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5 16:26

포텐 [풋볼 런던-알레스디어 골드]감독 포체티노와 캡틴 요리스 사이의 상상 이상의 유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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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런던-알레스디어 골드]감독 포체티노와 캡틴 요리스 사이의 상상 이상의 유대감


https://www.football.london/tottenham-hotspur-fc/players/mauricio-pochettino-hugo-lloris-falling-16273753


As the duo approach their first ever Champions League final, here's a look at the friendship between Mauricio Pochettino and Hugo Lloris, which really kicked off after a falling out between the pair.



By Alasdair Gold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지난 수요일 밤 요한 크루이프 아레나에서 완전히 감정이 폭발했던 순간은 토트넘 핫스퍼의 캡틴인 위고 요리스와 포옹할 때 찾아왔었다.


두 남자는 겉보기에는 완전히 다른 사람들이다.포체티노는 완전히 라틴계 열정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의 감정을 드러냈으며 반면 위고 요리스는 금욕주의자 성격을 가진 골키퍼로서 루카스 모우라의 극적인 골 이후 셀레브레이션에 합류하기 위해 아약스의 피치를 가로지르면서 스프린트를 하는 극도의 순간들을 제외하고는 자신의 캐릭터를 거의 드러내지 않는다.


클럽 역사상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진출을 해냈다는 사실속에서 이런 두 남자가 허그를 할 때 긴 여정의 가장 최근의 종착역이었으며, 피치 안/밖에서의 수많은 기복이 있던 가장 최근의 종착지였다.


포체티노 감독이 2014년 5월 클럽에 도착했을 때 그의 그 해 여름 첫번째 역할은 요리스가 북런던에 잔류하는 것을 설득하는 것이었다.포체티노는 후에 자신이 요리스의 삶과 프로페셔널리즘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으 바꿀 필요가 있었다고 인정을 하였다.


포체티노는 안쪽에서부터 바깥까지 클럽의 전체적인 정신을 완전히 바꿔야만 했었다.포체티노가 느끼기에 스쿼드에서 나가리 될 필요가 있었던 에고가 많으면서 목소리가 큰 선수들이 많은 상황에서 말이다.


포체티노 감독은 요리스를 팀의 대표, 본보기가 될 월드 클래스의 선수로 사용하였다.두 사람은 포체티노가 클럽에 온 이후 축구와 삶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


포체티노는 요리스를 세계 최고의 골키퍼로 보았으며 그를 캡틴이자 자신의 리더로 선정하였다.그는 성숙한 사람이면서 동시에 그의 프로페셔널리즘과 방식에 따라서 진정한 지휘권을 가진 도덕적인 리더였기 때문이다.


스퍼스의 감독은 요리스는 자신의 코칭 스태프의 멤버라고 여기며 그의 이유는 '요리스가 피치 위에 있을 때 토트넘이 경기에서 목표로 해서 싸우고자 하는 철학을 구현하기 때문이다' 말한다.그리고 바로 그 철학이란 '포제션, 공격적인 멘탈리티, 하이 라인에 두려워하지 않는 것, 온 더 볼에서 좋은 활동적이면서 용감한 골키퍼' 이다.


하지만 포체티노의 토트넘에서의 두번째 시즌이 시작하기 이전에 두 사람은 약간의 다툼을 가졌었다.포체티노 감독은 이 이야기를 자신의 스토리를 담은 'A Brave New Wolrd' 에서 밝혔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曰


"우리의 두번째 시즌 요리스는 위험하지 않은 사고로 인해 이비자에서 휴가를 보내던 도중 자신의 손목이 골절됐습니다.전 정말 늦게까지 이에 대해 아무 것도 몰랐었죠.듣자하니 요리스는 엑스레이를 찍었고 골절이 보이지 않아서, 말을 하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문제는 그가 프랑스에서 돌아왔을 때 발견되었습니다.그는 몇주간 정말 부끄러움을 느꼈으며 그는 일어난 것들을 인정할 엄두를 내지 못했습니다.전 결국에 왓츠앱을 통해서 요리스에게 무엇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디테일을 포함한 메시지를 받았습니다.하지만 전 답장하지 않았죠."


"전 요리스가 제가 그 메시지를 잃었다는 것을 알았다는 걸 압니다.전 요리스에 대해 화가 났었던 토니(토트넘의 골키퍼 코치)와 이야기를 했죠.프리 시즌이 시작하고 전 요리스에게 제 사무실로 오라고 말을 했습니다.저를 신경 쓰이게 했던 부상은 아니었습니다.오히려 그가 저를 믿지 못했다는 사실이 더 중요했죠."


"요리스는 저에게 '감독님에 대한 믿음의 부족 떄문이 아닙니다.전 단지 감독님에게 정말 어리석었던 것에 의해서 부상을 당했다고 말하는 것이 당황스러웠습니다' 라고 말을 했습니다." 


"우리 사이에서 만들어졌던 균열을 회복하는데에는 시간이 걸렸습니다.개인적인 문제와 프로페셔널한 문제를 혼합시키기는 것을 원하지 않았던 요리스는 이제 제가 자신에게 무엇을 요구하고 있는지를 이해합니다.요리스는 저에게 어떤 것에 대해서는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요리스가 저와 함께 한다면...100퍼센트여야만 합니다.전 그와 많은 것들을 공유하며 그 역시 저와 많은 것들을 공유합니다."


그 순간 이후 감독과 캡틴의 유대감은 엄청나졌다.심지어 진지한 요리스에게서 이따금씩 무언가가 일어난다고 해도 말이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曰


"대표팀 주장들은 자신들의 탑 쓰리를 선택하면서 최고의 FIFA 풋볼 코치를 선택합니다.빅터 완야마는 저를 1등으로 뽑았죠.하지만 요리스는 저를 선택하지 않았어요."


"전 Simon Felstein(스퍼스의 프레스 오피셔)에게 요리스한테 '나 그거 알았을 때 정말 분노했어' 라고 말하라고 했었죠.전 여전히 그 다음날 요리스의 당황해하는 얼굴을 기억할 때 웃음이 나옵니다."


프리미어 리그에서 3연속 탑 쓰리로 시즌을 마감한 후 지난 여름은 요리스에게 성취의 정점을 가져다줬으며 그는 빠르게 포체티노에게 경의를 표하였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曰(이번 달 초 스페인 언론과의 인터뷰)


"토트넘이 무엇일까요? 무엇이 코칭 스태프들을 자랑스럽게 할까요? 우리의 철학에 적응한, 우리를 발전시킨, 열심히 하면서 1년 전 월드컵을 우승했던 위고 요리스는 저에게 와서 '보스, 당신의 월드컵이 여기에 있습니다'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있었어요! 그의 월드컵이 있었어요! 그는 와서 그것을 저에게 가져다주고는 'Here You Are' 이라고 말을 했죠.무슨 타이틀이 만족이라는 부분에서 가장 큰 감정을 줄 수 있을까요? 아무 것도 없죠.세계 챔피언 말고는 없습니다.프랑스의 캡틴을 트로피를 들어올리면서 자신의 집에 가져가는 대신에 그는 저에게 그걸 줬습니다."


위고 요리스는 이번 시즌 초반 음주 운전을 하면서 많은 비판을 받았었으며 포체티노 감독에게는 요리스에게서 그의 주장직을 강탈해야 하는지에 대한 압박감이 존재했었다.


위고 요리스의 위험하면서 어리석은 행동들을 인지하는 와중에서도 스퍼스의 보스는 요리스를 변함없이 지지했으며 요리스답지 않은 사건이었음을 분명히 하였다.


다시 한번 그것은 두 남자 사이의 훨씬 더 가까운 유대감을 구축하였으며 두 사람은 사건 이후 몇칠 뒤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3-0 승리 이후 피치 이에서 서로를 껴앉았다.


위고 요리스 曰(레퀴프와의 인터뷰에서)


"스페셜하고도 강한 관계입니다.처음부터 그랬어요.심지어 2014년 월드컵 이후 첫번째 전화 통화부터 그랬죠.저 즉기 설득당했어요."


"전 맨체스터를 정말 잘 압니다.전 내부에서 무엇이 일어났는지를 압니다.그리고 포체티노 감독님이 있었습니다.교훈으로서 받아들이는 사건입니다."


"많은 리액션들이 있었습니다.전 실수를 저질렀습니다.전 받아들이고 여전히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포체티노는 항상 자신의 캡틴을 지지해줬다.그의 폼이 떨어지든 그가 빅 경기들에서 실수를 저지르든 상관없이 포체티노는 많은 사람들에게 요리스의 퀄리티를 기억하도록 하였다.


그는 다시 한번 이번 주 해리 케인이 아약스와의 4강 2차전 하프 타임때 드레심 룸에서 결정적인 목소리를 냈다는 주장들을 부인하면서 요리스의 기를 살려주었다.그 누구도 요리스에 대해 강조하지 않았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曰


"선수들이 피치 위로 나서기 전 그들을 마지막으로 사기를 끌어올려줬던 선수는 우리의 캡틴, 위고 요리스였습니다.전 제가 드레싱 룸을 떠날 때 요리스의 말을 기억합니다.그는 '우린 다왔어.우린 한골만 더 넣으면 돼.절대 포기하지마.우리가 골을 넣는 순간 우린 결승전에 갈테니깐' 이라고 소리를 쳤죠."


"우린 2-0으로 지고 있으면 안됐어요.그것이 제가 '킵 고잉하자.진정해' 라고 말했던 이유였죠.아스날전같이 거의 이성을 잃으면서 소리를 칠 필요가 있었던 팀 토크가 아니었어요.전 선수들을 촉발시킬 필요가 있었어요.선수들은 집중을 했으니깐요.약간은 불공평했죠."


"해리 케인이 있었죠.우리의 말을 들었어요.어쩌면 트리피어는 케인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사랑했으며 그에게는 자신감으로 나왔을지도 몰라요.전 우리의 캡틴이 정말 좋았다고 약속합니다.그의 마지막 발언과 경기 전 발언 모두다 말이죠.항상 제가 이야기한 이후 말하는 선수는 우리의 캡틴입니다.요리스는 엄청났습니다."


스퍼스는 6월 1일 자신들이 역사를 만들면서 감독과 캡틴 사이의 유대감을 통해서 폭포수같이 떨어지는 힘을 만들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서 마드리드에 향할 것이다.


요리스에게 있어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없었다면 현재의 토트넘 핫스퍼의 성장도 없었을 것이며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도 없었을 것이다.


"토트넘의 프로젝트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프로젝트입니다.그는 토트넘에 오랜 기간 있었으며 엄청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비록 그가 트로피와 함께 보상을 받고 있지는 못하지만 정말, 정말 하이 레벨의 모습입니다."


"전 이를 숨기지 않을 겁니다.클래식한 캡틴-코치 관계 그 이상입니다.하지만 우린 어떻게 많은 것들을 분리하는지를 압니다.우리 사이엔 많은 리스펙이 존재합니다."


포체티노 감독은 자신과 팀의 캡틴과 함께 책상에 앉아서 또다른 메이저 트로피와 함께 자신의 사무실에서 축구와 삶에 대해 또다른 긴 대화를 즐기게 될 것이라 희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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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ST [레벨:21]dork 2019.05.15 16:34
    박고 박히는 사이임
  • BEST [레벨:27]Tsubasa 2019.05.15 16:44
    그러나 그 본보기는 음주운전을 하고마는데..
  • BEST [레벨:24]이만자야지 2019.05.15 18:27
    음주 사건은 요리스답지 않은 일이었다고 써있는데 난독들 많네
    걍 평소 성향이 그런 느낌이라는거지
    진짜로 철저한 금욕주의자라는 게 아니잖냐
  • [레벨:23]은골로캉테7 2019.05.15 16:29
    장문번역 ㄷ
  • [레벨:5]반더바르 2019.05.15 16:34
    추천! ㅎㅎ
  • BEST [레벨:21]dork 2019.05.15 16:34
    박고 박히는 사이임
  • [레벨:14]인생망통 2019.05.15 18:26
    dork 1줄요약ㅇㄷ
  • [레벨:9]미납드 2019.05.15 18:36
    dork 이거마따
  • [레벨:10]따르럼핫스퍼스 2019.05.15 16:34
    모우라 해트트릭할때 달려올때 겁나 빠르더라
  • [레벨:9]피아좆 2019.05.15 16:38
    사진있었으면 감동 지릴돗
  • [레벨:26]알리송함시스베커 2019.05.15 16:42
    제 상상력은 어마어마한데..ㅎㅎ
  • [레벨:9]라쿤맨 2019.05.15 16:43
    요리스 토트넘 코치까지 종ㅡ신이다
  • BEST [레벨:27]Tsubasa 2019.05.15 16:44
    그러나 그 본보기는 음주운전을 하고마는데..
  • [레벨:24]크로스의축구교실 2019.05.15 16:55
    음주운전은 살인미수
  • [레벨:36]김소희 2019.05.15 17:03
    요리스..금욕주의..
  • [레벨:23]정휘런 2019.05.15 17:04
    요리스 종신 가즈아
  • [레벨:23]포체티노종신 2019.05.15 17:08
    굳이 요리스 기를 살려준 이유가 있구먼
  • [레벨:1]방출 2019.05.15 17:32
    얘들도 스토리 진짜 멋있네 ㄷㄷ 결승전때도 멋있는 경기 보여주길
  • [레벨:24]꼬꼬댁꼬꼬 2019.05.15 17:41
    근데 요리스가 금욕주의자는 아닌 거 같은데...
    음주운전 보면 음
  • [레벨:4]캡틴수염 2019.05.15 18:13
    장문추
  • [레벨:24]박잇쓴 2019.05.15 18:21
    이러다 둘이 사귀는거 아니야??
  • [레벨:32]gas 2019.05.15 18:23
    케인이 잉글주장이라서 그런가 파워가 확실히 세긴하다. 포체티노도 조율 잘하네
  • [레벨:1]프리메라리가 2019.05.15 18:24
    금욕주의자인데 음주운전?
  • [레벨:2]co1d9 2019.05.15 18:25
    요리스가 금욕주의자???? 술빨고 운전했는디?
  • [레벨:24]김시은 2019.05.15 18:26
    최근 인터뷰나 경기 끝나고나서 화면에 잡히는거 보면 포치가 요리스한테 많이 의지하고 신뢰하는거 같음
  • BEST [레벨:24]이만자야지 2019.05.15 18:27
    음주 사건은 요리스답지 않은 일이었다고 써있는데 난독들 많네
    걍 평소 성향이 그런 느낌이라는거지
    진짜로 철저한 금욕주의자라는 게 아니잖냐
  • [레벨:27]로밥 2019.05.15 18:29
    이만자야지 그냥 까고싶은거야 ㅋㅋ
  • [레벨:33]늘보한세 2019.05.15 18:30
    이만자야지 누가보면 대리비아까워서 직접 운전한줄 알것네ㅋㅋ
  • [레벨:22]근육작가 2019.05.15 18:30
    그러고보니 요리스 챔스우승하면 커리어 ㅎㄷㄷ이넹 주전으로 월컵우승에 챔스우승이면
  • [레벨:4]7ROSA 2019.05.15 18:30
    잠자리먹방
  • [레벨:27]명장갓태용 2019.05.15 18:39
    케인 얘기 나와서 자리 뜬거나 그런거 보면
    케인이 얘기한건 인터뷰대로 맞고
    포치는 팀을 중시하다 보니까
    케인을 계속 언급하는걸 부정한듯

    분위기 잡으려고 선수들한테 언지를 줬을 수도 있고
    포치는 주장 요리스를 놔두고
    다른 선수를 언급하니까 그런거같음
  • [레벨:14]남성엉덩이 2019.05.15 18:45
    케인 인터뷰 관해서 왜 이야기가 다르디 했는데 포치 멋있네
  • [레벨:1]밥좀사주죠 2019.05.15 18:56
    맞다 요리스 음주운전했었지 쓰레기새끼였네
  • [레벨:24]틱텍톡 2019.05.15 19:54
    페르소나 같은거군
  • [레벨:3]김씨 2019.05.15 20:12
    토트넘ㅇㄷ
  • [레벨:4]애1무부장관 2019.05.15 20:40
    포치같이 곰돌이같은 남자 vs 요리스같이 모델같은남자
  • [레벨:34]디딩딩딩딩 2019.05.15 20:58
    케인의 영향력이 굉장히 강하니 그걸 조절하려고 주장인 요리스를 띄워주려는 포치의 의도가 보이네요.
    어쨋든 주장은 요리스이고 케인은 부주장이니. 영향력이 역전되는 모습은 그다지 좋은 모습만은 아니겠지요.
  • [레벨:25]아론완비사카 2019.05.15 23:00
    요리s의 넘버원투쓰리 감독이 누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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