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2 02:46

초밥이 너무 먹고싶어서 혼자 먹으러 다녀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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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 (2).jpg 초밥이 너무 먹고싶어서 혼자 먹으러 다녀왔음.

초밥 (1).jpg 초밥이 너무 먹고싶어서 혼자 먹으러 다녀왔음.



회가 밥보다 길게 나오는걸 좋아해서 만족한 초밥집이 었음.


생연어랑 광어 지느러미였나(?) 여튼 그 거 두 점은 밥 없이 횟감만 따로 줬는데 고소하니 좋았다. 


가격은 18000원이라 가성비 좋았음.



단점은 어설픈 냉동새우 튀김. ㅋㅋㅋㅋ  살짝 먹어보고 남기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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