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24 00:54

게이 싸우나 간 썰(스압, 성 정체성 혼란주의)

조회 수 215957 추천 수 18 댓글 62

일단 친구중에 게이가 한명 있다.
걔는 애초에 고딩떄부터 커밍아웃을 했는데 나를 매의 눈으로 보던 사이는 아니라서 걍 게이새끼 이러면서 놀고 그랬다.
근데 이 새끼가 신촌쪽에 게이사우나가 있다고 나한테 한번 가보자고 하는거 아니냐
고게 진짜 게이들도 알겠지만 젊은 얘들이 많이 오기로 유명하지.
게이 사우나에서 있으면 남자끼리 ㅂㄱㅂㄱ하는거도 볼 수 있고 그렇다고 구경가자고 해서 갔다.

근데 나는 그때까지 게이가 아니라고 스스로 생각하고 있으면서도 왠지 궁금하고 호기심이 생겨서... 그리고 진짜 게이끼리 어떻게 따먹고 있을지 궁금해서 보러 갔다.

근데 막상 가보니까 사우나라기 보다 무슨 사우나 수면실만 존내 붙여논 곳이었다. 목욕탕에서 씼는곳은 존내 화장실만큼만 넣어놓고 나머진 다 수면실 뭐 이런식이었다.

평일 저녁에 거길 들어가니까 사람도 별로 안많고 그랬는데 들가자마자 매의눈으로 나를 막 살펴보는거야

어쩄든 모두다 씹고 수면실 한가운데에서 들어가는 순간 레알!

야동에서 볼법한 광경이 펼쳐져 있었다.

2.
내가 본 풍경은 그냥 전후좌우로 야동이 상영되고 있었다.
남자가 남자랑 붙어서 피스톤질하면서 신음을 내뱉고 있더라고
그 뭐라고 해야 하냐 야동에서나 나올법한 그 막... 거시기..한 신음 있잖냐
그걸 막 내뱉고 있더라고

근데 여기가 수면실이 조명이 은근 밝아서 딱 보면 사람들이 뭘 하고 있는지는 다 보였다.
얼굴은 잘 안보이고...

일단 내 기억으로는 세 팀정도 ㅍㅍㅅㅅ를 하고 있던것으로 기억한다.
근데 나도 내가 약간 이런 거에서 면역이 있는지 별로 역겹거나 거부감이 나기 보다는 그냥 두근두근 거리기만 했다.

어쨌든 대충 슬슬 구경하면서 좀 사람이 비어있는 자리로 슬슬 들어갔다.
근데 바닥에 이불같은게 있었는데 솔직히 존내 비위생적일것 같아서 대충 깨끗한것 골라서 바닥에 깔고 거기에 반쯤 앉아서 있었다.

근데 거기서 웃긴게 뭐냐면
내가 갔었던 동네가 신촌이라서 그런지 젊은얘들은 오질라게 많았다. 게다가 다들 몸이 게이 아니랄까봐 야리야리하고 몸도 좀 좋았다. 이슬람 계열 외국인도 한두명 보였다.



어쨌든 구석탱이에서 짱박혀서 떡치는거 구경하는데 갑자기...

3.
왠 남자가 내 옆으로 스윽 오더니 자리에 눕는거야

근데 그게 마치 화장실은 존내 넓은데 내 옆자리에서 오줌을 싸면서 흘긋흘긋 바라보는 거 아니겠어

보니까 대충 스무살 댓살안팍의 대학생 게이인 모양이었어

근데 여기까지 와서 구경하면서 "저 게이 아닌데요"라고 말하기에는 애매해서 그냥 모른체 하고 가만히 있었지. 그러더니 지도 뭐 나를 특별히 의식하거나 하진 않고 그냥 가만히 있더라고.

근데 애초에 수면실이 크게 2개인가? 3개로 나뉘어져 있는데 내쪽 수면실에서는 다들 떡이 끝난 모양인지 다들 하악하악 거친 숨소리를 내뱉으면서 잠에 빠지더라고.

그리고 탑과 바텀이 서로의 품에 꼭 안겨서 암수서로... 아니 수수 서로 정답게 껴앉고 자더라고

이 장면을 나 혼자 본건 아니고 내 친구와 함께 보고 있었는데 내 친구는 그 ㅍㅍㅅㅅ를 보다가 어지간히도 꼴렸는지 지도 좀 즐기러 가보겠다고 다른 방으로 넘어갔어.
사실 그렇게 하다보니까 내가 또 그걸 따라가긴 그렇더라고. 아무리 내가 비위가 좋아도 친구가 섹스하는 장면을 보긴 싫더라고.


그래서 나는 그냥 적당히 잠이나 때리다가 가려고 마음을 먹었거든. 그래서 그냥 자리에 누워서 눈을 감았지.

근데 계속 신경이 거슬리는게 뭐냐면 사람들이 수면실에 들어오면 다들 라이터나 휴대폰을 사람 면전에다가 갔다 붙이더라고.
근데 그게 나중에 게이 친구에게 물어보니까 흔히 식(취향)을 찾는 행위라고 하더라고.
다시말해서 사람들이 내가 지 취향인지 오질라게 찾아다녔단 얘기지.

근데 아무래도 내가 미남캐는 아닌지라... ㅋㅋㅋ 그리고 내가 딱히 잘생긴 그런건 아닌지라 걍 다들 가더라고.

어쨌든 다 쌩까고 새벽까지만 대충 눈을 붙였거든.

근데 말이지...

아까 내 자리 옆에 누웠던 게이가 슬금슬금 왠지 모르게 밀리미터 단위로 나에게 접근을 하는거야.
그게 어떻게 느껴지냐면 내가 분명히 이불을 내 위에 방탄 보호막처럼(내가 자는 사이에 게이들이 접근할까봐 무서워서) 둘러 쳐놨는데 그게 슬슬 밀려 있더라고.

4.
근데 나도 사실 솔직히 말하자면
내 성향이 게이삘이 좀 있는지 옆에서 섹스하는 꼬라지를 보면서 솔직히 좀씩 꼴리더라고. 사실 남자에게 꼴렸다기 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내 눈앞에서 변태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 자체에 꼴렸어. 남자가 남자껄 빨고 있다니! 뭐 대충 이런 사실에.

근데 여기서 옆에 있는 놈이 나에게 꼴려 있다? 뭐 대충 이런 생각을 하니까 갑자기 알수 없는 흥분이 물컹물컹 생겨나는거야.
사실 나도 외로움을 많이 타는 종자라서 그런지 관심가져주고 사랑받는 걸 좋아하는데, 이 누워있는 남자는 설령 내 몸에 관심이 있어서 온거지만 나에게 관심이 있어서 접근을 하는거야! 라고 생각하니까 알수 없는 흥분감에 도취가 되더라고.

그래서 내가 한 건?




가만히 모른척 하고 있었지.


사람이 참 이중적인 거야.
얘는 분명히 조금씩 나를 먹어보려고 꼬드끼고 있지만, 난 딱히 거부하지는 않았어. 근데 즐길껀 즐길꺼야! 뭐 이런식으로.

마치 보슬년의 마인드처럼 가만히있었는데 이렇게 내 생각이 진행되고 있는 사이 옆녀석의 손이 어느새 내 가슴에 이르렀어.

나하고 이녀석은 둘다 천장을 바라보며 누워 있었는데 이녀석이 한쪽팔로 내 가슴에 손을 올린거야

근데 여기서 딱... 내가 딱 거부하고 일어났으면 됐었을텐데
난 그냥 가만히 있었어. 사실 존내 미친 생각이지만 얘가 어디까지 나한테 할라나? 라고 궁금하기도 했지.

그래서 가만히 있었더니 얘는 그걸 반쯤 긍정의 의도로 바라보았는지 아주 사아아알짝 내 유두를 애무하더라고.

예전에 여친이랑 ㅍㅍㅅㅅ할 시절에 여친이 유두를 만져준 적은 있어도 남자한테 유두를 만짐당한 적은 없었거든.

근데 그 감각은 니들 모를꺼야.

남자들도 충분히~ 아주 충분히 유두로 성적인 자극을 받을 수 있다. 심지어 쿠퍼액이 푸슝푸슝 나올 정도로. 게다가 애초에 내가 좀 성감이 예민한 편에 가까웠거든. 외간남자의 만짐에도 허벅지가 움찔움찔 할정도로...

일단 내 대중이는 하늘을 향해 꺼떡꺼덕 머리를 조아리고 있었는데, 게이 녀석은 아예 신명이 났는지 스으을쩍 몸을 나에게 밀착을 시키더라고. 근데 이때쯤 되니까 진짜 후장따이는게 아닐까 걱정이 될 정도가 되더라고.

어쨌든 이 게이는 한손으로 내 가슴을 주물럭거리면서 슬쩍 다른 손으로 내 허벅지를 쓸어 내리는거야. 물론 이불 속으로.

그때까지는 나는 평범한 남자인줄 알았는데 그때가 되서야 알았지. 아, 진짜 나는 게이구나. 라고.


막 그 뭐라고 해야되.
도덕과 윤리를 저버린 배덕감? 딱히 이 단어 빼고는 그 감각을 설명을 할수가 없더라고. 나는 변태야! 나는 게이야! 시발! 난 변태라고! 뭐 대충 이런식으로.

이미 그 녀석의 손은 내가 배덕감을 느끼던 말던 전혀 게의치않고 성실하게 내 바지속으로 파고들고 있었지, 그러면서도 능숙하게 내 가슴을 옷위로 만지는것도 멈추지 않았어.
그녀석은 이미 내가 발기했다는 걸 알았을텐데 사실 당하는 입장에서 능욕당하면서 발기했다는 사실이 치욕스러우면서도 참으로... 흥분되게 되었지.

5.
일단 전편에서 좀 애매한 장소에서 끊어버렸는데
어쨌든 축약해서 말하자면 난 야동의 기승전결에서 '승'을 넘어간 상태였어. 이미 애무가 물이 오르는 단계라고 생각하면 되.

난 사실 고백하건데 반쯤 스스로 원해서 그 녀석에 리드에 몸을 맡겼지.

난 이미 가슴과 허벅지 애무만으로도 잔뜩 흥분해서 호흡도 이미 야동에서 당하는 여배우의 것과 똑같은 느낌으로 내뱉고 있었어.

알지.
이정도만 되면 동네 병신도 알지.

여자랑 놀아봤으면 알꺼 아니여.
일단 가슴이나, 허벅지 엉덩이로 시작으로 충분히 애무를 가한다면 허벅지의 봉인을 풀고 우리의 사랑스러운 소중이를 볼수 있다는 걸.

내가 바로 그런 상태였어.

걔는 천천히 나를 분해...아니 벗기기 시작했어.

이미 내 위로 깔아놓은 이부자리는 옆에 널부러져 있었고 그녀석은 침착한 속도로 내 옷가지를 벗기더라고. 옷은 물론 사우나에서 잘때 입는 평범한 티, 반바지 말이야.

나는 아주 순식간에 나체로 뒹굴게 되었지. 그때부터 사실은... 필설로 허용하기 힘든 감각의 연속이었어.

솔직히 별로 기억도 안나. 기억하기도 무섭고.

사실 내가 자꾸 비유적인 표현을 쓰게 되는데, 이 부분부터는 비유적인 표현이 더 이상할꺼야.

그냥 단순하게 말할께.

그냥 가버렷어.

스물 댓살 먹언 대학생은 철저하게 애무의 고수였던거야. 그것도 여자몸이 아니라 남자 몸의. 얘는 귀에 바람도 넣어주고 ㅈㅈ도 쓰다듬고, 등을 차갑게 흝고...
이 모든걸 동시에 거의 일시에 진행하면서 나를 농락했지. 오랄도 물론 해줬지만 오랄은 생각보다 쾌감이 크진 않았어. 오히려 완전히 풀린 내 몸을 농락하는 쪽이 더 강했지.


그리고... 수면실은 내 끅끅 거리는 목소리로 가득차버렸어. 내가 그런 목소리를 낼 수 있을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나도 마치 하이톤의 신음성을 내뱉고 있는거야.

내가 앞에서 말했듯이 나는 남들보다 좀 감각이 예민하거든? 흔히 간지럼을 잘탄다고 해야 하나?
근데 그때 나는 이미 전신에 성감이 충만했는지 어딜 만져도 ㅈㅈ가 꺼덕일 정도로 흥분한 상태였어. 심지어 그 게이가 내 무릎을 혀로 핥았는데 자지러지겠더라고.

그 와중에 가장 쩔었던 곳은... 회음부!
애무나 뭐 그런것도 아니었어 그냥 손가락으로 살짝 그 부위를 툭 쳤는데 진짜 머릿속이 하얗게 탁 터지면서... 길게 신음소리를 내버리고....

근데 정말 무서운거는 뭔줄 알아? 그게 끝이 안난다는거야. 진짜 농담이 아니라 한 40분간 그렇게 당한거 같아. 근데 그 40분이 평범한 40분이 아니라 거의 40시간으로 느낄 정도로 긴 시간이었어.

근데 사실 그쯤 되면 일반적으로 나를 개통할 법도 한데, 그녀석은 그런것에는 관심이 없다는 듯이, 심지어 옷조차 벗지 않고 그냥 날 가지고 노는데에만 집중을 하더라고. 근데 발기는 한듯 =_=;

그리고 사실 내가 그렇게 자지러지듯이 신음을 지르면서 발광(거의 몸무림을 치니까) 다른 게이들이 지나가다가 슬쩍슬쩍 날 보고 가더라고.

어쨌든 계속해서 자지러지듯이 신음을 내다가 나는 도저히 견딜 자신이 없어서... 그리고 농담이 아니라 쾌락에 인성이 무너진다는 사실이 너무 들어서...
"그만해... 그만해..." 이것만 반복했지. 근데 정말 무서운건 내 평소 말투가 아니라 여자 말투처럼 거의 흘러나왔어.

내가 그렇게 읖조리듯이 말하니까 이 게이녀석은 드디어 나를 가지고 하는 장난을 마무리 짓고 살포시 나를 안더라고... 근데 웃긴건 나도 그 품에 살포시 들어가 버렸지 =_=;;


확실히 말하자면 그 장소에서는 삽입은 없었어.

근데 걔가 나를 댓구 나가자는 눈치였더라고...
걔랑 난 같이 샤워실로 씻으러 갔거든? 근데 걔가 나 씻겨주더라=_=;;;; 막 거품 내서 씼어주고.... 걔가 날 진성 게이로 착각을 한 모양이더라고...


어쨌든 둘이서... 밖으로 나왔지, 걔는 나를 댓고 모텔로 가자고 하는 눈치였고...

근데 진짜 농담이 아니라.





와고펌

끝날때 섯음
내 성정체성이.. ㅠ
  • BEST [레벨:27]토마토마 2015.02.24 01:20
    레즈는 여자를 뺏어가는 우리의 적이지만 게이는 경쟁자를 없애주는 우리의 친구입니다.
  • [레벨:11]Berahino 2015.02.24 00:55
    어서와 펨코는 처음이지?
  • [레벨:24]덕춘이 2015.02.24 01:01
    들어올땐 마음대로지만 나갈땐아니란다
  • [레벨:32]보보보보 2015.02.24 01:05
    게이를 싫어하진 않는다.
    하지만 타인의, 그것도 동성끼리의 음지의 성생활썰은 드럽다 비추
  • [레벨:2]뾰뵤뵹 2015.02.24 01:07
    개인적으로 양성애자가 최고 조넘 변태...
  • [레벨:24]긑긑 2015.02.24 01:08
    하.... 글읽다가 눈갱당한 기분 ㅠㅠ
  • [레벨:13]MAS-084 2015.02.24 01:12
    3ポイントゲット
  • [레벨:18]^오^ 2015.02.24 01:16
    개 주 작
  • [레벨:25]부우웅알 2015.02.24 01:20
    글 개잘쓰네 상상이가냐 ㅅㅂ
  • BEST [레벨:27]토마토마 2015.02.24 01:20
    레즈는 여자를 뺏어가는 우리의 적이지만 게이는 경쟁자를 없애주는 우리의 친구입니다.
  • [레벨:23]바차타보이 2015.02.24 03:21
    공감 게이들 존나 잘 생기고 몸매 좋고 센시트브하고 여자두고 경쟁 하면 존나 발림
  • [레벨:25]dikd 2015.02.24 16:58
    애초에 잘생기고 센스 넘치는 게이들은 게이라서 그런거랍니다.
    남성 호르몬 넘치고 남성적이면 그렇지 못하죠.
  • [레벨:29]고은실 2015.02.24 10: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1]다니엘 아거 2015.02.24 12:52
    ㄱㅇㄷ
  • [레벨:36]머니마니 2015.02.24 17: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3]naljombo 2015.02.24 22: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16]Kreussen 2015.02.24 22:56
    ㅋㅋㅋㅋ
  • [레벨:1]브금주의. 2015.02.24 01:21
    시골에 살다 나름 성적이 조아 고등학교때 대도시로 전학을 갔습니다.

    다행히 기숙학교에 합격을 해서 학기중에는 괜찮았지만...

    방학때가 문제였습니다.

    고2때까지는 방학땐 고향에 가서 가족들과 지내며 공부했는데

    고3때는 학력고사를 앞두고 최종 정리를 위해서 단과학원을 다녀야 했기에

    어쩔수 없이 하숙을 하게되었습니다.

    학교근처에 알아보니 전문적인 하숙집은 아니고..

    방하나 남아서 하숙생 구한다는 곳이 있어 어머니가 가보시곤 계약을 했드랬죠

    하숙집 아주머니는 40대초 였는데... 아들은 서울에 있는 대학교 학생이었으나 군대간 상황이었고

    딸은 상고나와 서울에서 취직해서 독립한 상태였습니다.

    주인 아저씨는 외항선원으로 한번 배타고 나가면 1~2년뒤에 2~3개월 휴가를 받는게 전부 였습니다.
  • [레벨:1]브금주의. 2015.02.24 01:21
    혼자 적적하니 하숙생을 구했는데 대학생도 아니고 고등학생이니 안심이 되었던 모양입니다.

    아주머니는 40대 초반임에도 몸매가 탄탄했습니다. 가슴도 크고 골반도 있는.. 육덕진 아줌마였죠

    인상도 선하고. 하지만 뭔가 색기가 느껴지는 야릇한 분위기였습니다.

    전 여름방학동안 학원다니며 열심히 공부를 하는데..

    역시 십대라그런지 집에서 편한 원피스를 입고 있는 아줌마를 보면 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욕실에서 혼자 자위를 했었죠

    그런데 욕실에서 자위하던걸 그 아주머니가 문틈으로 본 모양이었습니다.

    평일날 단과학원을 다녀와서 찬물로 샤워를 하고 반바지에 런닝으로 밥상을 펼쳐놓고 공부를 하는데

    늘 입던 편한 긴 원피스차림으로 아주머니가 '학생 수박먹어' 하시며 쟁반에 수박을 들고 오시더군요

    그러면서 쟁반을 제 상위에 허리구부려 올려놓는데..

    이런 노브라 였습니다.
  • [레벨:1]브금주의. 2015.02.24 01:22
    아주머니는 가슴이 비컵정도였는데.. 쳐진 원피스 사이로 하얀 유방이 적나라하게 드러났습니다.

    사춘기 이후 첨으로 낯선여자의 유방. 젖꼭지를 본 것이죠

    내 고추는 풀발기가 되었고 아주머니는 젖가슴 훔쳐보던 제 모습을 알아챈거 같았습니다.

    옆에 앉아서 같이 수박을 먹는데 풀발기된 고추를 감출수가 없더군요

    아주머니가 눈치 채시곤

    여자친구 없어?

    없어요 했더니..여자랑 연애해본 경험은? 이건 섹스경험을 물어본다는걸 본능적으로 알았죠

    없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웃으시며... 내 고추를 가리키며 얘 왜이러니 하시는데..

    얼굴이 빨개지더군요

    저보고 귀엽다며 목욕탕에서 혼자하는거 봤다고
  • [레벨:1]브금주의. 2015.02.24 01:22
    내가 가르쳐줄까 하는데...

    아 진짜 그 말한마디에 내 똘똘이는 터질듯하고..

    이윽고 손을 제 바지속으로 집어넣어서 제 똘똘이를 만져주는데..

    역시 아줌마의 손길이란..

    귀두 만져주는 그 느낌에 해보지도 못하고 싸버렸네요...

    그랬더니 웃으시며 첨이 맞구나 하더니.. 당황하지 말라고..

    제바지와 팬티를 벗기시곤 욕실에서 수건으로 가져와서 닦아 주시더군요..

    그러더니 아니다 씻겨줄게 하시며 절 욕실로 데려갔습니다.

    제 윗옷도 벗기더니..

    본인 원피스도 벗으시더군요..
  • [레벨:1]브금주의. 2015.02.24 01:22
    눈앞에 팬티만 입은 아줌마의 몸매 정말 아찔했습니다.

    비컵의 풍만한 유방과.. 적당히 나온 뱃살 그리고 약간 들어간듯한 허리에

    탱탱한 엉덩이 팬티는 안 벗더군요

    제 똘똘이를 비누로 씻어주는데... 십대라 그런지..

    다시 풀발기가 되었습니다.

    아주머니가 역시 어려서 다른가보네..

    그러더니 제걸 행군다음 입으로 빨아주네요..

    저보고 아주머니 침실에 가있으라고 곧 나간다고 전 물기를 닦고 아주머니 방에서 뻘줌히 기다렸죠

    5분뒤에 아주머니가 씻고 알몸을 수건으로 둘러 가린 모습으로 들어왔습니다.

    저보고 절대 비밀이라고 하면서.. 공부 열심히 해야돼 이러더니

    제 입술에 키스하더니 혀를 집어 넣습니다. 키스도 해본적 없던터라.. 아 정말.. 황홀하더군요 저도 아주머니의 혀를 빨면서
  • [레벨:1]브금주의. 2015.02.24 01:22
    핧았죠

    이윽고 절 눕히고 내 젖꼭지 배꼽 그리고 똘똘이를 정말 맛있게 먹더니...

    여성 상위로 올라가서는 제 걸 아주머니 그곳에다 삽입시켰습니다.

    허리를 돌리며 아주머니가 신음소리를 허억 허억 내시면 격렬하게 움직이더니 이내 올가즘을 느낀듯 부르르 떨더군요

    옆으로 눕더니 절 아주머니 위로 올라가게 한다음.. 한손으로 제 똘똘이를 아주머니의 입구에 맞춰서 넣으라고 했습니다.

    전 본능적으로 삽입하고 피스톤운동을 격렬히 했습니다. 테크닉은 개뿔..

    그냥 박고 또 박았습니다. 입으로는 아주머니의 풍만한 유방을 입에 가득물고 정신없이 빨았습니다.

    그당시엔 에어컨이 없어서.. 땀을 비오듯 흘리면서 격렬히 박았죠

    허어억 허어억 여보 여보 하면서.. 아주머니 정말 자지러지더군요

    한번 싸고 나서 그런지 두번째는 제법 오래간듯 합니다..

    저도 이윽고 신호가 왔고..
  • [레벨:1]브금주의. 2015.02.24 01:22
    아줌마 나 쌀거 같에요.. 했더니 괜찮아 싸...

    아주머니가 두다리로 제 허리를 감더군요




    싸는 순간 미친듯이 박았습니다. 아주머니도 같이 느끼는듯..아.. 허억 아. 조아 하면서

    제 좃을 아주머니 보지 깊숙이 넣고 울컥 쌌죠

    두번째라 양은 많지 않았던걸로 기억합니다.

    둘이 껴안고 한참을 있었네요 둘다 땀으로 뒤범벅 되어있었고..

    전 가쁜 숨을 몰아쉬었죠.. 아주머니가 학생 고생했어.. 이러더니 욕실로 데리고 가서 절 구석구석 씻겨줬습니다.

    그날 저녁은 아주머니가 불고기를 해줬고...(그 당시에 불고기는 비쌌죠)
  • [레벨:1]브금주의. 2015.02.24 01:22
    밤에 아주머니 방에서 같이 잤네요...

    물론 한번더... 뜨거운 밤을 보냈구요

    개학해서 기숙사 들어갈때 까지 열심히 했습니다.

    물론 덕분에 현자타임이 오래지속되서 성적이 많이 올랐네요

    그해 대학 갈때까지 한달에 한번 주말에 아주머니 댁에서 저녁 맛나게 먹고

    열정적으로 섹스했습니다.

    덕분에 학력고사 성적도 잘 나왔고

    전 서울에 있는 대학으로 진학하고 연락이 끊겼습니다.
  • [레벨:1]브금주의. 2015.02.24 01:23
    그래서인지 전 아줌마 페티쉬가 있습니다. 40대가 넘 좋네요...

    (전여옥의 일본은 없다라는 책에 이런 내용이 나오죠..

    일본 주재원일때 엄마들 모임에서 아들이 대입공부하는데 성욕땜에 힘들어 해서 직접 해결해 줬다는 이야길 가끔 듣는데

    일본 엄마들은 그럴수 있다는 반응을 보여서 본인이 매우 놀랐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엄마들도 그러면 참 조을텐데) 물론 엄마의 상태에 따라서 다르겠죠..
  • [레벨:25]장성택 2015.02.24 01:36
    감사합니다 썩었던 눈과 마음을 되찾았어요!!
  • [레벨:1]다니엘 아거 2015.02.24 12: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27]토마토마 2015.02.24 01:22
    근데 글쓴이 저거 보고 섰으면 니가 애당초 동성애적 성향이 있는 놈인가본데 ㅎㄷㄷ하네
  • [레벨:2]아스날암걸린다 2015.02.24 03:39
    ㅇㅇ그런가봄ㅋㅋ
  • [레벨:36]센송합니다 2015.02.24 01:36
    게이썰은 많은데 왜 레즈 썰은 없냐?
  • [레벨:26]헤윰 2015.02.24 01:36
    이 글 보고 서는 새끼가 있겠냐 ㅋㅋ
  • [레벨:25]부우웅알 2015.02.24 01:40
    ㅂㄷㅂㄷ
  • [레벨:1]Cury 2015.02.24 02:39
    필력 개쩐다
  • [레벨:21]Emma Stone 2015.02.24 03:02
    요약충 등판쫌
  • [레벨:28]BAZINGA 2015.02.24 04:04
    1.게이가 아니라던 글쓴이가 게이 친구 따라 호기심에 게이 전용 사우나에 갔다.
    2.사우나는 개뿔 휴게실만 존나 많고 거기서 꼬추끼리 팥팥팥 거리며 떡치고 있었다.
    3.와 존나 신세계네 하고 있는데 꼴린 게이 친구가 글쓴이 혼자 두고 먹이를 찾아 떡치러 갔다.
    4.글쓴이는 주절먹이 아니라 아무도 신경 안써서 그냥 자고 있었는데 누가 뒤에 와서 애무했다.
    5.처음에는 뭐지?! 하다가 호기심에 냅뒀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오르가즘을 느껴서 아 나 게이구나 알았다.
    6.근데 더 냅두면 후장 개통당 할 거 같아서 그만하라고 하니깐 멈추고 꼬옥 안아주더니 샤워할 때 싯겨 줬다.
    7.둘이 같이 밖으로 나갔는데 모텔 가자는 눈치를 줬다.

    쓰고 나니깐 존나 더럽...the love
  • [레벨:2]차이트 2015.02.24 04:39
    ㅋㅋㅋㅋㅋ안 섯다!!!
  • [레벨:24]댐마이 2015.02.24 06:40
    아 내가 이걸 왜 읽고있냐
  • [레벨:26]다어퍼 2015.02.24 06:51
    나도
  • [레벨:24]댐마이 2015.02.24 06:54
    안잠????
  • [레벨:26]다어퍼 2015.02.24 06:55
    아침인데
  • [레벨:24]댐마이 2015.02.24 07:26
    아 일찍 인나네 디아하느라 밤샌줄
  • [레벨:26]다어퍼 2015.02.24 08:11
    ㅋㅋㅋㅋㅋㅋ
  • [레벨:25]오린 2015.02.24 07:07
    읽긴했는데 스진 않음
  • [레벨:26]간디후손자 2015.02.24 07:41
    내도 중1 때인가? 꼬추새끼랑 서로 블로우잡 주고받은적이 있었지.. 그때는 게이가 뭔지도 몰랐음. 물론 지금은 커리보지 잘박고다님ㅎ
  • [레벨:9]멍멍왈 2015.02.25 01:35
    네다게
  • [레벨:2]안찰스 2015.02.24 09:01
    이거 보고 꼴리면 게이 의심해야 되냐;
  • [레벨:17]GTBB 2015.02.24 09: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29]고은실 2015.02.24 10:01
    게이 으
  • [레벨:18]정하롱 2015.02.24 10: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징그럽네 시발
  • [레벨:1]theowalcot 2015.02.24 11:15
    이게 꼴리냐 ㅅㅂ 극적으로 써서 재미는 있다만 정말 좆같이 노네 게이 새끼들
  • [레벨:17]앜ㅋ 2015.02.24 12:23
    3ㅍㄱ
  • [레벨:25]삼선짬뽕 2015.02.24 14:19
    리얼하네
  • [레벨:25]이혜리혜리 2015.02.24 15:53
  • [레벨:1]judaslee 2015.02.24 16:13
    다행이다 안서서 ㅅㅂ;;;
  • [레벨:7]비정생 2015.02.24 16:46
    으억
  • [레벨:22]키미태 2015.02.24 17:50
    저 뒤는 없냐 ㅋㅋ
  • [레벨:21]DarkLath 2015.02.24 18:39
    개 더러워
  • [레벨:6]입문초보시작 2015.02.24 19:41
    성적소수자들한테는 미안한데 반쯤 읽고 개극혐이었다 반쯤 읽어서 읽은 시간이 아까워서 다 읽었다만...
  • [레벨:22]ㅂㅇㅂㅈㅇㅂㅈㅇ 2015.02.24 22:00
    ㅅㅂ
  • [레벨:22]lemonmin 2015.02.24 23:07
    두근두근 어쩔ㅋㅋㅋ
  • [레벨:9]멍멍왈 2015.02.25 01:35
    게이소름
  • [레벨:21]DestroyS 2015.02.25 10:36
    우리의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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