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2 14:07

개성공단 이득맞는데

조회 수 586 추천 수 -56 댓글 71

중국 동남아로 가던 물류비용 절약하면
그만큼 가격경쟁력생길수있고
바로옆에서 값싼노동력 얻을수있는데
최저임금무새들이러면 해결되는거아니냐??
아니면 머리는이해가되는데 손가락은 이해를못하겠냐
  • BEST [레벨:26]감자마이쪙 2019.01.12 14:12
    좀 생각을해라 값싼노동력이 생기면 최저임금무새들이 해결된다고?
    바로옆에 값싼노동력 생기면 기업만 좋지 최저임금 받는 취약계층 한국인이 뭐가 해결된다는거야?
    기업들 다 북한가서 시급 몇백원에 굴릴수 있으면 남한사람 최저임금 주고 쓰겠냐? 다 실업자 되는거지
  • [레벨:2]Dajaree 2019.01.12 14:48
    평등과정의 결국 지금 여는 건 제재로 걸림 ㅇㅈ?
  • [레벨:1]평등과정의 2019.01.12 14:49
    Dajaree 어떻게 지급하느냐에따라서 다른거라고요 이사람아
  • [레벨:2]Dajaree 2019.01.12 14:50
    평등과정의 야 제대로 읽어 우회하는 방식을 찾고 있다는 거자나
  • [레벨:1]평등과정의 2019.01.12 14:52
    Dajaree 정부 고위 당국자는 지난 10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개인 생각임을 전제로 "개성공단 재개가 가능하기 위해서는, (유엔 안보리) 제재를 면제받기 위해서 벌크캐시가 (북한에) 가지 않는 방식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당국자의 발언은 결국 개성공단 재개를 위해서는 안보리 결의의 벌크캐시 금지 조항을 우회할 수 있어야 하며, 그것을 위해서는 임금지불 수단을 현물로 대체하는 방안이 남북간에 논의될 필요가 있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위 기사 본문에 잘나와있네 북에서 결단만서면 언제든지 대북제재와 별개로 개성공단은 재개할수있다고

    개성공단 월급 50달러는 김정일국방위원장의 결단
    http://m.jajusibo.com/a.html?uid=22450
  • [레벨:2]Dajaree 2019.01.12 14:56
    평등과정의 밑은 기자 사견이고 정부 관계자는 대안을 찾아야 할 것 이러니 아직도 대안을 못 찾은거임
  • [레벨:2]Dajaree 2019.01.12 14:50
    평등과정의 그럼 아직 찾지도 못하고 우회할 수 있을수도?
  • [레벨:2]Dajaree 2019.01.12 14:51
    평등과정의 이러는 건데 도대체 왜 그래 ㅡㅡ
  • [레벨:27]망겜피파 2019.01.12 14:16
    공장 투자비용은 고정적으로 들어감. 그거 뽑아먹으려면 그만큼 안정성 필요
  • [레벨:1]평등과정의 2019.01.12 14:25
    망겜피파 그동안 정치적으로 불안정해서그렇지
    지금은 상당부분 해소됬음
  • [레벨:31]박쥐탕탕이 2019.01.12 14:27
    ㅋㅋㅋ 이거 재개하면 기존 공장들봐라 정부 보상금 반납하고 다시 들어간다 ㅋㅋㅋㅋ 우좀들 풀발기했네 ㅋㅋㅋ
  • [레벨:2]Dajaree 2019.01.12 14:27
    박쥐탕탕이 뭘 가 아직 제재도 안 풀렸는데
  • [레벨:31]박쥐탕탕이 2019.01.12 14:28
    Dajaree 재개하면....
  • [레벨:2]Dajaree 2019.01.12 14:28
    박쥐탕탕이 그거말고 유엔 대북 제재요
  • [레벨:2]Dajaree 2019.01.12 14:29
    박쥐탕탕이 개성공단이 재개되도 유엔 대북 제재 안 풀리면 걍 무쓸모임
  • [레벨:31]박쥐탕탕이 2019.01.12 14:31
    Dajaree 누가 지금들어간데? 북미협상이후에 제재풀어주겠지
  • [레벨:2]Dajaree 2019.01.12 14:33
    박쥐탕탕이 그럼 그때 생각해봐야지 지금 제재도 안 풀렸는데 하면 무슨 소용이냐
  • [레벨:1]평등과정의 2019.01.12 14:29
    Dajaree 2016년 2월10일 개성공단 ‘전면 중단’(폐쇄)은 안보리 결의에 따른 게 아니다. 박근혜 정부의 정책 결정이다. 다만 정부와 일부 전문가는 지난해 북한의 4·5차 핵실험 뒤 안보리가 채택한 결의 2270·2321호의 ‘대량 현금 대북 이전’(2321호 35항)과 ‘대북 교역 금융 지원’(2270호 36항, 2321호 32항) 관련 규정을 ‘공단 재개 불가’의 근거로 내세운다.
    하지만 사실이 아니다. ‘대량 현금 대북 이전’ 우려는 2012년 12월12일 북한의 로켓 발사에 대응한 ‘결의 2087호’(2013년 1월22일, 12항)와 3차 핵실험(2013년 2월12일)에 대응한 ‘결의 2094호’(2013년 3월7일, 14항)에서 첫 등장했다. ‘대북 교역 금융 지원’ 금지는 ‘결의 2094호’ 15항이 처음이다. 그러나 개성공단은 그 뒤로도 정상 운영됐다.
    더구나 홍용표 통일부 장관은 북한의 4차 핵실험(2016년 1월6일) 직후인 그해 1월22일 박근혜 대통령한테 한 업무보고에서 “개성공단이 남북관계에서 차지하는 분명한 위치가 있다…그간 유엔 제재에도 국제적 공감대 속에 운영될 수 있었던 것”이라고 보고했다. 이때만 해도 박근혜 정부의 개성공단 관련 공식 인식은 ‘안보리 결의 위반이 아니다’였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81916.html#csidx60ef5fbfa863b88bd685d39c0785915
  • [레벨:21]going2 2019.01.12 16:13
    개성공단이 계속 된다면 좋은거긴 한데... 이게 우리 정권이랑 그쪽 말이랑에 따라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지난번에 드갔던 사람들 울면서 짐 정리도 똑바로 못하고 내려왔다는게 엇그제 같구만.....
  • [레벨:1]개미핥아먹 2019.01.12 16:44
    개성공단이 북괴뢰 정권 무너트릴 전초기지였음.
  • [레벨:22]서강대3학년4반 2019.01.12 16:48
    원래 근로자 임금 = 마땅히 지급해야 할 돈
    개성공단 근로자 임금 = 마땅히 지급해야 할 돈 + 북괴한테 흘러가는 돈
    응 손해
  • [레벨:23]루시엘라 2019.01.12 21:36
    개성공단 여러가지로 윈윈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 저걸 까네. 병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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