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6 18:35

포텐 [키커] 하베르츠에 오퍼는 없다, 베르너 사례를 적용해 재계약을 할수있는 레버쿠젠

조회 수 12428 추천 수 63 댓글 44

221.jpg [키커] 하베르츠에 오퍼는 없다, 베르너 사례를 적용해 재계약을 할수있는 레버쿠젠

다가올 여름, 하베르츠에게 베팅하지 않는 것에는 몇가지 이유가 있다. 19-20시즌을 앞두고 벤피카 리스본은 주앙 펠릭스의 이적료로 €126m를 챙겼다. 카이 하베르츠를 보내는 레버쿠젠에도 적용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이적료는 더이상 현실적이지 못하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과 올시즌이 언제, 어떻게, 어디까지 이어질 지에 대한 불확실함 때문이다. 하베르츠는 아직 국가 대표팀 레귤러 자원이 아니다.


바르셀로나는 네이마르의 리턴을 준비하고 있다. 마드리드와 유벤투스는 하버츠를 원하지 않는다. 잉글랜드 클럽들 중에는 맨체스터 시티가 챔피언스리그 출전이 불투명 해 지면서 흥미를 잃었다. 토트넘,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이러한 이적료를 지불하지 않을것이다. 리버풀의 스타일과는 맞지 않는다.


바이언은 사네 다음으로 독일의 두번째 재능인 하버츠를 원한다. 카이는 바이언행을 희망하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는데 바이언은 살아남는 선수만이 출전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레버쿠젠이 하베르츠와 연장된 계약을 기대할 수 있는 이유는 목요일 키커 지면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키커 지면판 내용)


2020년 여름, 카이 하버츠는는 1억 2천만 유로의 이적료네 팔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COVID-19는 이를 불가능하게 한다. 결과와 해결책, 이 감염병이 터진 상황 속에서 예상하는 것 말고는 답이 없다. 이는 며칠 전, 유로파리그 8강전에서 레인저스를 상대로 3대1로 승리한 뒤 레버쿠젠의 감독인 피터 보츠가 네덜란드 기자에게 했던 말에도 적용된다.


"다음 여름엔 어떤일이 일어날 지 모른다. 1억 유로 이상의 거래가 될것이다."


그런데 최근 상황을 보면 이런 높은 이적료의 거래는 제외되어야 한다. COVID-19로 인한 위기 때문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 코로나바이러스가 사람들의 삶과 축구를 변화시키기 전에도 이 정도 수준의 이적료를 지불해야 하는 불가능 했을것이다.


2019년 11월, 바이어 04의 페르난도 카로 CEO는 라인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하베르츠에 대해 (주앙 펠릭스와 같은) €126m의 제안은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물론 그런 수준의 제안은 이번 여름에도 없을 것이다. 카이 하베르츠에겐 말이다.


지난 2월부터, 이미 커다란 금액이 카이에게 베팅되지 않을 거라는 건 분명해 보였다. 뿐만 아니라 당시에는 지금처럼 이 코로나 바이러스가 축구계를 덮칠 것이라고도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하던 때였다. 물론 클럽이 공개적으로 내걸은 1억 2600만 유로의 이적료는 이 감염병이 없었더라면 달성할 수 있는 금액이었을 수도 있다.


코비드-19 이전에 바이어 04 레버쿠젠이 받았던 가장 좋은 제안은 1억 유로가 되지 않는 금액에 보너스 옵션을 더한 오퍼였다고 한다. 지금에 와서 그 오퍼는 낭비일 뿐이다. 유로 2020 대회가 2021년으로 연기됨에 따라 이적료 상승행진도 급브레이크를 밟았다.


한마디로 말해 국제적 위기로 인해 €100m 이상의 금액으로 하버츠를 판매하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라는 말이다. 레버쿠젠의 회장 루디 푈러는 알고있다. 그는 "여름 이적시장이 이전과 다를거라는 건 분명한 사실이다. 우린 이를 받아드려야 한다" 고 말했다.


어떤 클럽에게는 선수에게 투자를 할 수 있음에도, 그 선수를 언제 기용할 수 있는지 모른다. 바이러스 관련 학자들은 몇달동안 유령도시를 맞아야 할 가능성도 제외시키지 않았는데, 유럽에 있는 축구 클럽들과 각국 리그의 상황에서 보면 두려움과 불확실한 미래로 인해 그 정도로 큰 규모의 비즈니스가 불가능한 것이다.


222.jpg [키커] 하베르츠에 오퍼는 없다, 베르너 사례를 적용해 재계약을 할수있는 레버쿠젠


하베르츠가 레버쿠젠과 재계약을 했을 때, 계약서에는 바이아웃 조항이 없었다. 이 부분은 이적시장에서 급제동이 걸릴만한 부분이다. 만약 €70-80m 정도의 바이아웃 금액이 있었더라면 이 거래는 이미 오래전에 끝났을 것이다.


이제 하베르츠는 저 멀리에 있다. 내년 여름으로 ...


레버쿠젠에게 있어 이 시나리오는 몇가지 좋지 못한 상황의 카드가 있다. 지난 여름과 겨울동안 €96m의 이적료를 투자했다. 케렘 데미르바이(€32m), 무사 디아비(€15m), 나딤 아미리(€9m), 델리 싱크하벤(€5m), 에드먼드 탭소바(€18m)를 영입했다.


약 €17m의 이적료를 지불한 팔라시오스 역시 그 뒤를 이을 것이다. 하지만 이 선수의 이적료가 €25m 일거라는 추측도 있으며, 보너스 옵션도 붙어있다.


그렇다고 해서 현재 레버쿠젠이 재정적으로 위험한 상황은 아니다. 제약사인 바이어는 3년간 €75m를 레버쿠젠에 지급하도록 되어있고, 재정적으로 규제되어 있던 부분들이 완화되었다. 축구로서 수익이 바이어사에 들어가는 건 맞지만, 축구에서 손실이 생겼을 때는 이익 회수 계약을 통해 실질적인 위협이 없도록 되어있다.


하지만 올해 카이 하베르츠를 통한 이적료 수익이 감소됨에 따라, 분명한 손실이 예상된다. 하버츠 이적사가의 출발점은 훨씬 더 뒤쳐졌다.


페르난도 카로, 루디 푈러, 지몬 롤페스를 비롯한 이사진들은 이제 최고의 상황을 만들어 내야한다. 가장 좋은 해결책은 지난 여름 RB 라이프치히가 티모 베르너와 재계약을 체결할 때 사용했던 방법이다. 그 때 당시에도 많은 이적설이 있었지만, 실제로 이적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레드불은 이번 2020년 여름에 베르너를 FA로 보내지 않기 위해 선수와 계약을 2023년 까지 연장했다.


급여를 올려주는 것 뿐만 아니라 그 외의 부수적인 것도 선수에게 필요했다. 베르너에게 적용된 바이아웃 금액은 €50-60m 수준이다. 처음엔 €30m 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21개의 득점과 25경기에 출전하면서 더 높은 금액이 들더라도 지금의 티모 베르너에겐 비교적 저렴한 금액이다.


결론은 선수와 구단 모두에게 윈윈이다. 이런 작업을 통해 라이프치히는 한시즌 더 베르너를 잔류시킬 수 있었고, 베르너가 몰아친 득점행진을 누리면서 FA로 이적할거라는 두려움에 떨 필요도 없었다.


하버츠의 경우 이런 해결책이 나와야 할것이다. 바이어는 이미 지난 시즌 선수와 새로운 계약에 싸인하면서 급여도 인상했다. 현재 카이의 계약기간은 2022년 까지지만, 2023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면서 €100m 이하의 바이아웃 조항을 넣는 것이다.


루디 푀럴 회장이 "카이가 이곳에서 지내는 것에 만족하고 있다는 걸 알고있다. 우리는 선수의 에이전트와 긴밀하게 컨택하고 있다" 라고 말한 걸 보면, 앞서 제시한 해결책과 비슷한 길을 택할 것라는 걸 예상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하버츠는 레버쿠젠 팬들에게 새로운 시즌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어느 누구도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았겠지만, 하버츠는 유로가 열리기 전인 2021년 까지 자신에게 익숙한 환경에서 플레이하고, 독일 국가대표팀의 11인으로서 유로 트로피를 들고자하는 목표에 완전히 집중할 수 있을것이다.


이 부분은 지난 시즌, 레버쿠젠을 떠나지 않기로 결정했을 때에도 중요한 요소였다.


이렇게 되면 2021년에는 릴리즈 조항을 이용해 최고의 클럽을 선택 할 수도 있고, 저렴한 가격으로 이적한다는 것은 선수와 에이전트에게도 유리하다. 시장이 붕괴되지 않는다는 한 말이다. 특히 2021년에 열릴 유로에서 빛나는 활약을 할 경우에는 더욱 그럴것이다.


하지만 이적 시기만 1년 미뤄진다면 바이어04 내부에서 누구도 잠을 편히 이루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푈러는 여태까지 없었던 재능있는 탤런트 하베르츠와 함께 이야기했다.


"카이는 우리와 함께 향후 10년간 독일을 책임질 선수가 되었다. 바이어는 걱정하지 않는다."


클럽은 여전히 하버츠와 함께 더 오랜 시간동안 함께할 수 있다. 바이어 이사진은 말한다. 주앙 펠릭스에 비해 카이가 더 나빠 보이지는 않는다. 앞으로 10년동안 카이와 함께 할 것이다.


---------------------------------------------------------





www.kicker.de/772840/artikel/warum_es_havertz_nicht_zum_fc_bayern_zieht






[퍼가기가 금지된 글입니다 - 캡처 방지 위해 글 열람 사용자 아이디/아이피가 자동으로 표기됩니다]
  • BEST [레벨:4]실축골키퍼 2020.03.26 19:57
    솔직히 카이 하버츠 거품있음 ㅋㅋㅋㅋㅋㅋ
    이번 후반기 카이 하버츠 거의 다 챙겨봤는데 어떻게 이친구한테 제2의 외질이란 별명있었는지 이해가 안감.
    외질하고 완전 다른데 ㅋㅋㅋㅋㅋ 생각보다 투박하고 쓰루 패스 전진패스 이런데 막 특출난 재능은 아니고 오히려 간단한 패스나 백패스를 많이하고 역습시 간단한 드리블로 볼운반 하는 타입. 이번시즌만 봐서 그런지 오히려 제2의 고레츠카랑 비슷한 느낌. 무조건 100% 터지는 복권 느낌은 생각보다 안났음. 막 뭐가 특출난지 모르겠지만 아 축구지능은 괜찮아보이긴했음
  • BEST [레벨:24]수원의왕솔샤르 2020.03.27 02:10
    실축골키퍼 개나소나 잘하는 왼발 공미/윙어들한테 메시 붙이듯이
    왼발 독일인 공미는 그냥 외질로 굳어진듯
  • BEST [레벨:4]LaJoya 2020.03.27 10:50
    실축골키퍼 외질은 그냥 되게 유일무이한 스타일임
    걔 만큼 패스길 잘보고 위협적인 패스 잘뿌리는 선수가 없음
    메시는 기본에 충실한 느낌에 스텟이 만렙인 느낌인데
    외질 얜 패스 찌르는거보면 진짜 말도안됨
    대신 탈압박이랑 스피드가 약점이라 기량하락이 올수밖에없지
  • BEST [레벨:15]MiaSanMu 2020.03.26 18:40
    브라쪼 씹련아 빨리 비드 넣으라고 개샊꺄
  • [레벨:24]B-Uhr 2020.03.26 18:37
    결국엔 뮌헨 가겄지..
  • BEST [레벨:15]MiaSanMu 2020.03.26 18:40
    브라쪼 씹련아 빨리 비드 넣으라고 개샊꺄
  • [레벨:20]트레콰르티스타 2020.03.26 19:01
    뮌헨 가것지
  • [레벨:22]제이든보글 2020.03.26 19:03
    아직 리그가 완전히 종료된게 아니니 오퍼 넣기가 좀 그렇겠지
  • [레벨:36]바이에른뮌헨 2020.03.26 19:09
    요번 년도 에도 못 영입하면 ㄹㅇ 존나 맞아야지 ㅋㅋ
    좀 이라도 어릴때 구단에서 키워야지
  • [레벨:39]김흑백 2020.03.26 19:16
    펠릭스 이적료 원한다면 작년 여름에 보냈어야..
  • [레벨:4]도둔칫 2020.03.26 19:43
    리버풀오면 닥주전
  • BEST [레벨:4]실축골키퍼 2020.03.26 19:57
    솔직히 카이 하버츠 거품있음 ㅋㅋㅋㅋㅋㅋ
    이번 후반기 카이 하버츠 거의 다 챙겨봤는데 어떻게 이친구한테 제2의 외질이란 별명있었는지 이해가 안감.
    외질하고 완전 다른데 ㅋㅋㅋㅋㅋ 생각보다 투박하고 쓰루 패스 전진패스 이런데 막 특출난 재능은 아니고 오히려 간단한 패스나 백패스를 많이하고 역습시 간단한 드리블로 볼운반 하는 타입. 이번시즌만 봐서 그런지 오히려 제2의 고레츠카랑 비슷한 느낌. 무조건 100% 터지는 복권 느낌은 생각보다 안났음. 막 뭐가 특출난지 모르겠지만 아 축구지능은 괜찮아보이긴했음
  • [레벨:25]키미히32 2020.03.26 20:52
    실축골키퍼 ㅇㅈ 고레츠카랑 느낌이 비슷함
  • [레벨:26]아서키네어드 2020.03.26 21:40
    실축골키퍼 ㄹㅇ 외질소리는 말도 안됨 ㅋㅋ
  • BEST [레벨:24]수원의왕솔샤르 2020.03.27 02:10
    실축골키퍼 개나소나 잘하는 왼발 공미/윙어들한테 메시 붙이듯이
    왼발 독일인 공미는 그냥 외질로 굳어진듯
  • [레벨:21]나나나sksk 2020.03.27 10:33
    실축골키퍼 확실히 보여주고 있는 모습대비 이적 루머들 가격은 거품.
  • [레벨:13]긁긁적적 2020.03.27 10:34
    실축골키퍼 제 2의 외질이란 별명은 달수네 라이브 그분말고 언급한 사람이 있나? ㅋㅋㅋㅋ
  • [레벨:2]PRINCE 2020.03.27 10:40
    긁긁적적 달수 뭐시기는 처음 들어보는데 하베르츠 데뷔 초창기 분데스리가 포럼에서부터 돌던 별명임.
    하베르츠 본인이 인터뷰에서 외질이 우상이라고 언급한 뒤로 플레잉포지션이나 선호하는 발, 스타일 상 생겨난 별명.
    페터 보츠가 레버쿠젠에 부임한 이후 브란트&하베르츠 듀오의 역할이 좀 더 능력에 어울리게 바뀌면서 지금은 메수트 외질이랑 전혀 다른 모습으로 성장하는 상황.
  • [레벨:13]긁긁적적 2020.03.27 10:43
    PRINCE 이번시즌 전반기에 부진할때도 브란트가 본체였다는 말이 심심치 않게 나오긴 했지요 ㅋㅋㅋㅋ

    근데 결국에 후반기 반등하는 거 보고 재능은 재능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전반기 부진 → 후반기 반등 이런 기복은 좀 고쳐야할 것 같아요
  • [레벨:2]PRINCE 2020.03.27 10:58
    긁긁적적 페터 보츠의 공격적인 전술이 하베르츠, 브란트의 급성장에 큰 도움이 되고 레버쿠젠의 재밌는 경기력에 기여했지만, 부분 전술이 빈약하다는 점은 후반기 들어서면서 상대팀들에게 공략 당하며 레버쿠젠의 전체적인 흐름에 제동을 걸어버렸죠.
    브란트가 이탈하고 데미르바이가 그 역할을 대신하기 위해 합류했지만 전술적인 적응 문제도 있고 플레이스타일에도 차이가 있다보니 하베르츠 뿐만 아니라 레버쿠젠 전체가 전반기 침체를 겪었구요.
    슬슬 적응이 완료된 모습을 보여주며 레버쿠젠 자체가 반등한 편이고, 하베르츠는 팀의 경기력에 영향을 많이 받는 스타일이다보니 덩달아 좋은 결과를 내고 있다고 봅니다.
  • [레벨:2]FMTouch 2020.03.27 11:49
    PRINCE 애초에 요즘들어 젼술이 계속 변화하면서 외질같은 정통 공미는 빛을 보기 힘들게 됐는데 그런 부분도 한 몫 하는듯
  • [레벨:20]곽하마 2020.03.27 10:47
    실축골키퍼 잘생긴 얼굴과 멋진 이름도 한 몫하지 ㅋㅋㅋ
  • BEST [레벨:4]LaJoya 2020.03.27 10:50
    실축골키퍼 외질은 그냥 되게 유일무이한 스타일임
    걔 만큼 패스길 잘보고 위협적인 패스 잘뿌리는 선수가 없음
    메시는 기본에 충실한 느낌에 스텟이 만렙인 느낌인데
    외질 얜 패스 찌르는거보면 진짜 말도안됨
    대신 탈압박이랑 스피드가 약점이라 기량하락이 올수밖에없지
  • [레벨:22]박지현 2020.03.27 10:56
    LaJoya 축잘알 ㅇㅈ
  • [레벨:6]Le,Mere 2020.03.27 11:20
    LaJoya 외질 스피드 좋은편임.. 체력이 문제지
  • [레벨:4]팕병장 2020.03.27 14:09
    LaJoya 2010 월컵때는 패스뿐 아니라 리얼 크랙이었는데....
  • [레벨:22]박지현 2020.03.27 10:55
    실축골키퍼 느낌이 리옹시절 톨리소같음 ㅋㅋㅋㅋㅋ 유베랑 뮌헨 경쟁하다가 뮌헨샀을때 희비가 엇갈렸는데 지금은? ㅋㅋㅋㅋㅋㅋㅋ
  • [레벨:22]ㅁㄹㄴ 2020.03.27 10:58
    실축골키퍼 거품은 공감 못하지만 외질 안닮은 건 씹공감함 ㅋㅋㅋㅋㅋㅋ 외질이랑 전혀 다르던데 뭐가 비슷하다는 건지 모르겠음
  • [레벨:25]쉬었다가요 2020.03.27 11:42
    실축골키퍼 얼굴이 특출나더라.
  • [레벨:24]토론토 2020.03.27 08:52
    애초에 펠릭스는 바이아웃이라서 그렇지 126m값어치는 안 되지 않았나. 하베르츠 1억 유로도 모험인 거 같은데.
  • [레벨:39]Noel갤러거 2020.03.27 09:56
    크리스티안 폴크 : 낫 트루 이미 바이언과 하베르츠 측은 접촉을 했음
  • [레벨:36]바이에른뮌헨 2020.03.27 13:27
    Noel갤러거 나뜨루 좌 ㅋㅋ
  • [레벨:2]첼시레전드길모어 2020.03.27 10:32
    챔스에서도 그렇게 눈에 띄는건 아니던데
  • [레벨:13]머스레무리가 2020.03.27 10:33
    케이타 버리고 얘 사
  • [레벨:19]아롱바라기 2020.03.27 10:36
    외질 대체자 가자
  • [레벨:15]생간제비 2020.03.27 10:38
    잘하긴 하던디 넘 비싸다
  • [레벨:7]테르미도르 2020.03.27 10:38
    개집이 산다면 또 할부로 사는거임?
    36개월 무이자?
  • [레벨:2]bluetag 2020.03.27 10:39
    긁어볼만한 유망주긴한데 너무 비싸
  • [레벨:24]미나사나모모쯔위 2020.03.27 10:42
    펠릭스 하베르츠 누가 더 우위임?
  • [레벨:8]민초_ 2020.03.27 10:44
    하베르츠 잘하긴함. 근데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뮌헨이 굳이 지금 당장 살 필요없음. 우선 기존 선수들 재계약부터 제대로 합시다 제발...
  • [레벨:30]바이에른문헌 2020.03.27 10:45
    뭔가 제2의 고레츠카가 될것같은데 ㅋㅋ...
  • [레벨:20]위기의블루스 2020.03.27 10:46
    플레이를 한번도 안봐서 그런데 얘가 그렇게 잘함? 그 브런트? 돌문 가고나서 죽쓰고있다고 들었는데 폼이 다시 올랐나?
  • [레벨:2]짱미히 2020.03.27 11:07
    위기의블루스 전반기 못해서 브란트빨이라는 소리도 있었는데 반등해서 개소리라는걸 증명함
  • [레벨:4]랣싧폷듧 2020.03.27 10:49
    그렇게 잘하는거같진 않아보이던데
  • [레벨:14]OGS 2020.03.27 10:56
    포그바 팔고 데려오자.. 프레드가 우측 메짤라 잘하니까 좌측 메짤라로 하베르츠 두고 4312 쓰자
  • [레벨:25]쉬었다가요 2020.03.27 11:44
    이름하구 얼굴이 존나 멋있게 매치됨
    만화에서 나오는 천재적이고 쿨한 주인공팀의 2인자같은 이미지
  • [레벨:25]모니카벨루치 2020.03.27 11:48
    나이치고 잘하는거지 그닥이라며?
  • [레벨:20]와룡산아자르 2020.03.27 12:06
    잘생겨서 비쌈

글 목록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번역기사 [풋볼런던] 오스카부터 코스타까지- 콘테와 사리에 의해 판매된 29명의 선수들의 근황 41 첨부파일 포텐 [레벨:16]제임스의채찍크로 2020.03.26 7759 85
국내기사 [뉴스원] AFC "손흥민은 월드클래스… 아시아가 배출한 최고 선수" 5 첨부파일 [레벨:22]DinDin 2020.03.26 208 22
오피셜 [공홈] 리즈 공식 성명문: 선수단 자진 주급수령 연기 7 첨부파일 [레벨:36]JORGINHO 2020.03.26 410 13
번역기사 [SPORT - Joaquim Piera] 마르크 쿠쿠레야, 바르셀로나의 알렉스 텔레스 영입에 키가 될까? 20 포텐 [레벨:31]murdoch 2020.03.26 5579 62
번역기사 [미러-아스인용] 포그바는 맨체스터유나이티드가 그의 계약을 1년 더 연장한다면, 화를 낼 것이다. 127 첨부파일 포텐 [레벨:23]로빈그린우드 2020.03.26 12380 77
번역기사 [골닷컴] 미키타리안 " 나에겐 아스날보다 로마에서의 축구가 더 좋다. " 73 첨부파일 포텐 [레벨:21]AS하트 2020.03.26 17177 62
국내기사 [스포티비] 아스널, 하메스 영입 위해 총공세 준비 150 첨부파일 포텐 [레벨:36]JORGINHO 2020.03.26 20010 150
번역기사 [키커] 하베르츠에 오퍼는 없다, 베르너 사례를 적용해 재계약을 할수있는 레버쿠젠 44 첨부파일 포텐 [레벨:24]축신나브리 2020.03.26 12428 63
번역기사 [스포르트] FC 바르셀로나, 첫 코로나 확진자 발생 11 첨부파일 포텐 [레벨:31]Maia 2020.03.26 17153 146
번역기사 [스카이스포츠] 파브레가스 : 아스날을 떠난 이유는 압박감... 오직 반 페르시와 나스리만이 내 수준이였다. 147 첨부파일 포텐 [레벨:21]AS하트 2020.03.26 16536 136
번역기사 [MD] 바르셀로나, 탕귀 은돔벨레에 대한 관심 재점화(+ 파비안 루이스) 135 포텐 [레벨:31]murdoch 2020.03.26 15854 89
국내기사 [스포탈코리아] 유벤투스, 호날두 짝으로 제주스 낙점... 이과인은 결별(伊 언론) 8 첨부파일 [레벨:22]16rodri 2020.03.26 1278 12
정보 [스카이스포츠] PL이 노릴 수 있는 유럽 계약 만료예정 BEST 11 61 첨부파일 포텐 [레벨:38]루디 2020.03.26 19419 96
번역기사 [CM - 로마노] 풀백 보강 옵션으로 에메르송을 고려할 유벤투스 47 첨부파일 포텐 [레벨:21]Epos 2020.03.26 8611 68
번역기사 [데일리 미러] 토트넘, 맨유에 이어 인테르 DF 고딘 영입전 합류 15 첨부파일 [레벨:34]다케시 2020.03.26 1531 18
번역기사 [마르카] FIFA는 이적 시장을 7월부터 1월까지 늘리는 방안을 고려 중입니다. 5 첨부파일 [레벨:33]권나라닷컴 2020.03.26 1841 24
번역기사 [AP] 호주는 도쿄 올림픽 축구 연령 제한을 23세에서 24세로 늘리기를 원한다. 10 첨부파일 [레벨:35]산소과자 2020.03.26 353 20
번역기사 [키커] 회네스: 축구재개를 두고 함부로 말하는 애들은 사기꾼이야! 앞으로 축구계의 이적료는 줄어들거야. 33 첨부파일 포텐 [레벨:24]축신나브리 2020.03.26 7049 54
오피셜 [공홈] KFA, 올림픽 남자 축구 참가 연령에 대한 공식 서신 보내 50 첨부파일 포텐 [레벨:35]연감 2020.03.26 20811 162
번역기사 [에코] 리버풀의 커크비 훈련장 공사,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잠정 중단 2 첨부파일 [레벨:10]스카이스포츠 2020.03.26 367 24
게시판 목록 페이징 이전 1 ...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 다음
/ 9,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