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4 21:14

포텐 [공홈] 토마스 뮐러 : 세계에서 가장 과소평가받는 축구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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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5vr6NXC-1920.jpg [공홈] 토마스 뮐러 : 세계에서 가장 과소평가받는 축구선수

바이에른 뮌헨의 토마스 뮐러는 많은 별칭으로 불렸지만, 그에게 단 두 단어로 정의를 내릴 수 있다,즉 그는 월드 클래스이다.

뮐러가 볼을 예쁘게 차는 것처럼 안보이기 때문에 그 밖에 다른 것으로 그의 라벨을 붙이는 것은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짧은 팔 때문에 서 있는 왕족 선사시대의 모습을 경시하는 것과 같다. 선수들은 115골과 140분데스리가 어시스트 그리고 8번의 분데스리가 우승, 5번의 DFB컵, UEFA 챔피언스리그를 먹이사슬의 정상에 오르지 않고는 가볍게 쟁취할 수 없다. 평범한 선수가 이렇게 수많은 타이틀을 성취한다는 건 불가능할 뿐이다.

뮐러의 논쟁 상당 부분은 축구장에서 그의 다소 추상적인 위치에서 비롯된다. 이 국내에서 자란 바이에른의 영웅은 우아하고 화려한 스타일에 맞지 않으며, 10년 넘게 전문가들과 상대 선수들이 똑같이 머리를 긁적거리게 하는 스타일을  추구 하고 있다. 그는 순수한 센터 포워드, 세컨탑 포워드, 공격형 미드필더나 윙어 - 이 외에도 4개의 포지션 또는 약간 더 많은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 그 자체로 그는 '라움도이터'(공간연주자)이다. 


https://twitter.com/Bundesliga_EN/status/1218843794277269504



2000년 여름 10세 때 바이에른에 입단한 뮐러는 19세 생일을 한 달 앞두고 분데스리가에 데뷔하면서 "나는 공격수로 취급되는 것을 즐기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는 "나는 상대 미드필드 후방에서 활약하는 것을 좋아한다. 거기서 나는 무엇보다도 상대방을 괴롭게 할 수 있다. 나는 스트라이커와 미드필더가 섞여 있다. 나는 라움도이터다. 그것은 본능에 적인 것이다." 

뮐러는 2010년과 2019년 사이에 107개의 분데스리가 골을 넣을 수 있었다. 팀 동료인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주장 마르코 로이스만이 유일하게 더 많이 득점한 반면, 그는 같은 10년 동안 그리고 2020년까지 현재 진행형으로 그 기간 가장 많은 기록인 140개의 도움으로 팀을 이끌고 있다. 2014년 이후 3분의 1 이상이 레반도프스키에게 제공했는데, 이 중에는 2019/20 시즌 21경기 동안 13개의 어시스트 중 5개가 포함되어있다. 


"토마스는 내 옆에 있으면 더 편해."  레반도프스키는 그가 선호하는 오른팔의 남자에 대해 몇 번이고 말했다. 그는 "그는 나를 많이 도와준다. 우리는 서로를 매우 잘 보완한다.

"토마스는 항상 움직임이 많고 상대의 골문을 향해 달려 가고 있다. 페널티지역에는 항상 한 선수가 더 있었고, 나는 덕분에 더 많은 공간을 가지고 있고, 그래서 항상 두세 명의 상대 선수가 나를 상대하는 것은 아니다."


fcb_s04_1920_muller_lewandowski.jpg [공홈] 토마스 뮐러 : 세계에서 가장 과소평가받는 축구선수
토마스 뮐러와 레반도프스키의 모습, 토마스 뮐러는 주변 선수의 능력을 더 극대화 시켜주는 경향이 있다. 

뮐러 효과의 역학은 간단하다. 즉, 빠른 패스, 접촉 횟수 감소, 타이밍에 잘 맞는 침투, 임상 시험 등이 있다. 그러나 핵심은 세부사항에 있다. 

상대 수비수들의 포지션 한계를 앞세운 이 바이에른의 25번 선수는 종종 바깥 가장자리에 평행해질 정도로 오프사이드 라인을 끌어안고 그것을 앞지르는 일이 거의 없다. 통계적으로, 그는 두 번의 리그 경기에 한 번꼴로오프사이드에 걸린다.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10골과 2014년 월드컵 챔피언 등 100차례나 출전한 이 전 독일 국가대표는 그가 속해 있는 전술적 시스템보다는 철저한 기회주의자라는 강점을 이용해 자유롭게 필드를 휘졌고 다녔다. 뮐러에게는 작은 한 걸음일 뿐이지만 분데스리가 수비수에게는 커다란 도약이다.

뮐러는 자신의 세계 최고급 통찰력에 대해 "핵심은 패스를 하는 사람과 오른쪽 공간으로 뛰어드는 사람 사이의 타이밍"이라고 말했다. "축구에는 위험한 영역이 있는데, 시간을 들여서 연구하면, 무엇이 반대편 수비에 가장 위협을 주는지를 알게 된다. 종종 그것은 적절한 시기에 행간을 운행한다.

"그것은 항상 나의 가장 큰 장점들 중 하나였다. 그것은 수비 라인 사이와 파이널 써드의 깊은 곳에서 공을 넣지 않은 나의 포지션 플레이. 그것만큼 정말 신비한 것이 따로 없다고 볼 수 있다."


fcb_rbl_1920_muller_werner_1920.jpg [공홈] 토마스 뮐러 : 세계에서 가장 과소평가받는 축구선수
뮐러, 그의 이름은 평범하지만 그는 절대 평범한 선수가 아니다.


신비함 - 아마도 아닐 것이다 비할 데 없는 기대 - 의문의 여지가 없다. 가장 위험한 상황에서 뮐러는 골문까지 등을 대고 뛰거나 측면 포지션에서 뛴다. 그는 상대 수비수들 사이에서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끊임없이 뛰어다니며 플레이의 패턴을 측정하고 다음 단계를 형성하는 기이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그 분야에서 가장 교양 있는 몇몇 패스 마스터들 앞에서 경기를 뛰었지만, 티아고 알칸타라 같은 사람들 조차도 놓치거나 적어도 뮐러가 먼저 공간을 파고 들었을지도 모른다. 계산된 굴곡있는 침투와 결합된 교활한 손 신호만 있으면 단순기대적인 침투를 결정적인 침투로 바꿀 수 있다.


뮐러는 "그것은 위치 놀이와 사고의 속도, 그리고 자신의 능력에 대한 자신감으로 귀결된다"고 말했다. "나는 내가 평범하지 않다고 말하지 않을 것이다. 나의 개별적인 기술력을 살펴보면, ‘비정상적인’ 것은 나의 종합 패키지뿐이다.


"나는 기술은 좋지만 드리블을 잘하지는 못해. 이 세상에서는 나보다 더 잘 슛을 차거나 더 빠른 공격수들이 있다. 다만 특이한 것은, 이런 약점에도 불구하고, 내 플레이의 다른 측면들이 너무 좋은 것 같아서 정상에 올랐다는 것이다. 


"그건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네. 그들은 어떤 종류의 축구선수인지에 대해 생각하기 보다는, 어떻게 이 축구선수가 '평범한 분데스리가 팀'이 아닌 성공적인 분데스리가 팀에서 뛸 수 있는지, 어떻게 그가 월드컵에서 최고의 성적을 낼 수 있는지,  왜 그런지를 자문한다."


그에 대한 인식 부족의 가장 큰 이유는 뮐러의 전반적인 기여도를 계량화할 수 있는 지표가 없다는 것이다.

비록 30세의 이 선수는 클럽과 국대에서 정확히 말해, 800개 이상의 경쟁 경기에서 294골 220도움을 기록하는 놀라운 꾸준함을 가지고 기회를 만들고 있지만, 그것은 그가 공을 치고 들어오는 패스나 슛 전에, 그를 필드로부터 분리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고대 바빌론만큼 먼 옛날까지 둘레와 둘레의 개념을 역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증거가 있지만, 공간이 어떻게 생성되고 그 퀄리티를 측정할 방법은 여전히 없다.

토마스 뮐러 이론은 결코 결실을 맺지 못할 수도 있지만, 다른 선수들은 항상 경기의 정점에 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것이다. 그들은 단지 처음이자 아마도 마지막일 전무후무한 라움도이터와 같은 방식으로 그곳에 도달하지 않을 것 같다. 


https://www.bundesliga.com/en/bundesliga/news/thomas-muller-the-most-under-appreciated-player-in-football-raumdeuter-bayern-munich-9945


  • BEST [레벨:23]록리 2020.02.14 21:26
    뮐러, 부스케츠 특) 모든 사람들이 월클이라 그러는데 계속 저평가한다 그럼
  • BEST [레벨:31]호프비굴 2020.02.14 21:31
    록리 오히려 저평가도르로 고평가하는거같음 ㅋㅋ 활약 당시엔 저평가가 맞는데 후대엔 걸맞는 평가 받는거라 생각함
  • BEST [레벨:1]키미히32 2020.02.14 21:16
    막 화려한 플레이의 선수가 아니라서 그렇지 ㅈㄴ 대단한 월드클래스 선수임
    약간 떨어졌다고 생각했던 폼도 최근에 다시 올라왔고
  • BEST [레벨:1]NO21LAHM 2020.02.14 22:25
    록리 사실상 뮐러 스탯이나 커리어보면 그리즈만이랑 아자르도 압살함.
    근데 그렇게 말하는 사람 아무도없잖아
  • [레벨:1]NO21LAHM 2020.02.14 23:09
    앙탈콥띠 포처랑은 좀 다름
  • [레벨:1]NO21LAHM 2020.02.14 23:14
    앙탈콥띠 포처는 일단 골이 1순위라 무엇보다 골을 넣기위한 움직임이 제일 우선임
    그런데 라움도이터는 측면 중앙을 오가며 상대 수비의 공간을 파고들어 수비진을 흐트려 놓아서 동료 공격수들에게 공간을 창출해내는게 1순위 목적임
    그러한 과정에서 연계와 골을 챙기는거
    그래서 클럽에서는 레비, 리베리 국대에서는 외질 이런애들이랑 뛸때 시너지가 극대화 되는거고
    포처는 팀적인 연계나 공격작업에서는 마이너스인 부분이 있는데 뮐러의 스타일은 그거랑 거리가 멈
  • [레벨:20]토마스뮬러 2020.02.17 00:40
    앙탈콥띠 라움도이터가 수비수어그로 끈다음에 공간만들어서 몰래 수비수 뒤로 침투해서 골이나 어시 해주거나 다른선수 골 쉽게 넣을수이ㅛ도록 도와주는거 아님?
  • [레벨:15]김존잘남 2020.02.14 22:59
    Tardis 전성기 미키터리안 근데 더이상은 아닌듯
  • [레벨:34]핏별 2020.02.15 02:10
    Tardis 뮐러 전성기때는 젖강두랑 공통점 많음

    원톱 두면 해매고 오프더볼 지리고 킥력 쎄고

    좇두쉑기 피지컬 너프하고 이타성좀 주면 한창때 뮐러랑 비슷할듯
  • [레벨:3]평온한일상 2020.02.14 22:36
    얘 감독하면 존나 잘할거같음
  • [레벨:30]B.MUNCHE 2020.02.14 22:49
    월드컵 득점기록 까비
  • [레벨:37]옌율 2020.02.14 23:05
    ..? 뭔 저평가라 하지 갑자기
    월베만 못들었지 한창 잘할때 발롱 5위까지 랭크되고 거의 모든 대회 우승에
    누구나 다 인정하는 월드컵 스타, 레비랑 영혼의 듀오, 하인케스와 펩의 황태자 그냥 씹월클이었는데
    근데 유로 2016 기점으로 거의 3년 반을 진짜
    하인케스뽕 잠깐 맞았을때빼곤 이게 뮐러 맞냐 싶을정도로 부진하니 언급도 안되고 잊혀져 갔던거지
    지금 부활해서 옛날 폼 찾아가는건 정말 좋은 일이지만 그동안 저평가 받아왔다 그건좀
  • [레벨:1]NO21LAHM 2020.02.14 23:11
    옌율 커리어나 골 어시 스탯 모두 아자르 그리즈만 압살하는 수준인데 걔들보다 잘쳐주는 사람 못봤는데?
  • [레벨:37]옌율 2020.02.14 23:15
    NO21LAHM 플레이 스타일 특성상 독보적 에이스였던적도 없고 스포트라이트를 리베리 로벤 레반도프스키 이런애들이 다가져가는데 어떡함
    그리고 뮐러 최전성기 한 1516까지는 아자르 그리즈만 덕배 뭐 이런애들은 명함도 못내밀고 베일도 뮐러한테 쉽게 못비볐는데
    그후에 부진 길어지니 어느새 다 역전된걸 뭐 저평가라 하긴 좀
  • [레벨:1]NO21LAHM 2020.02.14 23:16
    옌율 플레이 스타일이 스포트라이트 못가져가는 스타일이라 높은평가 못받는 선수들한테 하는 말이 저평가 아님?
    그리고 1516시절에도 이피엘빠가 많아서 아자르같은 경우에는 뮐러보다 높이 평가하는 사람 많았음
  • [레벨:37]옌율 2020.02.14 23:22
    NO21LAHM 그런 스포트라이트 없이도 전세계 축구 관계자들한테 수없이 찬사받고 당대 최고의 공미, 뮐러만의 포지션, 라움도이터 소리 듣던게 어떻게 저평가임
    그리고 1415면 모를까 1516끝나고 그런 말 나왔을리가 없는게 아자르 진짜 커리어 사상 최악의 부진 달리고 있었을 때라 그런 글 있었으면 걍 축알못 헛소리임
  • [레벨:36]루기아 2020.02.14 23:09
    얘 인성은 ㅎㅌㅊ잖아 2010때 마라도나한테 볼보이 취급 당해서 서러움도 아는 놈이, 월드컵 예선에서 듣보 국가 개무시하는 발언하고 ㅋㅋ
  • [레벨:1]NO21LAHM 2020.02.14 23:11
    루기아 그 경기에서 산마리노 선수들이 싹다 아마추어 선수들인데 경기에서 독일선수들 못잡으니까 개태클 존나해서(뮐러도 부상당할뻔함)
    빡쳐서 프로들이 아마추어랑 경기해야할 이유를 모르겠다한거임
    경솔하게 발언한건 맞는데 하나가지고 인성 ㅎㅌㅊ라고 하는건 좀;
  • [레벨:36]루기아 2020.02.14 23:29
    NO21LAHM 힝 몰라쪄 잘못해쪄
  • [레벨:34]스님 2020.02.15 14:11
    루기아 시팔 귀여워
  • [레벨:2]ㅇ아아ㅏ 2020.02.14 23:27
    루기아 그정도로 인성 ㅎㅌㅊ면 인성 ㅎㅌㅊ 축구선수 개많겠네 ㅋㅋㅋ
  • [레벨:36]베니막스레온랄프 2020.02.14 23:15
    꼬우면 드리블하던가~

    좋아하는 선수지만 스타일때문에 저평가당할 수 밖에 없음 ㅋㅋㅋ
  • [레벨:22]댐띵퍼니 2020.02.15 07:34
    베니막스레온랄프 ㅋㅋㅋ꼬우면 크랙질하면되긴해
  • [레벨:22]숲튽훠 2020.02.14 23:16
    아직도 쿠티뉴 괴체 티아고 이런 공미스러운애들 왜 데려온건지 이해가 안간다
    걍 뮐러로 쭉 밀고가지 괜히 이쪽 저쪽 옮겨쓰다가 커리어 낭비에 팀도 안정적이지 못하고
    오죽하면 하인케스 잠깐 복귀했을때가 제일 안정적이냐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 [레벨:1]NO21LAHM 2020.02.14 23:17
    숲튽훠 그래도 티아고는 중미성향이 더 큼....쿠티뉴 괴체 이런애들은.....ㅅㅂ...
  • [레벨:31]바이에른문헌 2020.02.14 23:27
    숲튽훠 괴체는 제로톱,윙으로 써먹으려고도 했는데 어딜둬도 그닥이어서 ㅋㅋ
  • [레벨:1]fc코리아구단주 2020.02.14 23:28
    뮐러 ㅇㄷ
  • [레벨:3]뮌헨의미래가밝다 2020.02.14 23:49
    뮐러 잘하는모습 오래오래 보고싶다
  • [레벨:4]아시하카와 2020.02.14 23:54
    유일한 뮈넨 현역 원클럽맨 은퇴도 뮈넨에서 했으면
  • [레벨:10]메로엣타 2020.02.15 00:19
    뮐러 근데 한 1,2년 전이였나 벤치에 앉을정도로 삽퍼서 퇴물퇴물 이라는 소리 안나왔었나? 요즘 보니까 또 ㅈㄴ 잘하던데?ㅋㅋㅋㅋ
  • [레벨:20]토마스뮬러 2020.02.17 00:43
    메로엣타 닥벤치는 이번시즌 코바치때만...
    미친 중대장 새끼가 거기에 닥쿠티뉴 쓴다고 뮐러 버린거였음
  • [레벨:9]톨리소 2020.02.15 02:41
    뮐러 월베는 운이없었지 2014년에 걍 로벤이 월드컵 씹어먹어서 발롱5위하고 월베못듬
  • [레벨:20]토마스뮬러 2020.02.17 00:44
    확실히 저평가 받는게 축알못새끼들이 뮐러랑 손흥민 비교해서 손흥민이 압살이라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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