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30 13:30

'선수가 함께 식사를' 삼성, 퓨처스 팬위한 아주 특별한 이벤트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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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퓨처스 팬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팬서비스를 추진한다. '퓨처스 라만차(라이온즈를 만날 차례) 런치타임' 이벤트가 그것이다. 


삼성이 퓨처스팀까지 팬서비스를 확대한 이유는 무엇일까. 구단 관계자는 "팬들과 퓨처스 선수 간 만남의 시간을 가지는 이벤트를 통해 팬에게는 새로운 방식의 선수 스킨십 이벤트를 제공하고 선수에게는 동기 부여를 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되어 퓨처스 활성화 효과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내용은 이렇다. 구단 측은 공식 앱을 통해 15명(시즌권 회원 4명, 블루회원 5명, 어린이회원 3명(동반 1인)을 전산 추첨해 내달 6일(토) 상무와의 홈경기에 초대한다.

'퓨처스 라만차 런치타임' 이벤트의 첫 번째 주인공인 서장민(투수)과 함께 경산 볼파크 선수단 전용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사인 및 포토 타임을 가지는 이벤트다. 구단 관계자는 "반응이 좋을 경우 정기적인 이벤트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삼성은 경산 볼파크를 찾는 팬들을 위해 다양한 팬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