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3 08:01

포텐 [ESPN] 맨유의 테크니컬 디렉터를 찾기 위한 고통스러운 노력의 내막

조회 수 17224 추천 수 85 댓글 47
https://www.espn.co.uk/football/club/manchester-united/360/blog/post/3874416/inside-man-uniteds-painful-search-for-a-technical-director-and-why-it-matters-to-their-future

By Rob Dawson

 지난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는 혼란이 가득했다. 

 마타이스 데 리흐트는 과체중이 될 수 있다는 우려로 인해 잠재적인 이적 대상에서 제외되었으며, 맨유의 비디오 분석가들은 브라질인 미드필더 프레드의 영입을 밀어붙였다. 조세 무리뉴 감독은 새로운 센터백을 원했지만 한명의 선수도 얻지 못했고, 2018년 여름 이적시장이 닫히고 3개월 뒤에 해고 당했다.
 명확한 방향성의 결여는 이 모든 것을 담당하는 클럽의 부회장인 에드 우드워드가 변화를 위한 시간이 도래했다는 것을 확신하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클럽 역사상 첫번째 풋볼 디렉터 - 우드워드는 '테크니컬 디렉터'라는 표현을 선호한다 - 를 찾기 시작한지 6개월에 접어들고 있지만, 아직도 이 자리에 선임된 사람은 없다. 

 지난 여름, 맨유는 새로운 선수들을 영입하는 것에 대해 한계점에 도달했다. 
 2018년 2월말에 클럽은 최종 이적 타겟 명단을 마무리짓고 있었지만, 무리뉴가 새로운 중앙 수비수 영입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결정하면서 시즌이 끝날 때까지도 이 작업은 끝나지 않았다. 
 제대로 된 평가과정을 거치지 않았거나 스카우트를 하지 못한 선수들의 이름이 회의에서 경고 없이 언급되었고, 그 과정에서 몇년 간의 산더미 같은 데이터들이 쌓여있는, 적절히 평가 받은 선수들은 잊혀지고 말았다. 

 12월에 포르투갈인 감독이 해임되면서 끝난 무리뉴와 우드워드 간의 의사소통 단절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무리뉴의 대체자인 올레 군나르 솔샤르는 또 다른 중요한 여름 이적시장을 맞이하게 되었지만, 클럽의 운영방식에 대한 전면적인 변화를 바라는 서포터들은 여전히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맨유의 허우적거림이 더욱더 길어진다면, 그들에게 닥친 위험은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이 프리미어리그 정상을 차지하는 것이 계속 이어지는 정도가 아니라, 울브스, 레스터, 에버튼과 같이 위로 올라오고 있는 야심찬 클럽들에게 뒤쳐지는 것이 될 것이다. 솔샤르는 이미 이에 대해 경고를 했다. 

 맨유의 조직은 항상 감독을 중심으로 쌓아올려져 왔고, 이는 알렉스 퍼거슨 경의 27년 재임기의 유산이다. 그동안 다른 클럽들은 일하는 방식을 바꿔왔다. 퍼거슨의 전성기에, 클럽들은 뛰어난 상징적인 인물들을 중심으로 일들을 처리했다. 하지만 지금의 클럽들은 다면적인 접근방식을 필요로 하고 있으며, 개개인보다는 그룹이 책임감을 나눠 가지고 있다. 지금까지의 맨유는 과거의 영광과 절차를 미래의 요구에 조화시키는 것을 실패해왔다. 


 단 한명에게 의존

 전 CEO인 데이비드 길은 퍼거슨이 얼마나 많은 통제력을 가졌는지에 대해 이야기 했다. 2011년, 재임 25주년을 기념하여 길은 올드 트래포드의 노스 스탠드의 이름에 퍼거슨의 이름을 붙이기로 결정했다. 이 계획에 대해 들은 것은 오직 8명뿐이었고, 작업은 발표 당일 새벽 2시에 진행되었다. 하지만 모든 것에 깊게 관여되어 있는 퍼거슨을 놀라게 하려면 이러지 않고서는 다른 방법이 없었다. 

 2013년 은퇴할 당시, 퍼거슨은 1군 감독으로서의 임무의 대부분을 수석코치인 마이크 펠란과 르네 뮬레스턴에게 넘겨준 채, 팀을 선발하는 것부터 존재하지 않는 풋볼 디렉터로서의 역할까지 모든 것을 맡고 있었다. 
 1986년 퍼거슨이 선임된 이후 축구는 몰라볼 정도로 많이 변화했지만, 그의 후임자인 데이비드 모예스에게도 여전히 그와 같은 권한이 부여되었다. 2014년 모예스가 해임된 후, 맨유의 조직은 조금 바뀌었고, 축구 부문 임원의 임무는 분할되었다. 하지만, 모예스를 이은 두명의 감독 - 루이스 반 할과 무리뉴 - 은 그대로 조직의 핵심 인사로서의 역할을 맡았으며, 보조나 관리감독은 거의 없다시피 했다. 


i (2).jpg [ESPN] 맨유의 테크니컬 디렉터를 찾기 위한 고통스러운 노력의 내막
 사진 좌측의 에드 우드워드가 맨유의 전체적인 방향성을 책임지고 있지만, 적절한 인물을 찾지 못하는 그의 무능이 클럽이 필요한 현명한 영입을 하는 것을 막고 있다.
 

 우드워드가 테크니컬 디렉터를 선임하기로 했다는 뉴스를 읽은 무리뉴는 그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말을 듣기를 원했다. 이는 무리뉴가 자신의 권한이 약화되는 것을 두려워했다는 것을 암시한다. 우드워드는 그런 말을 해주지 않았다. 그는 무리뉴가 떠난다면 테크니컬 디렉터 선임이 훨씬 쉬워질 것이라는 점을 매우 잘 알고 있었다. 6개월 전이었다. 

 챔피언 맨체스터 시티와는 승점 32점의 엄청난 차이가 벌어졌고, 맨유가 6위로 프리미어리그를 마무리 한 것을 본 이후, 솔샤르는 자신이 직면하게 된 클럽 리빌딩의 규모를 시인하는 것에 겁먹지 않았다. 하지만 문제는 감독 말고는 바뀐 것이 없다는 점이다. 맨유가 선수를 사는 방식은 1년 전과 대체로 비슷하다. 그리고 그 영입들은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했다. 맨시티와의 격차를 줄이는 대신 맨유는 퇴보했다. 

 이번 여름에도 그런 일이 반복된다면, 첫 풀시즌을 앞두고 솔샤르는 불리한 상황에 놓이게 될 것이다. 지난 시즌 마지막 12경기에서 8패를 한 그에게는 아주 좋은 시즌 시작이 필요하다.


 왜 이렇게 오래 걸리는가?

 테크니컬 디렉터에 대한 우드워드의 계획은 축구 부문을 감독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누군가를 고용하는 것이다. 그의 생각에서, 이 자리는 1군 선수 영입을 처리할 수 있으며, 10대 선수를 사는 것에 대한 선견지명도 있고, 선수들의 발전을 이뤄낼 수 있도록 적합한 클럽에 임대를 보내는 것도 조직해 낼 수 있는 사람이 와야 한다. 이 자리를 맡을 사람이 처리할 다른 문제들 중에는 맨유 선수들과 분명한 의사소통을 유지하는 것 같이 당황스러울 정도로 간단한 일들도 포함되어 있다. 

 예컨대, 지난 여름, 클럽이 그의 계약서에 있는 1년 연장 조항을 발동할 것인지에 대해서 어떠한 의사도 표명하지 않자 안데르 에레라는 자신의 미래가 어떻게 될 지에 대해 패닉에 빠졌었다. 계약이 만료되기 단 5일 전에야 에레라는 연장조항을 발동하겠다는 것을 알리는 편지를 받았다. 

 이번 시즌 계약 협상이 진행되던 와중이었지만, 3개월 동안 에레라는 맨유로부터 어떠한 말도 듣지 못했다. 솔샤르가 정식 감독으로 선임된 3월에야 제의를 받을 수 있었지만, 이는 너무 늦은 것이었다. ESPN FC의 소식통들은 에레라가 이번 여름에 떠나는 주요 요인은 의사소통의 부재라고 전했다. 

 에레라를 둘러싼 혼란만이 유일한 사례는 아니다. 한 유망한 아카데미 선수는 몇 주 뒤에 자유계약으로 풀리는 상황인데도 맨유가 자신의 미래를 보장하는 것에 대해 어떠한 일도 하지 않자, 충격에 휩싸였다. 
 "그는 소속팀 보다 다른 Top 6 클럽들과 유럽의 큰 클럽들에서 더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한 관계자가 ESPN FC에 전한 말이다. 


 이를 바로 잡는 것의 중요성

 우드워드는 테크니컬 디렉터가 산개되어 있는 조직을 하나로 만드는 것을 돕고, 채용부문 및 아카데미를 코칭스탭과 연계 시키기를 원하지만, 실천보다는 말이 쉬운 법이다.
 올드 트래포드에서 구조적인 변화는 아직 크게 있지는 않지만, 우드워드 자신은 한 가지가 바뀌긴 했다. 숙련된 사업가인 그가 기업으로서의 맨유를 이끈다면, 클럽의 리빌딩을 위해서는 완전히 다른 인재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정한 것이다. 

 유럽 전역의 임원들과 상담해왔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안드레아 베르타, 세비야의 몬치가 고려되었다. 하지만 맨유의 테크니컬 디렉터 탐색 과정 중에 세계 최고의 스포츠 디렉터 중 한명으로 여겨지는 몬치가 로마를 떠나 다른 클럽으로 간 것은, 우드워드가 자신의 방향대로 팀을 이끌기를 원한다는 것을 암시하는 일이었다. 그는 올드 트래포드의 문화에 걸맞으며, 속도와 침투 중심의 스타일에 맞게 선수들을 키울 수 있는 사람을 데려오기를 강하게 원한다. 

 리오 퍼디낸드와 만난 우드워드는 이 맨유의 전 수비수가 선수들 및 잠재적인 새로운 영입에 대해서 좋은 위치를 점하고 있다고 느꼈다. 우드워드는 퍼디낸드가 현대 축구를 이해하고 있으며, 클럽의 철학을 미래 영입 선수들과 현재 선수단에게 납득 시킬 수 있다고 믿고 있다. 예컨대, 불확실한 상황에 놓여 있는 폴 포그바와 데 헤아를 맨유가 그들의 야망과 부합한다고 설득하는 것에 있어서 퍼디낸드는 유용할 수도 있다. 

 퍼거슨의 또 다른 학생인 대런 플레처 또한 우드워드의 자원 중 하나다. 플레처가 2015년에 웨스트브롬으로 떠난 후에도 둘은 계속 연락을 유지해왔고, 그가 선수생활이 끝난 후에 몇몇 자리에 선임되어 맨유로 복귀할 가능성은 항상 존재해왔다. 이번 시즌이 끝나고 스토크를 떠난 플레처는 아직 공식적인 지위를 받지는 않았지만, 이적 시장 첫 몇 주간 도움과 조언을 계속하여 제공하고 있다. 이는 이미 솔샤르와 펠란에게 잘 알려져 있으며, 이 위태로운 과정에서 중대한 상황의 그의 개입에 대해 그들은 편안해 하고 있다. 

 스코틀랜드 국가대표 출신인 그는 수요일에 발표된 맨유의 이번 이적 시장 첫 영입인 다니엘 제임스를 계속 살펴보고 있었던 사람 중 한명이었으며, 이 웨일즈인 윙어가 챔피언십에 있는 스완지에서 뛰는 것을 가까이에서 본 적도 있다. 플레처는 또한 18세의 스토크 수비수인 나단 콜린스를 더 자세하게 살펴볼 것을 추천했다. 그의 이런 조언은 젊은 영국 선수들의 영입을 선호하는 솔샤르와 아주 잘 맞는 것이다. 

 감지하기 힘든 변화지만, ESPN FC의 소식통들에 따르면, 영입 회의의 분위기는 1년 전보다 많이 차분해졌다고 한다. 당시 무리뉴는 영입 대상 경기력 수석 분석가 믹 코트로부터 프레드의 영입에 찬성하라는 압력을 받고 있다고 느꼈다. (이 브라질인 미드필더는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고, 그의 영입에 5200만 파운드가 들었기에 문제는 더더욱 뼈아픈 것이 되었다.) 
 이 상처에 소금을 문대는 일은, 동일한 영입 담당 팀이 무리뉴의 센터백 영입 요청은 거부했다는 점이다. 맨유는 수비 측면에서 역대 최악의 시즌 중에 하나를 보냈고, 클린시트 단 7회에 54골을 실점하면서 프리미어리그가 출범한 이후 클럽 최악의 기록을 세웠다. 

 데 리흐트도 논의 대상에 있었으나, 반 할이 클럽에 데려온 글로벌 스카우팅 책임자 마르셀 바우트는 가족력을 감안했을 때, 이 네덜란드 선수는 과체중이 되기가 너무 쉽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반대는 우드워드와 그의 오른팔인 맷 저지가 또 다른 무리뉴의 타겟이었던 이반 페리시치의 가치를 인테르가 정한 선수 가치인 4000만 파운드보다 훨씬 적은 2200만 파운드라고 통보한 다음 해에 있던 일이다. 

 테크니컬 디렉터가 부재한 맨유는 지난 여름에, 그리고 그 이전에 했던 방식으로 계속 선수를 사고 팔 것이다. 솔샤르가 이끄는 코칭스탭과 영입팀은 둘다 거부권을 가지고 있으며, 양측 모두가 영입에 동의한다면, 우드워드와 저지가 인계받아서 이적료와 계약에 대해 논의하게 된다. 특히 우드워드와 솔샤르에게는 이적 시장이 닫히기 전까지 대단히 중요한 8주가 주어진 것이며, 이 시간 동안 빠르게 챔피언스리그에 복귀할 수 있고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도전할 수 있을만한 선수단을 만드는 것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 현재 상황에서 그 책임감은 그들에게 주어져 있다

 일의 부담감을 줄여줄 수 있는 테크니컬 디렉터가 없는 상황에서, 우드워드는 그저 지난번 보다는 잘해내기를 바랄 수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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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ST [레벨:35]감자칩. 2019.06.13 12:31
    퍼기이후 6년
    현재 시스템을 구축한놈도 우드워드
    현재 시스템을 유지하는놈도 우드워드
    현재 시스템을 끝까지 지키려는 놈도 우드워드
    풋디 지원들어온거 다자른놈도 우드워드
    맹전드들 풋디하고싶어서 왓츠앱까지 만들엇는데 끝까지 씹는놈도 우드워드

    '올드 트래포드에서 구조적인 변화는 아직 크게 있지는 않지만, 우드워드 자신은 한 가지가 바뀌긴 했다. 숙련된 사업가인 그가 기업으로서의 맨유를 이끈다면, 클럽의 리빌딩을 위해서는 완전히 다른 인재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정한 것이다.'

    차라리 린가드 포그바가 앞으로 춤 안춘다는 말을 믿겠다
  • BEST [레벨:22]마블빠돌이 2019.06.13 09:12
    내가보기엔 이거다 개구라임 우드워드 이일하고싶어서 기사만 온통내고 절대선임안할듯..
  • BEST [레벨:21]실바덕배듀오 2019.06.13 13:48
    감자칩. 걍 퍼기이후 맹구가 7년간 방황하면서 암흑기를 보내는 이유가
    우드워드가 모든 권력을 장악하고 있어서임
    퍼기시절엔 퍼기가 대부분 권력을 장악했고 데이비드길이 CEO 였고 우드워드는 마케팅담당만 했었지

    결론적으로 우드워드가 있는한 맹구의 암흑기는 계속될 가능성이 높음
  • [레벨:5]으아퍄퍄퍄 2019.06.13 08:08
    다니엘 제임스가 플레쳐 작품이구나
  • [레벨:6]원포포투 2019.06.13 08:14
    시즌 끝나고 또 볼 기사 아니엇으면...
  • [레벨:23]디에서콱 2019.06.13 08:28
    데 리흐트를 과체중 우려때문에 걸렀다니 ㅋㅋ
  • [레벨:3]철강왕탱크쇼 2019.06.13 08:50
    ㅋㅋㅋㅋ
  • [레벨:24]D.German 2019.06.13 09:00
    어휴 이 병신들
  • [레벨:10]석가탑 2019.06.13 09:09
    아침부터 또 속터진다 우드워드 싲새
  • BEST [레벨:22]마블빠돌이 2019.06.13 09:12
    내가보기엔 이거다 개구라임 우드워드 이일하고싶어서 기사만 온통내고 절대선임안할듯..
  • [레벨:3]MOM 2019.06.13 14:39
    마블빠돌이 그냥 자기 권한이 축소되는게 싫은걸까여?
  • [레벨:2]우주류 2019.06.13 15:12
    MOM 자기 입맛대로 굴리고 싶은거
  • [레벨:22]아칸 2019.06.13 10:15
    요즘 나오는 기사들 보면 무리뉴가 막판에 했던말처럼 맨유스카우트들 병신이란게 맞다는거네 ㅋㅋㅋ
  • [레벨:37]망과 2019.06.13 14:46
    아칸 감독 눈깔도 병신 스카우터 눈깔도 병신
    병신팀 맹구
  • [레벨:15]가즈아ㅏㅏ 2019.06.13 10:18
    병신 옆에 더 상병신이 있어서 지금의 맹구가 되었구먼 ㅋㅋ
  • [레벨:30]aayo 2019.06.13 11:19
    우드워드가 병신인건 잘 알려져있지만 스카우터진의 책임자들이 저렇게 많다는 것도 놀랍고 저 병신들을 조율하고 담당하는 대표가 없이 각자 플레이한다는건 더 웃기네 이런데도 풋볼 디렉터의 중요성을 못 느끼는 우드워드는 진정한 시발놈이네 이건 그냥 악플 방지용 변명 기사임 풋볼 디렉터 채용하고 몇놈인지 모를 스카우터 대표들은 다 잘라 존나 무능력하네
  • BEST [레벨:35]감자칩. 2019.06.13 12:31
    퍼기이후 6년
    현재 시스템을 구축한놈도 우드워드
    현재 시스템을 유지하는놈도 우드워드
    현재 시스템을 끝까지 지키려는 놈도 우드워드
    풋디 지원들어온거 다자른놈도 우드워드
    맹전드들 풋디하고싶어서 왓츠앱까지 만들엇는데 끝까지 씹는놈도 우드워드

    '올드 트래포드에서 구조적인 변화는 아직 크게 있지는 않지만, 우드워드 자신은 한 가지가 바뀌긴 했다. 숙련된 사업가인 그가 기업으로서의 맨유를 이끈다면, 클럽의 리빌딩을 위해서는 완전히 다른 인재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정한 것이다.'

    차라리 린가드 포그바가 앞으로 춤 안춘다는 말을 믿겠다
  • BEST [레벨:21]실바덕배듀오 2019.06.13 13:48
    감자칩. 걍 퍼기이후 맹구가 7년간 방황하면서 암흑기를 보내는 이유가
    우드워드가 모든 권력을 장악하고 있어서임
    퍼기시절엔 퍼기가 대부분 권력을 장악했고 데이비드길이 CEO 였고 우드워드는 마케팅담당만 했었지

    결론적으로 우드워드가 있는한 맹구의 암흑기는 계속될 가능성이 높음
  • [레벨:12]모잠비크제육덮밥 2019.06.13 17:23
    실바덕배듀오 모반무가 나갈때마다 한말이 우드워드 욕이었음. 쏠스크도 나갈때 우드워드 욕하면서 나갈걸
  • [레벨:23]꽁닭 2019.06.13 14:34
    디렉터는 걍 포기했고 올시즌 이적시장 보내는거 보고 축구 접을지 말지 판단한다
  • [레벨:2]닭갉비 2019.06.13 14:55
    꽁닭 축구를 접는다니... 너무해
  • [레벨:21]스키사 2019.06.13 14:34
    우드워드가 현 맹구 독재자자너
  • [레벨:7]인생은언제나흐림 2019.06.13 14:37
    암흑기구나
  • [레벨:18]\ㅇAㅇ/ 2019.06.13 14:37
    스카우터 존나 많은데 쓸모 없네ㅋㅋ
    센터백 필요하다니깐 프레드같은 놈이나 영입하고
  • [레벨:22]맹구챔스가면닉변 2019.06.13 14:38
    개 씨발 욕좀하겠습니다 개 씨발!
  • [레벨:35]아리스타 2019.06.13 14:38
    우드워드 애미 뒤진 새끼 허수아비라도 세울 줄 알았는데 그냥 지가 하기로 함 ㅋㅋㅋㅋ
    진짜 상상 이상으로 대단한 새끼
  • [레벨:15]학먹나 2019.06.13 14:38
    ㅋㅋㅋㅋ우드워드 리버풀 질힉급이네
  • [레벨:12]마모트 2019.06.13 14:39
    레알 선수 영입하는 것 좀 보고 배워라.
    이상한 선수들만 사는 것에 재미 들린 건지.
  • [레벨:5]2015가재밌음 2019.06.13 14:40
    우드워드 적폐새리 진짜
  • [레벨:18]치크에치 2019.06.13 14:40
    과체중 될지도 모르니까 리흐트 거른다?
  • [레벨:20]에펨폐인인증 2019.06.13 14:41
    퍼기때 전권 퍼기 인사권도 퍼기 책임도 퍼기 그래서 공과도 모두 퍼기
    이후는 전권 우드워드 인사권도 우드워드 책임은 감독 공은없고 과는 모두 감독
  • [레벨:20]왜맨날까고살아 2019.06.13 14:41
    우드워드 점점 더 싫어지네
  • [레벨:19]배구 2019.06.13 14:42
    돈이라도 벌어서 다행이다만
    이젠 돈만 있어선 안 되는 시대인데 ㅆㅂ
  • [레벨:22]11중대장 2019.06.13 14:42
    이것도 우드워드 언플아니냐??
    하도 팬들이 지랄하니까

    우리도 노력중이야 하지만 힘들어!! 이런기사 언플 좆되네
    한 1년 된거같은데
  • [레벨:2]내여자박보영 2019.06.13 14:43
    솔직히 우드워드욕많이 먹고있긴한데 맨유에서 경험치 ㅈㄴ쌓고 개씹인제아님? 지고집이 쎄서그렇지 능력은 전세계 0.001%안에 들거같은데
  • [레벨:34]벨기에는아자르 2019.06.13 14:49
    내여자박보영 돈벌어오는거면 모를까 영입방출 관련 능력은 낙제점에 가까운데
  • [레벨:24]이슈비르 2019.06.13 15:13
    내여자박보영 항상말하지만 돈버는걸론 존나 ㅆㅅㅌㅊ인데
    구단돌리는건 ㅆㅎㅌㅊ
  • [레벨:22]햄버거킹 2019.06.13 14:43
    반할꼬붕이 데리흐트 살찐다고 반대했다는 거네 ㅋㅋㅋ
  • [레벨:35]아몬듀 2019.06.13 14:48
    맨유는 우드워드가 먹여살리고 우드워드가 말려죽이네 엌ㅋㅋ
  • [레벨:8]머법관님 2019.06.13 14:49
    우드워드 이새끼는 지손으로 어떻게든 성적을내고싶어하는데 안타깝지만 그럴일은 절대 없을것 같다
    맹구는 그냥 씹창날때까지 그러려니하고 버텨야지뭐
  • [레벨:23]다니엘레메로시 2019.06.13 14:49
    진짜 프레드는 희대의 걸작임 ㅋㅋㅋ미친년들ㅋㅋㅋ
  • [레벨:21]맹구팬무리뉴 2019.06.13 14:54
    스카우터만 40명 넘는다고 무리뉴가 줄일 필요있다 그랬던거같은데
  • [레벨:23]네ㄷ베ㄷ 2019.06.13 14:58
    이거 완전 뱅거교수님 자리같은데?
  • [레벨:27]DD충 2019.06.13 14:59
    ㄷㄷ
  • [레벨:21]sos221 2019.06.13 15:00
    좆드워드씨발좆같은새끼야 풋디시발산다고한지 1년이 넘었어 이시발 계집년아
  • [레벨:21]벤돈신철학자 2019.06.13 15:09
    불과 2년전 갓드워드라며 온갖 짤 만들던게 눈에 훤한데 시벌ㅋㅋ
  • [레벨:20]tailwind 2019.06.13 15:35
    갓드워드 찬양해!
  • [레벨:25](산체스때리며) 2019.06.13 16:20
    좆드워드 개씨발년 좀 꺼지라고
  • [레벨:15]이든k 2019.06.13 17:24
    맨유는 스카우터 잘르고 시작하자
  • [레벨:13]코레아노안느 2019.06.14 04:03
    [ESPN] 맨유의 테크니컬 디렉터를 찾기 위한 고통스러운 노력의 내막 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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