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0 07:00

[미러] 램파드는 더비 카운티 선수들에게, 첼시에게 제안이 온다면 떠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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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_Championship-Playoff-Final-Aston-Villa-v-Derby-County.jpg [미러] 램파드는 더비 카운티 선수들에게, 첼시에게 제안이 온다면 떠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프랭크 램파드는 더비 카운티의 선수들에게 적절한 제안이 들어오면 첼시로 떠날 것이라고 말했다.

램파드는 주말에 유벤투스와 합류하기 위해 떠난 마우리시오 사리의 자리를 대신할 유력한 감독이다.

램파드와 첼시의 회담이 열렸다고 전해지기도 하지만, 더비는 아직 첼시로부터 공식적인 제의를 받지 못하고 있다.

더비는 로만 아브라모비치가 3년 계약을 제안할 예정인 램파드에 대한 보상금으로 £4m를 원한다.

더비는 이미 그들의 영입 타깃 중 일부와 접촉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비는 이제 새로운 감독을 찾아야할 것이다.

램파드의 전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의 동료이자 레인저스의 감독 스티븐 제라드는 더비의 제안을 거절했으며, 리 보이어는 최근 승격한 찰튼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

램파드의 전 첼시 동료 존 테리는 더비의 관심을 끝내기 위해 아스턴 빌라 수석 코치로서의 계약을 연장했다.


한편, 첼시는 코밤의 훈련장에서 이탈한 사리의 잔재들을 빠르게 제거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사리는 첼시가 바쿠에서 유로파 리그의 성공을 거두고 돌아오자마자 여름에 유벤투스로 옮겨갈 것이라는 글씨가 벽에 걸리고, 이윽고 감독직을 반납했다.


사리는 이제 관심을 끊었고, 그 때문에 지안프란코 졸라는 동료의 미래에 대해 깜깜하게 생각하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 여름 계약이 만료되면 첼시를 떠날 졸라는 유벤투스에서 사리와 재회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사리와 다시 연결될 수도 있는 첼시의 또 다른 선수는 에메르송이다.

그의 전 감독에 대해 말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첼시의 상황을 보면, 어쩌면 그렇게 좋은 첫 시즌을 보냈고, 그는 우리와 함께 있는 편이 더 나았을지도 모른다."

"두 번째 시즌은 더 나을 수도 있었어. 나는 그에게 매우 힘든 시즌이었을 것이라고 믿는다. 그는 잘 해냈지만 가족과 더 가까워지기 위해 이탈리아로 돌아가길 원했던 것일지도."


https://www.mirror.co.uk/sport/football/news/frank-lampard-tells-derby-players-16544663
  • [레벨:37]옌율 2019.06.20 07:02
    이미 오는 분위기인것같은데
    팀 레전드 응원해야지 어서와요
  • [레벨:10]콥파치노 2019.06.20 08:34
    맨전드의 첼시감독행이라니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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