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2 11:07

포텐 [골닷컴] "손의 속눈썹이 오프사이드" 논란의 VAR 판정을 비꼬는 목소리들

조회 수 49234 추천 수 287 댓글 259

01.jpg [골닷컴] "손의 속눈썹이 오프사이드" 논란의 VAR 판정을 비꼬는 목소리들

레스터 시티 대 토트넘의 경기에서, 오리에의 골이 취소된 장면에 대해 VAR을 비꼬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토트넘이 1점 리드하고 있던 상황에서 오리에가 추가 골을 기록한 듯 했지만, VAR로 손흥민이 극히 미세하게 오프사이드라고 확인되어 노 골이 되었다.


이를 두고 SNS 상에서 VAR 판정을 야유하는 내용들이 쇄도.

북메이커인 'Paddy Power'는 "VAR이 손의 속눈썹이 오프사이드라고 판정을 내렸다"고 판정을 꼬집었다.


또한 전 레스터시티의 선수였던 게리 리네커는 

"레스터가 혜택을 받았지만, 이렇게 사용하는 방식은 똥이다. 경기에 이익이 있다고 해도, 경기 그 자체의 본질을 바꾸어 버린다."

라며 테크놀로지 사용에 부정적인 견해.


그리고 레스터 시티의 카스퍼 슈마이켈의 아버지, 피터 슈마이켈은

"VAR은 심판의 명백한 실수를 바로잡기 위해 도입된 것이지, 0.5cm의 오프사이드를 잡기 위한 것이 아니다"라고 불만을 나타냈다.


https://www.goal.com/jp/%E3%83%8B%E3%83%A5%E3%83%BC%E3%82%B9/%E3%82%BD%E3%83%B3%E3%81%AE%E3%81%BE%E3%81%A4%E6%AF%9B%E3%81%8C%E3%82%AA%E3%83%95%E3%82%B5%E3%82%A4%E3%83%89%E8%A9%A6%E5%90%88%E3%81%AE%E6%9C%AC%E8%B3%AA%E3%82%92%E5%A4%89%E3%81%88%E3%81%A6%E3%81%97%E3%81%BE%E3%81%86%E3%83%88%E3%83%83%E3%83%86%E3%83%8A%E3%83%A0%E5%B9%BB%E3%81%AE%E8%BF%BD%E5%8A%A0%E7%82%B9%E3%82%92%E5%B7%A1%E3%82%8Avar%E3%81%8C%E7%89%A9%E8%AD%B0/iwkeftmpwgw12us13cma1hqj


02.jpg [골닷컴] "손의 속눈썹이 오프사이드" 논란의 VAR 판정을 비꼬는 목소리들


레스터 시티랑 관련있는 레전드도 까는 병신같은 영국 꼰대 심판놈들.

287 36
첨부 파일
첨부파일
  • BEST [레벨:26]오도이맘 2019.09.22 11:10
    옵산데 뭔 개소리들이냐 0.5cm는 오심아님? VAR도입하라며 시발ㅋ
  • BEST [레벨:22]자쿠워리어 2019.09.22 11:12
    이렇게 정의로운데 제수스 골취소때는 왤케 조용했냐
  • BEST [레벨:3]풍선껌커비 2019.09.22 11:16
    https://m.fmkorea.com/best/2076328817
    정확하게 잡았더니 꼰대행
    좀 웃기네 ㅋㅋㅋㅋㅋㅋ
  • [레벨:22]제3자 2019.09.22 14:30
    Var은 상대적으로 공격많은팀이 더 손해를 볼 가능성이 많다. 지금까지 VAR제도가 없어서 상대적으로 공격을 많이 하는팀. 즉 상대적 전력이 우세한팀이 득을 봤을 가능성이 큰것같다.
  • [레벨:6]맨들맨들빡빡이 2019.09.22 14:30
    씨발 스털링 옵사때는 정확하다고 아주 좋다고 열광하던 새끼들이 이번에는 왜이리 지랄이지ㅋㅋㅋ손뽕씨발 느그손이 옵사 걸리면 옵사가 아닌거냐?ㅋㅋㅋㅋ제대로 잡아내도 너무하다고 지랄하네 병신들ㅋㅋ느그 포치새끼가 사랑하는게 var이다 병신 손뽕들아
  • [레벨:3]로그인하게만드네 2019.09.22 14:31
    지금 epl에서 하는 var이 라리가처럼 완벽하게 공이 발떠나가는찰나순간에 장막쳐서 판독하는거면 몰라 지들멈추고싶은순간에 멈춰놓고 대충 선그어서 판단하는거면 아직 많이 미숙한판독법인데 가능하면 원심유지쪽으로 가야지 이건 심판주관에 따라 경기흐름을 완벽히 바꿔놓은 결과밖에 안됨
  • [레벨:4]소소히 2019.09.22 14:31
    Var최대수혜자 토트넘이 이런말하니까 웃기네
  • [레벨:23]빰빰맨 2019.09.22 14:32
    스털링한테 역전골 맞고 지난시즌 챔스 떨어졌어야 정신차리지 시발럼들이 ㅋㄱㅋ
  • [레벨:3]둥가둥가해 2019.09.22 14:39
    근데 이게 정확히 발에 떨어질때인지 아닌지 어떻게 암? 정확도면에선 논란 있을만 한데. 1프레임도 엄청 크잖음
  • [레벨:5]밀너7 2019.09.22 14:40
    역겨운 손뽕년들
  • [레벨:3]히샬 2019.09.22 14:44
    미세한 차이는 봐줘야한다는건 좀 아닌거같음. 골라인판독기도 엄청 세밀하게 보잖아. 근데 이장면처럼 어깨를 기준으로 잡는건 애매한 판정이 나올수도 있다고 생각됨
  • [레벨:21]RHQZ 2019.09.22 14:58
    히샬 미세해서 봐줘야된다는게 아님.
    골라인 판독기는 99%이상 정확하게 카메라 센서에 찍히니 문제가 안됨. 논란의 여지가 없음.
    다만 저건 공이 정확히 발에서 떨어지는지 구분도 안되는 1프레임 차이로 옵사이드냐 온사이드냐가 갈리는 상황에서,
    부심이 못잡아낸거는 ??? 싶은거지...입맛대로 결정할 수 있으니까 문제.
  • [레벨:3]2luka 2019.09.22 14:46
    근데 옵사 위치가 내가 알기로는 상체가 아니라 발로 알고 있는데 위에껀 무릎으로 잡은건가?
  • [레벨:21]RHQZ 2019.09.22 14:56
    2luka 상체도 포함됨. 팔만 제외.
  • [레벨:23]로마챔스가면닉변 2019.09.22 14:47
    사실 이런거 언젠가 터질 폭탄이었음
  • [레벨:1]고기먹고싶다 2019.09.22 14:47
    미세한 오심이라도 잡아야한다 손뽕들 진짜 너무 심하더라
  • [레벨:17]westend 2019.09.22 14:49
    손뽕둘이 좋아할 편파글
  • [레벨:21]RHQZ 2019.09.22 14:58
    westend 영국에서 그것도 슈마이켈이 말해도 손뽕이라네ㅋㅋㅋ
    어디 길가다 손뽕한테 줘터지셨나
  • [레벨:4]매봉할리스단골 2019.09.22 14:59
    리네커나 슈마이켈 말을 이해하려면 오프사이드 규정이 왜 생겼나 생각해야지

    롱볼 뚝배기전술만 하려는 노잼축구 없애기 위한건데 저런 사소한거까지 잡는다? 이번거는 물론 아니지만 만약 존나멋있는골 들어갔는데 겨우 1센치때문에 골취소된다? 축구틀딱들 입장에선 뒷목잡을 일이니까 이런 말이 계속나오는거임
  • [레벨:21]RHQZ 2019.09.22 15:00
    매봉할리스단골 골/노골이 판정되는 중요한 기준이기 때문에, 사소한거라도 잡아야되는거 맞음.
    0.0001CM라도 잡아야됨. 기준없이 중구난방식으로 음 애매한데? 걍 노골로할께. 걍 골라할께. 이럴 순 없자너.
    문제는 1프레임 차이로 잡을 수 있는 기술력도 안되면서 저걸 노골선언한다는 거임. 1프레임전이면 골인데,
    정확히 공에 닿은 시점이 어떤 프레임인지 장담도 못하면서 걍 눈감고 아웅한거니까.
  • [레벨:4]매봉할리스단골 2019.09.22 15:02
    RHQZ 애초에 오프사이드 규정에 부심들은 오프사이드의 경우 반칙을 선언해야한다가 아니라 오프사이드를 잡으려고 '노력'해야한다고 써져있음

    규정 태생부터가 노잼축구만 없앨 목적으로 너무 명백한 오프사이드만 잡는거를 생각하고 만든건데 중계기술이 발전하면서 점점 정확하게 잡기 가능해지니까 이렇게된거임
  • [레벨:21]RHQZ 2019.09.22 15:05
    매봉할리스단골 그러니 그 '명백'의 기준이 없는 거임. 대놓고 몇발자국 앞에 있는 거는 명백한거임?
    그럼 한뼘은? 발가락 한마디는? 어디까지가 명백하냐 따지면 끝이 없다구. 그러니 정확히 하는게 맞음.
    노잼축구가 없애기전에 옵사이드가 규칙 생기기 전에 스포츠는 페어플레이가 원칙임.
    서로 공정한 룰로 싸워야지. 옵사이드의 생긴 원초적 이유때문에 그게 무너지는건 말이 안됨.
  • [레벨:4]매봉할리스단골 2019.09.22 15:07
    RHQZ 그니까 난 축구틀딱들이 하는말의 저의를 이해하라고 설명해준건데..

    뭐 옹호하고 비판하고 이런게 아니라 왜저딴 개소리 하냐는 친구들을 위해..
  • [레벨:25]존보 2019.09.22 15:16
    RHQZ 그건 좀 아니라고 봄.
    프로스포츠는 결국 보는 사람이 재밌어야함.
    var 도입전에 벌어질 문제에서 가장 큰 장점과 단점으로 지적된거 또한
    근본적으로 얘기하면
    장점은 판정에 의구심을 품어서 해당 스포츠를 경멸하게 되는 사람들에게 나름의 명백한 결과를 보여줘서
    논란의 여지를 줄여 그런 불만을 없앤다는게 있음.
    단점은 이것 때문에 경기가 지연되면 오히려 흥미가 떨어질거라는 거였음.

    양자 모두 과연 보는 사람들이 이게 재밌을까? 라는 관점에서 출발하는 문제임.
    보는 사람들이 직관적으로 이해하지 못하는 판정을 위해서 시간을 끄는건 잘못된 방향임.

    오프사이드자체가 사람눈이 3점에 초점을 맞추는게 불가능하기에 임의의 보정을 거쳐 보는 문제가 있어서
    정상적인 상황도 잘못보게 된다는 문제가 있음.
    사람 눈으로도 그 장면을 다시 보면 명백히 잘못인가 아닌가를 알 수 있는 문제인데
    한번 잠깐 보고 지나갈때는 명백한것도 잘못 보는 문제가 생긴다는 거임.
    심판만 잘못보고 관중들은 본 경우에 불만이 터져나오니까.

    이를 보완하기 위한 var 까지는 충분히 이해할만함.

    그런데 지금 이 문제와 같은 상황은 보는 사람들이 직관적으로 보고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을 위한 판정을 하고 있음.
    이는 잘못된거임.
    이런 방식의 판정은 프로스포츠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음.
    저런 쪽으로 발전해나가면 그들만의 리그가 되어버림.
  • [레벨:21]RHQZ 2019.09.22 15:24
    존보 일리 있는 말이야. 흐름끊기는거 맞지. 세레모니까지 했는데 김빠지고 재미없어질 수 있음.
    근데 그럴려면 야구처럼 팀요청에의한 제한적 횟수의 VAR요청이 아니라면, 차라리 없애야 된다고 봄.
    아니면 규정을 명확히 하던지. 지금도 VAR팀에서 보고 자체적으로 판단단하고 주심한테 말로만 전달해주는 시스템이잖아.
    VAR에서 야 손흥민이 조금 앞서있었어.
    이러는데 주심이 그걸 듣고도 주체적으로 판단하는게 과연 가능한가?
    사실상 불가능이잖아. 그냥 판정만 지가 하는거지. 골로 선언하면 더 논란이 됬을 꺼라고 봄.

    논란을 없애기 위해서 도입할꺼면 확실히 99%이상 잡아내야된다고 난 생각해.
    주심 입맛대로 VAR보고 싶으면 보고, 결과가 누가 앞섰던 간에 아무런 규칙없이 판정할꺼면 오히려 논란 증폭이라고 봄.

    결론은 VAR판독요청식으로 제한적으로 할꺼 아니면, 제대로 하든지, 아예 안하든지가 맞다고 난 생각해.
  • [레벨:25]존보 2019.09.22 15:22
    RHQZ 결국 var 은 궁극적으로 말해서
    보는 사람이 이해할 수 없는 판정을 막기 위해 도입된거임.

    그런데 니 말처럼 0.0001cm 라도 잡으려고 하면
    그 또한 보는 사람이 이해할 수 없는 판정이 되긴 매한가지임.
    사람 눈으로 애초에 그걸 구분 못하니까.

    축구에 명백한 규정이 필요한가? 아님. 애초에 축구에 0.0001cm 정도의 미세함까지 판정의 기준으로 삼고 있는 조항자체가 없음.
    그냥 사람 눈이 직관적으로 보기에 이게 맞냐 틀리냐면 족한거임.
    그게 보는 사람들에게도 납득이 가는 판정이고.

    이게 법의 문제라서 사회정의가 가치면 모르겠는데.
    프로스포츠는 그 근본적 가치가 결국 보는 사람의 즐거움에 있음.
    사람이 직관적으로 보고 이해 못하는 판정은 도움이 안됨.
  • [레벨:21]RHQZ 2019.09.22 15:27
    존보 그러니까 그런 의미에서는
    VAR자체가 도움이 안됨.

    보완하기 위해 도입하는건 ㅇㅋ다..근데 논란만 없애고...재미는 그대로 유지하자. 이게 불가능하다고 봐.
    일단VAR 도입한 시점부터, 일정부분 박진감과 김빠지는 부분을 감안하고, 명확한 판정을 위한걸 우선시 했다고 봐야되.
    그랬다면 진짜 명확히 해야된다는거지. 이도저도 안될빠에 말이야.
  • [레벨:25]존보 2019.09.22 15:31
    RHQZ 아니 도움이 됨.

    앞에서도 말했지만 사람 눈의 한계가 있기 때문임. 이 한계란 0.0001cm 가 아니라
    보는 사람에 따라서 같은 것도 다르게 보이는 문제를 말하는거임.
    앞에서도 언급한 사람 눈 초점이 3점이 안되서 실수할 여지가 있다는 문제가 여기에 해당하고.
    빠른 상황이 반복될때는 순간의 눈 깜빡임으로 심판이 그 장면을 놓칠 여지까지 있음.

    문제는 보는 사람 모두가 심판처럼 그 장면을 놓치진 않는다는거임.

    이러면 그 판정은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스포츠에 대한 흥미자체가 식는 결과를 유발함.

    이걸 방지하기 위한 var 은 맞다는거임.

    그런데 보는 사람 누구도 알아채지 못하는 0.0001 cm 판정을 위한 var 은 아니라는거임.
    그건 오히려 문제를 줄이려고 도입한 var 을 이용해서 문제를 키우는거임.
    그 장면을 실수하지 않고 봤더라도
    사람눈이 판정할 수 없는 영역까지 판정하려고 들면 안된다는거임.

    사람 눈이 구별을 못하기 때문에 그 장면에서 사람 눈이 내린 결과와 다른 판정을 하게 되면
    판정불신을 오히려 키우게 되기 때문임.
  • [레벨:21]RHQZ 2019.09.22 15:35
    존보 그러니까 그게 애매 하다니까...
    심판이 놓친걸 모두가 다 놓치지 않는다의 정의가 뭐야?
    관중중에서 1/3쯤 눈치채면 놓치치 않아야될껄 놓친건가?

    그럼 그 장면 VAR보는 기준은? 관중에서 야유소리 많이 들리면 그때만 VAR팀이 판정하나..?
    이러면 VAR보는 것 자체로 편파판정이라고 매번 논란일꺼임. 그때는 왜 안봤냐. 이때는 안봤냐.

    자꾸 0.0001cm 예를 드는데, 그런 미세먼지 같은 차이가 아니더라도,
    선수들이 시속 30키로 이상씩으로 달리는데, 명백해도 놓칠 수 있음.
    대부분의 사람들이 옾사이드 순간에는 눈치 못챘는데, 막상 중계 슬로우 화면으로 보면 누가 봐도 옾사인 경우
    많이 봤을 꺼임. 그럼 그게 기준이 뭐야?

    판정불신을 키우는건 이게 더 하다고봐. 할려면 제대로 하고, 아니면 횟수제한/요청제 아니면 안해야됨.
  • [레벨:25]존보 2019.09.22 15:39
    RHQZ var 자체를 잘못이해하고 있는거 같은데.
    심판이나 어느 팀이 요청해서 보는게 아님.

    var 센터에 배정된 부심이 있고 그 부심이 득점장면에서 관련된 장면 돌려보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옾사이드 순간이는 눈치 못챘는데, 막상 중계 슬로우 화면으로 보면 누가 봐도 옾사인 경우
    많이 봤을 꺼임"

    니가 얘기한 이 경우에 심판에게 알려주는거임.

    그 var 부심이 var 에 적용할 기준을 그냥 직관적으로 봤을때 판별이 되는 부분까지만
    판정하라고 하면 그냥 끝나는 문제임.

    이걸 직관적을 봐서 이해가 안가는 프레임 단위네 0.0001 cm 단위네 이런거까지 찾아내서 맞나 안맞나 따지면 안된다는거임.

    그냥 간략하게 요약하면 var 을 이용해서 심판 숫자를 늘린 효과를 보는거임.
    그런데 심판 숫자를 늘린 효과는 사람 눈이 볼 수 있는게 기준이어야지

    그게 사람 눈이 판별 못하는 기준이여서는 안된다는 거임.
  • [레벨:21]RHQZ 2019.09.22 15:41
    존보 잘못이해를 하고 있는게 아니라, 논란을 최소화하고 박짐감을 덜떨어뜨리리 수 있는 방안으로 말한거야.
    그걸 유지할려면 요청에 의해서 해야된다구. 야구처럼. 제한된 횟수로 KBO에서 하고 있잖아.

    지금 니가 말한 '그냥 직관적으로 봤을 때 판별되는 부분까지만' 이라는 것 자체가 아무 기준이 없는 거잖아. VAR은 0.1CM의 차이도 잡아내는데, 그냥 직관적으로 보고 판단 내리는 것 자체가 가능하냔거지.
  • [레벨:25]존보 2019.09.22 15:47
    RHQZ 그게 왜 불가능해???
    너는 휴대폰 버튼 못 눌러? 극소수의 예외를 제외하면 모든 사람이
    자기 휴대폰 버튼 누르는데 정확도의 문제를 겪진 않아.

    그렇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이 그 휴대폰을 0.0001cm의 오차도 없는 계산에 의해서 누르는거임??
    그냥 직관적으로 이쯤 누르면 하고 누르는거잖음. 심지어 이 생각조차 안하고 그냥 누르지.
    그게 직관적인거임. 사람이 일반적으로 인지할 수 있는 인지영역.

    예를 들어서 심판을 100명 배치한다고 쳐봐.
    그럼 중계화면 돌려보면 명백한 오프사이드인데 주심과 부심의 현 3심이 잘못보고 온사이드 판정을 내리는 경우는 아예 없어지다시피 할거야.

    그렇다고 해서 심판이 100명이 되면 선수가 순간적으로 0.1cm 앞선거 판단이 가능함????
    그건 애초에 불가능한 영역이야.

    그런 판정은 배제해야한다는거야.

    var 보는 부심은 돌려보고 자기가 필드에서 심판을 볼때 그 상황을 판정할 내용대로 판정하면 되는거지
    그걸 눈이 감지하지 못할 영역까지 확대해서 보고 판정할 필요는 없다는거야.

    놓친 장면을 보는 용도로 쓰면 그만이지 그 이상을 할 필요가 없다고.

    자꾸 0.1 cm 같은 얘길 하는데
    그건 필드에 있는 심판이 애초에 구분 못하는 영역이야.
    그런걸 판정할 필요가 없다고.

    필드에 있는 심판이 다른 선수에 가려서 못 봤거나 한 장면을 대신 보고 판정하는 정도면 된다고.
  • [레벨:21]RHQZ 2019.09.22 15:53
    존보 100% 불가능해. 이글 손흥민 경우만 봐도.
    분명히 VAR실에서 파란줄 빨간줄 그어보니, 미세하지만 명백히 손흥민이 앞서 있는게 눈에 보임.
    여기 우리도 다 보이니까. 그럼 그냥 VAR실에서 '술렁술렁~ 야 이건 너무 했다 그냥 넘어가자'
    라고 분명히 누군가 판단해야되는데, 그게 참 웃기지 않아? 사람의 눈? 누구는 중계화면으로 보고,
    누군 필드에서 보고, 누군 관중석에서 보고, 누군 VAR실에서 프레임단위로 보는데,
    도대체 그 '사람의 눈'으로 판정가능한 가준이라는게 뭐냐는거지.

    휴대폰 키보드치는거는 무슨 예시로 든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
    선수 한명에 수천억이 오가는 축구판에서 안보고 키보드누르듯이 판정하면 된다라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소리지.

    그럴꺼면 VAR자체를 왜 도입해. 누구나 대충 보면 알 수있게 그냥 중계화면 보고 판정하지;;
    0.1CM도 구분할 수 있는 기술을 도입해놓고, VAR기준을 누구 눈인지, 어떤 환경에서 보는 지 아무것도 구분 없이 그냥 대충대충 술렁술렁 판정하란 소리랑 다를게 없잖어.
  • [레벨:21]RHQZ 2019.09.22 15:57
    존보 그리고 애초에 니 의견 자체가 지금 모순인게..
    그냥 사람의 눈으로 인지 가능한 정도선에서 이뤄져야 된다고 하면.
    호크아이도 없애야되.

    그게 눈으로 구분되는 사람이 있어? 더 심할거 같은데.
  • [레벨:25]존보 2019.09.22 16:00
    RHQZ 너무 억지네.
    사람의 눈이라는 기준이 어느 정도인지 명백하지 않으니 불가능하다면
    현행대로 심판이 판정하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는거지.
    니 말대로면
    축구란 종목자체가 말도 안되는 명확한 기준이 안되는걸로 그동안 판정해온거임.

    var 을 그렇게 심판을 늘려놓은 효과로 쓰라는거라는 말을 왜 이해를 못해서 우기는지 모르겠네.
  • [레벨:21]RHQZ 2019.09.22 16:04
    존보 심판을 아무리 늘린 격이라고 해도, 판정은 주심이 하잖아.
    결국 VAR을 도입한 순간 둘중 하나는 선택 해야됨.
    1. 손흥민이 앞섰다는 사실을 주심에게 전달을 하고 >> 주심이 판단한다.
    2. 손흥민이 앞섰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 주심에게 전달할지 안할지 판단한다.

    1번이 참웃긴게 VAR에서 "아주~ 미세하긴 한데 흥민이가 앞섰어!" 이러면 주심이 어떻게 판단해야될까?
    자기 눈으로 보지도 못했어, 근데 팩트는 앞섰데. 이걸 골 선언 할 수 있긴 한가?

    2번은 더 웃긴게, 누가 판단을 하나? 전달해야될 정도의 차이고 아니고를 누가 판단 하냐는거지.
    심판이 그냥 더 늘어난게 아니라, 늘어난 만큼 기준도 더 늘어난거야.
    고려해야될 기준이 늘어났으면 더 정확하고 세부적인 규정이 필요하게 되지.
    더 많은 사람들이 있는 조직일 수록 규정이 많고 규칙이 많은게 그런 이유 아닌가?

    VAR 도입 자체를 반대하거나 제한적으로 쓰자는거면 이해 하겠는데,
    어떻게 쓰자는 기준도 없이 '그냥 사람 눈에 보일 정도 선에서~' 에서 대충대충 쓰자는게 난 더 억지 같아.
  • [레벨:25]존보 2019.09.22 16:08
    RHQZ 그러니까 그걸 딴지를 걸자면
    애초에 현행 심판제도 자체가 말이 안되고. 그걸로 쭈욱 진행해온 축구란 종목자체가 말이 안되는거지.
    애초에 사람 눈에 보일 정도 선에서 판정해왔는데. ㅋㅋ

    지금까지 해온 그 기준을 var에도 적용하면 된다고.

    지금 니 말은 완벽하지 않으면 하면 안돼 식인데.
    그러면 그냥 현재 축구자체가 성립이 안된다니까 ㅋㅋ
    이게 억지가 아니고 뭐임?

    그래서 니가 심판이면 0.1cm 앞선거 그 앞에서 보고 있으면 눈치 챌 수 있음?
    그 자리에 선수 세워놓고 옷 잡아 당겨서 대보는것도 아닌데 그걸 판정할 수 있냐고

    애초에 지금까지 해온 축구에서 그걸 판정한 적은 없음.
    따라서 var을 도입했다고 그런걸 판정할 필요가 없다고.

    심판이 그 장면을 안 놓치고 봤을때 의 조건만 부여하면 되는거지
    심판이 볼 수 없는 인지영역까지 포함할 이유가 없다고.

    지금까지 심판이 해온 기준에 놓친 장면을 추가하자는거지
    지금까지 심판이 해온 기준을 초월하는 기준을 만들 이유가 없다고.
  • [레벨:21]RHQZ 2019.09.22 16:11
    존보 난 지금 VAR을 무조건 도입해야된다는 말을 하는게 아닌데?
    결국 도입하기로 했다면, 어떻게 적용되야할지를 말하는 거야.

    그냥 단순히 심판이 놓친 장면을 추가 하는게 아냐.
    심판이 놓친 장면이냐 아니냐를 판단 하는 사람.
    이게 주심에게 전달할만큼 차이가 나는지 아닌지를 판단할 사람.
    수많은 기준과 경우가 늘어 나는 거임.

    그걸 부정하고 그냥 여태해왔던대로 하면서, 그냥 VAR은 없는거보단 낫겠지~ 란 식으로 쓰자는게 말이 안된다구.
  • [레벨:25]존보 2019.09.22 16:13
    RHQZ 그 기준을 현행 심판이 자기가 필드에서 저 장면을 봤을때를 기준으로 그냥 판단하면 된다고.

    애초에 현재 축구가 그 기준에 따라서 진행되고 있으니까.
    저걸 부정하는건 현재 축구 심판제도 자체를 부정하는거야.

    그런데 너는 자꾸 그 이상의 기준이 있어야만 var 도입의 필요성이 있다고 우기는거지.
  • [레벨:21]RHQZ 2019.09.22 16:14
    존보 ㅇㅇ맞아.
    그 도입했다면 그에 걸맞는 기준이 있어야 된다는 말이야.
    근데 그게 왜 우기는거지?
    내 의견이고 많은 사람들의 동조할만한 주장인데 그게 우기는거야?
    그냥 니 생각과 다르다고?
  • [레벨:25]존보 2019.09.22 16:16
    RHQZ 니 말이 모순이니까 우기는거라고 하는거지.
    현행 기준과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면 안된다고 하니까.
    그럼 현행기준도 쓰면 안되지 ㅋㅋ
  • [레벨:21]RHQZ 2019.09.22 16:17
    존보 VAR은 옾사이드를 판단하기 위해 도입된건데,
    상관없는 곳에 적용하는게 더 모순아냐?

    호크아이 빼라는 얘기 안하는게 더 모순같은데?
    넌 눈으로 그게 판단 가능해?
  • [레벨:25]존보 2019.09.22 16:21
    RHQZ var은 오심을 줄이기 위해 도입된건데? ㅋㅋㅋ
  • [레벨:21]RHQZ 2019.09.22 16:22
    존보 그럼 호크아이는 뭐 심심해서 도입됫나?
    호크아이도 골판독 정확히 할려고 도입된건데?
  • [레벨:21]RHQZ 2019.09.22 16:13
    존보 그리고 아무리 나한테 이해 안된다고 억지라고 하기엔;;
    실제로 EPL에서도 어느정도 그렇게 하기로 판단한걸로 보여.
    모든 골장면에서 VAR를 돌려서 실시간으로 판독하기로 한거겠지.
    그러니 흥민이처럼 아무도 눈치 못챈 미세한 장면도 주심에게 전달한 거고.
    난 저게 맞다고 봐.
  • [레벨:25]존보 2019.09.22 16:14
    RHQZ epl 에서 그렇게 판단해서 그러고 말고가 뭔 상관이야?
    그렇게 판단하는거 자체가 문제인가 아닌가를 얘기하고 있는데 ㅋㅋ
  • [레벨:21]RHQZ 2019.09.22 16:16
    존보 니 말대로라면 난 말도 안되는 억지를 부리고 있는거고,
    그걸 EPL 사무국에서 했다는거니까,
    세계 최고의 리그의 명실상부한 엘리트들이 경영하고 있는 곳에서 억지로 말도 안되는 짓을 하고 있는거겠지?
    니가 이해못하는 억지에 억지를 부려가면서 말이야.
  • [레벨:25]존보 2019.09.22 16:17
    RHQZ 그런 논리면 그럼 저 일을 두고 문제제기를 한 많은 축구팬과
    축구선수들 레전드들도 축알못이라서 그러는거임?
    걔네가 EPL사무국보다 축구를 몰라서? ㅋㅋㅋㅋㅋ
  • [레벨:21]RHQZ 2019.09.22 16:18
    존보 난 그런말 한적 없는데?
    내 의견이야. VAR을 도입했으면 정확한 기준에 의해서 확실히 해야된다는 거. 그게 맞다고봐.
    누구보고 축알못이니 비난하고픈 생각 전혀 없는데;; 진정해.
  • [레벨:25]존보 2019.09.22 16:20
    RHQZ 권위에의 호소가 안먹히니 메신저 공격으로 상대가 흥분했다고 몰아가는거야? ㅋㅋ
    이러니 니가 억지소리를 듣지요.
  • [레벨:21]RHQZ 2019.09.22 16:21
    존보 권위? 호소? 이미 시행되고 있는게 팩트인데...
    갑자기 ㅋㅋㅋ거리는게 누가 봐도 너 흥분했어.
    억지소리는 너 혼자 하구 있구.
    이러니 흥분한단 소리 듣지요.
  • [레벨:25]존보 2019.09.22 16:24
    존보 그 근거가 뭔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EPL사무국이 한거니 맞음 식으로 떠드는걸 권위에의 호소의 오류라고 한단다.
    이미 시행이 되고 뭐고 간에 걔들이 하는 행동이 맞다는 근거자체가 없는 판인데
    EPL사무국이 하고 있고 나도 그런 논리니 내 말 억지 아님 이라고 써놓고 뭐? ㅋㅋ

    그런 논리로 EPL사무국이 판단의 기준이 되면 var 도입했으니까 var 도입하면 안된다는 니 말은? ㅋㅋㅋ
    이렇게 니 스스로 자꾸 모순을 만들어 놓고 니 말이 맞다고 떠들어대니 그걸 억지라고 하지 뭐라고 해? ㅋㅋㅋ

    결국 우기는거까지 들통나고 할 말 없어지니 블라박고 튀는 결론이냐?
  • [레벨:21]RHQZ 2019.09.22 15:07
    매봉할리스단골 그리고 부심들 규정에 '노력'해야한다고 써져있는거는 못본건 안잡아도 된다는 뜻이 아니라,
    컴퓨터가 아닌 이상 놓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렇게 명시해놓은 것임.
    저런거 부심이 놓쳤다고 규정위배라고 징계먹일 수 없기 때문임.
  • [레벨:4]매봉할리스단골 2019.09.22 15:09
    RHQZ ㄴㄴ 아님 오프사이드 제외 다른것들은 선언해야한다는 규정이 대부분임

    오프사이드같이 여유를 두는 규정은 몇개안돼
  • [레벨:2]나가서일좀해 2019.09.22 15:09
    저게 오프사이드가 아님? 그러면 조금이니깐 봐주냐? 선택적 옾사냐...
  • [레벨:21]RHQZ 2019.09.22 15:13
    나가서일좀해 저 판정도 선택적 옾사인게 문제.
    1프레임전이면 골. 근데 1프레임전 공이 발에 안닿은지 알수가 없음. 이러면?
  • [레벨:12]IFYOU 2019.09.22 15:19
    근데 레스터 입장에서는 이거 안잡았으면 억울한거 아닌가?? 미세한차이라도 옵사인거잖아
  • [레벨:2]이루쿠사 2019.09.22 15:23
    정확히 잡을수가 없는데 정확한척 1인치 1cm이지랄하니까 그러지 ㅋㅋㅋ
    애초에 스포츠 경기를 120프레임으로 찍어도 확실치 않는데
    지금은 뭐 봉사가 코끼리 다리만지는 수준
  • [레벨:22]ASRome 2019.09.22 15:24
    너무 정확해서 문제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var 하기로 했으면 이런것도 다 감안해야지 ㅋㅋㅋ var 체크하느라 템포 다 죽는 단점도 다 감안해야지
  • [레벨:5]좀봐줘용 2019.09.22 16:16
    그렇다고 어느정도까진 봐주자고해도 그 기준이 애매하고 결국 털끝만큼이라도 넘으면 옵사 줘야지..
  • [레벨:8]치치파스 2019.09.22 16:34
    이미 맨시티가 개막전에서 똑같은 상황을 겪으면서 의문을 가졌지. 공이 발에서 떠난걸 잡는게 정확하질 않는데 그 정확하지 않은 타이밍을 기준으로 해서 오프사이드를 잡는게 맞는일이냐고, 그랬더니 그때는 저런걸 잡으려고 var 하는거지, 엄격하게 잘 잡았구만 이런 반응들 보였으면서 본인들이 당하니 똑같이 의문 제기하잖아 ㅋㅋㅋㅋㅋ 그게 역겨워서 그냥 니들 말했던 대로 사람들이 똑같이 말해주는데 왤케 부들거려
  • [레벨:3]mmmmm76 2019.09.22 16:51
    이런 미세한것도 잡아낼려고 var 도입한거 아니냐??

글 목록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국내기사 [스포츠한국] 속 타는 이승우와, 절망스러운 콩푸엉 96 첨부파일 포텐 [레벨:38]외빠 2019.09.22 34110 113
번역기사 [레스터머큐리] 매디슨의 골, 부상에 관해 얘기한 '브렌던 로저스' 33 첨부파일 포텐 [레벨:31]최고권위자 2019.09.22 16710 67
국내기사 [풋볼리스트] 날강두 " 왜 이리 시끄러운것이냐 왜이리 시끄러운것인가" 79 첨부파일 포텐 [레벨:33]크로스억제기 2019.09.22 28701 151
국내기사 [스포츠 조선]한국축구 패러다임 바뀐다, 초등리그 성적 폐지 추진 55 첨부파일 포텐 [레벨:25]인천은잔류왕 2019.09.22 27449 118
번역기사 [골닷컴] 날강두, 도발 제스처가 계속 화제가 되는 것에 대해 '멍청한게 시끄러' 11 첨부파일 [레벨:36]딩크 2019.09.22 3085 22
번역기사 [미러] 6,500파운드 '루이 비통 배낭'을 자랑한 '제임스 매디슨' 117 첨부파일 포텐 [레벨:31]최고권위자 2019.09.22 34596 113
국내기사 [스포츠 조선] "포그바 이적 없다" 솔샤르, 레알 마드리드에 경고 10 첨부파일 [레벨:36]딩크 2019.09.22 1334 13
번역기사 [공홈] AV전을 앞두고 아스날 부상자 업데이트 17 첨부파일 [레벨:27]최명길 2019.09.22 1002 17
오피셜 [공홈] 크리스 마틴의 극장골, 리즈 1 - 1 더비 (경기 하이라이트 O) 16 동영상첨부파일 [레벨:6]더비홍보대사 2019.09.22 547 17
번역기사 [골닷컴] 맨시티 역사상 최고의 승리. 8골 압승으로 발생한 6개의 기록. 6 첨부파일 [레벨:36]딩크 2019.09.22 1502 22
번역기사 [아스] 쿠르트와는 자신이 허벌인지를 증명하고 있다 93 첨부파일 포텐 [레벨:38]나루미리코 2019.09.22 33512 176
번역기사 [골닷컴] "손의 속눈썹이 오프사이드" 논란의 VAR 판정을 비꼬는 목소리들 259 첨부파일 포텐 [레벨:36]딩크 2019.09.22 49234 251
국내기사 [서호정] 고통받는 벤투 감독의 전술적 페르소나 9 [레벨:34]헥토르 2019.09.22 1203 21
번역기사 [스포르트] 리그 최다 실점의 바르셀로나. 역대 최악에 달하는 비참한 기록 연발 94 첨부파일 포텐 [레벨:36]딩크 2019.09.22 23021 142
번역기사 [AS]훈련하다가 급소 맞은 토니 크로스 35 동영상첨부파일 포텐 [레벨:37]에이미산티아고 2019.09.22 28499 197
국내기사 [스포티비뉴스] 맨유는 지단 감독의 부진 원해…"무리뉴 후임이면 포그바 재결합 불가" 25 첨부파일 [레벨:29]Cannonn 2019.09.22 1415 18
국내기사 [스포츠서울] 3시즌 연속 득점왕 노리는 레반도프스키, 5경기 9골로 역대급 득점 행진 6 첨부파일 [레벨:39]Noel갤러거 2019.09.22 989 14
국내기사 [스포탈코리아] '볼 빨간' 더 브라위너, 외질 기록 넘었다...'126경기 53도움' 155 첨부파일 포텐 [레벨:34]브루스터 2019.09.22 25269 154
오피셜 [공홈] DFB FC쾰른, 카이저슬라우테른, FC 한자 로스토크 벌금 부과 3 첨부파일 [레벨:39]Noel갤러거 2019.09.22 269 7
번역기사 [더 선 독점 - 맥그라스] 라이올라에 의해 에일링 하랜드 딜이 실패할까 걱정하는 맨유 46 첨부파일 포텐 [레벨:34]Woooooo 2019.09.22 8855 92
게시판 목록 페이징 이전 1 ... 303 304 305 306 307 308 309 310 311 312 ... 다음
/ 8,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