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3 12:23

포텐 [애슬레틱] 2010년대 인상 깊은 팀: 무링요의 인테르가 원하는 건 점유율이 아니라 오직 승리뿐.

조회 수 24012 추천 수 98 댓글 63

2차 출처 -https://www.kick-off.co.kr/article/1300


무간지.jpg [애슬레틱] 2010년대 인상 깊은 팀: 무링요의 인테르가 원하는 건 점유율이 아니라 오직 승리뿐.




  지난 10년간 인상깊은 팀을 뽑는 이 시리즈에서는 단순히 성공만이 뽑는 기준이 되는 것은 아니다, 혁신가들이거나 혹은 엔터테이너였나도 중요 포인트다.

 무링요의 트레블 인테르는 아마 상대적으로는 후자들은 아닐지도 모른다. 2009-2010 챔피언스리그 넉아웃 스테이지에서 무링요의 인테르는 확실히 수비축구였다. 그리고 무링요는 커리어전반, 조직력을 만들어내는 자신의 뛰어난 능력을 바탕으로 성립한 시스템을 통해 팀을 효율적으로 만드는 전술을 만들어내곤 했다.

 허나 그렇다고 해서 무링요가 축구의 즐거움이나 혁신에 관심이 적다는 것은 아니다, 인터밀란은 엄청나게 매력적이었고 중요한 팀이었다.

 티키타카의 인기가 하늘 높은 지 모르고 올라가던 시절, 과르디올라의 바르셀로나는 그야말로 레전드가 되어갔고, 스페인은 이를 바탕으로 유로 챔피언, 그리고 이어서 월드컵 챔피언이 되었다. 허나 무링요는 이러한 점유에 대해서 그다지 신경쓰지 않았다. 이는 누캄프에서 준결승 2차전을 보면 알 수 있다. 10명의 인테르 선수들은 바르셀로나가 555개의 패스를 하는 동안 67개의 패스를 했다.

 “우린 점유율에서 이기는걸 원하지 않는다. 왜냐면 바르셀로나가 압박해서 볼을 가져갔을 때 우리가 이를 쫓으면 우리 포지션이 흔들리게 된다. 난 우리의 포지셔닝이 흔들리는 걸 용납하지 않는다. 난 그래서 볼을 따내길 원치 않았다. 그래서 원정에서는 주도권을 내줬다.”

 볼 소유에 그전보다 가치를 더 높이 보던 시기였기에 이 말은 꽤나 주목할 만한 얘기였다.

 허나 여기서 몇가지 주의사항이 있다.

 우선, 인테르는 사실 2차전에서 1:0으로 졌다. 그렇기에 볼소유 내주면서 결과를 따내는 방식을 보여주는 좋은 예시는 아니다. 두번째로 인테르는 1차전에서 바르셀로나 상대로 그야말로 짜릿한 공격축구를 바탕으로 3:1로 승리를 거두었다. 바르셀로나가 아이슬란드 화산 폭발 연기로 인해 항공기가 밀라노 경유하면서 600마일을 가는 뭐 이런저런 핑계가 있지만 그건 인테르 탓이 아니다. 3번째로 인테르는 세리에a에서 상대보다 점유를 더 가지면서 환상적인 경기를 자주 보여줬고, 밀란 상대로 4:0승리 할때는 물론 ‘원정’이었다.

 하지만 그래도 챔피언스리그에서의 무리뉴야 말로 우리가 가장 잘 아는 무리뉴이긴 했다.

 무링요의 수비축구에 대한 선호는 사실 과장되어있다. 2003-2004년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이었던 포르투는 13경기중 10경기에서 상대보다 점유에 앞섰고, 레알마드리드 역시 굉장히 우아한 축구였으며 두번째 팀 첼시역시도 이따금 놀라운 콤비네이션을 보여줬다. 허나 1960년대 초반 카테나치오로 유럽대항전 우승한이후로 우승과 거리가 멀었던 인테르에서, 무링요는 그야말로아주 간단한 승리공식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걸 해냈다. 마치 45년전 인테르가 보여줬던 바로 그 모습과 비슷한 형식으로 말이다. 

인테르 포메.png [애슬레틱] 2010년대 인상 깊은 팀: 무링요의 인테르가 원하는 건 점유율이 아니라 오직 승리뿐.


 2008년 인터밀란에 도착한 무링요는 첫번째 시즌 리그우승을 거뒀다. 그리고 즐라탄을 바르셀로나로 보내고 사무엘 에토를 받아내는 역사적인 이적시장을 보냈다. 에투는 바르셀로나에서 트레블을 하고 건너왔으며 바로 담시즌 인테르에서도 이를 해냈다.

 에투만이 2009-10 이적시장에 건너온 빅네임 영입은 아니었다. 인테르의 그해 여름 이적시장은 그야말로 놀라웠는데, 세리에A에서 뒷늦게 빛을 발한 스트라이커 디에고 밀리토도 영입했다. 찾기 힘든 no10 베슬리 스네이더도 레알마드리드에서 왔으며, 홀딩미드필더 티아고 모타도 제노아에서 왔고 무시무시한 센터백 루시우도 왔다. 고란 판데프는 1월에 라치오에서 왔다. 그야말로 인테르는 봄동안 효율적으로 새팀을 만들었다. 그들의 간판 4명 스넹니더, 판데프, 에투,밀리토는 모두 클럽에서 첫시즌이었다.

 무링요는 4-3-1-2와 4-2-31을 번갈아 사용했다. 후자는 좀 더 전형적인 현대 포메이션인데, 챔스에서는 기본 틀로서 사용했다. 허나 4-3-1-2는 상대적으로 지난 10년간 잘 활용이 안되는 포메이션이었다. 허나 이탈리아가 사랑한 이 포메이션으로 세리에 a를 정복했다.

 무링요는 스네이더르를 그야말로 극한으로 끌어냈다. 그가 그전에 데코에게 했고 그 이후에 메수트 외질에게 했듯이 말이다. 종종 무링요는 창조적인 플레이메이커를 활용하지 않는다고 알려져있지만, 무링요는 이 유럽에서 그 시즌 최고의 공격형 미드필더와 함께 기적을 일구어냈다. 허나 무링요가 떠난 이후로는 놀라울 정도로 곤두박질하긴 했지만 말이다. 스네이더르는 에투와 밀리토를 향해 왼쪽 라인에서 스루패스를 찔러주는 역할을 부여받았다.

 수비적으로 인테르는 클래시컬한 이탈리아 수비스타일을 보였다. 흥미로운점은 수비라인에 이탈리아선수가 없었다는 것이다.

 센터백에게 점점 볼다루기를 요하고 높은 라인에서 빠른 스피드드를 커버하기를 바라는 시대에, 월터 사무엘과 루시우는 자신 박스 근처에서 볼을 막기위해 좋은 콤비를 보여주며, 피지컬적으로 상대를 압도하고 교묘하게 파울하며 수비했다. 만일 무링요가 수비부분을 강화하고자 했으면, 마르코 마테라찌나 이반 코르도바를 추가로 투입하거나 교체했다. 크리스티안 키부는 종종 센터백으로 트레이드되었지만 종종 레프트백이나 혹은 미드필드지역에서도 뛰었다. 여전히 가레스베일에게 털렸던 기억으로 회자되는 마이콘이지만, 이때는 다니엘 알베스를 밀어낼 정도로 뛰어난 풀백이었다.

 인테르는 중원에서 상대를 지배하고자 하면 바로 그렇게 만들어냈다. 모타는 단단하고 피지컬적으로 우수했다. 또한 바르셀로나 라마시아 출신으로 그는 플레이를 지시할 수도 있었다. 캄비아소는 아마 그가 속한 세대에서 가장 똑똑한 미드필더라고 칭해도 무방할 것이다. 데얀 스탄코비치는 NO10으로 플레이하거나 더 아래로 내릴 수 있었고, 주장 자네티는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했으며 항상 그는 가장 침착한 선수로 선수들을 피치에서 이끌었다.

더티존.png [애슬레틱] 2010년대 인상 깊은 팀: 무링요의 인테르가 원하는 건 점유율이 아니라 오직 승리뿐.


 무링요의 인테르는 짜릿한 팀이었다. 4-3-1-2를 가동할 때면 굉장히 적극적이었다. 그리고 득점에 성공하면 4231로 바꾸어 상대 풀백들이 못들어오게 막아버렸다.  거기다 떄론 중앙미드필더에 공격적인 선수를 뒀다. 이는 마치 공격적인 변환처럼 보였지만 사실은 굉장히 수비적인 변화였다. 슈퍼스타와도 같은 공격수들에게 수비적인 역할을 부여했기 때문이다. 에투는 세리에a에서 3톱으로 나왔지만 챔피언스리그에서 대부분은 풀백위치에서 수비했다. 


 누캄프에서의 인테르 퍼포먼스보다 더 인테르스러운 경기가 있다. 베르나베우에서 바이에른뮌헨과 붙었던 결승전에서 인테르는 자신의 방법을 그대로 보였다. 측면 공격수를 퍼트려서 4411로 만들었고, 스네이더르는 밀리토에게 2골을 패스했다.


 무링요는 자신의 바르셀로나 시절 보스였던 루이 반할처럼 챔피언스 리그를 두번 재패한 감독이 되었다. 허나 반할이 바르셀로나-아약스 철학을 구현하려했던 반면 무링요는 다른 방향을 시도했다.

 마드리드에서 밀라노로 날아가 인테르의 우승을 축하하고 다시 마드리드로 날아가 레알과 계약했다. 

 무링요는 이제 무엇보다 바르샤에게 대항하는 반대스타일 축구를 설파한 감독으로 여겨졌다. 그의 놀라운 트로피우승들에도 불구하고 어쩌면 무링요는 이런 스타일로 기억될지 모르겠다.


------

마이클 콕스의 지난 10년간 인상깊은 팀 시리즈

[the athletic] 2010년대 인상 깊은 팀: 과르디올라의 바르셀로나는 그야말로 예술의 경지였다.

https://www.fmkorea.com/2446607728

[the athletic] 2010년대 인상 깊은 팀: 비엘사는 칠레의 진짜 황금세대를 길러냈다.

https://www.fmkorea.com/2445756817

[The Athletic]2010년대의 인상깊은 팀, 카솔라, 티키타카 그리고 노란 잠수함

[The Athletic]2010년대의 인상깊은 팀, 아약스는 토탈풋볼을 업데이트 시켰다

[the athletic]2010년대를 상징하는 팀, 자기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놀래킨 레스터시티

https://www.fmkorea.com/2178307657


98 -
첨부 파일
첨부파일
  • BEST [레벨:10]마리나19 2019.12.03 13:35
    이때 진짜 대단하긴 했음...조별예선부터 바르샤만나서 힘겹게 진출 -> 16강 첼시 상대 (해당 시즌 EPL 챔피언) 합계 3대1승 -> 4강 다시 바르샤 (해당 시즌 라리가 챔피언) 만나서 3대2승 -> 결승 뮌헨 상대 (해당시즌 분데스 우승) 2대0 완승
  • BEST [레벨:20]검투사비니시우스 2019.12.03 17:39
    Parvard 트레블, 월드컵 준우승 주역인데 발롱을 못든 사람이 있다? 푸슝파슝뿌슝
  • BEST [레벨:7]솔샤르아웃 2019.12.03 13:12
    루기아 강하기로는 엔리케 트레블 바르샤나 챔스 3연패 레알도 쎄긴쌘듯
  • [레벨:8]미야와키 2019.12.03 12:26
    지금 토트넘이랑
    인테르때랑 비대칭 전술 비슷하네
  • [레벨:9]SHEEE 2019.12.03 18:04
    미야와키 저때 완성된 전술이라
  • [레벨:34]무짖을갈! 2019.12.03 12:33
    바르샤는 인테르 , 리버풀에 죽쒀서개줬지뭐ㅋㅋㅋㅋ 그렇게 못내보내안달이던 에투 트레이드 거금까지줘 보내고. 윙포로 2년연속트레블시켜주고. 즐라탄 판돈으로 인테르 알짜 다 사모으고. 밀리토 대박나고

    쿠티뉴 영입하고 리버풀이 받은돈으로 그다음은 말안해도알테고.
  • [레벨:15]64년생밸베르데 2019.12.03 16:49
    무짖을갈! 시발이네..
  • [레벨:24]린가드귀여웡 2019.12.03 18:04
    무짖을갈! 진짜 바르샤가 가장 병신같은건
    네좆 팔고
    뎀벨레 산거였는듯
  • [레벨:20]닉넴할게없넹 2019.12.03 18:08
    린가드귀여웡 네좆이야 지발로 나간가고 뎀벨레vs음바페하다가 뎀벨레영입한게 진짜...ㅅㅂ
  • [레벨:24]린가드귀여웡 2019.12.03 18:08
    닉넴할게없넹 뭐 음밥이야 지가 놉 때린건데
    뎀벨레 그 새낀 원래 멘탈 병신으로 유명한 놈이었는데
    그걸 사오다니
  • [레벨:2]flWI 2019.12.03 18:12
    무짖을갈! 에투를 못내보내 안달이라기 보단 즐라탄을 그만큼 사오고싶어했던거 같은데
  • [레벨:34]무짖을갈! 2019.12.03 18:25
    flWI 에투랑 펩 불화심했음. 리그경기에서 빡친에투가 골넣고 펩한테 항의하는세레머니도하고
  • [레벨:10]다니올모 2019.12.03 12:44
    지금 전술이랑 비슷하네
  • [레벨:24]루기아 2019.12.03 13:09
    0910인테르 1011바르샤 1213뮌헨 정도가 2010년 대 최고의 팀들 아닌가?
  • BEST [레벨:7]솔샤르아웃 2019.12.03 13:12
    루기아 강하기로는 엔리케 트레블 바르샤나 챔스 3연패 레알도 쎄긴쌘듯
  • [레벨:31]DUTCH데용 2019.12.03 18:03
    루기아 14/15 바르샤가 트레블 했을때 조별부터 만났던 모든 팀들이 전시즌 리그 우승 팀이었음ㅋㅋㅋㅋㅋ

    진정한 도장깨기 우승
  • [레벨:10]마드리디스타 2019.12.03 18:06
    DUTCH데용 +2010인테르도 다 도장깨기
  • [레벨:24]린가드귀여웡 2019.12.03 18:09
    DUTCH데용 근데 14/15 바르샤는
    전반기는 별로 였던거 같은데
    후반기에 msn 제대로 돌아가고 나서부터 존나 무서워진듯
  • [레벨:20]비에이라안씀 2019.12.03 18:15
    DUTCH데용 16강 맨시티 (1314 잉글랜드 리그 우승팀)
    8강 PSG (1314 프랑스 리그 우승팀)
    4강 뮌헨 (1314 독일 리그 우승팀)
    결승 유벤투스 (1314 이탈리아 리그 우승팀)
    ㄷㄷ
  • [레벨:25]세르히샴페르 2019.12.03 18:42
    루기아 1415바르샤 솔직히 msn 풀컨디션 선발출장이면

    진짜 상대팀 누구든 편-안하게 즐감가능했음

    개인적으로 당시 메시가 91골메시랑 동급포스였다고 생각함
  • [레벨:38]로날도 2019.12.03 13:26
    이제보니 토트넘 지금전술이랑 비슷하네...
  • [레벨:22]유머 2019.12.03 13:32
    알리가 스네이더처럼 되는건가ㄷㄷ
  • BEST [레벨:10]마리나19 2019.12.03 13:35
    이때 진짜 대단하긴 했음...조별예선부터 바르샤만나서 힘겹게 진출 -> 16강 첼시 상대 (해당 시즌 EPL 챔피언) 합계 3대1승 -> 4강 다시 바르샤 (해당 시즌 라리가 챔피언) 만나서 3대2승 -> 결승 뮌헨 상대 (해당시즌 분데스 우승) 2대0 완승
  • [레벨:2]탭댄스좌 2019.12.03 18:11
    마리나19 세자르가 메시 슛 막았으면 떨어지지 않았나?
  • [레벨:21]깍뚜기 2019.12.03 18:44
    마리나19 밀리토 진짜 커리어하이를 챔결에서 찍어버림. 챔스 결승전 2샷 2골은 진짜 ㄷㄷ;;
  • [레벨:11]스마또 2019.12.03 22:03
    마리나19 16강 첼시 원정가서 1대0 승리하고 "나는 스탬포드에서 지지 않는다" 인터뷰 보고 쌋는데 ㅎㅎ
  • [레벨:11]Parvard 2019.12.03 14:09
    스네이더가 미친놈
  • BEST [레벨:20]검투사비니시우스 2019.12.03 17:39
    Parvard 트레블, 월드컵 준우승 주역인데 발롱을 못든 사람이 있다? 푸슝파슝뿌슝
  • [레벨:6]종신을기원합니다 2019.12.05 19:34
    검투사비니시우스 너무 안타깝게 생각함 메시 6발롱 폄하하는건아닌데
    메시 발롱한개는 스네이더주고
    개좆두 발롱한개 리베리 줘야한다고 생각함
  • [레벨:13]산초7 2019.12.03 15:26
    사네티는 주포지션이 어디임?
  • [레벨:10]마리나19 2019.12.03 15:47
    산초7 당시 좌측풀백 or 수미 멀티로 쓰였음
  • [레벨:13]산초7 2019.12.03 18:42
    마리나19 당시에 월클?
  • [레벨:10]마리나19 2019.12.03 18:44
    산초7 마지막 불꽃
  • [레벨:13]산초7 2019.12.03 18:45
    마리나19 전성기때는?
  • [레벨:23]유날두망해라 2019.12.03 15:50
    산초7 라이트백
    레프트백, 수미, 라이트윙에서도 잘했음
  • [레벨:25]낙성대학교 2019.12.03 18:05
    산초7 박지성 최상위호환
  • [레벨:20]갓카 2019.12.03 18:11
    산초7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13]산초7 2019.12.03 18:42
    갓카 당시에 월클?
  • [레벨:15]천리유 2019.12.03 16:10
    토트넘에서 이러던데 혹시 챔스 우승각~?
  • [레벨:18]소백합 2019.12.03 17:55
    천리유 그럼 맨유에서도 떡을 쳣어야..ㅋㅋ
  • [레벨:24]틱텍톡 2019.12.03 16:52
    밀리토는 내가 봤던 포워드 중에서 비야랑 더불어 골결 20이 어울리는 선수였음 ㄹㅇ 수비랑 1:1만들어주는 킬패스 찔러주면 어떻게든 쑤셔넣음
    무리뉴가 지켜봤었나? 이때도 밀리토 나이 많았던걸로 아는데
  • [레벨:24]역사가좋아 2019.12.03 17:03
    틱텍톡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24]틱텍톡 2019.12.03 17:09
    역사가좋아 헐랭ㅋㅋ 가브리엘이랑 형제야? 와이건 첨 알았네 ㅋㅋㅋ
  • [레벨:4]데용아오늘도잘해 2019.12.03 18:13
    역사가좋아 이거 난 왜 몰랐지 ㄹㅇ 개쩐다
  • [레벨:34]무짖을갈! 2019.12.03 17:21
    틱텍톡 가는데마다잘했음 국대에서 별볼일없었긴해도 스페인 사라고사에서도잘했고. 세리에 제노아에서 모따랑 둘이 동반활약해서 무리뉴가 둘다데려옴 인테르로. 개꿀
  • [레벨:35]빈지노 2019.12.03 18:02
    밀리토 원샷원킬 ㅈ간지였는데
  • [레벨:22](예의바르게) 2019.12.03 18:06
    좋은글 감사요
  • [레벨:22]뽜이야아아앙 2019.12.03 18:07
    무리뉴 인테르
  • [레벨:21]추르노 2019.12.03 18:08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24][Info] 2019.12.03 18:35
    추르노 글쎄 또 트로피라는 결과를 가져다 준다면 종신도 나쁘지 않을거 같은데
  • [레벨:21]시노자키아이 2019.12.03 18:08
    무리뉴 최전성기 시절
  • [레벨:30]널성근 2019.12.03 18:09
    톳넘 전술도 비슷한데

    밀리토 - 케인, 스네이더 - 알리 ,에투- 손흥민..

    다만 풀백, 중미뎁스 차이가 넘사다

    무리뉴가 전술 진짜 안바꾸긴하네
  • [레벨:1]Hyperion 2019.12.03 18:17
    널성근 마이콘 - 오리에 씹 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24][Info] 2019.12.03 18:35
    Hyperion ㅅㅂㅋㅋㅋㅋ
  • [레벨:35]하말 2019.12.03 18:12
    무리뉴가 4231 신봉자라 포메이션 비슷한건 첼시때나지금이나
  • [레벨:35]델카이져 2019.12.03 18:12
    당시 위닝해보면 애들 피지컬이 개쩔어서 좋았음
  • [레벨:32]내사랑무리뉴♥ 2019.12.03 18:13
    진짜 정독했다

    이탈리아 역사상 최초이자

    현재까지 마지막인 트레블의 주인공..

    무리뉴와 인테르
  • [레벨:1]키라라야스오 2019.12.03 23:52
    내사랑무리뉴♥ 마지막 트레블은 엔리케 바르샤 아닌가?
  • [레벨:32]내사랑무리뉴♥ 2019.12.03 23:56
    키라라야스오 이탈리아 최초이자 마지막요
  • [레벨:38]섹시 2019.12.03 18:14
    밀리토 개멋있었음
  • [레벨:23]스티붕제라등유 2019.12.03 18:21
    와 이런글을 지금보다니 감사합니닷
  • [레벨:4]dsknsmnf 2019.12.03 18:48
    인테르 ㅇㄷ
  • [레벨:8]모월아 2019.12.03 19:14
    축구 ㅇㄷ
  • [레벨:10]아이고돌아왔네 2019.12.03 20:00
    잘 읽었습니다ㅎ
  • [레벨:10]솔레르 2019.12.03 20:32
    그냥 진짜 팀으로서 쎈게 무엇인지 보여준 팀이라 생각함.
  • [레벨:2]깡테커여웡 2019.12.04 02:03
    축궁ㄷ

글 목록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번역기사 [Q]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미안하지만 이만 가봐야겠어, 창녀들이랑 하러 가야하거든” 43 첨부파일 포텐 [레벨:39]조르지뉴롱패스 2019.12.03 20532 146
번역기사 [FI] 아틸란타는 첼시의 파살리치에 대한 영구 이적 옵션을 발동 시킬것 15 첨부파일 [레벨:39]조르지뉴롱패스 2019.12.03 2078 38
오피셜 [공홈] DFB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벌금 부과 5 첨부파일 [레벨:39]Noel갤러거 2019.12.03 822 18
번역기사 [텔레그래프 - 맷 로] 독점: 시즌 도중 포치를 데려가려면 레비와 협상해야함 87 첨부파일 포텐 [레벨:39]나루미리코 2019.12.03 17357 115
오피셜 [공홈] 아스날 11월 이달의 선수 후보 발표 21 첨부파일 [레벨:22]최명길 2019.12.03 357 30
번역기사 [하늘운동] 루메니게 : 우리도 e스포츠 팀 만들기 직전임 12 첨부파일 [레벨:39]Noel갤러거 2019.12.03 347 21
번역기사 [애슬레틱] 2010년대 인상 깊은 팀: 무링요의 인테르가 원하는 건 점유율이 아니라 오직 승리뿐. 63 첨부파일 포텐 [레벨:26]검은질풍페페 2019.12.03 24012 98
번역기사 [빌트] 루메니게 : 알리안츠 아레나를 더 크게 만들고 싶긴 했지 15 첨부파일 [레벨:39]Noel갤러거 2019.12.03 356 20
국내기사 [스타뉴스] 새 역사 쓴 메시의 수상소감 "나도 언젠가 은퇴하겠지만..." 114 첨부파일 포텐 [레벨:34]브루스터 2019.12.03 26301 257
오피셜 [공홈] 여자 발롱도르 수상자 138 첨부파일 포텐 [레벨:39]Noel갤러거 2019.12.03 48612 201
번역기사 [공홈] 알리송은 야신 트로피를 수상했습니다. 36 첨부파일 포텐 [레벨:37]루디 2019.12.03 17846 104
국내기사 [스포츠서울] [오피셜]손흥민, 한국-그리스-핀란드-보스니아에서 발롱도르 득표했다. 129 첨부파일 포텐 [레벨:31]권나라닷컴 2019.12.03 28059 176
국내기사 [베스트일레븐] 폴란드 매체의 극찬, “췌장암도 한국의 레전드를 멈출 수 없었다” 38 첨부파일 포텐 [레벨:33]꽃향기 2019.12.03 20904 219
국내기사 [스포탈코리아] [오피셜] ‘정우영-이동준 포함’ 김학범호, 국내 소집 훈련 명단 발표 7 첨부파일 [레벨:2]배우최성국 2019.12.03 271 11
번역기사 [바바리안풋볼] 뤼카 에르난데스 2020년 1월 복귀 목표 11 첨부파일 [레벨:39]Noel갤러거 2019.12.03 1573 19
번역기사 [BBC] 펩 과르디올라는 1월 영입을 배제하였다. 42 첨부파일 [레벨:22]우리모두하나되어 2019.12.03 2617 27
오피셜 [EPL공홈]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심판진 33 첨부파일 [레벨:37]루디 2019.12.03 1712 26
번역기사 [Metro]호날두의 누나는 반 다이크의 익살스런 대화에 화를 낸다 204 포텐 [레벨:31]뉴캐슬잔류해 2019.12.03 41398 214
오피셜 [프랑스 풋볼] 코파 트로피를 수상한 데 리흐트 (+이강인 9위) 59 첨부파일 포텐 [레벨:17]김월곶 2019.12.03 17401 108
오피셜 [공홈] 니클라스 쥘레 컴백을 위한 훈련 2 첨부파일 [레벨:39]Noel갤러거 2019.12.03 419 14
게시판 목록 페이징 이전 1 ...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 다음
/ 8,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