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2 21:57

[TFA] RB 라이프치히 19-20 시즌 프리뷰

조회 수 2742 추천 수 19 댓글 9


분데스리가 팀 분석


바이에른 뮌헨: https://www.fmkorea.com/2083009431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https://www.fmkorea.com/2083187567

RB 라이프치히: https://www.fmkorea.com/2083336259

바이어 레버쿠젠: https://www.fmkorea.com/2083517379

샬케 04: https://www.fmkorea.com/2083729427


--------------------------------------------------


라이프치히1.jpg [TFA] RB 라이프치히 19-20 시즌 프리뷰

 

유럽 축구에서 가장 유망한 감독 중 한 명인 줄리안 나겔스만은 RB라이프치히와 함께 계속해서 발전할 것이다. 2016년부터 호펜하임 감독을 맡아온 이의 행보는 32세라고 느껴지지 않을 만큼 발전적이다.

 

레드 불(Red Bull)2018/19시즌 분데스리가에서 3위를 차지하며, 10년의 세월동안 챔피언스리그를 두 번째로 나가게 되었다. 이번 스카우트 리포트는 라이프치히의 전 시즌 성적을 점검하고 새로운 시즌에 앞서 이들의 전술을 평가하려 한다.

 

 

 

스쿼드의 변화, 예상 라인업

 

그의 이전 클럽에서 전형적으로 그랬듯이, 나겔스만은 그가 선호하는 3-3-2-2/3-1-4-2의 포메이션을 고수했다. 그렇게 나서게 되면, 나중에 이 분석에서 볼 수 있듯이 공격의 부분에서 유동성과 역동성을 보여주게 된다.

 

재능 있는 젊은 수비수 이브라히마 코나테'쿼터백'의 역할을 하면서, 스리백의 중앙에서 활동하는 것이 가장 최고의 선택이다. 다요 우파메카노는 수비 한 면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 되며, 노르디 무키엘레빌리 오르반은 남은 자리를 놓고 경쟁할 것이다. 할스텐버그콘라드 라이머는 윙백으로 출전할 것으로 예상되나, 루카스 클로스터만마르셀로 사라치도 언제나 뛸 수 있는 자원이다.

 

전 리버풀 골키퍼 피터 굴라시는 자리를 지킬 것이 거의 확실하다. 미드필더 지역에서 디에고 뎀메는 미국 타일러 아담스와의 경쟁을 보일 것이고, 첼시로부터 임대로 온 에단 암파두는 수비라인 전반을 커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라이프치히2.png [TFA] RB 라이프치히 19-20 시즌 프리뷰

아마도 가장 확실한 것은 공격형 미드필더 두 자리를 놓고 많은 경쟁이 있을 것이며, 선택할 수 있는 많은 사항이 놓여있다.

아마두 아이다라RB 잘츠부르크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 후 독일에서 그의 첫 번째 시즌을 시작할 것이다. 크리스토퍼 은쿤쿠PSG에서 왔고, 케빈 캄플은 신뢰할 수 있고 경험이 풍부한 팀원이다. 마르셀 자비처스테판 일산커는 이 지역에서 좋은 실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며, 에밀 포르스베리의 미래는 이적 기간 마지막 주까지 향하고 있다.

 

티모 베르너유수프 폴센과 미리 합류할 예정이며, 아데몰라 루크먼2018년 인상적인 임대를 보내고 완전히 복귀했다.

 

 

 

공격 패턴

 

라이프치히는 새 시즌 준비에서 주로 3-3-2-2의 포메이션을 형성했다. 그러나 아래의 이미지에서 볼 수 있듯이 윙백은 상황에 따라 쓰리백이나 포백을 형성하는 모습을 보인다.

 

기존 공격 시에는 쓰리백이 후방에서 경기를 책임지고, 그 앞에 있는 중앙 선수들은 계속해서 움직이면서 공간을 찾아 나선다. 상대 지역에 빈 공간이 생기면 쓰리백의 선수들은 중앙에 미드필더 라인으로 공을 주고, 공격수와 연계하거나 윙백으로 공격을 시도할 수 있다.

 

한편 미드필더들은 지역을 지배하기 위해 중앙에서 상대 선수를 끌어내기 위해 움직인다. 이 전략은 공격 전계에 대한 직접적인 길을 뚫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상대팀이 중원을 장악하는 데 초점을 맞출 때, 라이프치히의 수비수들은 윙백을 통한 공격 루트로 플레이를 진행하게 할 것이다. 아래 이미지는 첫 번째 선에 있는 그들의 평상시 공격 진행방식을 보여준다.

 

라이프치히3.jpg [TFA] RB 라이프치히 19-20 시즌 프리뷰

첫 단계에서 코나테는 종종 다이아몬드 구조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 나아갔다. 그는 기술력이 있는 선수이지만 그곳에서 그를 본 것은 다소 의외였다. 더욱이 우파메카노는 이전에도 미드필더로 뛰었고, 그래서 나겔스만의 수비라인에서 유동적인 중심 역할을 차지할 가능성이 더 높았다.

 

다음 이미지는 이 상황의 예를 보여 주며, 라이프치히는 빌드업에서 43의 장점을 가진다.

게다가, 이 전략은 홀딩 미드필더와 윙백들이 상대의 첫 번째 압박 라인 뒤에 그들을 위치시킬 수 있게 한다.

 

라이프치히4.jpg [TFA] RB 라이프치히 19-20 시즌 프리뷰

수비 시에 상대편이 미드필더 라인을 좁게 형성할 때에 라이프치히는 최대한 잘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우파메카노와 무키엘레는 측면에 드리블을 치며 플레이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코나테도 볼을 운반할 수 있는 능력이 뛰어나다.

베르너도 경기에 기여하는 데 필요한 스킬들을 선보였고 윙백과 공격형 미드필더도 능력 있는 선수이다.

 

아래 이미지에서 베르너는 왼쪽 공간을 차지하기 위해 공격지역에서 내려왔다. 더 나아가 뎀메는 코나테에게 패스 라인을 만들기 위해 상대 선수를 묶고 있다.

 

라이프치히5.jpg [TFA] RB 라이프치히 19-20 시즌 프리뷰

베르너는 3선라인에서 빠르게 드리블하며 스타드 렌 선수들에게 압박을 유도한다. 중앙으로 이동하는 순간에 그는 그렇게 할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공은 측면으로 이동하며 할스텐버그에게 연결된다. 그는 오버랩을 통해 크로스를 시도한다.

 

라이프치히6.jpg [TFA] RB 라이프치히 19-20 시즌 프리뷰

라이프치히가 로테이션을 구성하는 방법도 굉장히 흥미롭다.

앞의 순서에서 보았듯이, 왼쪽 스트라이커는 중앙 미드필더 자리로 내려왔다. 한편, 센터백 중 한 명이 앞으로 밀고 나갈 때, 뎀메는 때때로 프리롤로 센터백 자리에 들어오곤 했다.

 

다른 경우를 또 살펴보면, 윙백은 중앙으로 이동하고 그 자리에 있는 공격형 미드필더와 자리를 바꾼다. 이 로테이션은 아래의 이미지가 그 예시를 나타내며, 캄플은 왼쪽라인에 위치하고 있다. 할스텐버그는 중앙으로 몸을 돌리며 캄플보다 뒤편에 있다가 컷백으로 들어간다.

 

라이프치히7.jpg [TFA] RB 라이프치히 19-20 시즌 프리뷰

지금까지, 우리는 나겔스만이 팀에게 어떻게 광범위한 공격을 요구하는 지 살펴보았다.

가능하다면, 그들은 또한 미드필더부근의 압박를 뚫기를 원한다. 앞의 예에서 볼 수 있듯이, 이것은 상대팀을 제치고 공격을 전개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라이프치히가 이 벽을 넘기 위해 구사하는 전략도 만만치 않다.

 

앞에서 논의한 바와 같이, RB의 센터백들은 라인파단 능력이 뛰어나다. 코나테, 우파메카노, 무키엘레는 각각 패스나 드리블을 이용하여 플레이를 진행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종종, 그들은 상대팀 방향에 공을 운반할 것이고, 그 과정에서 압박을 주며 뒷공간을 노릴 것이다. 또는, 그들은 틀에 박히지 않은 패싱으로 계속해서 움직이는 선수들로 경기를 풀어나가려 한다.

 

이것은 다음 예에서 볼 수 있는데, 무키엘레는 오른쪽에 위치한 폴센 방향을 응시한다. 아스톤빌라 미드필더는 가로채기 위해 이동했다. 그러나 무키엘레는 마지막 순간에 베르너에게 패스를 연결시킨다.

 

라이프치히8.jpg [TFA] RB 라이프치히 19-20 시즌 프리뷰

베르너는 폴슨에게 패스를 실행하지 못했고, 공격은 마무리됬다. 호펜하임에서 나겔스만의 센터백은 종종 공격수들에게 날카로운 측면 패스를 하여 공격수들이 상대 수비라인에서 공을 받을 수 있게 했다. 미드필더 지역을 돌파하기 위한 이 전략은 라이프치히에서 이미 많이 사용되었던 전술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빛을 발하진 못했다. 폴슨은 전형적인 타겟맨이지만 그의 느슨한 플레이 때문에 실패로 돌아갔다.

 

새 시즌을 앞두고 펼쳐지는 공격 방식에서 또 다른 주목할 만한 공격은 측면에서 그들이 순간적인 뛰어난 모습들을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상대팀 골키퍼가 골킥을 찾을 때 레드불은 중앙에 많은 선수를 배치해 첫 터치나 세컨 볼에 능숙하다. 이러한 장면들은 상대팀들이 일반적으로 뒤 공간이 허술해질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뒤 공간을 노리는 패스들을 주로 넣고 베르너의 순간적인 속도를 이용할 수 있다.

 

이러한 기회들은 레드불이 날개를 달아주는데 한계가 있는 경기 후반 대에, 체력이 고갈 되었을 때 이 전술을 주로 사용한다. 아래의 예는 RB가 상대 팀이 놓친 실수를 이용해 빠르게 공격하면서 이 점을 강조한다.

 

코나테가 잘못된 패스를 받아 볼을 소유하자, 스타드 렌이 수비라인을 형성하기 이전에, 또는 압박을 통해 공을 빼앗기 이전에 캄플은 이러한 상황에서 베르너가 뒤쪽으로 돌아들어가는 곳으로 패스를 너어주며, 혼란을 틈타 공격을 진행한다.

 

라이프치히9.jpg [TFA] RB 라이프치히 19-20 시즌 프리뷰

전반적으로, 나겔스만은 라이프치히가 그의 전술에 맞춰 움직이기 전에 아직 할 일이 남아 있는 것 같다.

우리가 본 것처럼, 그들은 미드필더 지역을 통해 플레이를 진행하는데 문제가 있었고, 종종 기본적인 측면 패스상대 선수들을 제대로 유인하는 역할을 하지 못했다. 일반적으로 마지막 세 번째에서 이들의 결함은 상당한 개선이 필요한 영역이다.

 

그러나 긍정적인 면도 많이 있었다. 코나테, 무키엘레, 우파메카노 등은 무서운 쓰리백을 형성하는데 굉장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며, 베르너가 내려와 공을 앞으로 이끌고 가는 능력도 상당하다.

 

 

 

수비조직력    


볼이 없으면 일반적으로 상대팀에게 압박을 가한다. 상대 공격수들의 상당수는 레드불 선수들의 지능적인 커버력 때문에 오랫동안 힘들어하고 있다.

 

이것은 아래 이미지로 강조되는데, 라이프치히는 오각형을 이루고 있다. 공격수들은 1차적으로 압박을 느끼고, 미드필더는 뒤에서 공을 탈취하려 한다. 이 경우, 렌은 빌드업하는데 있어서 문제가 생겼고, 어쩔 수 없이 롱패스를 통한 경기 운영을 택할 수밖에 없었다.

 

라이프치히10.jpg [TFA] RB 라이프치히 19-20 시즌 프리뷰

나겔스만은 측면 공간에서 수비할 때에 중점을 두는 것은 공이 반대편으로 넘어가게 하는 것이다. 여기서 볼과 가까운 윙백, 공격형 미드필더, 스트라이커가 합쳐져 터치라인에 압박을 함께 준다.

 

이 경우 윙백이 수비에 가세해 수비라인은 포백이 되고, 공격형 미드필더는 홀딩 플레이어와 함께 합류해 10개의 공간을 커버한다. 우리는 상대편이 하프라인을 넘어 공격해 올 때 가장 잘 조직된 형태의 수비를 볼 수 있다.

 

라이프치히11.jpg [TFA] RB 라이프치히 19-20 시즌 프리뷰

상대편이 중앙 지역에서 공을 가지고 있을 때, RB의 포메이션은 3-5-2와 흡사하다. 다음 이미지는 빌라가 옆으로 옮기기 시작하면서 이것을 보여준다. 만약 상대편이 빨리 공격하기로 선택한다면, 뒤쪽 세 곳 중 어느 쪽을 이용하기 위한 공간이 있다.

 

이것은 또한 안필드에서 열린 17-18 챔피언스리그 예선전에서 클롭의 리버풀에 의해 완벽하게 간파당한 호펜하임에서의 나겔스만은 많은 시간 동안 이슈가 되었다. 아래 나온 순서에서 프레데릭 길버트는 공격수들을 향해 곧바로 공을 올린다. 웨슬리 모라스를 제대로 막지 못한 무키엘레는 페널티 지역 가장자리에서 파울을 범한다.

 

라이프치히12.jpg [TFA] RB 라이프치히 19-20 시즌 프리뷰

윙백을 그렇게 높게 배치한 상태에서 라이프치히의 쓰리백은 계속해서 빌라에게 약점을 노출한 경기 운영 방식을 나타냈다. 앞선 예시는 공이 없는 상황에서 3-5-2의 약점이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보여준다. 한편 레드불의 공격에서 방어, 방어에서 공격의 전환은 비슷한 예로 문제삼을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 예에서, 우파메카노는 공을 빌드업 하는 과정에서 빼앗겼다. 빌라의 길버트는 기회를 살리기 위해 가운데로 빠르게 침투하였다. 결국 코나테가 뛰어난 수비 능력으로 위기를 넘겼다.

 

라이프치히13.jpg [TFA] RB 라이프치히 19-20 시즌 프리뷰

 

 

결론

 

이 스카우트 리포트에서 알 수 있듯이, 줄리안 나겔스만의 RB 라이프치히는 프리시즌 동안 몇 가지 흥미로운 개념들이 구현되는 가운데, 뜻을 약속을 하는 듯 했다. 하지만 아스톤 빌라와 FC 취리히에 대한 패배는 기대를 약간 누그러뜨리게 했다.

 

친선경기는 주로 전술과 시스템을 테스트, 전략을 시험하고 경기 감각을 살리는 목적이지만, 이러한 패배는 신속하게 해결해야 할 몇 가지 결함을 강조해 왔다. 나겔스만 감독은 젊고 재능 있는 코치지만, 여전히 개선할 여지가 많다.

그의 새로운 선수단의 상당수도 마찬가지라고 말할 수 있으며, 앞으로 몇 달 안에 레드불 아레나에서 그들의 발전을 따르는 것은 흥미로울 것이다.

 

 

 

 

 

https://totalfootballanalysis.com/team-analysis/rb-leipzig-201920-season-preview-scout-report-tactical-analysis-tactics


[퍼가기가 금지된 글입니다 - 캡처 방지 위해 글 열람 사용자 아이디/아이피가 자동으로 표기됩니다]
  • [레벨:21]마르코로이스 2019.08.12 22:01
    과연 나겔스만이 어떻게 라이프치히를 바꿀지 기대중..
    역시나 쓰리백이 주 포메이션 될거 같은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 [레벨:26]LucaTore 2019.08.12 22:02
    나겔스만의 전술이 얼마나 먹힐까 ㅋㅋ
  • [레벨:34]칼루몬쌀루 2019.08.12 22:14
    Forsberg 는 남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원래 에이스 아닌가
  • [레벨:28]marveldc 2019.08.12 22:23
    생각해보니까 언제부턴가 포르스베리가 완전 밀렸네ㅋㅋㅋ
  • [레벨:22]인기톰슨 2019.08.12 22:24
    확실히 승격 3년만인데 챔스 2회 진출이니 분데스 강팀으로 빠르게 자리잡은 듯 울버도 이런 케이스 탈지 과연
  • [레벨:24]11년째개집팬 2019.08.12 22:44
    인기톰슨 리그경쟁력이 넘사벽이라;;
  • [레벨:34]이슈비르 2019.08.13 03:32
    인기톰슨 이피엘은 위에팀들이 너무 ㄷㄷ해
  • [레벨:1]#15.Arp 2019.08.12 22:48
    프리시즌은 그렇게 긍정적이지는 않던데... 어제 포칼도 그렇고
  • [레벨:17]용이엄마 2019.08.13 01:20
    아이 재밌어

글 목록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번역기사 [AS] 앙헬 코레아, AT 잔류 쪽으로 계획변경 58 포텐 [레벨:34]SSC나폴리 2019.08.12 15537 67
번역기사 [마르카] 카세미루 마드리드 8 첨부파일 [레벨:21]동역문역 2019.08.12 1570 22
번역기사 [칼치오메르카토] 프랑크푸르트의 스포르팅 디렉터는 레비치 루머에 답함 1 [레벨:10]Yeji 2019.08.12 294 6
번역기사 [인디펜던트] 오바메양 : 이번시즌? 우리팀 포텐터짐 63 포텐 [레벨:2]성그니 2019.08.12 15066 89
오피셜 [공홈] 스타드 브레스트, 이르빙 카르도나 영입 [레벨:37]RN8 2019.08.12 231 11
번역기사 [ES] 라멜라 "아르헨 향우회가 로 셀소 적응을 도울거야." 23 첨부파일 [레벨:32]지오반니로셀소 2019.08.12 1172 20
오피셜 [공홈] 허더즈필드, 프레이저 캠벨 영입 8 첨부파일 [레벨:35]짜장면 2019.08.12 2733 36
번역기사 [TFA] RB 라이프치히 19-20 시즌 프리뷰 9 첨부파일 [레벨:24]#Germany 2019.08.12 2742 19
번역기사 [데일리 메일] 유벤투스는 에릭센을 내년 자계로 영입하기 위해서 접촉함 108 첨부파일 포텐 [레벨:8]최명길 2019.08.12 18692 115
번역기사 [Calciomercato] 네이마르는 꿈의 동업자 날강두 새끼와 함께하기 위한 유벤투스 이적을 준비한다 30 [레벨:2]성그니 2019.08.12 3581 18
번역기사 [레키프] AS 모나코, 위삼 벤 예데르 영입 합의 52 포텐 [레벨:37]RN8 2019.08.12 18694 87
국내기사 [스포츠조선] '이태호 극장골' 이랜드, 수원FC 잡고 '3연승+탈꼴찌' 1 첨부파일 [레벨:37]방사선과 2019.08.12 421 9
번역기사 [더 뉴스] 리버풀의 허비 케인을 노리는 포츠머스와 코벤트리 3 첨부파일 [레벨:34]이걸왜지냐고 2019.08.12 247 11
번역기사 [카데나세르]호드리구는 발렌시아를 떠나 알레띠로 이적을 요청 47 첨부파일 포텐 [레벨:24]No.21 2019.08.12 19486 90
번역기사 [빌트 - 크리스티안 폴크] 뮌헨, 쿠티뉴가 아니라 뎀벨레에 관심 41 첨부파일 [레벨:39]버럭신 2019.08.12 5035 35
번역기사 [TFA]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19-20 시즌 프리뷰 8 첨부파일 [레벨:24]#Germany 2019.08.12 2477 19
번역기사 [스포르트] 바르샤 오피스로 들어가는 모습이 포착된 네이마르의 변호사 36 첨부파일 포텐 [레벨:39]버럭신 2019.08.12 26432 135
번역기사 [골닷컴] "마드리드(빅이어)는 시작일뿐야" 오리기는 더 많은 성공이 고프다 26 첨부파일 [레벨:34]루디 2019.08.12 1948 24
번역기사 [골닷컴] "뮌헨 니네가 날 원했으면, 움직였어야지" 지예흐가 밝힌 아약스 잔류의 이유 34 첨부파일 포텐 [레벨:34]루디 2019.08.12 24862 123
국내기사 [연합뉴스] 불운의 아이콘 대구FC…'PK 성공률 꼴찌&골대 강타 1위' 7 첨부파일 [레벨:34]뺑오쇼콜라 2019.08.12 207 9
게시판 목록 페이징 이전 1 ... 3485 3486 3487 3488 3489 3490 3491 3492 3493 3494 ... 다음
/ 10,000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