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3 01:37

[텔레그래프/맷 로] 첼시는 대체 인물의 부재로 램파드한테 감독직을 제의할 수 있다.

조회 수 630 추천 수 23 댓글 7


캡처.PNG [텔레그래프/맷 로] 첼시는 대체 인물의 부재로 램파드한테 감독직을 제의할 수 있다.

* 오역, 의역 있음

첼시는 예상보다 빠르게 프랭크 램파드에게 첼시의 감독직을 제시하는, 선택의 여지가 거의 없는 상황에 직면할 수 있다.

유벤투스행이 점쳐지는 마우리지오 사리의 보상금 문제가 해결된다면 첼시는 후임자를 찾아야 한다.

램파드는 항상 첼시 감독 후보에 있었지만 더비 카운티를 1년 이상 맡고 나서 접근하는 것이 이상적이었다.

그러나 첼시는 다른 감독 후보 선임애 애를 먹으며 램파드의 선임을 강요받을 수도 있다.

네덜란드 소식통에 의하면 아약스의 감독 에릭 텐 하흐는 챔피언스리그 4강에 오른 후 암스테르담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

막시밀리아노 알레그리는 유벤투스를 떠난 이후 무직인 상황이다. 첼시가 3연속 이탈리안 감독을 선임할 지에 대한 의문이 있으며 그가 다음 감독직을 하기 전 휴식을 원한다는 보도도 있었다.

잉글랜드 감독 가레스 사우스게이트는 내년 유로가 끝날 때까지 스티브 홀란드의 이동은 없을 것이라고 확신했으며 왓포드 역시 하비 그라시아를 지키는데 자신있어한다.

그라시아는 작년 11월 왓포드와 재계약했고 그가 이번 여름 떠난다면 상당한 보상금을 받을 것이다.

즉, 첼시가 텐 하흐의 마음을 바꾸거나 알레그리에게 진지한 접근을 하지 않는다면 램파드의 가장 현실적인 경쟁자는 울버햄튼의 감독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나 무직인 로랑 블랑이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에덴 아자르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상황에서 첼시는 이번 여름 2번의 이적시장 금지 징계에 직면해있다.

그의 감독 경력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램파드의 선임은 많은 첼시팬들에게 환영받을 것이다. 첼시의 유망한 젊은 선수들 또한 램파드의 부임을 환영할 것이다.

첼시는 이적시장 징계로 인해 다음시즌 아카데미 졸업생들에게 큰 기대를 걸어야 할 것으로 보이며 램파드는 이 젊은 선수들을 감독할 완벽한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다.

메이슨 마운트와 피카요 토모리는 지난시즌 램파드 밑에서 훌륭한 시즌을 보냈다.

* 추천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23 -
첨부 파일
첨부파일
  • [레벨:22]은골로캉테7 2019.06.13 01:40
    씹좆망클럽
  • [레벨:9]은골로캉테 2019.06.13 01:47
    어떻게 전시즌 잘풀리면 다음시즌 시작부터 좆망이냐 그것도 6년째네 ㅅㅂ
  • [레벨:8]Kiant 2019.06.13 01:55
    무리뉴 다시오면 개꿀잼
  • [레벨:10]세브첸코 2019.06.13 02:01
    자르딤이나 텐하그로 재정비하면 좋을텐데..
  • [레벨:21]벵거맘 2019.06.13 03:08
    이름있는 애들이 안 오려고 하나
    기사 올라오는 것만 보면 다 포기하고 램파드 하나 찍어서 물고 늘어지는 것 같은데
  • [레벨:12]무브무브 2019.06.13 08:43
    벵거맘 영입정지에 아자르 이적이라 와봤자 커리어 타격 올 가능성 큼 ㅜ 징계풀리면 좀 올만할듯
  • [레벨:20]노래천재아이유 2019.06.13 03:29
    텐 하그는 안되는거냐..

글 목록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번역기사 [스카이 이탈리아] 토트넘은 탕귀 은돔벨레 영입에 가까워졌다 58 첨부파일 포텐 [레벨:27]정휘런 2019.06.13 22147 152
오피셜 [공홈] 몽펠리에 HSC, 앤디 델로 완전 영입 2 첨부파일 [레벨:34]RN8 2019.06.13 212 14
번역기사 [디 마르지오] EDF-오스티와의 만남 : 토요일에 있을 대답 1 첨부파일 [레벨:34]RN8 2019.06.13 213 8
번역기사 [CM] 엠폴리 회장 :: 크루니치는 다음 시즌 밀란에서 뜁니다. 2 첨부파일 [레벨:34]RN8 2019.06.13 316 16
번역기사 [Sportwitness] 토트넘, 세바요스 원한다... 이적료 최대 670억 61 첨부파일 포텐 [레벨:4]티어1 2019.06.13 15814 90
오피셜 [공홈] 왓포드, 크레이그 카스카트와 4년 재계약 3 첨부파일 [레벨:34]친절한학생 2019.06.13 1693 17
번역기사 [스포르트 빌트] '사네는 너무 비싸!' 바이에른 뮌헨, 카라스코 영입에 관심 82 첨부파일 포텐 [레벨:4]티어1 2019.06.13 14343 82
번역기사 [ES-제임스 롭슨] 맨유의 베일추격은 마침내 종결/솔샤르는 빅네임 영입정책을 벗어나 키울수있는 유망주영입을 촉구 60 첨부파일 포텐 [레벨:24]뒷동산 2019.06.13 26861 135
오피셜 [공홈] 에버튼, 2019/20 프리시즌 일정 44 첨부파일 포텐 [레벨:34]RN8 2019.06.13 12930 136
오피셜 [공홈]AS로마는 인터네셔널 챔피언스컵에 참가하지않기로 결정했습니다. 4 첨부파일 [레벨:34]브라힘하메스크로 2019.06.13 575 21
번역기사 [알프레도 페둘라] 라이올라, 파리서 포착... 더 리흐트 파리행 가시권 7 첨부파일 [레벨:4]티어1 2019.06.13 745 16
번역기사 [텔레그래프/맷 로] 첼시는 대체 인물의 부재로 램파드한테 감독직을 제의할 수 있다. 7 첨부파일 [레벨:34]친절한학생 2019.06.13 630 23
국내기사 [Goal닷컴] 아르테타 “과르디올라, 천재이기에 앞서 노력파” 34 첨부파일 포텐 [레벨:21]Velo 2019.06.13 15396 77
오피셜 [공홈] 아론 휴즈는 축구선수를 은퇴합니다 15 첨부파일 포텐 [레벨:29]날비추는비까리 2019.06.13 10913 100
번역기사 [이브닝 스탠다드-데이비드 린치] 리버풀의 이적시장 계획안의 변수가 될 수도 있는 로브렌의 이적설 10 첨부파일 [레벨:22]이걸왜지냐고 2019.06.13 623 14
번역기사 [FIFA.com] 큰 무대에서 최선을 다한 이광연 62 첨부파일 포텐 [레벨:26]Pearplay 2019.06.13 14676 130
번역기사 [더선 독점] 토트넘은 은돔벨레에 클럽 레코드 60m 파운드 비드. 51 첨부파일 포텐 [레벨:31]ㅢㅢ 2019.06.13 17598 80
번역기사 [풋볼 인사이더] 프리미어리그 3개의 클럽의 관심에도 리버풀에 남아 주전 자리를 되찾고 싶어하는 랄라나 94 첨부파일 포텐 [레벨:22]이걸왜지냐고 2019.06.13 15993 87
번역기사 [마르카]요비치 입단식에는 4500명의 팬들이 입장했다. 30 동영상첨부파일 포텐 [레벨:35]에이미산티아고 2019.06.13 23526 162
국내기사 [스포티비뉴스] 제임스 : 전세계 최대 빅클럽에 와서 자랑스럽다 70 첨부파일 포텐 [레벨:22]우드워드나가라 2019.06.13 20235 120
게시판 목록 페이징 이전 1 ...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 다음
/ 7,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