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5 01:42

포텐 [풋볼런던] 아르테타 뉴캐슬전 프레스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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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ootball.london/arsenal-fc/news/every-word-arsenal-boss-mikel-17749869


[풋볼런던] 아르테타 뉴캐슬전 프레스 컨퍼런스



BY 제임스 벤지


Q. 겨울 휴식기 동안 뭘하며 지냈는지?


A. 두바이에서 '미니' 프리시즌을 겪었다 생각합니다. 기본적인 철학에 대해서 얘기할 시간이 많았고, 경기마다 다른 전술로 나오는 팀들을 상대로 어떻게 풀어나가야할지, 그리고 다른 고쳐나가야할 중요한 것들과 오프더볼에 관하여 소통을 했습니다.


이런 축구에 관한것들을 떠나 선수단이 함께 짧지만 시간을 보내는것이 좋았습니다. 같이 놀고, 서로를 더 알아가게 되고, 이건 비단 선수간을 말하는게 아니라 선수들, 스태프들, 백룸 스태프 모두가 함께 더 서로를 알아갈수있었던 생산적인 여행이었습니다.




Q. 선수들을 동기부여하는게 어렵진 않았는지?


A. 선수들의 참여성, 워크에틱스, 그리고 헌신들은 매우 좋았습니다. 선수들은 앞으로의 3~4주가 우리의 앞으로의 미래에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있습니다. 그들이 그걸 너무나 잘 알고있어서 마인드셋, 동기부여 이미 아주 높은 상태입니다.



Q. 마리와 세드릭의 데뷔는 언제?


A. 마리는 12월 이후로 경기를 못치루어서 감각을 올려야합니다. 훈련에서는 아주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뉴캐슬전은 조금 빠듯하고, 다음주부터 스쿼드에 끼게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세드릭은 많이 실망했는데, 원래 선수란 새로 이적한 클럽에 당장에라도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고싶은 법이죠. 아쉽게도 무릎문제가 아직은 완전 회복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직 같이 훈련을 하지 못했죠. 몇주안에 복귀할것이라 생각합니다만 정확한 예상날짜는 드릴수없습니다.



Q.티어니는 회복되고있는지?


A.매우 좋은 회복속도를 보이고있습니다., 허나 아직 그의 뼈와 연골들이 잘붙어있는지 확인해야합니다. 훈련에 참가하고있고, 그의 태도는 정말 놀랍습니다. 정말 그의 태도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어서 그와 일하고싶지만 서두르진 맙시다.




Q.겨울 방학의 목표를 달성했는지?


A. 일단 선수단에게 이틀 정도는 휴식을 주고싶었습니다. 지난 두달간 너무 많은 일을 겪었기 때문이죠. 그뒤론 제가 아스널에 온 두달간의 시간을 함께 뒤돌아 보았습니다. 좋았던 점들 그리고 발전해야할 점들에 관해서요.


매우 좋았다 생각합니다. 모두가 의견에 동의했고, 목표들을 정했습니다. 그리고 목표를 이루기위한 계단 하나씩을 밟아가고있습니다. 2주 내로 그 결과들이 눈에 보인다면 좋겠군요.



Q.. 여름 이적시장은 착수되고있는지?


A.당연합니다, 계획이 이미 다 있습니다. 정확한 방향성을 알아야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여러가지 시나리오를 생각해둘필요가 있습니다.   그걸 생각해둔뒤 클럽에 방향성에 대해 제가 알려줘야겠죠, 어딜 보강해야하고, 누군 노려야하는지. 다 함께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며, 이적시장을 짧은 시간에 마칠수있도록 하는것이 현재 목표입니다.



Q.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생각은?


A. 다행히 매우 훌륭한 의사들이 함꼐 있고 그들이 상시로 건강을 모니터링중입니다. 혹시를 대비하는 프로토콜이 존재하며, 선수들은 이걸 훈련장에서 의무적으로 따라야합니다.  제가 아는바론 모든것은 문제없이 돌아가고있습니다.  기자분들이 말씀하신대로 조심해야하는것이 사실이죠.




Q.부카요 사카같은 선수와의 장기계약은?


A. 사카같은 선수들이 성장하는모습을 보니 기쁩니다. 그리고 그 성장에는 분명 클럽 계약연장도 연관이 크죠.


이런건 자연스런 프로세스가 필요한법입니다. 에두, 라울, 비나이, 후스가 계약을 담당하고있죠. 선수들을 위한, 선수들에게 맞는 적절한 오퍼를 그들이 하리라 생각합니다.



Q.골을 넣는것이 중요한지? 실점을 안하는것이 중요한지?


A. 이기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관중을 즐겁게하는 축구는 좋습니다만 감독으로서, 그런 축구는 밸런스를 따져야되는 감독으로선 고통스럽기도 하죠. 물론 공격축구를 좋아합니다. 그러나 제가 좋아하는 공격축구는 다른팀을 콘트롤 할수있으면서 하는 공격축구입니다.




Q. 팀의 수비력강화를 위해  공격을 희생시켰다고 생각합니까?


A. 아니오. 수비 안정성을 만들어 내야한건 사실입니다만 내려 앉아서 수비만 하는건 아니라생각합니다. 전 그런 축구를 싫어합니다. 수비 라인을 올려서 상대를 전방에서 괴롭히는 전술이 제가 좋아하는 전술입니다. 


그렇게 전방에서 많이 찬스를 보는것이 더 효율적인 축구입니다. 만약 두번의 패스로 상대 골문앞까지 갈수없는 축구를 하고있다면 아마 그건 너무 내려 앉아있는 전술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수비를 잘해낼수 있게되면 더 지속가능한 공격이 게임중에 가능하게 되겠죠.




Q.우나이 에메리에 코멘트들에 관해서 어찌 생각하는지?


A. 안읽어서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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