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2 20:50

포텐 와 ㅅㅂ 와이프한테 당했음 ㅠㅠ

조회 수 77941 추천 수 343 댓글 170
20200802_204025.jpg 와 ㅅㅂ 와이프한테 당했음 ㅠㅠ

집에 못 보던 주스가 있어서 푸룬만 읽고 자두네? 하고 냅다 까 마심

와이프 뻔히 보고 있는데 아무말 없이 씩 웃음

ㅅㅂ 점심 먹고 한 4시쯤 마셨는데 저녁 먹고 8시에 아랫 배가 미친듯이 중력에 끌리듯 내려가면서 너무 아픔

뭔가 느낌이 되게 안좋고 대장 내시경때 장 세척할 때 느낌이라 화장실 감..

ㅅㅂ 베토벤 운명 교향곡 터짐

그러고 구라 안치고 지금까지 3번 다녀옴..

와이프 데굴데굴 구르고 아들은 아빠 똥쟁이라 놀리고 ㅠㅠ

왜 웃냐고 첫번째 다녀올때 물어보니 천연 설사제 라드라 ㅠㅠㅠㅠㅠㅠ

그러고 나서 뒷면 정독.. 

20200802_204039.jpg 와 ㅅㅂ 와이프한테 당했음 ㅠㅠ
'맛있게 빠르다' 와 아래 불길한 부연 설명 봤으면 안 먹었다..

ㅠㅠ 지금도 배가 꾸룩 거린다..

ㅅㅂ 출근 전에 아침에 먹었으면 뒤질뻔..

펨붕이들아 먹고 살자고 암꺼나 주어묵지 말자 

시원한 쾌변 하십쇼.. 난 이만 행복의 나라로..

추가) 와.. 야위어 가고 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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