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6 20:04

포텐 부모님 모시고 간 오마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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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환갑날 모시고 간 스시 오마카세 집



동네 골목가라서 가격도 합리적이고


난데 없이 아빠가 만족해하심. 


소주 5천원이란 말에 대만족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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