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8 11:59

왜 이렇게

조회 수 959 추천 수 7 댓글 3
요즘 내겐 시간이 얼마남지않았다고 생각이드는건지... 오른쪽다리는 상태가 이상해서 세브란스병원신경과에서 약먹고 타병원에서는 수면제먹고 내몸이 아플수록 내 정신도 같이 갋아먹고있으니 한계에 다가왔다는 생각이든다. 생각해보니 그렇게 살면서 뿌듯한 커리어를 쌓은것도 아니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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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2]탕수육 2019.10.18 12:01
    우울증 아니야?
    병원가보자..
    요즘은 정신과상담받는게 흉볼일이 아니니까
    혼자 앓지말고 병원가봐
  • [레벨:25]겸손한엘리트 2019.10.18 12:04
    밥 한끼 사줄까
    힘내렴
  • [레벨:13]25년산모솔 2019.10.19 05:09
    음 저도 죽을 고비 올초에 넘겼었거든요.
    힘내세요. 커리어가 인생의 전부도 아니고,
    님이 최선을 다했다면 이제 님을 돌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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