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7 19:40

포텐 [애슬래틱 - 온슈테인] 외질과의 독점 인터뷰 2편

조회 수 7465 추천 수 85 댓글 25

GettyImages-1170849228-1024x684.jpg [애슬래틱 - 온슈테인] 외질과의 독점 인터뷰 2편


1 편 : https://www.fmkorea.com/2290460561




외질은 고개를 숙이고, 어깨를 처진채, 팔을 흔드는 그의 태도를 방어하는데 있어서 마찬가지로 강건했다. 그는 뭔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있으면 자주 화를 낸다.


"이것은 나의 성격이다. 사람들은 나를 바꾸고 싶어하지만 축구를 시작한 날부터 나는 항상 이렇게 했다. 만약 게임이 잘 되지 않거나 공을 잘못 찬다면, 당연히 나는 그것이 더 좋게 할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화를 내게 된다. 화가 난 모습으로 경기장 밖으로 나올 때도 마찬가지다. 나는 완벽주의자이고 때때로 너무 많은 완벽을 원한다"


"내가 극복하는데 오래 걸리지않는다. 나는 경기장을 돌거나 5분동안 열받은 채로 벤치에 앉아 있지 않을 것이다. 바로 그 순간에 우리는 계속해야한다. 나중에 나는 이것을 보여주는 것이 좋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지만, 본능적이어서 나는 그것을 계획하지 않고 변화하기가 쉽지 않다"


"이게 나야. 나는 샬케, 베르더 브레멘, 레알 마드리드, 독일 대표팀에 있을 때와 같은 아스날에서도 똑같다. 사람들은 내가 변하길 원할지 모르지만 나는 어디에서나 성공했고 나는 결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이처럼 타협하지 않고, 비정형적인 사고방식은 오질 축구경력뿐만 아니라 경기 밖에서의 생활도 점점 뚜렷해지고 있다. 2018 러시아 월드컵을 앞두고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과 기념촬영을 하기로 한 그의 결정은 큰 논란을 일으켰다.


외질은 독일 국가대표로써 92경기를 뛰었고 2014 월드컵에서 우승했고 다섯번의 독일 올해의 선수에 선정이 되었다. 에르도안과의 회담과 독일의 2018 월드컵에서의 충격적인 개막전 탈락으로 인한 여파가 있는 가운데, 외질은 '우리가 이길 때는 독일인이지만, 우리가 질 때는 이민자'라고 말한 파격적인 발언을 말하면서 국가대표 은퇴를 발표했다. 그때를 처음으로 이야기 하는데 외질에는 후회가 없는것 같았다.


"[에르도안]은 현재 터키의 대통령이고 나는 그것이 누구였든 간에 그 사람을 존경할 것이다. 독일에서 태어나 자랐지만 터키는 내 유산의 일부다. 독일 대통령이나 메르켈이 런던에 있고 나를 만나자고, 나와 대화하자고 한다면 물론 나도 그렇게 할 것이다. 단지 한 나라의 최고위직에 대한 존경을 보여주는 것뿐이다"


"사람들이 나를 사랑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독일을 위해 한 일에 대해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팀은 항상 경쟁적 이었지만 더 매력적인 스타일을 원했다. 모든 연령대에서 공을 더 잘 사용했다. 스페인과 약간 비슷하다. 우리 세대는 독일 축구를 바꾸었다. 보는 것이 더 재미있다"


"하지만 그 사진 이후, 나는 존중받지 못하고 보호받지 못하는 기분이 들었다. 나는 인종 차별적인 모욕를 받고 있었는데 심지어 정치인과 공적인 사람들로부터 말이다. 그러나 당시 대표팀에서 그 누구도 "야, 그만해. 이 사람은 우리 선수야, 그렇게 그를 모욕할 수는 없어" 라고 말하지않았다. 모두들 조용히 있다가 그렇게 되도록 내버려 두었다"


"내가 그 만남에 대해 사과하고, 내가 실수를 저질렀다는 것을 인정하면 모든 것이 괜찮아질 것 같았다. 그렇지 않으면 팀에서 환영받지 못하고 떠나야 했다. 나는 절대 그런 짓은 하지 않을 것이다. 인종 차별은 항상 거기에 있었지만 사람들은 이 상황을 그것을 드러내기 위한 변명으로 사용했다. 그들은 내가 찍은 사진을 싫어하는 개인적인 시각을 자유롭게 가질 수 있다. 내가 사진을 찍기로 개인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그 뒤에 일어난 일은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도록 그들의 인종차별을 드러냈다"


"독일에는 중요한 문제가 있다. 지난 주 할레에서 일어난 일을 한번 더 보라. 반유대주의적 공격. 불행하게도 인종 차별은 더 이상 그 나라에서 우경화만의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사회로 옮겨갔다"


"우리가 월드컵에서 탈락하고 내가 피치에서 나왔을때 독일 사람들은 나에게 "Go back to your country" "F-ck yourself" "Turkish pig" 등의 말을 하고 있었다.


"대회 전에 레버쿠젠에서 친선 경기가 있었는데 공이 권도안에게 왔을때 대부분의 경기장은 그를 야유하고 있었다. 나는 그들이 'Goat fucker' 'fucking Turkish boy’과 내가 반복할수없는 다른 모욕들을 외치는것을 들었다


"월드컵 전에 나는 몇몇 광고의 얼굴이 되기로 되어있었는데 갑자기 모든것이 취소가 되었고 나를 그들의 캠페인에서 제외시켰다. 몇몇 독일 자선단체들은 나를 홍보대사에서 끌어내리고 사진에서 거리를 두라고 말했다. 나를 가장 화나게 한 것은 내가 겔센키르헨에 다녔던 학교의 반응이었다. 나는 항상 그들을 지지했고, 우리는 1년 동안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결국 나는 행사에 참석하여 이민자 출신인 모든 직원과 아이들을 만날 예정이었다"


"모든 것이 계획되었다. 그러나 그 후 학교장은 우리 팀에게 언론의 관심과 그들의 도시에서 우파적인 정당인 독일을 위한 대안이 세를 불리고 있기 때문에 오지 말라고 말했다. 믿을 수가 없었다. 내 고향, 우리 학교. 나는 그들에게 도움을 줬는데 그들은 그들의 것을 돌려주지 않았다. 이렇게 반갑지 않은 기분은 처음이었다"


"러시아 월드컵 이후, 나는 명확한 결정을 내릴 공간을 내 자신에게 주기 위해 떠났다. 나는 내가 가장 가까운 사람들과 얘기했다. 그러나 모든 결정을 지키면서 나는 마음이 가는대로 했고, '갈 시간이야, 다음으로 넘어갈 시간이야'라고 결정했다"


"나는 이런 일을 할 필요가 없었고 내가 하지 않았더라면 일이 더 쉬웠을 수도 있었지만, 나는 내 신념과 결정을 고수할 만큼 충분히 강했다. 나는 기회주의자가 아니다. 직업상의 기회나 명성은 그것을 바꾸지 않을 것이다. 나는 여전히 독일과 강한 유대감을 가지고 있고, 나는 여전히 그곳에 마케팅 회사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내가 사람들을 고용하고 수백만 유로를 세금으로 지불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관심을 다른 곳으로 옮길 수도 있었지만, 돌려주고 싶었고 계속한다"


"나는 여전히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수술을 제공하는 한 자선단체와 함께 일하는 것이 자랑스럽다. 그리고 그들은 내 옆에 있어줬다. 하지만 대표팀과는 이제 끝났다"


그 사진으로부터 1년이 지난 2019 - 2020시즌이 빠르게 다가오는데, 외질, 그의 아내. 팀 동료 콜라시나츠가 차량 탈취 강도를 당해서 다른 이유로 다시 주목을 받았다.


"나는 우리 집에서 콜라시나츠의 집으로 차를 몰던 중이였다. 그는 밖에 있었고 우리는 대화를 했다. 아내는 내 옆에 앉자 있었다. 그때 사람들이 왔다. 우리는 10 - 15초 동안 서로를 바라보고 있었다. 우리는 그들이 사진을 찍고 싶어한다고 생각했었다. 전에도 그런 일이 있었다. 그러다가 그들이 무기를 가지고 있었고 뭔가 잘못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들은 분명히 큰 차를 보았고, 콜라시나츠가 방금 내게 뭔가를 건네주면서 그들은 그가 비싼 시계를 차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을 것이다"


"그들은 콜라시나츠에게 말했어 '시계 내놔!' 콜라시나츠의 반응은 정말로 정말로 용감했어. 왜냐면 그는 강도들 중 하나를 공격했다. 나머지 강도는 내 차 앞에 있는 모페드에 있어서 나는 운전을 할수없었다"


"우리는 신혼이였기에 나는 아내를 걱정했다. 나는 콜라시나츠를 걱정했다. 나는 나 자신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지않았다. 나는 강도들이 내 아내가 탄 쪽의 문을 열까봐 걱정이 되었고 그들은 문을 열려고 노력했다. 나는 문이 열리지않게 하려고 그녀를 가로질러 손을 뻗었다"


"나는 운전할 수 있는 기회를 한 번 보았다. 만약 그들이 내 아내에게 갔다면, 그녀에게 끔찍한 일이 일어났을지도 모른다. 그것은 너무 빨리 진행되어서 제대로 생각할 수 없었다. 나는 모페드를 떼어내려고 앞뒤로 차를 조금 몰았다. 나는 콜라시나츠에게 "들어와! 들어와!" 라고 외쳤고 고맙게도 그는 그렇게 했다. 두 번째 강도는 차 안으로 들어가려고 다시 시도 했다. 콜라시나츠는 문을 닫았고 나는 유턴했다. 그곳에 건설 현장이 하나 있었는데, 그들은 벽돌과 돌을 집어서 우리에게 던졌다"


"나는 운전을 시작했지만 그들은 따라왔다. 나는 매우 빠르게 운전하고 있었지만 그들은 계속 가까이 왔다. 나는 차를 움직여서 그들을 막고 탈출하려고 했지만, 그때마다 그들은 거기에 있었다. 아내는 극도로 무서워했다"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않았다.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 우리는 강도들이 우리를 노리고 있었던것이 아닌가 걱정했는데 경찰들은 그들을 채포했으며 몇 시간 전에도 비슷한 방법으로 근처에서 강도짓을 할려고 했다고 말했다"


"내 아내는 당장 떠나기를 원했고, 그녀는 안전하다고 느끼지 않았다. 내가 개들을 정원으로 들이고 함께 밖으로 나가도 그녀는 '들어와. 들어와. 집에 있어' 라고 말했다. 그녀는 매우 걱정했다"


"이런 일은 전에 없었던 일이다. 그녀는 나에게, 그리고 콜라시나츠의 아내는 그에게 말했다. 안전하고 모든것을 진정시키기 위해서 가족에게 돌아가자고. 한 2주 동안은 힘들었지만 런던을 영원히 떠나고 싶은 마음은 들지않았다. 이제 내 아내도 모든것이 괜찮아졌다"


"나는 훈련으로 돌아왔고 내 축구는 괜찮아졌지만 내 마음은 항상 아내와 함께 집에 있다. 그녀는 집에 혼자 있고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모른다. 그래서 나는 훈련만 하고 아내에게 돌아가자고 생각했다"


"나는 어렸을 때 힘든 시간을 보냈고, 그것은 내가 정신적으로 강하고 이번 사건을 처리할 수 있게 해줬기 때문에 이런 시기에 도움이 되었다"


"나는 가족, 친구들의 도움을 받고 있고 또한 내가 경기를 하지 않거나 상황이 좋지 않을 때마다 아스널 팬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봐. 그들은 나를 놀랍게 만든다. 내가 거리에 나갈 때, 경기장에 있을 때, SNS를 보거나 집에서 게시물을 볼 때, 팬들은 '우리 모두 너의 뒤에 있다', '너도 우리 중 하나야', '힘내라', '기회를 잡을 거야'라고 말한다"


"정말로 고맙다. 기회를 기다리는것은 나를 행복하게 하고 집중하게 하며 인내심을 가지게 한다. 2014년 생애 첫번째 부상을 당했을때 팬들은 나를 응원해주는것이 기억난다. 심지어 그들이 만든 노래도 있다. 나는 다른 어느곳에서도 그런것을 가지고 있지 않으고 이러한 지원은 나에게 중요하다"


"나는 나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있고 클럽과 팀 동료들이 그렇듯이 내 자질을 알고 있다. 이것은 내가 14년 동안 축구를 하면서 높은 수준에 있었던 이유이다. 기회가 된다면 또 보여드리겠다"




https://theathletic.com/1297991/2019/10/17/ozil-exclusive-if-we-dont-do-well-in-a-big-game-its-always-my-fault-but-im-not-leaving-arsenal/




기네요:::::



오랫만에 하는 애슬래틱 번역이라서 오역 의역이 있을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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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ST [레벨:29]바통안 2019.10.17 19:47
    강도사건이 cctv로 보이던거보다 훨씬 심각한거였네 어후
  • [레벨:32]이홍기 2019.10.17 19:44
    애ㅡ추
  • BEST [레벨:29]바통안 2019.10.17 19:47
    강도사건이 cctv로 보이던거보다 훨씬 심각한거였네 어후
  • [레벨:22]뇨롱 2019.10.17 19:54
    독국 유니폼 마킹해서 산 다음날 은퇴한 외질...
    그래도 난 널 믿어 의심치 않는단다ㅠ
    20ㅡ20 가자
  • [레벨:22]마포대굔무너졌냐 2019.10.17 20:00
    장문번역 ㅊㅊ
    꼭 좀 폼이 돌아오길 바란다..
    욕은 먹고 있지만 인터뷰 보니까 그래도 성숙한 모습이라 좀 마음이 놓이네
  • [레벨:5]뷰티풀싸커 2019.10.17 20:01
    강도사건이 생각이상으로 긴박하고 위험했네요;;
  • [레벨:3]낼뒤져도개집빠 2019.10.17 20:02
    질아 ㅠㅠ
  • [레벨:28]세숙ars 2019.10.17 20:17
    월드컵 사건이 존나 충격이긴 했나보네...
    그나저나 콜라시냑 존나 멋있다
  • [레벨:25]외스날 2019.10.17 20:18
    부활하자
  • [레벨:2]vnemm 2019.10.17 20:52
    터키니스트 외질 또 피해자 코스프레하네 ㅋㅋㅋ 사과만 하면 귄도간처럼 잘만 뛰고 있을거 지가 일 더 키워놓고 ㅋㅋㅋㅋ
  • [레벨:3]아스날군어 2019.10.17 21:07
    vnemm 쉿!
  • [레벨:25]메숟트 2019.10.17 21:14
    믿는다 외질 ㅠ 화이팅
  • [레벨:20]장인 2019.10.17 21:47
    강도 개새끼들..
  • [레벨:21]스틸 2019.10.17 21:59
    개집팬들한테 놀랐고 고맙단게 좀 찡하네
    잘 해 라 !
  • [레벨:24]매치 2019.10.17 21:59
    위브 갓 메수트 외질~ 이 노래 외질이 진짜 좋아하는구나 그동안 응원가가 없었다니
  • [레벨:22]갓스날킹바메양 2019.10.17 22:12
    경기장에서 보고싶다
  • [레벨:22]KELEVRA 2019.10.17 22:21
    나는 믿는다
  • [레벨:16]대깨외 2019.10.17 22:22
    진짜 날강두 새끼들 때문에 큰일날뻔했네ㅠㅠ 언제나 믿는다 외질 화이팅
  • [레벨:11]훔바당훔바당 2019.10.17 22:26
    믿는다
  • [레벨:27]XHAKA34 2019.10.17 22:32
    월드컵 한국전에서 몇 안되게 사람 구실하던게 외질 아니었나ㅋㅋ
  • [레벨:31]@dlwlrma 2019.10.17 22:35
    XHAKA34 근데 욕이란 욕은 외질이 다 처먹음;
  • [레벨:20]새코미달코미 2019.10.18 00:03
    @dlwlrma 어쩔수 없지 바르셀로나 지면 메갓이 욕먹듯이 그냥 각 팀이 지면 그 팀 에이스가 욕먹는것과 같음
  • [레벨:6]츠키오카코가네 2019.10.21 02:14
    XHAKA34 사람구실은 아니지 존나부진 했지 사람구실한건 훔쥘노이어 이 3명뿐
  • [레벨:9]수트왕메수트 2019.10.17 22:42
    본인 신념이 명확하고 주관도 확실해서 이런 인터뷰 보면 인간적으로 더 매력있게 느껴지긴 하네... 근데 사진에 관한 건 스스로 독일 최고급 스포츠 스타라는 것을 본인도 알고 있었을텐데 본인이 만들어 낼 수 있는 공적 파급력은 생각을 하지 못한게 아쉽다. 그래도 이런 인터뷰 통해서 외질 본인의 생각을 알게되서 너무 좋네요. 작성자님
  • [레벨:37]유노윤메 2019.10.17 22:54
    장문번역 감사합니다. ㅊㅊ
  • [레벨:38]벵거리턴 2019.10.18 13:21
    EMERY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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