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09 19:40

포텐 [14편] 망국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구국의 영웅, 바다의 신, 성웅 이순신

조회 수 20852 추천 수 157 댓글 40
※본문은 국방tv 토크멘터리전쟁사의 내용을 요약정리한것임을 밝힙니다.
※실제 역사와 다른 각색이 있을수 있습니다.



13.https://www.fmkorea.com/1585094136






브금틀고보세요





ㅇㄱ.JPG [14편] 망국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구국의 영웅, 바다의 신, 성웅 이순신

원균이 지휘한 칠천량해전의 대패로,

수군의 재해권이 일본으로 완전히 넘어간 상황.



왜군은 해상보급,지원에 힘입어 전세를 반전시켜 

전라도로 들어가 휩쓸고 다니기 시작한다.




남원.JPG [14편] 망국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구국의 영웅, 바다의 신, 성웅 이순신


바다가 뚫려버리니 바다에서 바로 전라도로 진입할 수 있게 된 상황.



왜군은 진군하여 남원까지도 함락시킨다.

전라도를 휩쓰는 왜군들, 특히 남원성에서 일어난 전투와 그 학살극은

왜군이 벌인 임진왜란에서 가장 참혹한 학살극이었다.
(지금도 무덤들이 있다고 전해짐)




이제 왜군은 계획대로 

전라도를 기반으로 다시 한양을 점령하려 한다.





마침내 전주성까지 함락된 조선




임진왜란 7년 전란중에서 

가장 위험한 위기


왜군의 칼날이 한양의 목구멍에까지 당도해 있었다.


국가가 멸망당하기 직전의 위기에 처해 있었다.





문초.JPG [14편] 망국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구국의 영웅, 바다의 신, 성웅 이순신


옥.JPG [14편] 망국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구국의 영웅, 바다의 신, 성웅 이순신

ㅅㅅ.JPG [14편] 망국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구국의 영웅, 바다의 신, 성웅 이순신

정유년 1597년

원균을 비롯한 서인들의 무고로 

옥사를 치르고 나온 이순신.


선조에게 죽임을 당할뻔 했으나, 

일부 신하들이 목숨을 걸고 간언을 한 끝에

백의종군을 명 받고 



권율장군 밑에서 백의종군 한다.




조장.JPG [14편] 망국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구국의 영웅, 바다의 신, 성웅 이순신

고난과 역경, 시기와 질투


최선을 다하여 목숨을 바쳐 나라를 위해 싸웠으나


나라는 오히려 이순신을 죄인 취급하며

버렸다. 

이때 이순신의 심정이 어떠했을지 짐작조차 되지 않는다.




1597년 4월 1일

옥문을 나왔다. 더해지는 슬픔을 이길 길이 없었다.

-난중일기 中






백의종군은,

미디어에서는 죄인에게 직위를 뺏고,

병사들에게 무시를 당하며

마치 관심병사마냥

일반병사들에게 무시를 당하며 종군하는 것으로 비췄지만,



종군.JPG [14편] 망국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구국의 영웅, 바다의 신, 성웅 이순신

실제 백의종군은 일종의 고문직이었다. 


죄인으로써 직위는 박탈되었으나,

권율의 부대를 따라다니며,

군사 자문을 하는 일종의 명예직인것.



일반병들이 백의종군 중인

前 장군을 하대하거나, 무시하거나 하면,

그것도 군법에 걸린다.






그러던중....






백의종군 중이던 이순신.

그 도중에 어머님의 부고 사실을 전해듣게 된다.








1597년 4월 13일 

얼마후 종 순화가 와서 어머님의 부고를 전했다.

뛰쳐나가 가슴을 치고 뛰며 슬퍼하니 하늘의 해조차 캄캄하였다.

바로 해암으로 달려가니 배는 벌써 와 있었다.


길에서 바라보며 가슴이 찢어지는 그 슬픔을 이루 다 적을수가 없다.




<난중일기>의 첫 시작부터 

어머니에 대한 얘기였을 정도로 

효심이 지극했던 이순신에게 

어머니의 부고 소식은 청천벽력같은 소식이었다.


눈물.JPG [14편] 망국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구국의 영웅, 바다의 신, 성웅 이순신

이순신은 끝내 어머니의 임종을 지키지 못하였다..





ㅅㅅㅅ.JPG [14편] 망국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구국의 영웅, 바다의 신, 성웅 이순신

1597년 4월 16일


집에 도착하여 빈소를 차렸다. 비는 억수같이 쏟아지고,

나는 기력이 다 빠진데다가 남쪽으로 갈일 또한 급박하니 

부르짖으며 울었다.

다만, 어서 죽기를 기다릴 뿐이다.




1597년 4월 19일


일찍 길을 떠나며, 어머니 영전에 하직을 고하고 부르짖었다.

어찌하랴. 어찌하랴.  천지에 나같은 사정이 또 어디 있단 말인가

어서 죽는것만 같지 못하구나 

-난중일기 中





1597년 5월 5일


오늘은 단오절인데, 천리밖에 멀리와서 종군하여

어머님 장례도 못 모시고 곡하고 우는것도 마음대로 못하니

무슨 죄로 이런 앙갚음을 당하는가. 

다만, 때를 못 만난 것을 한탄할 따름이다.



(이순신은 이후 모친상 3년간 육식을 하지 않았다.)





그런 이순신에게  칠천량의 대패 소식까지 전해진다.

아끼던 부하와 병사들이 1만이 죽고, 1만은 와해되어 뿔뿔히 흩어졌다.

공들여 만든 거북선과 판옥선 또한 모두 소실되었다.



종군2.JPG [14편] 망국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구국의 영웅, 바다의 신, 성웅 이순신


세상 전부를 잃은 듯한 그 기분은 참혹하기 그지 없었고,

감당키 힘든 전쟁에 부하들과 백성들을 끌어들인 것에 대해

자책까지 하고 있었다.





祭死亡 軍卒文(제사망 군졸문)


윗사람을 따르고 상관을 섬겨 너희들은 직책을 다하였건만,

부하를 위로하고 사랑하는 일

나는 그런 덕이 모자랐다.

그대 혼 들을 한자리에 부르노니

여기에 차린 제물 받으오시라







울조.JPG [14편] 망국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구국의 영웅, 바다의 신, 성웅 이순신

일본군의 기세가 모든 것을 삼켜버릴듯했다.



전주성까지 함락한 왜군은 

바다에서 올라오는 병력과, 군수품, 병량과 합류하여 한양만 떨어뜨리면 끝나는 상황이었다.




선조는 조정 중신들을 모아 놓고


"정녕 내 나라를 구할 장수는 더 이상 없는 것인가?"

라며 한탄하며 물었고.


ㄱㅇ.JPG [14편] 망국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구국의 영웅, 바다의 신, 성웅 이순신

도원수 권율장군은 " 이순신을 제외하고는 이제 없습니다."

라고  진언하였다.



결국 어쩔수없이 이순신을 다시

삼도수군통제사로 임명하는 선조


(복직을 시키지만 품계를 낮춰 정 3품으로 주는 찌질한 면모까지 보인다. 이러면 지휘 체계에 혼선이 올수있다.)







이제 왜군을 실질적으로 막아낼수있는 

전투기회는 사실상 단 한번 뿐이었다.




단 한번이라도 크게 패한다면,  조선은 멸망한다.
단 한번이라도 크게 패한다면,  조선은 멸망한다.
단 한번이라도 크게 패한다면,  조선은 멸망한다.












브금보급하러왔음



삼도수군통제사로  복직하여  전선을 수습한 이순신 

하지만,

겨우 12척 남은배와 소수병력가지고
 
일본군의 300여척의 넘는 대 전투함 선단과 싸우는 것은 자살행위였다.






선조는 수군이 전멸했다는 소식을 듣고 

남은 수군을 이끌고 육군에 합류하여 싸우라는 명령을 내린다.



이 명령은 객관적으로 보았을때, 

합리적이고 옳은 명령이었다.

해전에서 싸우기엔 너무 큰 병력차. 


그냥 무의미하게 병력과 함선을 잃을게 당연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순신은 선조에게 이런 장계를 올리며 거부한다.

여기서 그 유명한 말이 나온다.



상유십이.JPG [14편] 망국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구국의 영웅, 바다의 신, 성웅 이순신


今臣戰船금신전선 尙有十二상유십이
戰船雖寡전선수과 微臣不死則미신불사즉 不敢侮我矣불감모아의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남아 있사옵니다. "



"전선이 비록 적으나 미천한 신이 죽지 않는 한
적은 우리를 감히 업신여기지 못할 것입니다."




이순신은 그 장계를 올리고 

수군을 재건하는데 전력을 쏟으며

서해로 가는 길목인 명량해협 에서 적에 맞서 싸울 계획을 세운다.




이억기의 뒤를 이은

전라우수사 김억추의 합류로 13척이 된 판옥선




그러나 수군 병사들의 사기는

바닥에 곤두박질 쳐 있었다.

심지어는 장군들 마저도 자포자기 하여

"조선은 끝났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부하들은 이 싸움을 자살행위라며

전투를 반대했다.



모두가 포기한 전투



ㅇㅅㅅ.JPG [14편] 망국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구국의 영웅, 바다의 신, 성웅 이순신

이순신 만이 포기 하지 않고 

고군분투하고 있었다.





" 자살 행위입니다 장군! 이 싸움은 불가합니다. 그러다 다 죽을 수도 있습니다 !!"




된다고.JPG [14편] 망국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구국의 영웅, 바다의 신, 성웅 이순신


" 된다고 말하게 !!! "



결정적실수.JPG [14편] 망국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구국의 영웅, 바다의 신, 성웅 이순신

이순신은 부하들을 독려해가며 사기를 올리려 했지만

사실은 그도 명량을 죽을 장소로 생각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위대한 명장들이 으레 그렇듯,

항상 이기는 싸움만 하는 이순신 장군

그는 누구보다 현실을 잘 알고 있을 터였다.


하지만,

그는 이번에는 현실을 애써 외면했다.





이순신 장군이 가장 존경스러운 부분은

철저한 군인이었다는 점이다.



"항상 이기는 싸움만 한다."




하지만, 진정한 군인에게는,

이길 수 없으나 물러설 수 없을때가 있다.



이순신에게는 명량이 그런 것이었다.



전군.JPG [14편] 망국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구국의 영웅, 바다의 신, 성웅 이순신

전선이 12척 밖에 남지 않았으나 

망국의 위기에서 조선을

방어할 수 있는 곳은 오로지 여기 뿐.



그렇다면, 죽더라도 싸워야했던 것이다.








마침내 명량해전 
하루 전 9월 15일,

이순신은 여러 장수와 부하들을 불러다 놓고 입을 열었다.


출격.JPG [14편] 망국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구국의 영웅, 바다의 신, 성웅 이순신


병법에 이르기를 必死則生 必生則死 라고 하였다.

반드시 죽고자하면 살것이고, 살고자 하면 반드시 죽을것이다!


또 ‘한 사람이 길목을 지키면 천 명도 두렵게 할 수 있다(一夫當逕 足懼千夫)’고 했는데, 

이는 오늘의 우리를 두고 이른 말이다. 

너희 여러 장수들이 조금이라도 명령을 어기는 일이 있다면 
즉시 군율을 적용하여 조금도 용서치 않을 것이다. 


- 난중일기 中





" 이 두려움을 용기로 바꿀 수 만 있다면 반드시 이길 것이다! "

" 더 이상 살곳도 물러설 곳도 없다 "

"나를 따르라!!"


전군출.JPG [14편] 망국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구국의 영웅, 바다의 신, 성웅 이순신


" 전군 출정하라 "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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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ST [레벨:25]우엉ㅋ 2019.02.09 21:03
    선조개씨발좆같은애미창년새끼
  • BEST [레벨:2]순수한파랑 2019.02.09 20:52
    1. 이순신 장군의 어머님은 단순히 그냥 돌아가신게 아니라, 원래 이순신 장군과 함께 사시다가 아들이 잡혀올라가자 고령에도 불구하고 한양까지 이동하다가 중간에 돌아가셨다. 장군께서는 자신이 어머님을 죽게 만들었다며 매우 슬퍼하셨다. 그러나 아는 사람은 모두 선조가 죽인 것이라며 울분에 치를 떨었다.

    2. 당시 장군의 백의종군이 왜 일어났는지 모두가 알고 있기에 사실상 조선총사령관인 권율이 그 대우를 해준것뿐.
    실제로 칠천량 해전의 비보가 전해지고 삼도수군통제사에 다시 복직되기 이전에도 이순신 장군은 수군을 정비하기 위해
    행동을 개시하였으며, 이것은 도원수 권율이 암묵적으로 뒤를 봐주지 않았다면 생각보다 곤란했을 수도 있던 일이다.

    3. 선조는 끝끝내 이순신 장군의 복직을 자기 입으로 선언하지 않았다. 칠천량에서 조선수군이 전멸했다는 소식이 도착했을때 조정대신들에게 알아서 하라며 자리를 떠났고, 그 이후 조정대신들이 상의해 이순신의 복직을 결정했다.
    나중에 교지를 내릴때 끼어들어 품계를 깎고, 모친상중인 이순신 장군에게 고기를 내리며 이순신이 고기를 먹는지 선전관에게 확인하고 오라고 명했다.
  • BEST [레벨:2]순수한파랑 2019.02.10 00:17
    조르디올라 무능력한 왕이었다면 차라리 나았겠죠. 자기 왕좌를 위험하게 만들 정도로 이순신 장군이 커져서 그걸 견제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을 정도로 유능한 왕이었습니다. 또한 반대로, 그랬기 때문에 조선이 망하지는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 [레벨:25]신고당한핡핡이 2019.02.09 19:41
    ㅊㅊ 1등
  • [레벨:32]세월의돌 2019.02.09 19:53
    진짜 명량은 어떻게 이겼는지 지금도 신기한 전투....
  • [레벨:24]트리비아 2019.02.09 19:56
    잘보고 있습니다
  • [레벨:15]sandierdes 2019.02.09 19:56
    봐도봐도 쩌는 명량
  • [레벨:25]정년까지 2019.02.09 20:07
    명량 해전은 준비다하고 와라 이게아니고 정탐선이 늦게나마 발견해서

    부랴부랴 명량으로 출전해서 싸워이긴 진짜 천운과 이순신장군1인 신컨으로 극복한전투..

    부하들 다뒤에서 오지도 않고 쫄아있는데 대장선하나로 ...
  • BEST [레벨:2]순수한파랑 2019.02.09 20:52
    1. 이순신 장군의 어머님은 단순히 그냥 돌아가신게 아니라, 원래 이순신 장군과 함께 사시다가 아들이 잡혀올라가자 고령에도 불구하고 한양까지 이동하다가 중간에 돌아가셨다. 장군께서는 자신이 어머님을 죽게 만들었다며 매우 슬퍼하셨다. 그러나 아는 사람은 모두 선조가 죽인 것이라며 울분에 치를 떨었다.

    2. 당시 장군의 백의종군이 왜 일어났는지 모두가 알고 있기에 사실상 조선총사령관인 권율이 그 대우를 해준것뿐.
    실제로 칠천량 해전의 비보가 전해지고 삼도수군통제사에 다시 복직되기 이전에도 이순신 장군은 수군을 정비하기 위해
    행동을 개시하였으며, 이것은 도원수 권율이 암묵적으로 뒤를 봐주지 않았다면 생각보다 곤란했을 수도 있던 일이다.

    3. 선조는 끝끝내 이순신 장군의 복직을 자기 입으로 선언하지 않았다. 칠천량에서 조선수군이 전멸했다는 소식이 도착했을때 조정대신들에게 알아서 하라며 자리를 떠났고, 그 이후 조정대신들이 상의해 이순신의 복직을 결정했다.
    나중에 교지를 내릴때 끼어들어 품계를 깎고, 모친상중인 이순신 장군에게 고기를 내리며 이순신이 고기를 먹는지 선전관에게 확인하고 오라고 명했다.
  • [레벨:25]정년까지 2019.02.09 21:03
    순수한파랑 그 고기그래서 먹었는지 안먹었는지 확인하는 내용까지나오나요 그치졸한새끼?
  • [레벨:2]순수한파랑 2019.02.09 21:17
    정년까지 수정전 난중일기에는 그 사건때 심정을 '비통비통'이라 쓰셨습니다.
  • [레벨:25]정년까지 2019.02.09 21:18
    순수한파랑 결국 드신건가 하기사 왕이쳐줬으니 진짜 속으로 울면서 드셨을듯
  • [레벨:24]제트 2019.02.09 21:42
    정년까지 선조가 먹는것까지 보고 오라그래서 드셨던것 같아요
  • [레벨:4]조르디올라 2019.02.10 00:02
    순수한파랑 선조는 진짜 무능력하네요
  • BEST [레벨:2]순수한파랑 2019.02.10 00:17
    조르디올라 무능력한 왕이었다면 차라리 나았겠죠. 자기 왕좌를 위험하게 만들 정도로 이순신 장군이 커져서 그걸 견제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을 정도로 유능한 왕이었습니다. 또한 반대로, 그랬기 때문에 조선이 망하지는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 [레벨:28]머구빠 2019.02.10 00:44
    조르디올라 무능력이었다면 인조처럼 그냥 개같이 처맞기만 했겠죠. 소싯적에 이황과 이이가 칭찬할만큼 똑똑했습니다. 그러니 사람을 잘 뽑이서 그 인재들이 임란 속에서 활약을 했고, 그러니 나라가 그 지경이 나도록 신하들과의 정치싸움에서 한번을 안지죠.

    능력의 문제보단 치졸함의 끝판왕인게 문제 였습니다. 조금이라도 일터지면 신하들과 하늘(?)에게 뒤집어씌우기 일쑤에,
    조금이라도 거슬린 이후엔 나중의 용서고 뭐고
    없이 철저히 견제하고 외면하는 스타일이었음.
  • [레벨:23]파이어벳 2019.02.10 00:59
    순수한파랑 사람이냐ㅋㅋ
  • [레벨:25]우리말콤 2019.02.10 05:21
    순수한파랑 뇌수터졌네 선조 ㅆㅅㄲ
  • [레벨:3]데구리 2019.02.10 12:02
    순수한파랑 생각보다 훨씬 찌질하시네...
  • [레벨:24]제트 2019.02.10 18:08
    데구리 유능하지만 그릇이 좁은 왕
  • BEST [레벨:25]우엉ㅋ 2019.02.09 21:03
    선조개씨발좆같은애미창년새끼
  • [레벨:32]그랜드크로스 2019.02.09 23:02
    현대로 치면 해군참모총장으로 복직시켰는데 계급은 투스타로 달아줘서 함대사령관이랑 동급으로 만들었다며
  • [레벨:24]제트 2019.02.09 23:22
  • [레벨:4]심장이발락발락 2019.02.09 23:04
    선조 좆같은새끼는 항상 판단력이 문제야
  • [레벨:3]그옛날맨유 2019.02.09 23:33
    와 진짜 이순신 장군... 정말 존경합니다
  • [레벨:21]항이찬 2019.02.09 23:49
    진짜 선조는 개 시발...하...
  • [레벨:18]래시포드10 2019.02.09 23:50
    솔샤르는 무리뉴가 죽인 맨유를 살렸죠 ㅅㅅ
    이순신 장군 짱
  • [레벨:7]누구냐너 2019.02.09 23:50
    명랑 진짜 어케 이겼노 ㅜㅜ
  • [레벨:24]스칼레아 2019.02.09 23:58
    선조는 까도 까도 욕만 나오네
  • [레벨:9]강아지랑블루 2019.02.09 23:58
    진짜 선조가 개씹새끼임 ㅇㅇ 개새끼
  • [레벨:4]폴리페놀 2019.02.10 00:03
    그래도 선조가 인재등용은 잘했음
    이순신, 류성룡, 이이, 이황, 이원익, 이항복, 권율 등. 모두 선조가 등용
    이순신이 고속승진 할 수 있었던것도 류성룡덕도 있지만 선조가 많이 밀어줌
  • [레벨:25]Fpen 2019.02.10 22:33
    폴리페놀 인재등용은 잘했는데 그 사람들을 믿지는 못함.
  • [레벨:4]폴리페놀 2019.02.10 22:34
    Fpen ㅇㅈ 너무 의심했지
  • [레벨:4]bchelsea 2019.02.10 00:03
    끊는게 아침드라마급
  • [레벨:24]MU 2019.02.10 00:08
    개병신같은 졸렬한 선조년
  • [레벨:21]이리온 2019.02.10 00:13
    이순신 초고속 승진에는 선조가 밀어준 것이 크다. 그러나, 왜란 이후 이순신이 승승장구하자 치졸한 모습을 많이 보임. 광해에게도 그랬고.
  • [레벨:33]담근할아버지 2019.02.10 00:14
    아 개몰입했는데 뒤에내용 어디있엉 뭐야시발 돌려줘요 ㅠㅠㅠㅠㅠ빨리 속편 써주세요 현기증난단말이에요
  • [레벨:21](긴급속보) 2019.02.10 00:18
    아름다운 지구는 우리의 것. 우리가 가꾸어온 작은 천국. 어느누가 지구를 괴롭히느냐. 우리가 우리가 수호하리라. 바이오맨 우주특공대 우리들은 지구의 불사신이다. 바이오맨 우주특공대 바이오맨
  • [레벨:5]가을하늘구름 2019.02.10 01:23
    선조는 레알루 개쓰레기임
  • [레벨:13]flache 2019.02.10 10:44
    선조는 1000년뒤에도 엄마없는새끼라고 열심히 까였으면 좋겠음 개좆같은새끼
  • [레벨:22]Gr8M8 2019.02.10 11:11
    하지만 서울시 대빵님은 이순신동상 촛불기념하기위해 광화문 시민에게 돌려줘야한다면서 이제 저 옆으로 치운다하죠~
  • [레벨:24]saintelf 2019.02.10 11:41
    Gr8M8 미친놈이지. 진보라는 것들은 지 대가리속에 있는게 무조건 진리인줄 앎
  • [레벨:19]크루즈모드 2019.02.10 11:15
    타임머신이 있다면 돌아가서 선조 존나게 정신차리라고 패고싶다. 그리고 명량해전은 진짜 한번 보고싶을정도로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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