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5 03:34

포텐 [텔레그래프] 손흥민은 이번 시즌 토트넘의 트로피 사냥의 주인공이 될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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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Heung-min talks to the press in Shanghai  [텔레그래프] 손흥민은 이번 시즌 토트넘의 트로피 사냥의 주인공이 될 준비를 마쳤다.


토트넘은 오는 목요일 프리시즌 숙소인 상해의 포시즌 호텔 앞에서 팬 사인회를 할 예정이다. 하지만 다른 선수들보다 유독 한 선수 앞에 엄처나게 긴 줄이 있지 않을까 싶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수요일 손흥민을 아시아의 "데이비드 베컴"이라고 묘사한 것은 결코 과장이 아니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는 팀이 가지는 매력을 상대하려면 정말 특별한 무엇인가가 필요하다. 하지만 "소니"에 대한 사람들의 욕구는 채워질 수 없었다. (두 팀이 같은 숙소에 있는데 기자회견 때 손흥민 선수를 보러 온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는 이야기인 듯 합니다.

 

손흥민은 이미 지난 주 싱가폴에 도착했을 때만 해도 팬들에게 둘러 쌓였었고 토트넘이 중국에 도착했을 때도 그의 이름을 연호하는 팬들의 목소리는 현장의 배경음이 되었다.

 

팬들은 손흥민의 모든 것을 알고 싶어한다. 그의 신발 사이즈부터 가장 사적인 비밀까지... 목요일 맨유와의 친선 경기 전 기자회견이 경기 외적인 내용으로 채워진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손흥민은 이미 기이한 질문을 받는 것에 익숙하지만 이번에는 한 팬이 한국에서 런던으로 돌아올 때 동료 선수들에게 기념품을 챙겨왔는지 물어보자 할 말을 잃은 모습을 보였다.

 

이미 손흥민 선수는 훈련장에서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한국 음식을 동료들에게 맛보게 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과연 기념품까지 챙겨 왔을까? "... 안 챙겨 온 것 같은데요?" 손흥민은 웃으면서 대답했다. "다른 선수들도 저 따로 챙겨 주는 거 없으니까 이 정도면 공평한 거 같네요! 와 이런 질문도 있네요!"


"그럼, 대답은 '아니오'네요" 상황을 흥미롭게 지켜보던 포체티노가 끼어들었다. "네 안 챙겨줬어요." 손흥민의 대답에 기자 회견장에 있던 사람들은 다시 빵 터졌다.


Heung-Min Son of Tottenham Hotspur signs autographs and takes photos with fans after the International Champions Cup match between Juventus and Tottenham Hotspur at the Singapore National Stadium  [텔레그래프] 손흥민은 이번 시즌 토트넘의 트로피 사냥의 주인공이 될 준비를 마쳤다.



손흥민을 보면 마지못해 주인공이 되는 것 같다. (something of a reluctant hero) 그에게 집중되는 이목을 인정하지만 아직 거기에 완벽히 편안한 모습은 보이지 않는 것 같다. 자신의 우상을 보기 위해 토트넘이 훈련하고 있는 Yuanshen 스포츠 센터를 찾은 한국의 여자 아이는 방송국에게 "Son is Korea"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그 말이 그에게 전해졌을 때 그는 매우 부끄러워 보였다. "너무 과해요. 토트넘 팀원들과 아시아에 함께 있는 것은 제게 정말 환상적인 경험이에요. 이 순간을 즐겨야 하고 압박감은 받지 말아야겠죠. 제가 주목을 받아도 별로 신경 안 써요. 그냥 팀과 함께 여기에 있는 것이 특별한 것 같아요."

 

토트넘에서 세 시즌 동안 거의 60골을 넣은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의 가장 유망하고 다재다능한 측면 공격수가 되었다. 손흥민은 포체티노의 팀에서 전방의 어떤 포지션에서든 능숙한 모습을 보이고 토트넘의 활력의 상징이 되었다. 그를 상대하는 솔샤를 감독도 이러한 그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사실에 기뻐할 것이다.

 

손흥민은 이번 달 들어서면서 27세가 되었고, 필자 본인이 생각하기에는 그의 전성기는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답하기가 어렵네요. 저는 이제 27살이고, 제 생각에는 저는 아직 젊고 할 수 있는 것이 많다고 생각해요. 저보다 조금 어리거나 나이가 조금 더 많은 선수들도 다 젊은 선수들이에요. 우리는 아직도 배고프고 계속 더 좋은 선수가 되고 싶어해요. 그게 제일 중요한 거에요. 저는 절대로 만족하지 않아요. 항상 배고프고 항상 더 잘하고 싶어요. 이번 시즌의 목표이기도 해요. 제가 22살이나 27살이라면 더 잘하고 싶어할 것이고 계속 뛰고 싶을거에요."




Son heung-min in action against Juventus [텔레그래프] 손흥민은 이번 시즌 토트넘의 트로피 사냥의 주인공이 될 준비를 마쳤다.



남성적인 잘생긴 외모, 매력 그리고 백만불짜리 미소는 마치 그가 보이그룹의 멤버인 것처럼 보이게 한다. 그는 과거에 방민아와 유소영 같은 한국의 팝 스타와 연인 관계이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그의 아버지인 손웅정 씨의 조언에 동의한다고 한다. 은퇴하기 전까지는 결혼을 해서는 안된다고. 그의 아버지의 다소 엄한 사랑은 지금의 손흥민의 투지를 만들어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손흥민은 그의 형과 싸웠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네 시간 동안 리프팅을 해야 했었다고 한다. 또한 그가 상냥하고 다정한 모습을 보인다고 해서 그를 만만한 상대로 봐서는 안된다. 손흥민은 한국에서 함부르크로 떠나기 전에 독일 욕부터 외워갔다는 일화를 얘기해주었다. "저를 놀리는 사람들을 보면서 그냥 웃을 수는 없잖아요."

 

지난달 챔스 결승전에서 리버풀 상대로의 패배는 그에게 큰 상처가 되었고 그는 올해 트로피를 쥐기 위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저희는 정말 트로피가 필요해요. 그리고 항상 어려웠어요. 저는 저희 팀이 자랑스럽지만 솔직히 지금 저희는 아무 것도 없어요. 어렵습니다. 우리는 성공하고 싶어요. 물론 작년에 저희가 챔스를 우승할 뻔 하긴 했지만 이번 시즌 더 잘하고 싶어요."

 

지금 현재 그가 수비진들을 공포에 떨게 하는 모습을 보고, 그의 이름을 딴 6부작 다큐멘터리가 방영되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그가 2015년 처음 영국에 왔을 때 힘든 시간을 보냈다는 것을 믿기 어렵다.

 

"첫 시즌에는 흥민이가 새로운 문화, 새로운 축구 그리고 새로운 습관에 적응하기 어려웠을 겁니다." 포테치노가 설명합니다. "토트넘은 당시 아주 빠르게 성장하고 있었고 거기에 바로 적응한 것은 어려웠을 거에요. 매우 어려웠을 겁니다. 하지만 1년차 이후에는 빠르게 적응했어요."

 

"아시아 사람들은 손흥민을 사랑해요. 당연해요. 그는 아이콘이거든요. 오늘 얘기하면서 저는 손흥민을 데이비드 베컴과 비교했어요. 놀랍지는 않지만 사람들이 얼마나 손흥민을 사랑하는지 보는 것은 좋은 일이에요."

 

"손흥민이 당신(기자)에게 아직도 더 잘하고 싶어한다는 것을 들으니까 기쁘네요. 정말이지 그의 태도는 환상적이에요그래서 그는 아시아 뿐만 아니라 전세계 사람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어요."

 

상하이 포시즌 호텔은 목요일 손흥민을 찾는 수많은 팬들을 맞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할 것 같다.


https://www.telegraph.co.uk/football/2019/07/24/reluctant-hero-son-heung-min-ready-take-centre-stage-tottenh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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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ST [레벨:34]세르반테스 2019.07.25 03:49
    저번 시즌은 케인이나 알리 보다 일관성이 좋았던 거 같음. 점점 약점이 줄어들고 있는 거 같아서 해마다 기대가 됨.
  • BEST [레벨:27]명장갓태용 2019.07.25 08:15
    난 진짜 이번시즌 달라질것 같음
    애초에 손흥민이 제대로 시즌 시작하는건 이번이 처음임

    그리고 선수들도 그저 유로파 광탈하는 젊은팀에서
    0입으로도 놀라운 정신력으로 2번의 드라마를 만들면서 결승까지 올랐음

    선수들이 호흡맞춘지도 오래됬고 부상으로 무너지기 전까지
    2월전에 우승경쟁까지 하고 있었으니 다들 저평가하지만 충분히 저력있다고 봄
    기적도 준비된 팀한테 일어나는게 기적임
  • BEST [레벨:31]침닭맨 2019.07.25 04:22
    세르반테스 아무래도 알리랑 케인은 부상 때문에 지난시즌이 데뷔 이래 최악의 시즌이었으니까요.
  • BEST [레벨:20]슈퍼쉐바 2019.07.25 09:13
    명장갓태용 ㅇㅇ 내생각에도 기적적으로 리그컵 딸듯
  • BEST [레벨:34]세르반테스 2019.07.25 03:49
    저번 시즌은 케인이나 알리 보다 일관성이 좋았던 거 같음. 점점 약점이 줄어들고 있는 거 같아서 해마다 기대가 됨.
  • [레벨:20]마일드비츠 2019.07.25 04:04
    세르반테스 ㄹㅇ 점점 좋아진다는게 고무적임
  • BEST [레벨:31]침닭맨 2019.07.25 04:22
    세르반테스 아무래도 알리랑 케인은 부상 때문에 지난시즌이 데뷔 이래 최악의 시즌이었으니까요.
  • [레벨:1]마우리시오포체티 2019.07.25 09:07
    침닭맨 케인 챔스출전은 커리어에 오점되고 회자될듯
  • [레벨:28]농민봉기잇 2019.07.25 08:32
    세르반테스 첫시즌에 위치선정으로 욕 많이 먹었는데 지금은 그런 얘기 쏙 들어감 ㅋㅋ 착실히 성장하고 있음
  • [레벨:32]redvex 2019.07.25 08:35
    세르반테스 손흥민같이 1군 데뷔하고 매년 발전하는 선수도 드문데

    대단한듯
  • [레벨:25]AllFOne 2019.07.25 08:59
    redvex 좆두 메시 네좆 같은애들은 계속 발전하더라 프리킥, 킥력, 연계, 헤딩 뭐 이런것들 하나씩 장착해서 발전함 ㄷㄱ
  • [레벨:1]레동 2019.07.25 09:03
    AllFOne 좆두 메시 네좆 같은 새끼랑 엮이다니 흥민이 개쩌네ㄷㄷ
  • [레벨:12]이게나라다나라 2019.07.25 09:04
    세르반테스 일관성이 좋아졌지만 아직 기복이 많고 보완되어야 할듯
    시즌 전반기 활약은 아쉬웠고 후반기에 몰아친거니깐
    후반기 막판에도 시티전빼고 중요할때마다 잠수였으니
  • [레벨:27]명장갓태용 2019.07.25 09:46
    이게나라다나라 이번시즌 기복은 동의하기 어려운데
    아겜 이후로 회복하다 첼시전으로 첫신호쏘고 계속 해줬음
    부진할땐 팀이 같이 부진한 경기였고
    손흥민 시소코 투톱체제였지
  • [레벨:23]차두리번 2019.07.25 10:55
    세르반테스 인정.. 지금 실력 계속 유지하면서 헤딩 능력 키우게 되면 리얼 넘사 월클될듯..
  • [레벨:22]니여친의전남친 2019.07.25 16:17
    차두리번 헤딩은 부상 경험 때문에 어떻게 될 지 모르겠네 ㅠㅠ
  • [레벨:11]좆두 2019.07.25 04:12
    이번시즌은
    25골 15어시 목표로
    컵우승 하나 이상 가보자
  • [레벨:5]아즈압 2019.07.25 04:15
    이번시즌엔 그래도 뭐라도우승하겟지 ?
  • [레벨:26]모기부기 2019.07.25 04:17
    글쓴이는 들어라 번역한 노고를 위해 추천을 먹어라
  • [레벨:23]븟새 2019.07.25 09:11
    모기부기 감사합니다
  • [레벨:23]모태솔로는슬퍼요 2019.07.25 04:21
    이번시즌 앙리이후 20-20하자
  • [레벨:7]파검의9무고사 2019.07.25 04:29
    트로피 사냥꾼ㄷㄷ
  • [레벨:6]영차영 2019.07.25 04:44
    사실상 리그는 그뎁스로는 너무 힘들고 챔피언스리그도 다른팀들 보강한거보면 저번 결승진출이 기적이었고 그나마 컵대회..
  • [레벨:25]엣취제이 2019.07.25 06:17
    흥민형 어시까지는 바라지도 않으니 올 시즌처럼 20골만 넣어줘도 행복할 거 같아

    물론 양학말고..
  • [레벨:21]언챠티드4 2019.07.25 08:42
    엣취제이 ㅇㅇ 맨시같은 팀 양민학살만 안해도 뭐,
  • BEST [레벨:27]명장갓태용 2019.07.25 08:15
    난 진짜 이번시즌 달라질것 같음
    애초에 손흥민이 제대로 시즌 시작하는건 이번이 처음임

    그리고 선수들도 그저 유로파 광탈하는 젊은팀에서
    0입으로도 놀라운 정신력으로 2번의 드라마를 만들면서 결승까지 올랐음

    선수들이 호흡맞춘지도 오래됬고 부상으로 무너지기 전까지
    2월전에 우승경쟁까지 하고 있었으니 다들 저평가하지만 충분히 저력있다고 봄
    기적도 준비된 팀한테 일어나는게 기적임
  • BEST [레벨:20]슈퍼쉐바 2019.07.25 09:13
    명장갓태용 ㅇㅇ 내생각에도 기적적으로 리그컵 딸듯
  • [레벨:1]하하하라기사 2019.07.25 09:29
    슈퍼쉐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27]명장갓태용 2019.07.25 09:49
    슈퍼쉐바 님 구너임?
  • [레벨:26]PaIette 2019.07.25 11:33
    슈퍼쉐바 나랑 생각이 똑같네 ㅋㅋㅋ
    좀 힘들겠지만 fa컵도 선택과 집중하면 노려볼만함
  • [레벨:2]히하히히 2019.07.25 12:54
    슈퍼쉐바 구너쉑 현실적으로 니말이 맞다..
  • [레벨:21]크리스티안에릭센 2019.07.25 12:46
    명장갓태용 솔직히 조별까지해서 3번의드라마 ㄷㄷ
  • [레벨:1]축신로즈 2019.07.25 08:30
    카라바오컵따자
  • [레벨:23]멘수 2019.07.25 08:30
    손흥민 이번 시즌은 걸림돌 되는 사항 없죠? 군 훈련 같은거나
  • [레벨:25]모모타로의모험 2019.07.25 08:32
    멘수 내년에 하기로 함
  • [레벨:1]차분한멍멍이 2019.07.25 08:31
    올시즌 커리어하이 찍자.. 물론 개인스탯으로 찍을거같지만..
  • [레벨:21]ajfwodn2 2019.07.25 08:32
    올시즌 커리어하이 찍을 느낌임. 이제 완벽한 톱클래스 선수다. 기복도 확 줄었고
  • [레벨:33]아이즈원강혜원 2019.07.25 08:32
    올시즌 커리어하이 가즈아 ~~
    나의 주말을 책임져줘 ....
  • [레벨:13]DivokO 2019.07.25 08:32
    올시즌 리그에서 10-10 달성하는거 보고싶네
  • [레벨:24]벵거맘 2019.07.25 08:33
    나이 보면 이번 시즌이랑 다음 시즌이 최절정일텐데
    부상만 없었으면 좋겠네
  • [레벨:26]Son흥민 2019.07.25 08:33
    지금 토트넘 정도면 컵 하나는 충분히 먹지 않을까? 지금까지는 뎁스가 처참하거나 선수들이 어려서 후반기 조루 되거나 했는데 작년 시즌 보면 이제 다들 원숙미까지 갖춘거 같음
    지금 나오는대로 전력누수 없이 요렌테 재계약, 로셀소, 세세뇽 영입하면 진짜 모른다
  • [레벨:1]레동 2019.07.25 09:05
    Son흥민 0입이면 포체 런할듯
  • [레벨:12]땅콩아빠 2019.07.25 08:35
    쥬벤전 할때도 손흥민만 보이던데
  • [레벨:22]콘셉트 2019.07.25 08:36
    다른 트로피는 안바라고 리그나 fa중 하나만 땄으면 좋겠음 없는 살림 끌어모아 할만한팀 만들었는데 위 두팀이 깡패팀이라 먹을게 없어..
  • [레벨:23]챔스가는닭집 2019.07.25 08:36
    맨시티때문에 트로피는 힘들듯 리그2위or3위 fa컵4강 리그컵준우승 챔스8강으로 끝날듯
  • [레벨:3]칸트H 2019.07.25 08:37
    우리흥 부상없이 꼭 트로피 들자
  • [레벨:4]짱버짱튼 2019.07.25 08:37
    ‘‘남성적인 잘생긴 외모, 매력 그리고 백만불짜리 미소는 마치 그가 보이그룹의 멤버인 것처럼 보이게 한다. 그는 과거에 방민아와 유소영 같은 한국의 팝 스타와 연인 관계이기도 했다.’’
  • [레벨:30]씹인싸라펨코안함 2019.07.25 10:37
    짱버짱튼 흥민아..
  • [레벨:22]딸기우유쭙쭙 2019.07.25 08:37
    다음시즌에는 컵 하나 가져가자 흥해라 son
  • [레벨:21]아캉바하포포치 2019.07.25 08:38
    시발! 한살이라도 더 어릴때 좀 더 빨리 시켜줫어야지..한동안 라멜라만 좆고집하다 뒤늦게 깨달.. 시벌 포체야
  • [레벨:3]우리제트종신해 2019.07.25 09:04
    아캉바하포포치 손흥민 존나게 잘써먹는데 또 포치를 욕해야됨?ㅋㅋㅋ
  • [레벨:21]아캉바하포포치 2019.07.25 12:48
    우리제트종신해 지금은 잘쓰지 제작년까지만해도 라멜라 아빤줄
  • [레벨:3]우리제트종신해 2019.07.25 13:25
    아캉바하포포치 그때 나갈려는거 말려서 남기고 키워서 지금까지 왔는데 왜그럼 ㅋㅋㅋㅋ 그때 볼프스갔으면 지금처럼 안됐을 가능성이 농후한데
  • [레벨:21]아캉바하포포치 2019.07.25 13:32
    우리제트종신해 그냥 조금이라도 더 빨리 컷음 좋았을텐데 아쉬워서 드립친건데 진지하게 받아들이지마;...하..... 피곤하다

    결론은 지금 너무 잘되서 너무 좋은데
    한살이라도 더 젊었을때 더 많이 써줫음 지금보다 조금더 빨리 크지 않았을까 하는거야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보자~
  • [레벨:3]우리제트종신해 2019.07.25 13:52
    아캉바하포포치 지금도 아시아 역대급선수야 ㅋㅋㅋ 이 활약만 유지해줘도 엄청잘하는거고 아쉬운거 알겠고 형은 아닐지라도 가끔 진심으로 포치 욕 존나하는 손뽕들 많이 봐서 좀 예민했나봄 미안미안
  • [레벨:24]홀슈타인킬이재성 2019.07.25 08:38
    비틍민!
  • [레벨:22]꿀벌깡패 2019.07.25 08:41
    보이그룹의 맴버인 것처럼 보이게한다는 좀 커엽네ㅋㅋㅋㅋ
  • [레벨:7]AllezATM 2019.07.25 08:43
    챔스 결승떄 공격서 고군분투한거 보고 개짠하드라 ㅋㅋ 사람이없어..손흥민만 잘해
  • [레벨:1]카일라우리 2019.07.25 09:05
    AllezATM 뭐 손흥민못할땐 다른선수들이잘해줘왓었고 그래서 토트넘이 매력적이고 강팀으로거듭났다고생각해요 ㅋㅋ
  • [레벨:2]미드꽁쯔아 2019.07.25 08:45
    이번시즌 토트넘 우승바라볼수도있을거같은데
    일단 케인알리가 지난시즌 제대로된폼못보여줬고 거기에 중미뎁스는 종이장이었는데도
    리그3위에 챔스준우승까지했음 이번시즌
    케인알리가 다시정상폼찾고 은돔벨레가 좋은폼보여준다면 우승할수있을거같음
  • [레벨:3]Uranos 2019.07.25 08:48
    시즌 30골넣고 커리어하이 찍자!!!
  • [레벨:25]포도맛토맛토 2019.07.25 09:02
    설필패다 모두 키보드에서 손 떼!
  • [레벨:1]레동 2019.07.25 09:04
    토트넘 단점이 0입이라 좆같은거같음

    현 토트넘급 팁에서로테와 주전간의차이가 토트넘만큼 나는 팀도 없는듯
  • [레벨:23]모르고스A 2019.07.25 09:06
    컵하나정돈 들자
  • [레벨:21]뜨거운팬티 2019.07.25 09:25
    우승 도전할 수 있을 거 같은데
  • [레벨:10]개집요정 2019.07.25 09:33
    토트넘이 트로피를...?
  • [레벨:20]펨짱 2019.07.25 09:48
    머야 방민아랑 유소영이랑 연애한거 팩트야?
  • [레벨:17]투니버스 2019.07.25 11:43
    뭐 준비는 다하지
    토트넘이 가질수 있는 트로피는 총3개인데
    리그? 리버풀 맨시티 막강해서 힘들고
    챔스? 레알 바르샤 맨시티 리버풀 힘들고
    리그컵? 이건 뭐 따도 되고 아니면 말고
    fa컵? 이게 그나마 희망이 있겠다 단판 토너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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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공홈] AS 모나코, 2019/20 시즌 어웨이 유니폼 공개 6 [레벨:35]RN8 2019.07.25 239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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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기사 [디 마르지오] 아스톤 빌라가 마티아 페린에 관심: 파라티치 단장 잉글랜드 행 6 첨부파일 [레벨:38]Matthijs 2019.07.25 110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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