 32경기 30골넣고 리그 씹어먹고 득점왕먹고 세계최고반열에 이름 오르락내리락할때고ㅇㅇ
    [댓글이 수정되었습니다: 2017-10-07 19:17:48]
  • [레벨:36]afsdfee3 2017.10.07 23:00
    호돈은 이제 호날두한테 못비비는건 팩트 아닌가 ㅋㅋ
  • [레벨:1]js1 2017.10.07 23:03
    혼이 실리지 않으면 스트라이크가 아니다
  • [레벨:22]locus 2017.10.07 23:04
    저때만해도 마라도나는 경전차가 존나 쌔다는 느낌이었었다면 호돈은 중전차가 존나빠르다는 느낌이었는데. 마라도나랑 비교하고 했었는데 너무 무시하네.
  • [레벨:2]은빛며루치 2017.10.07 23:16
    아마 갠적으론 인터뷰 같은데에서 아무래도 호돈이 호날두보다 더 상대하기 어려웠다 최고의 선수는 호나우두였다 이런 인터뷰에 댓글에 호날두 메시보다 호나우두가 더 뛰어나다 했다!!그러니 호나우두가 더 뛰어난 선수!!!이렇게 확대해석한게 이사단을 낸게 아닌가 싶네요.
    보면 호돈을 호날두나 메시에게 비비는 사람은 몇 안되는데 이렇게까지 하는거 보면 메시팬이나 호날두팬도 확대해석한 팬들 때문에 피해의식?? 같은게 생긴게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호돈도 충분히 훌륭한 선수죠.최연소 발롱도르 기록이 아직도 안깨진 선수니까요.
  • [레벨:20]일베새끼들죽이자 2017.10.07 23:09
    다 뚫었으면 리그 40골이상씩 넣어겠지 ㅋㅋㅋ 현실은...
  • [레벨:19]누에고치 2017.10.07 23:10
    근데 진지하게 신체능력이 몸을 못따라갔다는 드립은 왜 나오는거야?
    이건 그냥 신체에 과부하 걸리는 무리한 기술 썼다는거 아닌가...
    남들은 과부하에 이은 부상때문에 안쓰는걸 무리하게 쓰고 결국 부상을 달고 사는거고 ㅋ

    왜 야구에서 투수들이 100구 정도에서 조절하고 어깨 관리하고 하는건데.. 투수들도 어깨 신경안쓰고 무리하면 구속 더 늘리고 한경기 투구수 더 늘릴 수 있겠지만 다들 커리어를 1~2년을 보는게 아니고 10년이상 던질라고 자제하는거자나.. 울나라 고딩 야구가 그런 조절못하고 막 140구씩 던지게 해서 욕먹는거고 ㅋㅋ 영화로도 나온 투수 '최동원' 보고 너무 무리해서 혹사 당했다고 하지 신체능력이 못따라가서 그렇게 투수생활이 짧았다고 안하자나 ㅋㅋ
    신체능력 드립은 정말 실드를 위한 드립같으니 하지 말자구 ㅋ 그냥 몸관리 못하고 과부하 걸리는 기술만 썼다는거임
  • [레벨:22]locus 2017.10.07 23:26
    저 덩치로 덩치 짧고 빠른 방향전환을 미친듯이 하면서 드리불을 쳐대니, 실제로 막기가 엄청 힘들었음.

    당시의 이미지를 요즘 선수로 얘기하자면 최전방에서 루카쿠 같은 새끼가 메시같이 드리블 치는 느낌?
    물론 루카쿠 피지컬이란 말도 아니고 메시급 드리블이라는 말은 아니지만 당시 시대의 임팩트를 비유적으로 설명하기 위해서 얘기하는거야.

    아무튼 저 덩치에 안맞는 엄청난 민첩성을 가지고 있어서 그게 가능 했는데 그것때문에 막기도 힘들었지만 자기 무릎도 터진거지. 그것때문에 호돈이 무릎만 버텨줬으면.. 하눈 생각에서 저런 말을 했었고 당시대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이 동의했던 부분이야. 실드를 치기 위해서 나온 말이 아니라는 말임.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 시절이면 스포츠과학이 요즘같이 크게 발전한 시기도 아니어서 요즘 기준으로 생각하면 곤란해.
  • [레벨:21]달려라기라드 2017.10.07 23:14
    잘했는데 부상으로 무너져서 더 임팩트 크게 남은듯 메날두는 맨날 잘하니까 무뎌진듯....ㅋㅋㅋ
  • [레벨:7]Alohomor 2017.10.07 23:18
    페미니스트랑 펨창이랑 대화하는거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다 논리가 없네ㅋㅋㅋㅋㅋㅋㅋ
  • [레벨:19]EspeRanto 2017.10.07 23:21
    축구의 종말 제라드 ㅋㅋㅋ
  • [레벨:32]동구라미 2017.10.07 23:28
    호우행님이 뭔가 더 보여주면 완벽히 정리 가능 할 듯
  • [레벨:26]보뇨보뇨 2017.10.07 23:30
    호돈은 월드컵성적을빼면 섭하지.. 월드컵때문에 임팩트가 쩐다고 느껴지는듯..
  • [레벨:22]Metalism 2017.10.07 23:32
    호나우두 개쩔긴함ㅋㅋ 메시 날두 이런 애들이 스텟씹압살해버려서 그렇지
  • [레벨:1]마렉함식톱니머리 2017.10.07 23:41
    그말싫ㅋㅋㅋ
  • [레벨:3]dlsfjsad 2017.10.08 02:31
    호나우두가 바르셀로나시절 49경기 47골 넣고 할때가 왠만한 득점왕 커트가 20골일 때인걸 감안해보면 엄청난 기록이지

    인터밀란으로 최고 이적료 기록 경신하고 와서 리그나 웨파컵에서 지혼자 공격진 다해쳐먹고 했고

    당시 세리에가 지금 라리가+이피엘의 위상을 가진 최고의 리그였다는 걸 보면(98년 레알 챔스 우승, 99년 맨유의 트래블 이전) 더 놀라운거지 더구나 그렇게 했을때가 20살때였으니까

    그렇게 해서 발롱도르, 피파 올해의 선수 다 탔고

    프랑스 월드컵에서도 그렇게 팀을 캐리해서 골든볼을 탔고

    플레이스타일도 혼자서 찬스를 만들어내는 능력(페널티 박스로 들어가는 전진드리블이라던지, 킥력이라던지)이 역대 원탑을 다툴정도로 독보적이었으니까 당시 2,3선들의 많은 지원을 요구하는 세리에 상황에서 뛰던 공격수랑은 달랐던거지 실제로 당시 세리에는 스트라이커들보단 2선에서 뛰던 공격형 미드필더들(지단, 루이 코스타, 네드베드, 보반)이 더 주목받았었고

    임팩트로 치면 동나이대에선 펠레, 마라도나랑 같이 역대 탑레벨에 묶이고 모든 선수로 치더라도 마라도나 이후로 확고한 1인자가 없던 당시 축구계에서 독보적 1인자로 통했던거 보면 TOP10에 들기도 무리가 아니지

    여러모로 부상이 아쉬웠던 케이스

    동나이대 메날두와의 비교에서는 메시가 피지컬이 호나우두보다 더디게 완성되서 1년쯤 더 늦게 기량을 만개했다고 봐서 일단 기량 자체도 모든 부분에서 메시가 우위고
    호날두와의 비교는 최고점의 기량 자체는 호나우두가 위라고 보고 일단 호날두는 골게터로서의 능력치가 역대 최고를 찍는 선수지만
    호나우두는 호날두보단 골게터로서의 측면뿐만아니라 팀의빌드업이나 찬스메이킹에서 더 관여하는 부분이 더 크다고 봐서
    하지만 호날두가 클럽 커리어가 사기적이고 꾸준함이 미쳐서 평가받기는 호날두가 더 위라고 평가받을 껀덕지가 많지
  • [레벨:3]dlsfjsad 2017.10.08 02:32
    호나우지뉴와의 비교는 한때나마 펠마를 소환했던 선수와 그렇지 못한 선수의 차이지 임팩트 자체가 차원이 다름

    호나우지뉴가 아무리 외계인으로 불렸다해도 호나우지뉴와 함께 당대 최고를 다투는 선수라고 불렸던 선수들이 있지만(앙리, 셰브첸코)
    호나우두는 라이벌이 없었던 당대 원탑이었음(지단은 호나우두가 부상당한 99년쯤부터 급부상하고 유로2000을 기점으로 당대원탑먹음 98년 발롱도르를 지단이 먹었지만 그건 월드컵 우승때문이고 리그에서의 위상차이가 꽤 많이 났었던데다가 월드컵 골든볼은 호나우두였음)
  • [레벨:3]dlsfjsad 2017.10.08 03:48
    그리고 당시는 지금처럼 소수의 메가클럽에게 전력이 집중된 형태가 아니라 다수의 클럽들이 자신들의 프렌차이즈 스타를 가지고 경쟁을 하던 모습이었다 때문에 호나우두의 캐리력과 득점력은 더 높이 평가받아야함

    당시에 유벤투스나 AC밀란같은 최상위권의 팀들뿐만아니라 여러 팀들이 자신의 스타를 갖고 있었음

    피렌체의 바티스투타, 루이 코스타 우디네세의 비어호프, 아모로소
    삼프도리아의 베론, 만치니, 몬텔라 라치오의 네스타, 시뇨리, 네드베드
    비첸자의 디카를로, 오텔로 로마의 발보, 떠오르는 신예였던 디비아지오, 토티, 델베키오, 토마시
    파르마의 크레스포, 키에사, 튀랑, 칸나바로 나폴리의 아얄라
    피아첸자의 루이소 아틀란타의 모르페오, 인자기
    이정도의 많은 클럽들이 자신들의 스타를 가지고 리그 경쟁을 했음
  • [레벨:21]Naist 2017.10.08 10:04
    토레기급이 어디서 메날두한테 들이밀지?
  • [레벨:27]Kehl 2017.10.08 12:09
    고도의 훔바까
  • [레벨:4]리오넬탈시 2017.10.08 13:26
    호나우두 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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