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0 19:44

[Viola Nation] 피오렌티나: 우디네세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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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Viola Nation] 피오렌티나: 우디네세戰 리뷰




1. 몇몇 선수 평



- 니콜라 밀렌코비치


: 우리는 밀렌코비치가 세트피스의 지배자가 되길 기다리고 있었고, 마침내 '빅맨' 니콜라 밀렌코비치는 세트피스 상황에서 상대 수비를 파괴했다. 그는 직접 골을 넣었을 뿐만 아니라, 페첼라에게도 찬스를 만들어줬다. 그리고 수비에서도 꽤 예리했고, '호드리고 데 파울'을 잘 막아냈다. 호드리고 데 파울은 니콜라 밀렌코비치가 우디네세戰에서 가장 많이 상대한 선수다.



- 에릭 풀가르


: 흥미 만점인 활약을 또 했다. 세트피스 상황에서 지속적으로 잘 올렸다. 오픈 플레이에서도 많은 찬스를 만들어냈고, 볼 소유권을 잘 잃지 않았다. 그리고 평소처럼 집요하게 수비 가담을 했다. 분명히 이번 시즌 세리에 A의 가장 좋은 영입 중 하나다.



- 가에타노 카스트로빌리


: 수비 가담을 잘해줬고, 득점에 도전하는 역할을 잘 수행했다. 그러나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늘 그렇듯이 공을 앞으로 잘 몰고 갔으며, 파이널 써드 주변에서 영리하게 공을 옮겼다. 전에도 말했던 거지만, 카스트로빌리는 마무리 능력만 키우면 된다. 카스트로빌리가 꾸준하게 기회를 잘 마무리할 수 있다면, 그는 막을 수 없는 선수가 될 것이다.



- 페데리코 키에사


: 예상대로 우디네세 수비진을 끊임없이 위협했다. 훌륭한 압박을 보여줬고, 영리한 움직임으로 전반전을 지배했다. 그런데 이기적인 슈팅을 한 번 쐈다. 그때 더 좋은 위치에 있었던 풀가르에게 줬어야 했다. 그래도 가끔 팀 동료들을 플레이에 잘 끌고 왔다. 이는 작년보다 대단히 향상된 성숙도를 보여주는 것이다. 여전히 당신은 이번 시즌 키에사의 잠재력이 얼마나 무한한지 정확히 알 수 있다. 키에사의 성장은 재미있다.



2. 삼프도리아戰을 통해 배운 것들



- 몬텔라의 '3-5-2'는 내려앉은 팀 상대로도 먹힐 수 있다. '리베리-키에사 투톱'의 기동성·신속성은 어떤 팀이든 대처하기 어렵다.




https://www.violanation.com/2019/10/10/20907246/fiorentina-1-0-udinese-player-grades-ratings-three-things-we-learned-serie-a-match-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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