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0 05:07

포텐 [스카이 스포츠] 맨유는 솔샤르에게 더 많은 시간을 주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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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sports-ole-gunnar-solskjaer_4798806.jpg [스카이 스포츠] 맨유는 솔샤르에게 더 많은 시간을 주어야 하는가?

맨유는 솔샤르에게 많은 투자를 했고 그건 단지 3년 계약 때문만은 아니었습니다.

이 클럽은 리빌딩을 하고있으며 30년 만에 최악의 시즌을 맞이하는 것에 수반되는 모든 불가피한 실망감을 위해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모든 사람들에게 이 어두운 시기에 매달릴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과도한 급여와 낮은 동기부여를 가지고 있는 선수들에 대한 수년간의 낭비는 재정적, 감정적으로 부채에 시달리는 맨유에 큰 타격을 입혔습니다.

맥과이어와 비사카, 제임스를 데려오는 변화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세번의 여름 이적시장에서의 영입은 맨유가 좋은 출발을 했다는 사실입니다.

우드워드는 맨유가 올바른 길로 들어섰다는 것을 이러한 이적에서 납득하기에 충분했습니다.

맨유에는 여전히 스포츠 디렉터가 없지만 철학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문제는 우드워드와 맨유가 그것때문에 솔샤르에 대해서 오랜 시간을 주여야 한다고 느낄 경우에만 더 많은 문제들이 복잡하게 움직일 것이라는 점입니다.

사실 클럽의 철학을 확립하기 위한 주장 중 하나는 감독이 떠나더라도 이러한 변화를 견뎌낸다는 것입니다.

퍼거슨 경이 은퇴한 이후 많은 감독이 클럽을 거쳐갔고 연속성을 가지는 것에 대한 욕구가 클럽에 팽배했습니다.

모예스에서 반할, 그리고 무리뉴로 변화를 가져갔지만 그 대가는 아주 비싸게 치루었습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도 솔샤르가 이 자리를 유지할 수 있는 이유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솔샤르는 새로운 문화를 만드는 것에 대해서 말하고 그것은 가치있는 목적입니다.

사실 현재 클럽에게는 필수적입니다.

그러나 맨유는 그러한 원칙을 솔샤르가 없어도 가능해야 하는 클럽입니다.

맨유는 젊고 성공에 굶주린 선수들을 선수단에 영입하고 문화를 만드는데 솔샤르가 반드시 클럽의 감독일 필요는 없습니다.

솔샤르의 중요한 책임은 팀을 경기장에서 조직적이게 하며 결과를 얻기위해서 가능한 모든 자원을 극대화 시키는 것입니다.

가급적이면 매력적인 경기 스타일을 말이죠.

하지만 솔샤르는 실패하고 있으며 앞으로 계속 실패하는 것 외에는 다른 어떠한 것도 설득력이 부족합니다.

만약 카디프와 몰데에서의 그의 경력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것에 무례하다고 느낀다면 지금은 그래서는 안됩니다.

이 땅에서 가장 큰 클럽이 얼마나 비뚤어진 상황인지 봐야합니다.

맨유가 이미 경혐이 많은 감독들과 함께 시도했다는 주장은 결함이 있습니다.

자격이 있는 사람이 어떤 일을 위해서 고군분투한다고 해서 그 대신 자격이 없는 사람이 한번 해보라고 하는 주장은 어릭석고 설득력이 없습니다.

물론 이러한 일들은 많이 시간이 걸릴 것이고 이는 솔샤르의 유임을 지지하는 주장입니다.

솔샤르는 뉴캐슬에게 패한 뒤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함께 모여서 우리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논의했습니다."

"햇볕이 드는 날만 걸으면 목적지에 도착하지 못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시작한 여정이고 우리의 문화도 거기에 도달하고 있기에 시간이 걸릴겁니다."

"시간이 필요하지만 우리는 거기에 도달할 것입니다."

물론 솔샤르가 이 일이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지적한 말은 꽤 옳은 말입니다.

아무도 그것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이적시장에서 약해진 클럽의 스쿼드를 보강해야 할 시간입니다.

더이상의 불운한 계약은 치우고 그렇게 온 선수들이 다음 단계로 가게 두어야 합니다.

그 자리에 젊고 유능한 선수들이 발전하고 나아가야 할 시간입니다.

그러나 맨유가 단지 이것을 기다리는 게임이라고 믿는다면 이는 확실한 착각입니다.

시장에서만 아니라 경기장에서도 나아가는 모습이 필요한 과정들입니다.

장기적으로 이러한 선수들을 향상시켜 줄 코치가 필요합니다.

시간은 그들을 기다리지 않고 나아가는데 맨유는 이러한 일이 일어나고 있고 충분한가요?

스콧 맥토미니는 앞으로 나아가고있지만 래쉬포드의 움직임은 느립니다.

맨유에게 불편한 사실은 비록 극적이기는 하지만 초기의 상승이 이제는 죽은 고양이의 반동(시체도 바닥에 던지면 튕겨져 올라오는것)으로 보인다는 겁니다.

데 헤아 역시 모든 것이 잘못됐다고 말하며 모든것이 개선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솔샤르의 마지막 경기는 아니지만 그의 문제는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한 두번의 참패를 더해도 또 다른 변화를 재촉하기에는 부족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을겁니다.

그러나 맨유는 아이디어 이상의 것이 필요하고 이건 아이디어를 버린다는 것이 아닙니다.

  • BEST [레벨:20]혼도카에데 2019.10.10 08:05
    이번시즌 강등되더라도 믿어야한다고 봄
  • BEST [레벨:15]마일드비츠 2019.10.10 05:59
    맨유라는 빅클럽 재건을 위해서 솔샤르를 믿고 시간과 비용을 쏟아 붇기엔 너무 능력이 없음
    알레그리나 포체티노 같은 검증되고 능력있는 애 데려와야 좀 뭘 믿고 맡기면서 기다려주지
  • BEST [레벨:34]로만의발리슛 2019.10.10 09:56
    난 솔샤르 믿고가야 한다고 본다
  • [레벨:11]갓거슨 2019.10.10 22:00
    아가리로는 나도 솔샤르만큼 함 필드에서 능력을 보여줘야 기다려주지 입만 죤나 텀 리빌딩 방패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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