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9 11:00

[공홈] 옛 친정팀을 마주하는 미키 바추아이 인터뷰 + SB로 돌아오는 개리 케이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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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PNG [공홈] 옛 친정팀을 마주하는 미키 바추아이 인터뷰 + SB로 돌아오는 개리 케이힐

미치 바추아이는 프랭크 램파드 밑에서 자신 능력의 다른 측면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고, 그는 전 클럽인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바추아이는 셀허스트 파크에서 지난 시즌 후반기를 임대로 보냈고, 13번의 출전에서 6골을 넣으며 이글스가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도록 도왔다.


그는 프리시즌에 첼시로 돌아와 좋은 경기력을 보이며 램파드의 팀에서 한 자리를 얻었다. 


그는 이미 암스테르담에서의 유명한 결승골을 포함하여 5골을 넣었고, 지금까지 벤치에서 경기후반에 주로 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바추아이는 램파드 밑에서 의 커리어를 즐기고 있다.


또한 이 벨기에인 공격수는 돌문에서 동료였던 크리스티안 풀리시치와도 친분에 대해서도 얘기하였다.


"그는 모든일에 관여하고 있고, 많은 일을 하였다."라고 26세의 이 선수는 말한다.

'램파드는 수비적인 임무과 육체적인 퍼포먼스를 많이 강조하는데, 그것은 나에게 매우 흥미로웠다.

'그는 아주 단순한 사람이다. 그는 말을 많이 하지 않는다. 가끔 그가 웃고 싶을 때 그는 농담을 한다. 그러나 그는 언제 집중해야 하고 언제 긴장을 풀고 싶은지 알고 있다.


'우리가 4위라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라고 바추아이가 덧붙였다.


'스쿼드에 질이 좋은 선수가 많으니 마땅히 있어야 할 곳에 있는것이 바로 우리다.'

사우스햄튼에서 열린 바추아이의 첫 번째 리그 골은 멋진 크리스찬 풀리시치의 패스에서 비롯되었으며, 그 후 열린 이 듀오의 축하행사는 그들이 축구 경기장에서 조화를 이룬 것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우리는 골을 넣거나 팀을 위해 어시스트를 할 때 그 후에 뭔가를 해야 한다고 결정했다. 그것을 생각해내는 데 약 2분이 걸렸다!

'나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크리스티안을 알고 있다. 우리는 항상 연락만 하고 있다가 그가 이곳으로 왔다. 그는 매우 좋은 사람이고, 매우 단순하며, 활동량을 많이 가져간다. 그리고 그가 경기를 하면서, 도움을 기록하거나, 득점할때, 나는 그가 나에게도 그렇듯이 그에게 매우 행복하다.'


오늘 팰리스 선수들은 홈에서 벗어나 좋은 폼으로 브릿지를 방문하는데, 그들과의 첫 번째 재회는 그에게 로이 호지슨과 함께 일했던 런던 남부에서의 시간들을 되돌아볼 수 있는 완벽한 기회를 제공할것이다.


'내가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몇 달을 보냈다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듯이. 나는 강한 신념을 가지고 있는 감독들에게 많은 것을 배웠고, 어려운 순간과 쉬운 순간에 선수들을 격려할 말을 적절히 사용할줄 아는 감독들에게서 많이 배웠다.'

'새로운 친구들을 많이 만났고, 계속 연락하고 지내고 있다. 전반적으로 그것은 매우 좋은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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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케이힐이 SB로 돌아온다 - 그는 이곳에서 무수한 트로피를 들며 엄청난 성공을 거둔후 떠났다.


블루스의 현 주장 세사르 아즈필리쿠에타는 팀의 전 주장 게리 케이힐이 크리스탈 팰리스 선수로서 스탠포드 브릿지로 돌아온 것을 환영한다.
아즈피는 '그와 함께하는 것은 언제나 좋은 일이지만, 킥오프 이후로는 우리 둘 다 팀의 승리를 위해 모든것을 할 것이라는 것을 안다'고 코멘트를 남겼다.


+ 개리 케이힐의 첼시에서의 기록


 리그 2회 우승 / FA컵 2회 우승 / 리그컵 1회 우승 / 챔피언스리그 1회 우승 / 유로파리그 2회 우승


바추아이 인터뷰 https://www.chelseafc.com/en/news/2019/11/09/michy-batshuayi-talks-frank-lampard-and-christian-pulisic-ahead-?cardIndex=0-0


개리 케이힐 https://www.chelseafc.com/en/news/2019/11/08/quiz--rank-gary-cahill-s-chelsea-honours-in-order-of-time?cardIndex=0-4 (퀴즈형식인데 가서 풀어볼사람은 풀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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