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8 17:14

포텐 아들이 시험망쳐서 속상한 엄마

조회 수 91493 추천 수 483 댓글 258
  • BEST [레벨:15]거북손 2019.12.08 17:15
    저런 엄마 특) 지 학생땐 공부 존나안함
  • BEST [레벨:27]의자다리 2019.12.08 17:36
    거북손 난 중학생 때 전교 10~20등 했는데 맨날 혼나서 따졌더니 성적 보여주심.
    중고등학교 내내 최저가 5등이시더라.
  • BEST [레벨:30]라붐팬임 2019.12.08 17:17
    주제를알아라잡종 안공그실생사실
    씹새야
  • [레벨:16]김유빈 2019.12.08 18:27
    삼성물산 본인학력이 낮아서 그런지 열등감때문인가, 남부럽지않게 집도 있고 돈도 있으면서 유독 나하고 형한테만 엄격했음.
    10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사이안좋고 엄마하고만 연락한다.
  • [레벨:9]스멀리 2019.12.08 18:20
    숨막힌다
  • [레벨:15][장범준] 2019.12.08 18:20
    공부는 본인이 하고싶어야 함
    시켜서 하는건 분명한계가 있어
    난 다행히 부모님이 의욕가질수있게 적절한 당근을 주셨고 나중엔 스스로 배움의 재미를 깨달을수있어서 좋은 대학 갈 수 있긴했음
    난 애 낳으면 어릴때부터 스스로 공부에 흥미를 느끼게 여러 가지 종류의 책이나 지식 체험위주로 키울계획임

    근데 조카녀석 보니까 내 애랑 말이나 통할까싶다
  • [레벨:21]민초튀김 2019.12.08 18:24
    공부따지는 아지매가 띄어쓰기가 개판이네
  • [레벨:21]인생업적군대전역 2019.12.08 18:25
    정말 저게 좋은 엄마야?
  • [레벨:31]먼훗날언젠가 2019.12.08 18:25
    잘한거 아니냐 ㅠㅠ
  • [레벨:27]성유리 2019.12.08 18:26
    제발 주작이길 바란다
  • [레벨:2]토마스로시츠키 2019.12.08 18:27
    중1때 시험성적떨어지니까 아빠가
    성적표찢어버리는거보고 충격받았었음
    심지어 개학때 사인받아가야되는거였는데
    아직도 그때그장면 생생함
  • [레벨:8]버블드래곤 2019.12.08 18:28
    돋보기 위치가 주작이네
  • [레벨:9]무버지갓트넘 2019.12.08 18:28
    도덕이젤낮네 나는 다른거는 말아먹어도 도덕만큼은 90점대였는데
  • [레벨:28]악마 2019.12.08 18:29
    무버지갓트넘 근데 지금은 왜..
  • [레벨:9]무버지갓트넘 2019.12.08 18:31
    악마 지금도 열심히 도덕적으로 살고있습니다만 ㅋ
  • [레벨:28]악마 2019.12.08 18:33
    무버지갓트넘 그냥 장난이였어 ㅎㅎ
  • [레벨:24]가능할것같아? 2019.12.08 18:29
    8개라도 100점 ㅋㅋㅋ
  • [레벨:21]태망구 2019.12.08 18:29
    심지어 국영수 핵심과목은 죄다 100이네 ㅋㅋ
  • [레벨:22]쪡쮸 2019.12.08 18:29
    주작아니면 넘좆같은데
  • [레벨:14]컨버스처돌이 2019.12.08 18:30
    주작이겟지 ㅋㅋㅂㅅ
  • [레벨:24]박해민 2019.12.08 18:30
    국영수 100점이면 잘했네
  • [레벨:2]평택이 2019.12.08 18:32
    오후 10시에 저거 보낸다고? 시험이 대부분 점심쯤 끝나는데ㅋㅋ 주작ㅅㄱ
  • [레벨:7]킹미아브라함 2019.12.08 19:04
    평택이 저런집이면 시험끝나는날에도 학원보내서 애가 그제야 채점한걸수도..
  • [레벨:22]다함께웃어요훠훠 2019.12.08 18:32
    원본가져와 없음 씹주작 ㅅㄱ
  • [레벨:22]러브럼펌펌 2019.12.08 18:32
    노잼
  • [레벨:22]YoungFox 2019.12.08 18:33
    도덕 88이면 화내는 거 ㅇㅈ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8]내로라 2019.12.08 18:33
    주작
  • [레벨:7]뒷골목왕초보 2019.12.08 18:34
    주작이겠지 수학 국어 100나왔는데 저런 부모가 어디있음.
  • [레벨:24]나는착한펨붕 2019.12.08 18:40
    나 초 6때 전교 1등하고 평균 98점 햇는데도 엄마가 엄청 뭐라햇엇음 그래서 다음 시험 땐 일부로 다 틀리도록 해서 0점 맞음 그랫더니 엄마가 시험성적 앞으로 신경 하나도 안쓴다도 선언함 그 뒤로 진짜 성적가지도 터치 하나도 안함
  • [레벨:14]무시깅 2019.12.08 18:41
    아 로긴하게 만드네 ㅡㅡ

    노력을 안했다를 점수로 평가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나..? 나도 고시급 겨우 뚫었지만 못붙은 사람중에서도 나보다 열심히 하고 잘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나름 노력했을 애한테 노력을 안했다라...

    시바 노력이면 다 되는줄 아나 어디까지는 노력으로 되는데 그 위로는 재능과 운이지 지금 내가 12시간씩 공차고 메시가 1분씩 차면 10년후에 내가 걔만큼 잘하냐고 진짜 싫다 저런부모
  • [레벨:10]LuisSuar 2019.12.08 18:41
    세상 살다보니 가장 쓸모없는 것중에 하나가 중학교 성적이더라 ㅋㅋ
  • [레벨:27](벅벅긁으며) 2019.12.08 18:41
    종교비판은아니지만 내주변에 이런엄마는 교회나 성당다님.. 100프로 모든종교엄마들이그런건아님..
  • [레벨:4]V4 2019.12.08 18:53
    초딩때 반에서 1등 찍었는데 엄마가 피자 한판조차 안사줘서 공부 때려침
  • [레벨:5]끔옴 2019.12.08 19:08
    V4 엄마한테 인정받을려고 공부하는건 아닌데
  • [레벨:11]괜찮아훌륭햄 2019.12.08 18:58
    정신이 빈곤하네 저 아줌매미
  • [레벨:25]광복군 2019.12.08 19:03
    내가 저집 아들이었으면 저거 말라죽었겠다
  • [레벨:22]맘에쏙들어 2019.12.08 19:08
    저 애가 참불쌍하면서도 힘냈으면좋겠네
  • [레벨:22]광대 2019.12.08 19:10
    주위에 존나 저게 정답이라고 살아가는 어머니들 많다
  • [레벨:20]유럽머니맹구 2019.12.08 19:16
    최악의세대 그분들인가요?
  • [레벨:21]느아아앙앙 2019.12.08 19:16
    헤헤 난 평균 60맞고 뒤지게 혼난적있음
  • [레벨:2]인생은한방 2019.12.08 19:18
    요즘은 학대도 사랑이라 하나
  • [레벨:8]헤르메스21 2019.12.08 19:19
    주작아니냐
  • [레벨:21]CP22 2019.12.08 19:23
    저정도면 충분히 잘한거지 미쳤나
  • [레벨:5]금연어렵지않아요 2019.12.08 19:24
    가엾어라 ㅜㅜ
  • [레벨:8]킹스타피종신 2019.12.08 19:25
    전교 1등할 유전자를 주던가ㅋㅋ
    말하는거 보면 자기는 스카이 나온줄
  • [레벨:22]DE2KE 2019.12.08 19:27
    응 카톡 주작어플로 만든거임 돋보기위치가
  • [레벨:4]Puig 2019.12.08 19:36
    근데 저 학생은 저 학생만의 기준이 있는거고, 점수 개판이라 말할 수 있다고 봄. 나도 어렸을때 아빠 기대가 커서 힘들었던적도 있는데, 왜소하고 소심한 내가 명문대생 꼬리표라도 달고 자신감 찾은거 생각하면 아빠한테 매우 감사함.
  • [레벨:21]손날도호우 2019.12.08 19:38
    전교1등 못했다고 집에서 혼나고 다음에 전교1등찍고 자살한 학생도 있자나... 실제로 일어나는일
  • [레벨:9]이거인듯 2019.12.08 19:44
    냅둬그냥 남의 가정사
  • [레벨:5]꽃만다 2019.12.08 19:47
    주작이겠지 씨발..
  • [레벨:33]딸기찹쌀떡 2019.12.08 19:48
    저런년들한테는 그래서 님 대학 어디 시전해야됨
  • [레벨:9]센스빼면시체 2019.12.08 19:48
    씨발 애 뒤지고 뭐라할지 존나 궁금하네
  • [레벨:25]이슈비르 2019.12.08 20:26
    저래가지고 아들이 엄마죽인사건도있는데 적당히들좀하지
  • [레벨:2]하앙흐응 2019.12.08 20:38
    아 진짜 ㅈ같다 ㅋㅋㅋㅋㅋㅋㅋ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고 성적은 인생에 거짓말을 안한다는거도 느끼지만 그래도 부모님이 저러는건 이나이먹고도 적응이 안됨...
  • [레벨:21]둥글동글땡글 2019.12.08 21:02
    국영수만 잘하면 됐지 뭐 씨발
  • [레벨:13]아빠가돈벌어올께 2019.12.08 21:21
    엄마가 저래서 그런가 도덕점수가 젤 낮네
  • [레벨:23]다크나이트 2019.12.08 21:40
    서울살던애가 저어기 어디 신안 섬에 분교가가지고 저런 성적받아오면 공부안했다고 뭐라해도됨
  • [레벨:6]지쳐버렸구너 2019.12.08 21:54
    이게 사랑이나 시발련ㄴ아
  • [레벨:4]피쟁이 2019.12.08 22:35
    아버지 경희대 어머니 이화여대 나 지잡... ㅅㅂ
  • [레벨:20]그루터기 2019.12.08 22:52
    저렇게 노력하는게 당연하다는 마인드의 어머니면 어디 CEO겠지?
    역공 날려라
  • [레벨:5]프옘 2019.12.09 00:22
    타세요

글 목록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유머 혹부리 누나.manhwa 5 첨부파일 [레벨:40]김흑백 2019.12.08 2156 9
유머 손흥민 골보고 생각난 아자르의 원더골 swf 10 [레벨:7]역시소휘신 2019.12.08 5422 7
유머 독특한 레시피를 가진 아이스크림 가게.GIF 4 동영상첨부파일 [레벨:40]판판야 2019.12.08 3847 6
분노 다른사람꺼 음식물 쓰레기통에 지꺼 넣지마라 12 [레벨:2]아이스티함 2019.12.08 3591 -5
유머 사람들은 어떻게 소금을 먹게 되었을까.manhwa 7 첨부파일 [레벨:23]째쭈 2019.12.08 5340 9
유머 타로 누나의 추억.manhwa 6 첨부파일 [레벨:34]요한볼프강폰은정 2019.12.08 3184 6
유머 여성용 방탄 팬티.jpg 8 첨부파일 [레벨:25]고추바삭바삭 2019.12.08 7150 9
유머 방탄으로 국뽕 좀 빨지말자 155 [레벨:17]너바나너바나 2019.12.08 5137 -64
유머 오늘 뭉쳐야 찬다에 신태용하고 같이 출연하는 의외의 인물 6 첨부파일 [레벨:22]감자마늘양파 2019.12.08 4995 7
유머 아들이 시험망쳐서 속상한 엄마 258 첨부파일 포텐 [레벨:40]김흑백 2019.12.08 91493 451
유머 또 다른 70M 드리블 레전드.gif 6 동영상첨부파일 [레벨:25]애플모히또 2019.12.08 4747 12
유머 한국과는 다른 천조국의 저작권의식 jpg 81 첨부파일 포텐 [레벨:34]KAN 2019.12.08 55228 460
유머 역겨움주의]햄버거 먹으러 온 남성을 막아서는 비건 단체.mp4 3 동영상첨부파일 [레벨:25]용팔이01 2019.12.08 4420 6
유머 손흥민골을 보고 우리 아버지(65세)가 하신 말 2 [레벨:26]피파스트리트 2019.12.08 7063 2
유머 동네 도서관에서 옆자리에 예쁜 여성분 있길래 141 포텐 [레벨:24]국밥이근본이다 2019.12.08 71765 352
유머 오늘 맨시티 맨유전 리버풀 팬들 심정 2 첨부파일 [레벨:21]대장군라모스 2019.12.08 2378 5
유머 모두가 원하던 부산 승격.gif 5 동영상첨부파일 [레벨:30]라붐팬임 2019.12.08 1049 6
유머 만감이 교차한듯한 이정협 GIF 동영상첨부파일 [레벨:25]애플모히또 2019.12.08 1856 3
유머 커피 하루에 3잔이상마시면..jpg 6 첨부파일 [레벨:40]고예림 2019.12.08 6249 6
유머 트위치시청자 사관학교 면접보는법 2 첨부파일 [레벨:23]규남제일검 2019.12.08 4254 9
게시판 목록 페이징 이전 1 ... 4061 4062 4063 4064 4065 4066 4067 4068 4069 4070 ... 다음
/ 10,000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