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8 16:37

[디애슬래틱] 바르토메우와 바르셀로나의 내부상황은 팬들을 질리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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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heathletic.com/2137212/2020/10/16/bartomeu-barcelona-board-vote-mes-que-una-mocio/

[디애슬래틱] 바르토메우와 바르셀로나의 내부상황은 팬들을 질리게 만들었다.
By Dermot Corrigan Oct 15, 2020[디애슬래틱] 바르토메우와 바르셀로나의 내부상황은 팬들을 질리게 만들었다. 10 [디애슬래틱] 바르토메우와 바르셀로나의 내부상황은 팬들을 질리게 만들었다.


바르셀로나 보드진에 대한 '불신임'이 8월 31일에 선언되었습니다. 하지만 클럽의 안팎에서는 호셉 마리아 바르토메우 회장을 실각시키고 불신임을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습니다. 

이 '불신임'의 주최자인 조르디 파레는 현 보드진을 오랫동안 비판해왔으며 바르토메우 다음 회장 후보로 출마할 계획이었습니다. '불신임'은 파레의 캠페인에 큰 관심을 일으켰습니다. 하지만 '현 보드진이 바로 사임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투표(불신임투표)를 추진하기 위한 '소시오들'(구단의 회원들, 파트너들)의 서명이 충분히 모일 것이라 생각한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같은 후보자였던 빅터 폰트와 루이즈 페르난데스가 8개의 소시오 단체와 함께 파레에게 정식적으로 합류하여 서명을 모을 조직을 만들고 홍보를 했지만 목표인 16520명에 도달하는건 어려워 보였습니다.

최근 사례들은 그들이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1998년 호셉 루이즈 누네즈를 경질하기 위해 5664명의 서명을 받았습니다 .2008년 후안 라포르타에 대한 압박을 하기 위해 9145명의 서명을 받았습니다. 세계적인 팬더믹중에 서명을 모으는 것은 이번 여름에 극복해야할 또 다른 문제에 불과했습니다. 소시오들 스스로 공식적으로 서명을 할 장소에 직접 참석하기 위해 노력을 해야했고, 신분증과 바르셀로나 구단 회원증 사본을 남겨두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여름은 바르토메우와 그의 보드진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활동하기에 너무 좋은 환경이었습니다. 8월 챔피언스리그에서 바이에른 뮌헨을 만나 8-2로 탈락한것은 매우 당혹스럽게 했고 특히 COVID-19로 인해 클럽의 재정과 구조에 문제가 있다는 폭로도 있었기에 팬들에게는 고통 그 이상이었습니다. 또한 그들이 서명을 모으는 기간에는 구단의 최고 선수인 리오넬 메시의 이적을 강제로 막으려는 일도 있었습니다.

'Mes que una Mocio'운동의 대변인 Marc Duch는 2만 687명의 서명이모였다는 최종발표는 관련자 모두에게 매우 놀라운 일이었다고 말했습니다.

Duch는 더 애슬래틱에 "우리는 우리가 달성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라고 전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성공하길 바랬지만 이게 너무나도 힘들 일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1만 6천명의 서명을 향해 가고 있었고 최근 며칠간은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성공했던 이유는 단지 사람들이 매우 질렸기 때문입니다. 소시오들은 많은 시간을 분노와 실망으로 보냈습니다. 스파이 스캔들이 아니라면 구단이 돈이 부족하거나 혹은 이상한 서명을 합니다. 모든 것이 잘 되지 않았고 팬들은 그저 질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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