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0 19:38

총선 1년 남은 정치권은 유튜브 전쟁중..이언주 '선두' 2위 전희경 3위 박용진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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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1년 남은 정치권은 유튜브 전쟁중..이언주 '선두'


김세현 기자 입력 2019.04.19. 16:48


https://news.v.daum.net/v/20190419164820225



내년에 치러지는 21대 총선이 1년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 의원들이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에 주목하고 있다.


투자 대비 인지도를 효과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데다 지지층과의 교감에도 도움이 된다는 판단 때문이다.


벌써 여야를 가리지 않고 상당수의 의원들이 유튜브에서 '흥행 진검 승부'를 펼치고 있다.


현역 의원 중 가장 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의 '이언주TV'는, 최근 매일 한 개 이상 현안 분석 영상을 올리며 열의를 보이고 있다.


이 의원 다음으로 구독자가 많은 전희경 자유한국당 의원은 '전희경과 자유의 힘'에 매일 영상을 한 개 이상 올리는 등 유튜브에 힘을 쏟고 있다.


전 의원은 현직 대변인으로서 정부여당에 대해 비판을 가하는 건 물론, 이른바 '유치원 3법' 등 정책 관련 비평을 이어가고 있다.


현역의원 중 세 번째로 많은 구독자를 갖고 있는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박용진TV'의 경우, 전직 대변인 출신으로서 각종 언론·기자회견에서 인터뷰한 영상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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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총선 1년 남은 정치권은 유튜브 전쟁중..이언주 '선두' 2위 전희경 3위 박용진 순서 4 [레벨:34]미키마우스쨩 2019.04.20 7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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