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4 20:52

최대한 바미당 지지율 10% 이상은 확보해야 자한당이 통합하려 할 떄 경쟁력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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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이나 이준석이나 결국 개인 정치인 차원에서 페미 극딜하고 민주당 삽질 규탄하고 있지만



그게 당의 지지율로 이어지지 않으면 그들의 노력은 원맨쇼에 불과함. 이준석과 하태경과는 별개로 국당계는 친페미 정책에 동조하거나 관련 법 발의를 하고 있기 때문..



자한당은 황교안 체제가 확정적인 이상 외연확장은 어려워질게 명약관화인데 결국 바미당과의 통합은 총선 직전에 거쳐야 할 선결조건이 되었음. 결국 보수 진영은 민주당의 콘크리트를 이겨내기 위해 궁극적으로 통합을 추구할 수 밖에 없음.


그 통합을 성공시켜야 대권을 노려봄직한 것 또한 사실인지라...



그때 바미당 지지율을 20대 남자들이 받쳐주느냐 받쳐주지 못하느냐에 따라 자한당이 20대 남자들의 이익 또한 대변할지 대변하지 않을지가 달려있다고 봄. 최소한 유의미한 지지율은 그때까지 확보해놔야 하태경이나 이준석이나 그에따른 지분이 생기게 될거라 본다

  • [레벨:24]리얼스틸야드 2019.02.24 21:20
    최근에 영남의 류성걸 조해진은 복당 안시켜주고 최근 민주당 우세지역으로 변한 인천 서구의 이학재는 받는 거 보면 자한당 우세지역에 있는 인사들은 선별적으로 안 받는 것 같아.

    그래서 이준석은 가능한데 하태경 유승민 복당은 힘들거라고 봄. 중앙당에서 OK해도 해당 지역위에서 다 빠꾸 먹여서 힘들어
  • [레벨:30]호모까기인형 2019.02.24 21:21
    리얼스틸야드 아직 PK 향방은 장담하기 힘듬. 리얼미터와 갤럽에서 서로 엎치락 뒷치락하거든
  • [레벨:24]리얼스틸야드 2019.02.24 21:25
    호모까기인형 지난 총선 득표율 보면 하태경 지역구가 엄청 접전인 동네긴 한데 그 자리를 탐내는 사람들이 많아서 힘들걸
  • [레벨:24]혈마 2019.02.24 21:21
    나중에 합당할때 생각하면. 세가 큰편이 좋지
    안그러면 그냥 소멸도 가능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