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7 00:17

포텐 [스카이스포츠] 알프스의 클롭이라는 별명을 안좋아하는 하센휘틀, 사우스햄튼의 보스는 자신의 이름을 알리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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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포츠] 알프스의 클롭이라는 별명을 안좋아하는 하센휘틀, 사우스햄튼의 보스는 자신의 이름을 알리길 원한다.



사우스햄튼의 새로운 감독인 랄프 하센휘틀은 '알프스의 클롭' 이라는 꼬리표를 좋아하지 않으며, 그의 목표는 자신의 이름이 프리미어리그에 알려지는 것이라 말했다. 

"첫번째 타겟은 강등권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하센휘틀은 클롭과 함께 코칭 라이센스를 취득했고, 둘의 가까운 관계로 그는 '알프스의 클롭' 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 사우스햄튼의 감독이 회피하고 싶은 용어. 

"난 그걸 그렇게 많이 좋아하지 않는다. 난 내 고유의 캐릭터가 되고 싶다."

하센휘틀은 클롭의 성공을 따라가는 것이 환상적일 것이라는 점은 인정했지만, "현 시점에서는 너무 멀리 떨어져있다." 고 말했다. 

"큰 도전이지만 동시에 내 커리에서 합리적인 다음 단계이기도 하다."

"내 목표는 내 이름이 여기 프리미어리그에 알려지는 것이다."

"내가 라이프치히를 떠났을 때, 내 다음 단계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다. 그리고 난 개인적으로나 축구에 대한 내 관점으로나 발전하기 위해 새로운 팀, 새로운 언어 앞에 서고 싶었다. 그래서 사우스햄튼에 오기로 결심했다."

하센휘틀은 보도와는 달리 여름 아르센 벵거가 떠난 뒤 아스널로부터 접촉이 없었다고 밝혔다. 

"난 항상 잉글랜드의 탑 6 클럽에 있어서 내 이름은 충분히 크지 않다고 마음에 두고 있었다."

"난 여기 눈 위에 내 발자국을 내딛고 싶다."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않고 난 기대하고 있다."

"내게는 약간은 근본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작년 환상적인 챔피언스리그 팀에 있었고, 우린 기술적으로 매우 높은 수준에 있었다. 그 단계는 가장 쉬운 것은 아니었지만 난 내 삶에서 결코 쉬운 것을 원하지 않는다. 난 항상 스스로 도전한다."

하센휘틀은 겨울 이적에 관해 결정을 내리기 이전에, 사우스햄튼의 현 선수단을 '그들의 한계치' 로 밀어붙이고 싶다고 말했다. 

랠프 크루거 회장은 그에게 이적시장에서의 지원을 약속했지만, 사우스햄튼의 보스는 시장에 의지하는 것은 항상 최선의 철학인 것이 아니라고 믿는다. 

“If you want guarantees, you have to buy a washing machine. In football, there are no guarantees. You can only increase the chance of winning.

"보증을 원한다면, 세탁기를 사야만 한다. 축구에선 보증은 없다. 오직 승리의 확률을 높일 수 있을 뿐이다."



출처 : https://www.skysports.com/football/news/11700/11573153/ralph-hasenhuttl-rejects-jurgen-klopp-link-saying-he-wants-to-be-known-in-the-premier-lea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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