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09 10:07

웬 뜬금없는 타블로 물타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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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o.wikipedia.org/wiki/%ED%83%80%EB%B8%94%EB%A1%9C%EC%9D%98_%EC%8A%A4%ED%83%A0%ED%8D%BC%EB%93%9C_%EB%8C%80%ED%95%99%EA%B5%90_%ED%95%99%EB%A0%A5_%EC%9C%84%EC%A1%B0_%EB%85%BC%EB%9E%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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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12년 6월 8일 공판에서 최고 2년 6개월에 달하는 형량이 선고되었다. # 그리고 7월 6일 끝까지 타블로의 학력위조를 주장하던 중심인물 3명에게 징역 10개월의 처분이 내려졌다. 나머지 6명에게는 각각 징역 8~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되었다. #

그 뒤로 실형 선고자들이 항소장을 제기했고 그 변호사가 국회의원 강용석인 걸로 밝혀져 모두를 충공깽으로 몰아넣었다.(...) 구석의 구석까지 몰리고서야 똥줄이 타는 건지, 아니면 진짜로 잘못을 알게 되었는지는 몰라도 반성문도 제출하면서 형량을 줄이려고 하는 듯. # 허나 타블로는 재판부에 '처벌을 원한다' 는 의사를 전달했다. # '그' 강용석 의원이 참가하는 바람에 무슨 파란이 일어날지 긴장한 사람이 많았으나 강용석 의원은 재판 전 인터뷰에서 '타블로의 학력을 인정하며 무죄 입증이 아니라 형량을 줄이는 데 힘쓸 것' 이라고 밝혔다. # 그리고 10월 10일 타진요 회원 8명 중 7명의 항소심은 기각되었고 나머지 한 명의 경우 집행유예로 형을 낮추는 대신 재판부가 추천하는 도서 2권을 읽고 독후감을 쓰라는 명령을 받았다. #

그러나 타진요 회원 중 강경한 사람은 대법원까지 가서 끝까지 투쟁한 끝에 결국 대법원에서 유죄 확정되어 실형을 선고받게된다. 타블로타진요에 강경하게 대응했고 11명 중 2명 선처를 제외한 9명이 유죄확정에 실형을 받은 회원이 3명으로 생각보다 더 강경한 대응으로 실형까지 선고받았다.




타진요는 사실을 왜곡,과장하거나 사실관계를 조작하고, 가공의 인물을 창작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허위사실을 창작한후 널리 유포하여 여론을 왜곡했다.





빵가고 싶으심?? 왜 타진요 편들지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