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5 01:52

[첼시공홈] 국가대표에서 돌아온 한국의 지소연과 호주의 샘 커

조회 수 246 추천 수 11 댓글 1


첼시 FC 위민 소속 서맨사 커와 지소연은 2020 도쿄 하계 올림픽 본선을 위한 플레이 오프에 진출한 후, 첼시로 복귀했다.


호주와 커는 그룹 B에서 선두를 차지했고플레이 오프 라운드에서 베트남을 상대할 것이다대한민국과 지소연은 그룹A에서 1위를 차지하여 3월에 있을 플레이 오프라운드에서 중국과 맞붙게 되었다.


각각의 플레이 오프 라운드에서 승리한 두 팀은 올 여름 본선에서 아시아 대표로 일본으로 떠나게 될 것이다.

중국에서의 코로나바이러스 발생으로 인해 예선 경기는 호주의 시드니로 옮겨졌다.


첼시위민.jpg [첼시공홈] 국가대표에서 돌아온 한국의 지소연과 호주의 샘 커
 


공격수 커와 호주 국가대표팀은 27일 경기에서 대만을 70으로 꺾으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커는 60분경에 교체 투입되고 3분만에 호주의 6번째 골을 터뜨렸다.


아스날의 케이틀린 풀드는 전반전에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레인 FC 소속 스테파니 케틀리, 에버튼의 헤일리 라소, 브리스번 로어의 카트리나 고리가 각각 한 골 씩 기록했다.


3일 뒤 호주는 태국을 상대했고, 커는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하여 끝나기 30분을 남기고 교체 출전했다. 호주는 태국을 편안하게 무찔렀고, 경기는 60으로 끝이 났다. 커는 비록 득점하진 못했지만, 두 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호주는 중국과의 마지막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에밀리 반 에그몬드의 추가시간 동점골로 중국과 11로 비길 수 있었고, 1위를 차지했다.




https://twitter.com/theKFA/status/1226415809750130688

<베트남 전, 지소연의 중거리 골> 




미드필더 지소연은 6일동안 2경기를 치뤘으며 두 경기 모두 득점에 성공해 대한민국이 그룹 A에서 1위를 차지하는데 공헌했다.

 

대한민국은 미얀마를 70으로 완파했고 지소연은 5분만에 얻은 패널티킥을 성공시키며 팀의 버팀목 역할을 톡톡히 했다. 그녀는 52분에 두번째 골(팀의 세번째 골)을 성공시키면서 한국의 승리를 확실시했다.


지소연의 두번째 경기는 베트남과의 경기였고 30 승리로 끝이 났다. 65분과 75분엔 지소연의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첼시의 미드필더는 결국 베트남 골키퍼를 뚫는 엄청난 중거리 슛으로 83분경 결국 득점에 성공했다.

 


이제 그들은 클럽으로 돌아와 킹스메도우에서 열릴 리버풀과의 여자 FA 5라운드 경기에 집중할 것이다. 경기는 12:30분에 시작할 것이고 티켓은 여기서 구매할 수 있다.

 

맨체스터 시티와 맞붙은 223일 경기에서 서포터즈를 위한 원정 우등버스를 추가금을 내고 이용 가능할 것이다.


https://www.chelseafc.com/en/news/2020/02/14/sam-kerr-and-ji-so-yun-return-from-international-duty?cardIndex=0-0


팬심으로 해본 번역이라 의역, 오역 많습니다. 너그럽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오역, 오타 등 번역에 대한 지적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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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20]Nd0mbeIe 2020.02.15 02:02
    샘! 커? 엌ㅋㅋㅋ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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