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4 20:59

중국 우한폐렴 현재상황.jpg

조회 수 1820 추천 수 15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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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기하는거아님 

사스때도 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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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16]국왕김병태 2020.01.24 21:00
    저게 물리적으로 가능함?
  • [레벨:25]봄날의기악 2020.01.24 21:01
    국왕김병태 쟤네는 가능함 ㅋㅋ
    아파트도 2주만에 지었었던게있어서
  • [레벨:39]킹종부 2020.01.24 21:01
    국왕김병태 사스 때 이미 일주일 만에 7천명 수용하는 야전병원 만들어봤다넹
  • [레벨:24]KerMann 2020.01.24 21:01
    국왕김병태 방금 건물짓고 열흘만에 무너지는 상상함 으..
  • [레벨:16]국왕김병태 2020.01.24 21:01
    국왕김병태 ㄷㄷ...
  • [레벨:22]RofDevil 2020.01.24 21:00
    혼자 이토준지네
  • [레벨:29]김명중사장님 2020.01.24 21:01
    건물까지 싹 매몰시키려나보다
  • [레벨:7]조영욱 2020.01.24 21:03
    저 만화 뭐임?
  • [레벨:21]콘서트 2020.01.24 21:03
    조영욱 킹덤
  • [레벨:25]제퍼슨리 2020.01.24 21:03
    장평대전
    https://namu.wiki/w/%EC%9E%A5%ED%8F%89%EB%8C%80%EC%A0%84
    수십만을 참수하고 파묻은 이 때의 원한은 200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남아서 산시 요리 중에는 '백기를 삶아 먹고 싶다'라는 뜻의 츠바이치(吃白起), 혹은 바이치러우라는 음식이 있다. 물론 백기의 고기를 사용하는 것은 아니고 두부 요리다. 한국사에서 개성시 사람을 탄압하고 고려를 무너뜨린 이성계를 개성 사람들이 원망해 해먹은 성계탕과 비슷한 유래.

    결국 이렇게 애를 쓴 덕분에 조나라는 멸망의 길에서 잠시 벗어났지만, 인구가 수백만에 불과한 나라에서 중요한 노동력인 수십만 장정들이 증발하여 재기하지 못하고 쇠락하고 만다. 이후 조나라는 국력을 짜내어 약 30년 정도 버텼지만 결국 기원전 222년에 멸망했다.

    장평대전에서 전투를 승리로 이끈 백기는 장평전투 직후 바로 한단을 공격하자는 백기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과 자신의 측근이 바로 항복해버린 것 때문에 범수에게 정치적으로 위협이 되었고, 결국 범수에게 모함을 받았다. 그 때문에 소양왕의 눈밖에 나서 승산이 없는 전쟁에 출전하라는 억지 명령을 거부하다가 끝내 두우에서 자결했다. 이때 백기는 유언으로 자신이 저지른 학살을 참회했다.

    "내가 하늘에 무슨 죄를 지어 이 지경에 이르렀는가? (한참을 생각하다가 말했다.)나는 죽어 마땅하구나. 장평 땅의 싸움에서 항복한 조나라 병사 수십만 명을 내가 속이고 모두 구덩이에 파묻었으니 이것만으로도 죽어야 한다."
  • [레벨:5]성난쥬지 2020.01.24 21:15
    저기 모아두고 한번에 묻을라나
  • [레벨:17]갓라오 2020.01.24 21:50
    땅만파면되는대 일주일이면 가능하지
  • [레벨:26]내브랄은열세알 2020.01.24 21:52
    '백기'했으면..
  • [레벨:25]트럼푸 2020.01.24 23:28
    '백기'해줘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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