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5 10:28

서민을 자처하는 문재인 아들의 초호화판 유학생활에 대하여 알아보자

조회 수 496 추천 수 44 댓글 61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2/12/18/2012121800012.html



출처 뉴데일리 2016년 5월 글이네요


위 철처의 글을 정리 요약해 보도록 합시다


1.  미국 뉴욕의 파슨스 디자인스쿨 - 세계 3대 패션 스쿨 중 하나 1년 학비는 무려 6천만원 이상의 비용이 듬

 

2.  준용 씨는 2006년 12월 한국고용정보원에 응시에 5급 정직원으로 채용됨  통상보다 짧은 기간에, 홈페이지도 아닌 워크넷이란 인터넷 사이트

    공고만 보고 응시 한국고용정보원은 평균 60:1의 경쟁률을 보이는 공기업이었지만 준용씨가 합격할 당시에는 1:1이었다 준용 씨 혼자 지원해

    혼자 합격한 상황 >>


3 . 게다가 문 씨는 학력증명서를 모집기간내에 미제출했지만 취업에 성공했다. >>>  미제출해도 취업성공


4.  응시 자격에도 ‘동영상 전문가’를 뽑는다는 언급이 전혀 없었지만, 문 씨는 온통 ‘영상’만을 내세운 자기소개서를 제출해 합격의 영광을 얻었다.


5.  채용공고에서는 자기소개서 분량을 ‘A4용지 3매 이내’로 작성하도록 되어 있었지만, 준용 씨는 단 12줄의 자기소개서를 냈다.


6.  준용 씨의 취업 특혜에 대해서 문재인은 아직도 이렇다 할 해명을 내놓은 적이 없다 단지 ‘아들의 인권이 있지 않나’라는 말로 의혹을 부정했다.


7.  문 후보의 아들은 취업 이후 유학을 갔다. 미국 뉴욕 맨하탄으로.


8.  유학당시 일반 서민층 자녀들은 상상도 할 수 없는 고급 볼보 자동차를 타고 다녔다고 한다.


9.  문재인 아들 준용 씨는 실무경력도 특별한 게 없었다.


10. 그는 단 1년만에 휴직을 하고 이건희 회장의 차녀 이서현씨가 다녔던 초호화 파슨스 디자인스쿨로 유학을 떠났다.


11. 준용 씨는 기숙사에서 거주하지 않고 맨하탄 강 건너편의 3층 건물 주택의 절반 정도를 임차해 생활한 것으로 알려졌다.
      월 임대료가 최소 1백만원은 넘는 것으로 파악된다.


12.  2011년 하반기 인천문화재단 인천아트플랫폼에 입주작가로 활동을 했다. 당시 인천시장은 민주통합당의 송영길시장이었다고함


13.  2011년 9월에는 광주비엔날레에서 파라다이스그룹이 운영하는 게원예술대 교수 등가 함께 주제전을 했다. 2012년 5월에는 경남도립미술관,

      창원 ‘산수 디지털을 만나다’에 참여했다. 당시 경남도지사는 민주통합당의 김두관이었다.


결론 :  일반 서민들의 자식들이 100대 1의 경쟁을 뚫고 합격해야하는 5급 공무원직을 단번에 합격했다.
            그것도 잠시. 그 직업을 1년만에 그만두고, 국가공기관 근무 경력을 근거로 파슨스디자인스쿨에 입학한다.

            여기에 갖가지 지자체 주체 예술전에 그의 이름을 넣고 활동도 하고 있다.
            평범한 부모 밑에서 태어난 서민들은 감히 상상도 하기 힘든 삶이다.


요새 대깨문들 와이리 많아졌노?

번식철이가 ? 감수분열하나?

서민 코스프레 갑 누구? 3.1절 행사에서 빨갱이는 친일잔재라는 개드립치는 넘 누구?

UN에다가 벤츠탄 사진 빼달라고 하다가 거부당한 머저리 누구?

대북제재 정면으로 위반하는 사기꾼 누구?

김정은 수석대변인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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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ST [레벨:28]갓청하 2019.03.15 10:31
    딸은 국민세금으로 해외에서 경호받고잇자너ㅋㅋㅋ 손자들은 고액 국제학교 다니면서 엘리트코스
  • BEST [레벨:26]자파맨 2019.03.15 10:29
    근데 진짜 어느순간부턴가 서민대통령 명칭은 쏙 들어가긴 함 ㅋㅋㅋㅋ
  • BEST [레벨:24]케브프 2019.03.15 10:47
    핫소스 ㅋㅋㅋㅋㅋㅋ 레알로 묻는 겁니까? 그냥 인정하기 싫으시면 믿지 마세요 ㅋㅋㅋㅋ
  • [레벨:22]개진수국대추방 2019.03.15 12:57
    핫소스 1.문 씨는 학력증명서를 모집기간내에 미제출했지만 취업에 성공했다
    2.채용공고에서는 자기소개서 분량을 ‘A4용지 3매 이내’로 작성하도록 되어 있었지만, 준용 씨는 단 12줄의 자기소개서를 냈다.
    3.응시 자격에도 ‘동영상 전문가’를 뽑는다는 언급이 전혀 없었지만, 문 씨는 온통 ‘영상’만을 내세운 자기소개서를 제출해 합격
    4.평균 60:1의 경쟁률을 보이는 공기업이었지만 준용씨가 합격할 당시에는 1:1이었다

    이 4가지부분 쉴드좀 ^^
  • [레벨:35]래드키 2019.03.15 13:14
    근데 다른 건 몰라도 저걸 초호화라 하기에는...

    20년 전에도 미국 유학가면
    학비포함 1년에 1억 고정지출이라 그랬음...
  • [레벨:27]쓉퍼스 2019.03.15 15:14
    여윽시~ 페미질, 종북질, 꼰대질, 내로남불질이 기본 패시브인 개불어페미당과 페미니스트 대통령 문재앙
  • [레벨:8]햇반맛 2019.03.15 15:40
    자본주의에서 지 자식 교육시키는데 돈 쓴다고 뭔 죄냐. 그건 그런갑다 해야지.
    근데, 고용정보원 취직한건 정황상 100% 지랄이니 그걸 까야지.
  • [레벨:22]개진수국대추방 2019.03.15 15:44
    햇반맛 지자식 교육시키는데 돈쓴다고 죄가 되진않음
    서민 대통령이니 뭐니 서민 코스프레는 오지게하고 정작 지자식 교육은 서민처럼 시키지 않는 내로남불을 까는것이고
    취업과정에서 일반인들은 이해하기 힘든 이상한 정황들이 포착되었기 때문에 까이는것이지~
  • [레벨:8]햇반맛 2019.03.15 16:01
    개진수국대추방 서민을 위하는 대통령을 표방했다고 지도 서민처럼 살아야 하나? 거지만 거지를 도울수 있나? 부자도 거지를 도울수 있지. 그런게 무슨 내로남불이라고. 내로남불은 조국처럼 지는 지 자식 외고 보내놓고, 이공계 대학을 거쳐서 의전원 보내놓고 남 자식들은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나불대는게 내로남불이지.
  • [레벨:22]개진수국대추방 2019.03.15 16:11
    햇반맛 서민을 위하는 대통령을 표방했다고 지도 서민처럼 살아야하나? 위선과 가식이네? 서민처럼 살생각도없으면서 서민대통령을 표방했으니까 입만벌리면 구라 입벌구 맞네? 취업과정에서 나온 잡음에 대해선 일언반구 해명도없네?
    경쟁률 60:1짜리 공기업이 경쟁률 1:1로 둔갑하고 a4용지 3장짜리 자소서 내라는 메뉴얼과 기준이있는데 딸랑 12줄써서냈고 심지어 제출기간도 학력증명서를 모집기간내에 미제출했다고 나와있는데 취업했고? 동영상 전문가는 애초에 채용 인원에도 없었는데 동영상 전문가라는 to로 취업했고 이부분은 내로남불 아닌가벼? 쉴드칠껄 쳐야지 ㅋㅋ
  • [레벨:22]개진수국대추방 2019.03.15 16:15
    햇반맛 귀걸이는 옵션~
  • [레벨:6]대가리안깨진사람 2019.03.15 17:05
    문재인아들의혹ㅇㄷ
  • [레벨:11]정신나간촤촤 2019.03.15 20:00
    솔까 아버지 이름빨로 취직한건 정황상 부정할수없는 사실이지
  • [레벨:24]수리학 2019.03.15 23:22
    공기업5급이랑 공무원5급이랑 다름. 그 예로 어떤 공기업5급이면 그냥 대졸신입사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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