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0 11:47

포텐 [풋볼런던 - 올리버 하보드] 맨시티를 무너뜨리는 열쇠가 될 조르지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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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_Jorginho-2.jpg [풋볼런던 - 올리버 하보드] 맨시티를 무너뜨리는 열쇠가 될 조르지뉴

2018년 여름, 조르지뉴는 맨시티와 계약하기 직전에 있었다.

사실, 현재 프리미어리그 우승팀은 그를 잡았다고 너무 확신했고, 보안 유지도 제대로 되지 못했다. (radio silence didn't put them off.)
하지만 첼시가 재빠르게 움직이면서, 새 감독인 마우리치오 사리와 함께 나폴리로부터 그 미드필더를 데려오는 것을 마쳤다.

그 이탈리아 국가대표는 중원의 시발점으로써, 그리고 사리 감독이 데뷔 시즌 이루고자 했던 사리볼의 핵심이 되면서 합류하자마자 눈도장을 찍었다.
하지만 시즌이 진행되면서, 몇몇 서포터들은 조르지뉴의 플레이 스타일을 보면서 절망했고 고통받았다.
당시 27살의 선수는 사리에 의해서 교체될 때, 몇몇 팬들의 야유를 받기도 했다.
시즌이 끝난 뒤, 조르지뉴가 사리를 따라 유벤투스로 가서 이탈리아로 복귀한다는 링크들에도 불구하고, 조르지뉴는 스탬포드 브릿지에 남았고 이례적으로 좋은 변화를 보여주었다.

브라질 출생의 이탈리아 국가대표는 항상 수준 높은 기술들을 선보였고, 많은 선수들은 책임을 회피할 만한 위험 지역에서 볼 소유를 하고자 했다.
하지만 첼시 서포터들이 보고 감탄한 가장 큰 변화는 그의 볼을 다루는 방법과 더욱 직접적인 플레이스타일이다.

그의 경기당 평균 패스 횟수는 줄어들었지만, 그의 키패스는 지난 시즌 경기당 0.8개에서 경기당 1.1개로 늘었다.
프랭크 램파드가 그에게 더 시도할 수 있는 자유를 줌으로써, 경기당 롱패스 횟수는 2.5개에서 4.3개로 늘었다.
조르지뉴는 지난 시즌 단 하나의 도움도 기록하지 못했지만, 이번 시즌에는 왓포드전 태미 에이브러햄에게 찔러준 개쩔었던 패스를 포함해서 벌써 2개의 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게다가 다른 측면 또한 상승의 기세를 보였다. 경기당 태클 횟수는 2.1개에서 2.5개로 늘어났으며, 인터셉트 횟수 또한 1.7개에서 2.1개로 늘었다.

램파드에 의해 부주장으로 선정되면서, 조르지뉴는 진짜 리더가 되고 있으며, 첼시를 이끌 새로운 행운의 부적이 되고 있다.
시즌에서 좋은 출발을 하고 있고, 경고 누적으로 일주일을 쉬었기 때문에, 조르지뉴는 시티전에 출전하여 자신을 지난 여름에 데려가지 않은 것이 실수였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을 것이다.

그는 팀이 곤경에 처했을 때, 팀을 이끌고 날카로운 역습을 전개시키면서 시티를 무너뜨리는 데에 핵심 역할을 할 것이다.

원문 출처 : https://www.football.london/chelsea-fc/players/jorginho-chelsea-man-city-lampard-1728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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