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2 06:45

포텐 초스압)어린 자식들 팔에 억지로 문신을 새긴 아버지.jpg

조회 수 71408 추천 수 422 댓글 99
  • BEST [레벨:4]밍구맹꾸 2019.09.12 07:44
    와... 진짜 아버지가 얼마나 떠나보내기 싫으셨으면 그 아가들한테 그런 문신을 남기면서까지 다시 꼭 찾기를 다짐하셨을까ㅠ 돌아가시기 전에 다 모였으면 더 좋았을텐데 안타깝ㅠ
  • BEST [레벨:1]아이폰 2019.09.12 06:51
    와 뭔가 영화같은 스토리네...
  • BEST [레벨:2]Kayleigh 2019.09.12 08:02
    아 똥싸면서 보다가 울었어
  • BEST [레벨:11]간장게장양념게장 2019.09.12 08:14
    Kayleigh 채소 많이 먹고.. 섬유질 섭취가 중요하대
  • [레벨:2]태지나 2019.09.12 06:49
    진짜 대단하다 찾는 거 보면
  • BEST [레벨:1]아이폰 2019.09.12 06:51
    와 뭔가 영화같은 스토리네...
  • [레벨:34]이채영개여신 2019.09.12 07:04
    와................
  • [레벨:25]Esae 2019.09.12 07:23
    공항에서 딱 만나고 포옹할 때 짓는 표정이 진짜 ㅠㅠ
    [댓글이 수정되었습니다: 2019-09-12 08:05:25]
  • [레벨:27]아훔바메양 2019.09.12 07:23
    와 눈매 ㄷ ㄷ 유전자의 힘이란..
  • [레벨:21]국가정보원 2019.09.12 07:25
    아오 맞춤법 나만 불편하냐....
  • [레벨:13]금땡이 2019.09.12 07:26
    아버지의 뜻이 그대로 아름답게 이루어져서 너무 뭉클하네
  • [레벨:26]꼭부리 2019.09.12 07:37
    국제시장 같네 ㅠ 현실에서 이런 기적이 있다니 아름답다
  • BEST [레벨:4]밍구맹꾸 2019.09.12 07:44
    와... 진짜 아버지가 얼마나 떠나보내기 싫으셨으면 그 아가들한테 그런 문신을 남기면서까지 다시 꼭 찾기를 다짐하셨을까ㅠ 돌아가시기 전에 다 모였으면 더 좋았을텐데 안타깝ㅠ
  • [레벨:20]카르대제 2019.09.12 07:51
    감동적인 영화 한편 본 것 같아
  • [레벨:24]밀란1899 2019.09.12 08:01
    저여자가 계속 한국에있었다면 변호사는 꿈도못꾸겠지
  • BEST [레벨:2]Kayleigh 2019.09.12 08:02
    아 똥싸면서 보다가 울었어
  • BEST [레벨:11]간장게장양념게장 2019.09.12 08:14
    Kayleigh 채소 많이 먹고.. 섬유질 섭취가 중요하대
  • [레벨:11]전새얀 2019.09.12 08:28
    Kayleigh 많이아픈가보네..
  • [레벨:8]경기광명민병석 2019.09.12 08:56
    Kayleigh 야 너두? ㅠㅠㅠㅠ
  • [레벨:6]일분 2019.09.12 10:12
    Kayleigh 위 아래 위위 아래
  • [레벨:23]parklife 2019.09.12 08:07
    첫장면만 보고 사이비인줄알고 욕했는데 ..
    진짜 영화같네..
  • [레벨:22]낙지볶음 2019.09.12 08:09
    화장실에서 위아래로 울었습니다
  • [레벨:33]세틀 2019.09.12 08:10
    뭔가 국제시장이 떠오른다
  • [레벨:13]살흰애추억 2019.09.12 08:10
    실화 ㅎㄷㄷ
  • [레벨:25]솜뭉치 2019.09.12 08:11
    눈물날뻔했다
  • [레벨:31]심장 2019.09.12 08:11
    와 진짜 사이비인가했는데..
    일어나자마자 우네..슈발 ㅠㅠ
  • [레벨:1]YOUNHA 2019.09.12 08:14
    와 아버님 자식들 잘키우셨네
  • [레벨:4]우비 2019.09.12 08:15
    감동실화 ㅇㄷ
  • [레벨:24]BurningT 2019.09.12 08:15
    ㅠㅠㅠㅠㅠㅠㅠㅠ
  • [레벨:22]쯔와이스의트위 2019.09.12 08:15
    눈보고 이건 그냥 확인이 필요없겠다 바로 느꼈겠지..
    존나 울컥했네
  • [레벨:26]똘똘한놈 2019.09.12 08:16
    아버지가 자식들 몸에 문신을 새겼을때의 심정이 어땠을까
    결국 뜻대로 만나게 되서 다행이다
  • [레벨:19]호에에엥 2019.09.12 08:17
    아침부터 울리냐..ㅠㅠㅠ
  • [레벨:24]미안하다 2019.09.12 08:18
    작은아버지랑 닮았네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부지랑 완전 똑닮 ㅎㅎ
    앞으로 행복만 가득했으면 좋겠당
  • [레벨:21]자유로운인 2019.09.12 08:19
    큰오빠랑 엄청 닮았네 근데 부계유전자만으론 혈연관계 과학적입증 안되는거 실화?
  • [레벨:13]돌려돌려돌림판 2019.09.12 08:23
    자유로운인 Y형 염색체 검사하면 되는거로 알긴 아는데 신기하네 진짜.. 아 여자가 Y가 없구나
  • [레벨:2]Kayleigh 2019.09.12 10:14
    돌려돌려돌림판 그럼 모계면 미토콘드리아로 하는거?
  • [레벨:13]돌려돌려돌림판 2019.09.12 10:46
    Kayleigh XY염색체 XX염색체이지 않을까? 나도 잘 모름..
  • [레벨:22]역습축구 2019.09.12 12:24
    Kayleigh 모계면 미토콘드리아로 함 ㅇㅇ
  • [레벨:24]Muna 2019.09.12 08:19
    이제 돕고사는걸로 싸울거 같다
  • [레벨:25]휴대폰 2019.09.12 08:42
    Muna 이 새꺄 상상력은 그렇게 쓰라고 있는 게 아니야
  • [레벨:13]돌려돌려돌림판 2019.09.12 08:20
    이거 티빙으로 봤었는데 진짜 감동적이더라
    세상에 이런 사연도 있나 싶고
    미국에서 자리 잘 잡고 성공해서 더 좋은 것 같다
  • [레벨:24]쌕스 2019.09.12 08:21
    저 정도면 이복형제라 dna 검사 힘들어도 빼박이지ㅋㅋㅋ 아버지가 딸 못 보신 건 너무 안타까운데 그래도 늦게나마 찾아서 다행이네
  • [레벨:20]천진반 2019.09.12 08:22
    배다른형제 끼리는 확인이 안되는구나 신기
  • [레벨:35]딸기찹쌀떡 2019.09.12 08:23
    무슨 이상한 사이비 이런건줄 알았는데 너무 감동이다 ㅠㅠㅜ
  • [레벨:22]댕장궁 2019.09.12 08:27
    아 썅 아침부터 눈물 나오게 만드네ㅠㅠ
  • [레벨:1]totafe 2019.09.12 08:28
    울었다
  • [레벨:12]충구 2019.09.12 08:29
    감동적이다..
  • [레벨:32]korlajdx 2019.09.12 08:31
    영화소재로ㅜ딱이네
  • [레벨:11]Goza 2019.09.12 08:34
    감동적이고 기분좋다
  • [레벨:24]오메가헌터 2019.09.12 08:35
    도대체 이게 무슨 일이야 제목보고 들어왔다가 결말이 점점...
  • [레벨:13]랩몬스터 2019.09.12 08:39
    광광 ㅠ ㅠ
  • [레벨:23]NEET 2019.09.12 08:40
    아침부터 펑펑 울었네 .. 그래도 다행이다 다시 만나서
  • [레벨:6]미트로프 2019.09.12 08:42
    아버지가 아이들 문신 찍어주면서 어떤 심정이었을까하고 생각만해도 먹먹해지네..
  • [레벨:5]삼무야 2019.09.12 08:48
    하이고 아버지가 정말 비통한 심정으로 팔에 문신 새기셨겠지.. 사랑하는 아들 딸들이 아파하는데..근데 어떻게 당시로서는 유전자검사 그런걸 생각이나 했겠냐고 이렇게 라도 해서 나중에 찾을 수 있게 하려 했던 거 겠지.. 생전에 못 만났지만 다른 가족들이라도 늦게나마 만나서 다행이다
  • [레벨:24]벌거벗은임금님 2019.09.12 08:54
    궁금한이야기 인터넷에 올라오는건 존나 사이비만 나와서 이것도 씹사이비 미친놈 예상하고 내렸는데 존나 롬곡이다 ㅠㅠㅠㅠㅠㅠ
  • [레벨:22]신선한고기 2019.09.12 08:56
    십자가 밑에서 기도하는 네 가족이라...감동이네요
  • [레벨:21]Love_yas 2019.09.12 09:01
    ㅜㅜ
  • [레벨:22]샌즈대도서관도티 2019.09.12 09:04
    문신의미가 너무 슬프다 ㅠㅠ
  • [레벨:4]오른눈잡이 2019.09.12 09:05
    문신이 신의 한수다. DNA보다 신뢰가 감.
  • [레벨:6]자이온윌리엄슨 2019.09.12 09:07
    영화소재로 써도 될듯. 감동적이다ㅠ ㅠ
  • [레벨:6]KRANKL 2019.09.12 09:07
    다찾아서 다행이다
  • [레벨:21]602Daddy 2019.09.12 09:08
    와 진짜 아침부터 눈물난다 ㅜ
  • [레벨:9]라인Line 2019.09.12 09:09
    와 진짜 영화같다..
  • [레벨:11]노박구 2019.09.12 09:11
    첨엔무슨사이비인줄알앗는데 감동실화네;
  • [레벨:30]Zerowest 2019.09.12 09:11
    ㅠㅠ
  • [레벨:20]아갈몬 2019.09.12 09:12
    하... 살면서 낙인이였을 문신이 가족의 인연을 되찾아 줫네 ㅠ
  • [레벨:17]답변하기위해가입 2019.09.12 09:12
    흑흑 시발
  • [레벨:22]케세라세라 2019.09.12 09:15
    ㅊㅊ
  • [레벨:1]이유도목적도없는 2019.09.12 09:24
  • [레벨:31]커브 2019.09.12 09:24
    ㅠㅠㅠㅠ 눈물 참느라 힘들었다...
  • [레벨:2]SKTT1 2019.09.12 09:26
    ㅜㅜㅜ
  • [레벨:25]댕추댕추 2019.09.12 09:29
    제목만 보고 어떤 ㅁㅊㄴ이... 이러면서 들어왔던거 생각하면 새삼 내가 참 각박하게 살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고 고쳐야겠다는 생각이든다...
  • [레벨:23]다들불라불라 2019.09.12 09:29
    ㅠㅠ...
  • [레벨:13]허게바라 2019.09.12 09:30
    Hollyy...shi.ttt
  • [레벨:23]에헤라고 2019.09.12 09:51
    에휴 진짜 저 가족 잘됐으면 좋겠다 ㅠㅠ
  • [레벨:5]보보가 2019.09.12 09:51
    미국의 ㄹㅇ 기회의 땅이네 환경이 좋으니까 CEO 되고 다되네 ㄹㅇ
  • [레벨:2]클롭은명장입니다 2019.09.12 09:59
    저렇게 환경이 어려운데도 가족간의 사이가 돈독한게 너무 대단한 것 같다...
  • [레벨:1]건강/아싸/돼지 2019.09.12 10:00
    형제 어머니는 집 나가셧다 치고
    현경씨 어머니는 돌아가신건가?
    고아원에 맡길 때는 안계셨던건 알겠는데..
  • [레벨:21]홍대동무고추탁 2019.09.12 10:01
    ㅠㅠㅠㅠㅠㅠ
  • [레벨:12]달려라뭐하니 2019.09.12 10:06
    현실이 더 영화같네...와
  • [레벨:19]킹모문 2019.09.12 10:06
    웬만하면 눈물이 안나는데.. 난 처음에 문신보고 형제 보육원 얘기인가? 쉽새기들... 이라고 생각 했는데..
  • [레벨:6]일분 2019.09.12 10:15
    무협지에 엄마가 어린 아들 팔에 원수 이름 문신 새기고, 아들이 아프다고 하니까 살을 가르고 뼈에 새길려다 피부에 새기는거라고 하니까 아닥하다가 나중에 성인되고 무림 최강자 수준으로 무공 익혀서,
    천하제일미 아내 만나서 떡치던건 기억나는데.. 원수는 갚았는지 모르겠다.
    기억나는게 초반 문신씬이랑 나중에 여자 만나서 섹스하던 씬밖에 없어서..
  • [레벨:1]개조팬다 2019.09.12 10:28
    일분 도리좀
  • [레벨:6]일분 2019.09.12 13:28
    개조팬다 나도 생각난김에 찾아보고 싶은데 제목이 기억이 안남..ㅠ
    아들 피부에 원수 이름 새기고 명문정파에 집어 넣어서 저 아들이 무림 최강자 수준되고, 아내가 천하제일미인데 무공도 엄청 쎄서 강호에 무공 쎈 꼴통 부부로 이런 저런 일 벌이고 수습하던 내용이었던걸로 생각하는데.. 거진 20년전에 본거라 내용도 가물가물하고 등장인물 이름도 생각 안나고 제목도 모르겠네 ㅠ
    쎅스 찰지게 했던거랑 원수 이름 문신 박으면서 아들이 아프다고 하니까 원래 살을 가르고 뼈에 새기려다가 참는거라고 하는거 보고 저 엄마 독하네하고 감탄했던 기억만..
  • [레벨:2]누렁Ol 2019.09.12 10:16
    진짜 어린나이에 팔에 그림쳐그린 아빠란놈은 얼마나 한심한건지 싶었는데 ㄹㅇ 막판엔 전철에서 질질 짤뻔 ㅜㅜ
  • [레벨:12]공최화 2019.09.12 10:27
    와,, 울뻔햇다
  • [레벨:21]몬레알짱 2019.09.12 10:36
    그래도 아버님이 셋은 찾아서 손자손녀도 보고 가셨네..
  • [레벨:3]축자랄 2019.09.12 10:52
    아무리 그래도 문신은 에반데
  • [레벨:3]아니부기 2019.09.12 10:55
    축자랄 이산가족을 찾습니다 방송 보면 알 수 있듯이 예전엔 한번 헤어지면 사람 찾기 힘들었음 난 이해는 가네
  • [레벨:1]뾰로우리롱 2019.09.12 11:07
    축자랄 문신 없었으면 평생 못 찾았을 수 도있음
    지금처럼 전산화 되어있던 시기도 아니라..
  • [레벨:1]No.4데리흐트 2019.09.12 11:13
    와ㅠㅠㅠㅠㅠㅠㅠ
  • [레벨:23]오또캐논포지대장 2019.09.12 11:20
    또 어떤 미친놈년이 사이비종교 빠져서 지 자식에 문신그리는건줄 알았는데 감동이다
  • [레벨:1]멍멍 2019.09.12 11:43
    와 여동생분 근데 엄청나게 성공하셨네 ㄷ
  • [레벨:31]Rudiger 2019.09.12 11:46
    이야 감동적
  • [레벨:25]장전동엉덩이1타 2019.09.12 12:21
    문신 ㅇㄷ
  • [레벨:8]너말이맞는것같음 2019.09.12 12:41
    DNA를 뛰어넘는 아버지의 문신..
  • [레벨:25]찐따감지기 2019.09.12 12:45
    ??? : 문신있는 여자는 걸레다
  • [레벨:18]작성자전남친 2019.09.12 13:17
    난 못 참고 울었다...
  • [레벨:6]모험을떠나자 2019.09.12 13:27
    새기면서 아버지 마음은 얼마나 문드러졌을까.....
  • [레벨:18]우틴보 2019.09.12 13:31
    ㅠㅠ
  • [레벨:2]Dquest 2019.09.12 19:29
    궁금한이야기y 423회 다시보기
  • [레벨:2]굴리트파워헤더 2019.09.12 22:25
    문신의 긍정적인 이야기는 처음이네
  • [레벨:6]주취자시러 2019.09.13 17:09
    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