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9 01:26

포텐 [스카이스포츠] 전직 심판의 눈 :: 심판들은 핸드볼 논란에서 '피해자'

조회 수 12588 추천 수 97 댓글 60

skysports-var-brighton-manchester-united_5109399.jpg [스카이스포츠] 전직 심판의 눈 :: 심판들은 핸드볼 논란에서 \'피해자\'

전직 프리미어리그 심판 Dermot Gallagher가 프리미어리그에서 발생한 핸드볼 논란에 대해 평가해보았습니다.



- 토트넘 1 : 1 뉴캐슬


사건 :: 주심 피터 뱅크스가 온필드 리뷰를 통해 에릭 다이어의 핸드볼을 지적하며 PK를 선언



평결 :: 여기서 강조하고 싶은 것은, 주말간 심판들을 겨냥한 것이 너무 많았고, 에릭 다이어는 공을 등지고, 손이 들려있었지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 지 못했기에 규칙의 피해자가 되었다.


그러나 피터 뱅크스와 팰리스 전의 케빈 프렌드 역시 똑같이 피해자이며, 주심들은 규칙을 적용해야만 하고, 규칙에는 손이 어깨나 머리 위에 위치하면, 반칙이 선언되어야 한다고 적혀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어깨 위에 손이 위치한 것은 분명하고, 내가 알기로는 우연한 일이지만, 우연한 핸드볼이 반칙이 선언되지 않는다는 주의사항은 없다. 따라서, 불행하게도, 심판은 페널티를 주지 않을 수 없다.



- 스카이스포츠의 제이미 캐러거


"완전 수치스럽군요. 정말 웃기네요."


"뉴캐슬 팬들은 열광할 거고, 그건 이해합니다만, 잉글랜드의 모든 다른 팬들은 제가 말하는 걸 그대로 반복할 겁니다."


"에릭 다이어는 볼을 향해 점프했고, 팔이 어디로 향할지 통제할 수 없었고, 다이어에게서 0.5야드 떨어진 곳에서의 헤더였으며, 팔 뒤에 맞았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는 지 알 길이 없었죠. 웃기는군요."


"프리미어리그든, FA, FIFA, 콜리나 심판 위원장이든, 관련된 누구든, 이것 좀 막아주시죠. 모두의 축구를 망치고 있으니까요. 완전 웃기는군요."


"프리미어리그, FIFA, UEFA, 관련된 누구든, 더 많은 문제가 당신들의 손에 주어졌습니다. 당장 바꾸십시오!"



- 스카이스포츠의 게리 네빌


지난 주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그 전 주 안필드에서 리즈에 하나... 이건 완전한 수치입니다. 저는 규칙의 해석 측면에서 앞으로 몇 주 안에 규칙이 바뀔거라 절대적으로 확신합니다. 선수, 감독, 코치들이 받아들일 방법은 없습니다. 이건 옳지 않아요.


수비수로서 거기에 있다면, 팔이 나가야하죠, 밸런스를 잡아야합니다. 팔은 몸에서 멀어져야하고, 팔은 그래야합니다. 완전 불가능하죠.


그들이 올바르게 규칙을 해석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규칙을 읽어보면, 그들이 이런 방식으로 적용해야만 할 정도로 그렇게 엄격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난 10-15년 동안 작은 일들이 들어와 아주 빠르게 버려지는 경우가 많았고, 이건 버려질 겁니다.



크리스탈 팰리스 1 : 2 에버튼


사건 1 :: 조엘 워드의 핸드볼 여부. 히샬리송의 크로스가 팔에 맞았고, VAR 결과 PK는 선언되지 않음.



평결 :: 조엘 워드는 히샬리송의 크로스에 맞을 때 팔을 자기 몸 쪽으로 당기는 것이 분명했다. 팔을 더 가까이 할 수 없었다. 수비수로서, 이상적인 포지션은 아니지만 거의 등 뒤에 있었다. 그러나 그가 팔을 움츠리는 것이 분명했고, 의심의 여지가 없다.


사건 2 :: 조엘 워드의 두 번째 핸드볼 여부. 루카 디뉴의 헤더 이후 볼이 손목에 닿았고, 주어진 PK로 히샬리송이 득점에 성공.


평결 2 :: 이번 경우는 약간 다르다. 그의 팔은 약간 뻗어있었고, 이 부분이 심판들이 느끼는 부분이다.


'희생자'라는 단어를 사용하는데, 이는 매우 강력하게 들린다, 다만 그들은 좋든 싫든 이 규칙을 부과해야한다. 좋든 싫든 이라고 말하는 것은, 내가 심판이었을 때로 돌아가보면, 내가 좋아하지 않은 것들이 분명 있었고, 많은 심판들이 그러리라 확신하는데, 심판들 전부가 이런 일을 좋아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팔이 약간이라도 뻗어있으면, 페널티가 된다. 그러나, 심판으로서, 적용할 규칙을 고르거나 선택할 수는 없다. 전반적으로 규칙을 적용해야만 한다.


케빈 프렌드가 온필드 리뷰를 할 때, 팔이 몸에서 멀어지고 있었고, 이게 그들이 말하는 것이다. 팔이 어깨 위에 있었나? 아니다. 팔이 몸에서 멀어지고 있었나? 모두가 그건 밸런스를 잡는 것이라 그럴테고 나도 받아들이지만, 규칙이 그렇게 되어있다. 여기서 심판들이 방해를 받으며, 이는 규칙이 그렇게 말하고 있기 때문이며, 심판들은 따라야한다.


- 웨스트 브롬위치 3 : 3 첼시


사건 :: 메이슨 마운트의 슈팅을 막았지만, 타미 아브라함에게 세컨볼이 흘러 실점한 상황. 이전 상황에서 하베르츠의 핸드볼에 대한 웨스트 브롬의 항의가 있었지만, 즉각적인 어시스트로 이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골이 취소되지 않음.



평결 :: 작년에 일어난 일이라면, 골은 취소되었을 것이다. 볼이 하베르츠의 팔에 꽤 우연히 닿았고, 수비수가 클리어링했고, 박스를 가로질러 다른 선수에게 향했고, 즉각적인 골찬스 기회로 연결되지 않았다. 선수들을 거쳐갔기에, 계속해서 플레이가 이어질 수 있었고 득점이 이루어졌다. 그러나 작년에 일어났다면 약간의 동정심은 있을 것이다.



- 브라이튼 2 : 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건 :: 경기 종료 휘슬이 울렸음에도, 무페이의 핸드볼을 보기 위해 카바노프 주심이 모니터로 향했고, 다시 PK가 주어져 승부를 결정지음.



평결 :: 그의 팔이 어깨 위에 향해있을 뿐 아니라, 실제로 공을 향해 팔을 뻗었다는 것을 모두가 보았다고 생각한다. 왜인지는 무페이만이 알고 있을 것이다. 심판이 휘슬을 불었을 때, 나는 라인에 위치한 풀백이 헤더를 했다기 보다 손으로 볼을 건드렸는지 두려워했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VAR은 꽤 명확하게 무페이가 손으로 볼을 처리했음을 보여주었고, PK가 선언되었다.



사건 2 :: 타리크 램프티에 대한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거친 도전으로 PK가 선언됨.



평결 2 :: 이 상황에서,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볼을 탈취해야만 한다. 확신할 수 있는 한 가지는 페르난데스가 볼을 얻지 못했다는 것으로, 램프티가 공을 쳐놓고 페르난데스가 뒤꿈치를 밟았기 때문이다. 해당 상황에서는 항상 페널티가 주어져야 한다. 만약 볼을 얻지 못하고 선수를 잡으면, 항상 파울이 불릴 것이다.


사건 3 :: 폴 포그바에 의해 아론 코놀리가 묶여있었으나, 크리스 카바나흐는 온필드 리뷰에서 접촉을 시작한 사람이 코놀리라는 것을 알아냄. VAR 결과 PK 선언 취소.


평결 3 :: 이것은 매우 흥미롭습니다. 이 경기를 봤습니다. 심판의 각도에서라면, 모든 심판이 페널티를 선언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골문쪽에서의 앵글로 보면, VAR이 주심이 온필드 리뷰를 통해 보기를 추천한 각도로는, 꽤 명확히 볼 수 있는데 하나는, 볼은 좌측으로 향하고 코놀리는 우측으로 향하며, 두 번째는, 코놀리가 다리를 뒤로 가져와 접촉을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보기엔 페널티가 아니며, 심판과 VAR이 옳은 결정을 내리는 대단히 좋은 프로세스를 보여주었습니다.



- 맨체스터 시티 2 : 5 레스터 시티


사건 :: 3개의 페널티


평결 :: 3개 모두 페널티라고 생각한다.


https://www.skysports.com/football/news/11661/12084352/ref-watch-referees-victims-in-handball-controversies-dermot-gallagher


추천은 축소통 번역가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은 축소통 번역가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은 축소통 번역가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퍼가기가 금지된 글입니다 - 캡처 방지 위해 글 열람 사용자 아이디/아이피가 자동으로 표기됩니다]
  • BEST [레벨:5]우스날FC 2020.09.29 01:38
    잘생긴무리뉴 ㄹㅇ 불리한건 쏙 빼놓네
  • BEST [레벨:1]루디 2020.09.29 01:35
    park종여비 ㅇㅇ 심판들도 피해자(victim) 이란 말을 계속 하는 걸 보면, PK판정들이 문제가 있다고 느껴지면 그건 규정탓이라는 거임
  • BEST [레벨:1]루디 2020.09.29 01:37
    참고 : 2020/21 프리미어리그 핸드볼 규칙 (https://www.premierleague.com/news/1820123)
    IFAB에 의해 만들어진 핸드볼 규칙에 대한 새로운 해석이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에 도입됩니다.
    이제 팔과 어깨의 경계는 "겨드랑이 하단부"로 정의됩니다.
    심판이 선수에게 핸드볼 파울을 지적할 때에는 반드시 선수의 '겨드랑이 하단부' 팔에 볼이 닿았다는 확실한 증거가 필요합니다.
    어깨에 볼이 닿는 경우는 파울로 지적되지 않아야 합니다.
    IFAB는 의도성과 상관없이 팔로 득점을 할 수 없음을 다시한번 강조했습니다.
    공격자 혹은 공격팀의 선수로 인한 의도성 없는 핸드볼은 오직 골이나 골 찬스 직전에 일어났을 때에만 파울이 선언됩니다.
    즉, 만약 공격자가 우연히 손이나 팔로 볼을 건드린 뒤 득점하거나 다른 공격자에게 연결되어 즉각 득점이 발생할 경우, 핸드볼 파울이 선언됩니다.
    그러나 우연한 핸드볼 이후 골이나 골 찬스가 되기 전까지 패스나 드리블, 다수의 패스로 인해 볼이 다소 이동한 경우에는 핸드볼 파울이 아닙니다.
  • [레벨:4]프란 2020.09.29 01:28
    크펠 에버튼 사건 1 처음봤는데 저걸 pk를 준겨? 진짜 팔 뒤로 넣기까지 했는데 심하네...
  • [레벨:1]루디 2020.09.29 01:29
    프란 ㄴㄴ 저거 안줬다고
  • [레벨:4]프란 2020.09.29 01:30
    루디 아 저거 안줬다고. 죄송
  • [레벨:1]루디 2020.09.29 01:31
    프란 괜춘 추천이나 좀 눌러주십쇼
  • [레벨:2]아이유로시 2020.09.29 01:30
    심판 다짜르고 젊은애들로 넣어봐 틀딱병신들 눈흐려서 못보나봐
  • [레벨:31]일리네어 2020.09.29 01:34
    아이유로시 젊은심판들이라고 별반 다르진않음 ㄹㅇ
  • [레벨:2]아이유로시 2020.09.29 01:46
    일리네어 그런가여 마이크딘 앳킨슨 올리버 다 탈모온 노인들 아닌가
  • [레벨:31]일리네어 2020.09.29 01:51
    아이유로시 걔들도 30초반부터 EPL주심하고 그랫음 올리버는 대학생 나이때 시작했고 그래봣자 옛날부터 병신들이엇음
  • [레벨:2]아이유로시 2020.09.29 01:53
    일리네어 축구 진지하게 본지 3 4년 밖에 안되서 그런사실은 몰랏네욤
  • [레벨:22]park종여비 2020.09.29 01:34
    [삭제된 댓글입니다.]
  • BEST [레벨:1]루디 2020.09.29 01:35
    park종여비 ㅇㅇ 심판들도 피해자(victim) 이란 말을 계속 하는 걸 보면, PK판정들이 문제가 있다고 느껴지면 그건 규정탓이라는 거임
  • [레벨:11]맨유하자맹구말고 2020.09.29 05:46
    루디 심판들이 갑자기 불쌍하네
    크팰경기 보는데 워드 pk선언된 장면도 저걸 어떻게 피했어야 하는건가..? 싶었음
    워드가 억울해하는 표정이 너무 안타까웠는데 규정이니 어쩔수가 없었던거네...
  • [레벨:10]HANWHA 2020.09.29 01:35
    심판보단 규정이 애매모호한게 많긴 한듯
  • [레벨:31]아이콘다사고싶어 2020.09.29 01:36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35]iCaNiT 2020.09.29 01:38
    아이콘다사고싶어 저 판정들에 국한해서 하는 말이겠지. 지금 핸드볼 규정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는 거니까

    공격자에게 프리킥 주는 거나, 6미터 앞 프리킥 같은 걸 정심이라고 하진 않을 거고 ㅋㅋㅋㅋ
    이런 얼척없는 실수들은 규정에 관계없이 심판이 ㅄ들이라 나오는 거잖음
  • [레벨:1]루디 2020.09.29 01:41
    아이콘다사고싶어 아니.. "님들아 심판은 피해자라구욧 피해자!!" 라고 하는게 아니잖아
    PK 판정들만 놓고 봤을때에는 규정에 의거해 내려진 판결이라는 거지
    지금 많은 감독, 선수들, 패널들이 뭐라하는게 핸드볼과 관련된, PK에 대한 규정이라서 그에 대해 전직 심판이 글을 쓴거같은데
  • [레벨:3]잘생긴무리뉴 2020.09.29 01:43
    루디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1]루디 2020.09.29 01:57
    잘생긴무리뉴 https://www.thefa.com/football-rules-governance/lawsandrules/laws/football-11-11/law-12---fouls-and-misconduct
    It is an offence if a player:
    * the hand/arm is above/beyond their shoulder level (unless the player deliberately plays the ball which then touches their hand/arm
    (고의가 아니더라도) 어깨 위에 팔이 위치해있다에 걸리는 것 같네요
    그리고 바로 이어서 The above offences apply even if the ball touches a player’s hand/arm directly from the head or body (including the foot) of another player who is close. 라고 써져있는데, 가까운 선수로부터의 헤더나 몸을 통해 선수의 팔에 볼이 닿는다 하더라도 반칙이 적용된다고 되어있네요.

    예외 규정에 Except for the above offences, it is not an offence if the ball touches a player’s hand/arm:
    * directly from the head or body (including the foot) of another player who is close
    가까운 선수로부터 즉시 팔에 맞은 경우는 반칙이 아니라고는 하는데, 앞서 써져있는 "Except for the above offences" 때문에, 애초에 상기 위반 조항에 걸려있어서 그런 것 같네요
    규정을 제대로 해석한건진 모르겠는데, 걸리는 조항들은 저것들 같습니다

    제 나름대로 결론을 내려보자면, "명백히 어깨 위로 팔이 위치해있다"는 사실때문에 판정이 내려진 것 같고, 재량을 적용할 여지가 생각보다 없는 것 같아요.
  • [레벨:3]잘생긴무리뉴 2020.09.29 02:09
    루디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1]루디 2020.09.29 02:14
    잘생긴무리뉴 일단, 공중볼 경합 상황에서 팔을 안올릴 수는 없다는 것엔 동의합니다
    명문화된 규정에서 '공중볼 경합 상황은 제외한다' 등의 문구가 없는 것도 맞고요.
    '부자연스러운 동작'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 the hand/arm has made their body unnaturally bigger 이라고 또 규정이 있고, 이 공중볼 경합시에도 자연스러운 동작이라면 핸드볼 파울을 불지 않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 예외 규정에 if the hand/arm is close to the body and does not make the body unnaturally bigger)
    다만, 자연스러운 동작임에도 the hand/arm is above/beyond their shoulder level, 어깨 위에 팔이 위치해있다는 규정에 근거하여 핸드볼 판정이 내려진 것 같습니다. (여기서 예외 규정을 적용할 수 없는 것이, 예외 규정을 적용하는 것은 'Except for the above offences' 때문에, 어깨 위에 팔이 위치해있다는 것에 의해 offence가 선언되면 예외 규정이 적용될 수가 없어서 그러네요)
  • [레벨:3]잘생긴무리뉴 2020.09.29 02:16
    루디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1]루디 2020.09.29 02:20
    잘생긴무리뉴 넵 이렇게 차분히 의견교환하는 것도 굉장히 오랜만이네요ㅋㅋ 저도 감사합니다
    덕분에 규정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되었으니까요!
    * 부자연스러운 동작 (부자연스러운 동작에는 어깨 위에 팔이 올라가는 것 등이 있다) 라고 규정이 되어있다면, 심판의 재량이 좀 더 주어질 수 있겠으나, * 부자연스러운 동작 / * 어깨 위에 팔이 올라간 상황 이렇게 둘로 규정이 나뉘어 명문화되어있어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VAR로 사후체크까지 가능해지니 더더욱 이런일이..
    저도 여러 감독들, 패널들 말대로 핸드볼파울에 대해 이상함을 느끼고 있긴 합니다만, 규정을 바꿔야죠 어떡합니까ㅋㅋ
    시간이 많이 늦었는데,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
  • [레벨:31]아이콘다사고싶어 2020.09.29 01:50
    루디 흥분해서 ㅈㅅ
  • [레벨:3]잘생긴무리뉴 2020.09.29 01:37
    [삭제된 댓글입니다.]
  • BEST [레벨:5]우스날FC 2020.09.29 01:38
    잘생긴무리뉴 ㄹㅇ 불리한건 쏙 빼놓네
  • [레벨:2]알등왕 2020.09.29 02:04
    잘생긴무리뉴 프리킥 장면은 무슨 그냥 로케트박치기를 꽂아버리던데 슈벌 ㅋㅋ
  • [레벨:24]레알우승기원 2020.09.29 05:39
    잘생긴무리뉴 ??:아 ㅋㅋ그건 오심임;ㅈㅅ;ㅋㅋ;
  • [레벨:14]은은한은하 2020.09.29 08:34
    잘생긴무리뉴 왜 핸드볼인지 아닌지에 대해서만 다루는데 굳이 다른 장면을 언급할 이유가 있나??
    프리킥 오심이 핸드볼임??
  • [레벨:3]잘생긴무리뉴 2020.09.29 08:42
    은은한은하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14]은은한은하 2020.09.29 09:01
    잘생긴무리뉴 글의 논조가 '심판은 규정대로 올바른 판정만하고있는데 억울하다' 가 아닙니다
    '심판이 왜 핸드볼을 선언할 수 밖에 없었고(토트넘, 크팰) 선언을 안할 수 밖에 없었나(첼시)' 가 논조입니다.
    피해자라고 언급한건 핸드볼에 대해서 논란이 있을만한 판정인걸 알지만 그렇게 판정을 내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두고 얘기한거고요.

    이 글은 어디까지나 핸드볼 규정에 대해서만 얘기하고 있다는걸 생각하셨으면.
  • BEST [레벨:1]루디 2020.09.29 01:37
    참고 : 2020/21 프리미어리그 핸드볼 규칙 (https://www.premierleague.com/news/1820123)
    IFAB에 의해 만들어진 핸드볼 규칙에 대한 새로운 해석이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에 도입됩니다.
    이제 팔과 어깨의 경계는 "겨드랑이 하단부"로 정의됩니다.
    심판이 선수에게 핸드볼 파울을 지적할 때에는 반드시 선수의 '겨드랑이 하단부' 팔에 볼이 닿았다는 확실한 증거가 필요합니다.
    어깨에 볼이 닿는 경우는 파울로 지적되지 않아야 합니다.
    IFAB는 의도성과 상관없이 팔로 득점을 할 수 없음을 다시한번 강조했습니다.
    공격자 혹은 공격팀의 선수로 인한 의도성 없는 핸드볼은 오직 골이나 골 찬스 직전에 일어났을 때에만 파울이 선언됩니다.
    즉, 만약 공격자가 우연히 손이나 팔로 볼을 건드린 뒤 득점하거나 다른 공격자에게 연결되어 즉각 득점이 발생할 경우, 핸드볼 파울이 선언됩니다.
    그러나 우연한 핸드볼 이후 골이나 골 찬스가 되기 전까지 패스나 드리블, 다수의 패스로 인해 볼이 다소 이동한 경우에는 핸드볼 파울이 아닙니다.
  • [레벨:23]방콕거북 2020.09.29 01:48
    루디 수비수들의 의도성 없는 핸드볼에 관련된 내용은 없나요?
  • [레벨:1]루디 2020.09.29 01:49
    방콕거북 공격자에게 불리했던 규정을 조금 완화해서 변경된 내용이랑, 어깨와 팔의 경계에 대해 2020/21시즌 바뀐 것만 여기는 나와있는데, 정확한 핸드볼 규정은 저도 궁금해서 지금 찾아보고 있습니다
  • [레벨:1]루디 2020.09.29 02:04
    방콕거북 예외조항은 총 4개 존재합니다.
    Except for the above offences, it is not an offence if the ball touches a player’s hand/arm:
    * directly from the player’s own head or body (including the foot)
    * directly from the head or body (including the foot) of another player who is close
    * if the hand/arm is close to the body and does not make the body unnaturally bigger
    * when a player falls and the hand/arm is between the body and the ground to support the body, but not extended laterally or vertically away from the body
  • [레벨:35]iCaNiT 2020.09.29 01:39
    심판들은 ㅄ짓 그대로 하는데, 추가로 규정까지 점점 ㅄ이 되는 기분
  • [레벨:27]RL발음어렵다 2020.09.29 01:58
    아니 핸드볼이 맞든 아니든간에
    저 핸드볼이 일어난 프리킥 자체가 오심인데 씨발거
  • [레벨:22]닉네임결정장애 2020.09.29 02:25
    이거 펀딧들 토론하는거 보니까 애초에 바뀐 규정을 너무 애매하게 만든게 문제인거같던데
    심판들은 바뀐규정 최대한 제대로 적용하려니까 이런 결과들이 나오는거고
  • [레벨:3]축아고 2020.09.29 02:48
    맨유전 진짜 논란인건 저게 아니지 않나? 현지에선 매과이어 인간돌리기랑 손써서 선수 넘어트린거에 큰 관심 없나봄?
  • [레벨:2]뷰라 2020.09.29 09:50
    축아고 나맹주시자나
  • [레벨:34]인천국제공항 2020.09.29 05:27
    그 와중에 맨체스터시티 페널티킥 3개 다 명백한 거 실화냐??
    경기 시청한 누구도 페널티 이의 제기 못하게 하는 덤앤더머들
  • [레벨:23]유사닉 2020.09.29 05:35
    FA 꼰대 새끼들이 의뢰했나 쉴드 기사가 나오네 걍 자르면 되는 걸 어렵게도 간다 병신들
  • [레벨:22]아오바모카 2020.09.29 05:36
    피해자는지랄이
  • [레벨:22]럼블피쉬 2020.09.29 05:42
    지금 규정대로는 전부 정심이라고 봄. 다만 규정이 너무 심판의 주관에 기댄다는게 큰 문제인거같음. 당연히 손에 맞은 사람한테 물어볼 수 없으니까 심판이 혼자 판정을 내려야 하는데 그러면 개인의 가치관이 개입될 수 밖에 없지. 예를들어 예전에 맨유스완지전에서 랑헬이 핸드볼을 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공을 볼 수 없음+공이 피할수없이 빠르게 옴'등등의 사유로 손에 맞고도 피케이가 선언이 안 된적이 있었음. 물론 너무 예전경기기도 하고 점프한게 아니라 다이어보단 워드에 가까웠지만... 여튼 내가 하고싶은말은 규정이 약간 모호해보이고 그걸 그대로 적용해서 볼 수 밖에 없는 심판들을 욕할순 없을것임.
    그리고 심판판정 리뷰하는 기사는 스스에서 매주 쓰는거라... 특이한건 아님ㅎㅎ
  • [레벨:15]도트라키 2020.09.29 05:42
    심판 개못해서 이 사달 났는데 피해자는 ㅋㅋ
  • [레벨:27]화끈한고추 2020.09.29 05:45
    이게 가해자가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거지?
  • [레벨:22]매운맛펨붕이 2020.09.29 05:48
    아이고 이거 룰때매 며칠간 시끌벅쩍하넹
  • [레벨:30]워너비보이 2020.09.29 05:56
    심판도 개새끼긴 하지만 규칙을 존나 이상하게 만들어버린게 더 큰거같음
  • [레벨:21]금연실패 2020.09.29 05:56
    심판 정년 30세로 해야함
  • [레벨:4]아지즈 2020.09.29 06:03
    결국 현재 규정 내에선 오심 아니라는거잖아
    정심이라고 하는 사람들 한 이틀간 ㅈㄴ 욕먹었는데
    별개로 규정은 바껴야할듯
  • [레벨:20]랄동은내친구 2020.09.29 06:09
    개인적으로 하버츠 장면 빼고는 전부 옳은 방향이라고 생각함

    다이어가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았든
    저렇게 높은 위치의 팔에 맞은걸 핸드볼로 판정하지 않는다면 이걸 악용하는 방식의 수비도 얼마든지 나올수 있기때문에

    크펠 첫번째 짤처럼
    수비수가 1대1 상황에서 괜히 팔 뒤로 숨기는게 아님
    팔 뒤로 넣으면 수비수 입장에서 밸런스적인 부분 손해보는게 보통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 [레벨:4]신규유저1 2020.09.29 06:40
    전반적으로 얘기하는게 톤이 딱 보니 지금 논란을 심판들도 알고 있을것이다. 그들도 그 규정을 좋아하지 않겠지만 그들이 가진 최선의 역량으로 적용하고 있다. 그 예로 심판들은 현재 규정으로 인해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러한 좋은 판결도 내고 있다.
    이런 내용같은데, 글 되게 잘 쓴 것처럼 느껴지는것이, 현재 규정과 팀들 사이에 껴서 악역이 되는 심판들 쉴드도 치면서 (물론 여전히 좋지 않은 판결들도 있었지만) 동시에 규정에 대한 논란이 있고 심판들도 불만이 있음을 돌려서 표현하면서 규정이 바뀌어야한다고 압박하는 느낌이 에둘러서 나타나네
  • [레벨:24]번닉 2020.09.29 07:07
    2년동안 PK 26개 받은 솔재앙이 승자
  • [레벨:28]폴아웃 2020.09.29 07:16
    다이어 점프하는 순간 왜 팔이 저 위치에 있냐는 새끼들은 일생동안 운동 한번도 안해 본 새끼들임.
  • [레벨:26]Mstone 2020.09.29 07:50
    시티는 한줄로 끝이냐 ㅋㅋㅋ
  • [레벨:23]TOT1882 2020.09.29 07:52
    ㄴㄱㅁ
  • [레벨:22]레스히프 2020.09.29 08:15
    고의성을 판단하라고 사람쓰는거지 딱 상황만 볼거면 사람을 왜 쓰냐ㅋㅋㅋ
  • [레벨:11]아야놋치 2020.09.29 08:46
    시티 시발놈들아 ㅠㅠㅠ
  • [레벨:1]만두천국 2020.09.29 10:20
    심판도 사람이라 평소 맘에 안드는 좆같은팀한테는 좆같은 판정 내릴수밖에없음 팔이 안으로 꼭 굽으라는 법은 없지만

    좆같은건 좆같은거임
  • [레벨:31]짜냥 2020.09.29 10:29
    EPL 심판이 구데기가 많은건 별개로 핸들링 사건은 FA의 규정 해석이 잘못된 케이스니까. 민식이법이 국회 잘못이지 판사 잘못은 아닌것처럼.
  • [레벨:21]맨전드덕배형 2020.09.29 12:05
    지랄마 ㅋㅋㅋㅋㅋㅋㅋ
    니들이 지금 삽질한건만 봐도 한두건이 아닌데 뭔 피해자 코스프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 목록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오피셜 [공홈] CD 레가네스, 세르지 팔렌시아 임대 2 첨부파일 [레벨:37]RN8 2020.09.29 1576 15
번역기사 [마르카] 과르디올라, 수비진에 대한 집착 :: 맨시티 부임 이후 수비에 €450m 지출 143 첨부파일 포텐 [레벨:1]루디 2020.09.29 25548 95
번역기사 [풋볼런던] 로이 킨은 토트넘과 뉴캐슬 경기의 논란의 핸드볼 판정에 대해 다이어를 비판했다. 96 첨부파일 포텐 [레벨:34]쪽빛 2020.09.29 18829 80
오피셜 [공홈] PSG, 마르친 불카 재계약 20 첨부파일 포텐 [레벨:37]RN8 2020.09.29 10776 100
오피셜 [공홈] 우디네세 칼초, 로베르토 페레이라 영입 34 첨부파일 포텐 [레벨:37]RN8 2020.09.29 10942 89
번역기사 [올풋불] 48세의 나이에 아직도 현역을 뛰고 있는 전 바르샤의 No.10 45 첨부파일 포텐 [레벨:2]갓필립 2020.09.29 33204 175
오피셜 [공홈] 이스탄불 바샥셰히르, 라빌 타기르 영입 1 첨부파일 [레벨:34]GS1905 2020.09.29 356 13
번역기사 [마르카] 우스만 뎀벨레, 팀 훈련 또 지각 127 첨부파일 포텐 [레벨:2]갓필립 2020.09.29 29879 226
번역기사 [FITA] 라치오 "안드레아스 페레이라가 곧 합류한다." 54 첨부파일 포텐 [레벨:22]고애신 2020.09.29 15774 89
번역기사 [Neoblogs] Fotis Pseftis는 밀란에 합류한다. 2 첨부파일 [레벨:22]고애신 2020.09.29 435 12
번역기사 [애슬레틱-온스테인]독점) 알론소의 행동에 격분한 램파드. 187 첨부파일 포텐 [레벨:38]권보아. 2020.09.29 23090 203
오피셜 [공홈] AC 밀란 성명서 : 안테 레비치 3 첨부파일 [레벨:22]고애신 2020.09.29 1032 21
번역기사 [스카이스포츠] 전직 심판의 눈 :: 심판들은 핸드볼 논란에서 '피해자' 60 동영상첨부파일 포텐 [레벨:1]루디 2020.09.29 12588 97
국내기사 [골닷컴] 토트넘, 조슈아 킹 영입은 내달 16일까지 가능하다 51 첨부파일 포텐 [레벨:2]원영이는맨유팬 2020.09.29 17776 96
오피셜 [공홈] 케빈 프린스 보아텡, 몬짜 합류 12 첨부파일 [레벨:22]고애신 2020.09.29 945 23
번역기사 [공홈] 선발 출장할지도 모르는 티아고 33 첨부파일 포텐 [레벨:26]초밥집사장2 2020.09.29 18675 61
오피셜 [공홈] 로젠보리 BK, 마르쿠스 헨릭센 영입 7 첨부파일 [레벨:11]오윤아 2020.09.29 462 21
번역기사 [시나스포츠] 김민재는 토트넘에 간다 338 첨부파일 포텐 [레벨:24]1ofThem 2020.09.29 48388 185
정보 [공홈] 아스톤 빌라 vs 풀럼 선발라인업 51 첨부파일 포텐 [레벨:1]마르셀로비엘사 2020.09.29 6848 57
국내기사 [OSEN] 첼시 선수 여친, 아스날 선수와도 양다리...."아직 들키지 않은 상황" 108 첨부파일 포텐 [레벨:11]ch6바이언 2020.09.29 36724 142
게시판 목록 페이징 이전 1 ... 1205 1206 1207 1208 1209 1210 1211 1212 1213 1214 ... 다음
/ 10,000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