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7 22:30

약혐/ 미성년자가 징역 15년 선고받은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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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혐/ 미성년자가 징역 15년 선고받은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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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혐/ 미성년자가 징역 15년 선고받은 사건

약혐/ 미성년자가 징역 15년 선고받은 사건

 



오전 11시 김 군이 앞집의 초인종을 누르고 피해자 이 씨가 문틈으로 얼굴을 내밀자  김 군은 식칼을 들이밀어 이 씨를 뒤로 넘어뜨렸고 채 군은 재빨리 실내로 뛰어들어가 넘어진 이 씨를 실신에 이르도록 주먹과 발로 마구 폭행한다. 


이마에 '대만' 새겼다가...중국인들에게 집단 폭행당한 영국 남성 ... 약혐/ 미성년자가 징역 15년 선고받은 사건

이 당시 전라도 지역은 현관문을 닫은 채 도어 렌즈로 상대방을 확인하거나 문을 닫은 채 대화를 나누는 것을 예의 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하는 풍조가 강해서 도어렌즈로 확인조차 안하고 문부터 열어 직접 방문자와 대면하는 일이 많았다. 범인들도 이런 풍조를 이용한 것. 


이내 기절한 이 씨를 화장실로 옮겨놓고 범인들은 거실과 안방을 뒤져 다이아몬드 반지와 금반지 금목걸이 등의 신혼예물들과 현금 115,000원을 강취하고 기절해 있는 이 씨를 질식시켜 살해할 목적으로 화장실 욕조에 물을 가득 받아 거꾸로 넣고는 준비해 온 휘발유를 뿌려 불을 지른 후 문을 닫았지만, 뜻밖에도 정신을 차린 이 씨가 뒤늦게 넥타이를 풀고 불을 끈 후 화장실 문을 안에서 걸어 잠그자 놀란 김 군이 문을 열기 위해 문짝을 마구 발로 차면서 문설주가 깨져나간다.


이 씨는 공포에 떨며 "아기는 어디 있느냐? 내 아기를 돌려다오.", "앞집 학생은 착하게 생겼는데 왜 이런 짓을 하느냐?", "살려달라. 신고하지 않겠다."라고 애원했으나 김 군은 아랑곳하지 않고 이 씨의 아랫배에 주방에서 가져온 식도를 푹 찔러넣는다.


Bloody Knife Vector Icon 스톡 벡터(로열티 프리) 785176510 약혐/ 미성년자가 징역 15년 선고받은 사건



그리고 칼을 뽑았을 때 이 씨의 하복부에서 창자가 튀어나오자 김 군은 그것이 징그럽다며 이 씨에게 이불을 뒤집어 씌우고 채 군에게 "너도 찔러라."하니 칼을 건네받은 채 군이 이 씨의 등허리를 2회에 걸쳐 식도로 깊숙이 찌르고 다시 욕조물에 엎드린 자세로 처넣고는 등허리를 수차례에 걸쳐 반복해서 찔렀다.



이어서 둘은 욕조위로 올라가 이 씨의 움직임이 멈출 때까지 등과 머리를 밟아 완전살해한다.

이 씨의 죽음을 확인한 둘은 이제 아기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를 의논한다. 채 군이 무언가를 생각한 듯 아기에게 다가가 "아가야. 나 누군지 알아?" 하며 방긋 눈웃음을 치자 아기는 그만 고개를 끄덕였고 공범들 중 하나가 "죽여! 죽여! 얼굴을 아는 이상 죽여야 해!" 하며 소리치자, 김 군은 채 군에게 화장대 위에 있던 인삼주병을 건네주며 아기를 죽이라고 명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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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군이 아기를 향해 인삼주병을 내던지자 아기는 머리를 맞고 맥없이 쓰러지고 뒤이어 채 군은 바닥에 쓰러진 아기의 얼굴을 세차게 밟았으나 그래도 아기가 죽지 않자 이 씨가 누워있는 화장실 욕조 속에 아기를 처박고 한 명은 머리를 또 다른 한 명은 등허리를 누른다. 잠시 파닥거리던 아기는 이내 움직임을 멈췄고 둘은 5분여를 더 눌러 완전살인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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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쯤 출소한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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