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2 23:04

선플조합 부분전술(Preferred Moves for Sub-Tactic) 6부 - 그외 특정모션

조회 수 4389 추천 수 8 댓글 5

선호플레이 관련 추가 내용 


특정 모션값들이 걸려있는 선플들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직역그대로의 의미인 것들은 그대로 적용해보셔도 되는데 

약간 내용이 필요한 선플들 위주로 정리를 적어둡니다.


1. Uses outside of foot 

애니메이션 자체의 변화는 선수들 드리블 꺽이는 자유도가 높아지는 걸로 추측해봅니다.(갑자기 갈짓자로 꺽기시작함.)

보통 발 바깥쪽 사용해서 방향전환하는 드리블링 트레이닝이 있는걸로 아는데(주발이 딱 정해져있는 선수들) 그때도 보이는 듯하고

아웃사이드킥이나 아웃사이드 패싱도 보이는 것 같은데 그게 약간 패스 세밀함이나 정밀도는 낮아지는 것 같은데 

빠르기를 높이는 이펙트 정도로 봅니다. 그래서 빠른 패스워크 가져가야하는 격수나 중미들 세팅정도 보고있구요. 

(아웃프론트로 슬쩍 수비수 사이로 패스넣는 경우 꽤 많이 본것 같음.)


2. Likes to round keeper

출현빈도가 낮긴한데 그래도 몸집작고 빠른 펄나유형 선수들은 달아주는 것도 나빠보이진 않구요.

골킵을 지나쳐서 슛을 하는 이펙트값인데 상대골킵 슈퍼세이빙 연출 빈번히 뜨게되면 고려해보심되고


3. Likes to lob keeper

2번과 연관되어있긴한데 경험상 2번유형아닌 그외 선수들은 골킵 살짝 넘기는 로빙슛 연출도 정말 간간히 나오니

찍어주심되구요.


4. Plays with back to goal

이 선플은 타켓 기본 모션값정도로 보는데 등지고 패스받고 연계하는 연출을 담고있어서 전략적으로 인사이드포워드에

달아봐주고 더블타켓을 함 테스팅을 해봤으나 뚜렷이 아직 결론은 못내렸습니다.(인포자리가 골스트라이킹을 찍어야하는데 

다시 패스리턴하는게 의미가 있을까 정도로 하고 그냥 다른내용을 테스팅을 했거든요. 전술적으로 고민을해보세요.)


5. Wind up opponents 

이것도 꽤 전략적인 내용인데 상대를 제압하다 정도가 직역인데 내용적으로는 몸싸움이 되는 수비수나 수비형미들

메인 타켓선수들이 상대를 제압하는 행위들의 경우를 추론해보면

수비수들이 볼소유권 빨리 자기쪽으로

끌어들이면서 등지는데 이때 보시면 팔꿈치가 높이 들려져 방해하면서 들어오거나, 헤딩 경합할때 팔꿈치를 밀거나 그런 방해동작들이

들어옵니다. 

이런 상황이 왜 필요하냐면 이게 약간 디버핑 스킬이라고 보는데

우리 선수들 태클난타전 뛰는 경기들 관전해보면 애들이 화나있거나 위축되거있거나 이런 내용 연출도 당하고

이상황되면 정확도나 참여도라고해야하나 확실히 줄어요.(아마 레알 라모스 유형 수비수 겪는 경기들보심

바로 어떤 시츄에이션인지 보이실거에요.)

개인적으로는 이것도 필요하다고 생각을해서 미들 수비 격수 할것없이 다 달아놓고 상대선수 열받게하는 플레잉도 걸어주고 있습니다.


6. Comes deep to get ball

이것도 약간 전략적인 내용을 품을 수 있는데 볼을 가지러 격수가 내려와야하는 상황은 미들이 타이트하게 쫄리는 상황이

발생을 하죠. 압박강도 좋은 상위팀들 만나면 그 상황에서 어찌됐던 미들에서 패스링커를 늘려야 거길 패싱으로

빠져나오니까요.(그상황이면 롱볼 패싱으로 연결이 안될거에요. 상대풀백에 블락이 되면서 계속 상대빌드업 물리면서

그냥 뚜뜨려 맞고 있는 상황일테니)

그래서 빌드업루틴으로 어플지에 물려도 괜찮지 싶고요.(어플지 볼소유권 더 늘이는 용도로도 충분히 쓸만한듯합니다.)


7. Play no through balls

쓰루패스 넣지말아라정도인데 저같은 경우는 패스링커 역할의 선수에 달아서 엄한 슛날리느니 패스나

연결해라 하는 역할롤로 넣고있습니다.


8. Knocks ball past opponent

이건 수비수 뒤로 볼 보내놓고 선수는 그 반대로 진행하면서 제끼는 경우인데 가끔 뽀록터지면 골킵 1:1 연출되니 사이드러너

들은 달아주심 괜찮을걸로 보입니다.(이게 엄밀히따져보면 인포한테는 달면 안될 것 같긴한데 또 전략적인게 무작위성이라고해야하나

그 시간딜레이에 또 울 DLF가 접근시간도 벌거든요. 그런 뉘앙스로 함 테스팅을 해보세요.) 


9. Tries to play way out of trouble(위기 상황시 개인기로 벗어나려는 플레이선호)

이것도 좀 따져봐야하는 내용이긴한데 로우템포 극점유율 축구세팅에서는 추천하는 외국사이트내용도

있고 그런 클럽유형에 바르샤같은 경우도 있을텐데 


압박을 받아도 버텨라 정도의 의역이 되는데 이걸 돌려해석하면

그 순간을 넘기는 개인기 드리블 또는 빠른 패스워크 크리티컬이 터지면 찬스라는 얘기니까요. 

그런데 그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롱패싱이 랜덤으로 연출되면 볼소유권이 상대에게 넘어가서 상대 빌드업이 시작되죠? 

위험을 뒤로 미루는거지 위험 해소는 아니거든요. 내 공격시간을 최대한 오래끌고 버텨야

골을 안먹는 개념(심플하게 점유율축구의 기본개념일테니)으로 전개하면 거기서 파울유도를 당하던지 버티던지 그런 

전략적인 해석도 가능하지 싶네요.

어쨌든 그런 뉘앙스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략적으로 전방 격수들은 볼을 뺐겨도 위험지역에서 한번 뚫어내면 찬스메이킹을

하는거니 개인기 좋은 격수들도 고려해봄직하고 바르샤식의 빠른 패스워크로 경합지역 탈출하는 패턴루틴도 가능해보이진 싶네요.


10. Avoids using weaker foot

약한발 사용을 피해라 정도 되는데 고려해봄직한 건 이 모션 이펙트에 Get forward whenever possible이 시간차없이

연동되는건지 확실치는 않은데 전방방향으로 방향전환이 빠른 느낌을 받고 있거든요. 

방향을 상대골대방향으로 훽 틀면서 드리블이나 슛모션이 나온다해야하나. 

그 얘기는 뭐냐면 패스질이나 슛방향 잡을때 바로 연계가 되니 좋다는 거니까요. (영점이 좋아진다해야하나...ㅎㅎ)

그래서 그 부분 관찰해보심 될 것 같구요.


11. Tries tricks 

개인기 폴짝뛰는 모션값 같긴한데 그래도 그거 뜨면 수비수 하나 벗겨내는거니 찍어두셔도 무방하지싶구요.


12. Hugs line

이걸 찍으면 윙백이나 풀백이 그냥 코너플랙만 보고 달려요. 연계하기 좀 난해하게 상대 코너플랙만 보고 달리는지라

그냥 좋게해석하면 코너킥유도정도 아니면 연계패스 가끔 뜰때도 있는 것 같고, 윙백이 크로스능력이 좋으면 고려해보심

어떨까싶긴한데 진짜 엔드라인 코너까지 가서 올리는지라 성공빈도는 좀 낮아보이긴하구요. 검토해보세요.


13. Refrains from taking long shots

중거리슛날리는걸 자제시키는 용도인데 앞서 언급한 Looks for pass not shot과 같이 슛날리면 안되는 수미들 2종콤보

선플로 보셔도 무방하지 싶습니다.


14. Brings ball out of Defense

이걸 아직 제대로 테스팅은 못했는데 수비 경합시 볼위닝 상황을 얘기하는건지, 

압박받는 상황에서 볼 건내받기위해 접근하는 로밍플레이 개념인건지 좀 불분명하긴 합니다. 

테스트를 해보고 다시 추가로 다시 적어놓으려고합니다.


15. Gets crowd going

관중을 열광케함 정도 의역이 되긴할텐데 이게 걸리면 약간 이펙트가 홈팀버프 아니면 상대팀 디버핑스킬정도의 뉘앙스

로 추측해봅니다. 

이거 찍고 골넣게되면 연속골 메이킹으로 뭔가 스택치가 누적되어서 더 골넣는 빈도가 늘어나게하는 버핑이되던지,

아니면 상대수비수가 위축되게 만드는 디버핑이 되던지의 뭔가가 걸려있는걸로 보입니다. 

메인 격수 한두명은 달아도 무방하지싶네요.


16. Like ball played into feet

단순 의역하면 발재간이 좋다. 발놀림이 좋다 이렇게 되는 것 같은데 볼 받는 트래핑모션 시간딜레이가 줄어든다던지의

이펙트효과가 있는것 같습니다. 발을 크게 들어 받는 경우도 보이는 것 같고 선수들 기본 깔고가는 선플정도로 보셔도

되지 싶네요.


- 7부 계속 -  


Copyright 2018. 433사키볼 all rights reserved


8 -
  • [레벨:30]마카다미아초코볼 2018.10.23 11:00
    Uses outside of foot아웃프론트 킥 사용,Tries tricks현란한 발재간,Likes ball played into feet높은 공을 발로 트래핑 도 더미로 남지 않았습니까

    Winds up opponents거친플레이 선호는 이게 아예 없어진 건지 근접마크 선호로 바뀐건진 모르겠습니다.

    Brings ball out of Defense수비진에서 공가져가기는 중앙수비수가 공을 잡았을 때* 공을 잡고 드리블 해 전진한 위치에서 패스를 하도록 하는 선플입니다. Tries to play way out of trouble과 유사한 선플이나 이 선플은 수비수가 전진 드리블을 사용해 상대를 벗겨 냅니다.

    *중앙수비수 외 다른 포지션에 달 경우 관찰되진 않았습니다. 아니면 다른 포지션의 경우 드리블 자주와 구별 할 수 없는 상황일 수도 있겠네요
  • [레벨:21]433사키볼 2018.10.23 12:13
    마카다미아초코볼 더미개념이라는 게 기능이 없다고 보시는거죠? 제 견해는 여전히 기능이 있어요. 꽤 중요한 확률개입요소로 물려 있구요.

    그게 물리고 물리고 물리게끔 세팅해야 강팀 정교한 빌드업 성공빈도가 세팅되는 것 같구요. 한씬에 3~4분 정도 됨직한 씬도 연출되는데 이것저것 다 연출되서 나오기도하고 유저는 설정을 해야 구현되지만 컴퓨터는 그게 기본설정값으로 연출씬이 작동하는 것도 같구요.

    Wind up opponents도 기능이 있어요. 근접마크는 따로 있으니까 그거와 또 물려서 선택지가 태클이냐 아니면 몸싸움씬이 연출되냐 하는 로직도 있는 것 같구요.

    Bring ball out of Defense도 지역이 아니고 상황을 의미할수도 있고 수비수가 드리블해서 나오는건 그거 안단상태에서 전진해서 살짝 드리블한 이후 롱패스하는 패턴도 본 것 같구요.(이 부분은 저도 좀 더 체킹을 하긴 해야 할 것 같구요.)

    일단 선플 도배 안해놓으면 내 정교한 공격 빌드업이 거의 세팅하기 힘들어요. 그래놓으니 극카운터 전술빌드만 보이는 것 같은데 시간, 위치도 어긋나게 살짝 틀리고 그런것들이 전술지침만으로는 튜닝이 힘든 것 같아요.

    그래서 나름 결론이지만 선호하는 플레이도 하나의 중요한 트레이닝 요소는 된다고 생각을 해요.

    P.S 에디팅으로 진행하는 터라 호즐메에 네이마르, 데브루잉까지 강제로 클럽 바꾸고 끌어와서 풀 어빌값 세팅해주고 진행하는데도 애들이 골대 맞추고 결과를 못얻길래(접근조차도 못하는 거 허다하길래) 이것저것 한 보름을 전술만 만지면서 끙끙거리다가 선호특성값 만지면서 골메이킹이 터졌거든요.

    아예 작정하고 시즌 골메이킹 몇개나 터지나 테스팅했는데 최종적으로는 시즌 65경기 풀로 뛴 인포 호날두로 140골 정도 세팅(총합 400여골 정도 확률은 띄운것 같고)도 해보고 딥라잉 즐라탄으로 120골 득점왕도 물려내면서 하나의 확률빈도와 방향 조절도 가능하겠다싶었고

    어쨋든 두서없이 답글 적어드리지만 그런 작업효율은 뽑을수 있겠다 싶은 결론은 얻은 것 같아요.
  • [레벨:30]마카다미아초코볼 2018.10.23 12:28
    433사키볼 일단 더미 자체는 의견이 분분하긴 합니다. 예적작 같은 경우는 게임에서 없어진 선플도 에디트로 적용이 됬었기도 하구요
    일단은 작동이 안된다고 생각하는 편이긴 한데 si에서 명확한 답을 내지 않는이상은 알 수가 없네요

    일단 언급하신 선플 중 몇몇은 게임과 인게임에디터, 내장에디터 등의 공식 에디터로는 달 수 가 없습니다.
    르테나 스카웃에디터로 달더라도 인게임에서 보이지도(효과가 아니라 선수 특성에서) 않구요

    물론 님이 가지는 핵심 논지인 선플을 결합해서 원하는 상황, 효율적인 공격을 만들어 낸다는 것에는 반대 하지 않습니다.
    옳은 말이기도 하구요.
  • [레벨:21]433사키볼 2018.10.23 13:16
    저는 FMSE 쓰는데 이 에디터는 계산상에 구현할 수 있는 값을 넣어주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다른 에디터는 안써보기도했구요.(펨코를 먼저 읽었으면 르테라던가 그걸 했을건데 FMScout인가 거길 먼저봤더니 그랬네요.)

    그래서 에디터간 차이점은 저도 말씀드리기 어렵고 일단 제가 테스트한 환경인 FMSE로는 다중선플구현이나 선플조합 또는 콤보 개념이 가능해 보이는 것 같아요.

    20살짜리 호날두 메시 네이마르 등을 튠업해서 베르나베우 들어가면 애들이 정신병 걸리는 수준으로 디버핑이 걸려서 그때 그때 안풀어주면 게임이 진행이 안되는터라 약간 RTS 처럼 90분 시간타이머안에 골넣는 미션인양 설정바꾸는 재미로 아직 2018에서 토너먼트 매치들은 진행하고 있기는 한데(나름 재미붙이면 재밌네요 ㅎ 애니메이션 동작은 참꾸린데...)

    그 얘기는 그때 그때 조정된 수치값이 들어오면 반영해서 산술연산이 새로 다음씬에 개입해서 돌아간다는 얘기로 전 이해를 하고 있어서요.

    예전 계산수치나 계산모듈을 없애지는 않을거라고 추측은 해봅니다. 아시다싶이 축구라는 게 전혀 새로운 개념을 낸다기보다 좀 돌려쓰고 다시쓰고 개선해서 얹어갔던 방식이라 생각되서요. 유저가 개입하기 어렵게 만들어놨다고는 해도 기능은 존재한다고 보는 편으로 저는 이해를 하겠습니다.
  • [레벨:30]마카다미아초코볼 2018.10.23 13:28
    433사키볼 그렇군요 :)

    일단은 저 선플에 대해 조금더 관찰 해 봤야겠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글 목록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자유 4123 전술 조언 좀 해주세요 6경기째 무승임; 6 첨부파일 [레벨:12]쏘왓임마 2018.11.10 1114  
자유 4222 전술 좀 고쳐주세요 9 첨부파일 [레벨:2]롬곡 2018.11.08 282  
전술토론 현재 전술에서 경기당 패스 횟수와 점유율 문제 3 첨부파일 [레벨:18]지삐 2018.11.08 869  
자유 4411 비대칭 aml(인포) 전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2 첨부파일 [레벨:1]도라이쥐 2018.11.07 244  
전술질문 4123 전술 피드백 부탁드려요 2 첨부파일 [레벨:4]우와우 2018.11.05 1303 1
자유 442 3선조합 질문입니다 3 [레벨:4].Hyun. 2018.10.31 601 1
자유 하다 하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도움 요청해요... 7 첨부파일 [레벨:18]지삐 2018.10.31 818  
자유 442전술 문제점좀 알려주세요 4 첨부파일 [레벨:6]눈치없는애 2018.10.29 428 1
전술토론 선플조합 부분전술(Preferred Moves for Sub-Tactic) 8부 - 예제 with FMSE18 5 첨부파일 [레벨:21]433사키볼 2018.10.28 472 1
전술토론 파브르 도르트문트 전술 질문 1 첨부파일 [레벨:3]슈퍼스핀 2018.10.28 441 1
자유 전술 질문 해도 될까요? 19 첨부파일 [레벨:8]gqgq 2018.10.28 528  
자유 4-1-2-3에서 중미 조합좀 알려주시겠어요? 1 [레벨:3]이지하드 2018.10.28 319  
자유 4-1-2-3에서 레지스타 중미 조합 7 [레벨:3]이지하드 2018.10.26 975  
자유 4 1 2 3 전술 고민 7 [레벨:1]펨린이는무지해 2018.10.26 396 2
자유 4141 전술인데 난타전이 너무 많이 나옵니다 16 첨부파일 [레벨:2]펨코정수기 2018.10.26 1242 1
자유 4123 톱몰아주기 10 [레벨:24]카카각하 2018.10.26 550 1
자유 좁은간격이면 수비시 오프사이드 트랩이 무소용이다? 4 [레벨:21]백로 2018.10.26 1134 1
전술토론 선플조합 부분전술(Preferred Moves for Sub-Tactic) 7부 - 참고사항 [레벨:21]433사키볼 2018.10.26 262 4
전술토론 선플조합 부분전술(Preferred Moves for Sub-Tactic) 6부 - 그외 특정모션 5 [레벨:21]433사키볼 2018.10.22 4389 8
전술토론 선플조합 부분전술(Preferred Moves for Sub-Tactic) 5부 - 시간/위치 제어 1 [레벨:21]433사키볼 2018.10.22 1487 5
게시판 목록 페이징 이전 1 2 3 4 5 6 7 8 9 10 ... 다음
/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