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5 05:10

포텐 레딧 두문장 괴담 번역 2

조회 수 16879 추천 수 98 댓글 40
아들의 기침이 더 심해지고 바이러스가 폐에 더 퍼진것 같다.



"그래도 울 아들은 자폐는 아니니까" 라고 생각하며 라벤더오일을 준비했다.



//

납치범이 내 딸이 어딨는지 맞출 기회를 줬을때 나는 지하실이라고 했고, 납치범은 "맞았어"라고 하며 내 딸을 볼 수 있게 해줬다.



하지만 지하실에서 딸의 잘린 머리를 보면서 어디라고 말했어도 다 정답이었겠구나 생각했다.



//

내가 그녀의 목을 그었을때 그녀의 깜빡이지 않는 눈을 보며 살고싶어했지만 이미 늦었다는 것을 알았다.



그건 진심이다. 왜냐면 거울은 거짓말 안하니까.

//


"제발! 애 대신 나를 데려가요!" 내 아이를 데려가는 두 남자를 잡으며 나는 소리쳤다.



"죄송합니다. 애들만 가능해요" 마지막 구명보트에 아이를 태우며 그들이 말했다.



//

알고보니 죽고난 이후에도 내 몸에서 일어나는걸 느낄수가 있더라고.



몇년이 지난 지금도 남편이 나를 매력적으로 본다는걸 기뻐해야겠지?



//


일하는데 아들 학교의 교장이 전화로 "오늘 아드님이 수학여행중 다른 학생을 밀었습니다"라고 하더라고.



난 이게 전화할만한 거린가?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오늘 수학여행을 그랜드캐니언으로 간다고했던거 같은데...



//

쓰나미가 덮쳤을때 많은 사람들이 대피했다.



나는 내 턱까지 차오른 물을 느끼면서 씁쓸하게 잡고있던 감옥 철창을 놓았다.



//

내 마지막 소원은 아빠가 다시 살아돌아오는 거예요.



나는 아빠의 묘지 앞에서서 웃으면서 아빠가 소리지르며 관에서 기어나오는 모습을 상상한다. 이전에 두번 소원 빌었을때처럼.



//

우리 동네에는 매년 100명이상의 피해자를 내는 연쇄 강간범이 있다.



하지만 아무도 안믿어 준다는 것이 내가 그녀를 더 무섭게 느끼는 이유이다.



//

엄마를 못본지도 벌써 10년이 다되어간다.



아직도 기억난다. 한번만 더 잘못하면 내 귀도 안들리게 한다고 하신게.



//

"배터리가 1% 남았습니다."



내 슈트의 배터리가 다되기 전에 마지막으로 지구를 바라보았다...



//

어제, 종신형을 받고 복역중인 남자친구를 찾아갔어.



공포에 질려서 몸을떨며 오줌을 지리더라. 아무래도 나를 죽을때까지 때린걸 이제 후회하나봐.



//

할머니는 우리엄마를 낳다 돌아가셨대, 우리엄마는 나를 낳다 돌아가셨고.



뭔가 이상한게 느껴져서 내 아이는 아들이었으면 좋겠어.



//

사람들이 말하길 인간은 누군가의 시선을 느끼는 원초적인 감각이 있다고들 하잖아.



벌써 몇주가 지났는데 모르는걸 보면 그런감각 같은건 없는게 확실하네.



//

총알이 쇼핑몰을 덮치고 옷들은 조각났다.



이 혼돈 속에서 그 누구도 마네킹이 피 흘리는 것은 알아채지 못했다.



//

난 매우 흥분한상태로 길 잃은 아들을 데리러 마트 고객센터로 갔다.



"시도는 좋았어요. 근데 이미 아버님이 아이를 데려 가셨거든요."



//

아빠가 저를 의자에 앉히고 이빨에 실을 감은다음 문고리에 실을 걸었어요.



문을 닫기 전에 아빠가 "엄마가 오면 말하렴. 그럼 지금 하는 걸 멈춰줄테니" 라고 했어요.



//

친한친구였던 줄리아가 죽은후 내딸 사라는 사이버폭력 예방을 위한 자선 모금 행사를 진행했다.



줄리아를 낭떠러지에서 미는데까지 조금 고생을 했지만 나와 내 남편은 사라가 대학 지원서에 쓸 활동이 하나 늘었다는것에 기쁠 뿐이다.

//




내가 전쟁에서 돌아오면 우리가 첫 데이트 할때 봤던 영화를 다시 한번 같이 보자고 내 아내에게 약속했었다.



아내는 팝콘을 만드려고 했기때문에 지금 병원에서 죽어가고 있다.



//

아이를 낳은 직후에 아이를 데려간 붉은머리 간호사는 언제 돌아오냐고 물었다.



보아하니 이병원에 그런 간호사는 없는 모양이다.



//

아내가 말하길 집안에서 들리는 목소리때문에 미칠거 같다고 한다.



그녀가 자살한 후에 내 여자친구가 집안에 숨겨진 스피커들을 치우는걸 도와줬다.

//




나를 향한 그의 성적 끌림을 이해할 수가 없다.



그의 아내에게도 말해보려 했지만 그녀는 내가 짖는걸 이해하지 못한다.

//




벽에걸린 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오늘에서야 아버지가 날 자랑스러워 하신다는걸 느꼈다.



그리고 나서 나는 내 뿔이 가슴에 박혀 겁에질린 모습을 하고있는 사냥꾼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
  • BEST [레벨:21]슬기는닥추야 2020.11.25 14:01
    1. 안아키(백신 반대 주의자)
    2. 딸은 토막나서 여러곳에 나뉘어져 있음.
    3. 자살
    4. 모성애가 아닌 인간으로서의 생존본능
    5. 남편은 죽은 아내의 시체와 성관계를 가짐.
    6. 아들은 그랜드 캐니언에서 친구를 밀었음.
    7. 감옥에 갇힌 화자는 결국 탈출하지 못한체 체념함.
    8. 화자는 아빠가 진짜 살아돌아 오길 바라는게 아니라 시체가 움직이는 것을 재밌게 보는 것뿐(해석 의견 갈릴 수 있음.)
    9. 강간범이 여자라서 사람들이 피해자 말을 안믿어 준다는 공포감.
    10. 엄마가 보고싶다는게 엄마가 그립다는 뜻이 아님.
    11. 우주복 배터리 1% 남아서 체념하는 화자
    12. 화자는 귀신
    13. 화자가 낳을 아이가 딸이라면 화자도 사망.
    14. 화자는 귀신. 그런 감각이 있다면 사람들이 화자를 눈치챘을텐데 눈치 못챘으니 그런 감각이 없다는것을 확신하는 것.
    15. 마네킹은 시체로 만든것???(해석 의견 갈릴 수 있음)
    16. 납치범이 아빠인척 이미 아들을 데려감(아니면 화자가 아빠인척하는 납치범일 수도)
    17. 아빠는 이빨을 하나만 뽑으려 하는게 아님. 엄마가 와야만 이 학대를 멈춰줄 예정.
    18. 줄리아에게 사이버 폭력을 가해 자살에 이르게 한 것은 사라의 부모님.
    19. 팝콘소리에 의해 ptsd가 발현하여 아내에게 폭력을 가함.
    20. 아이를 데려간 사람은 납치범
    21. 아내를 없애기 위해 여자친구와 짜고침.
    22. 화자는 강아지.
    23. 화자는 사슴(순록?)이고 벽에걸린 아버지는 박제된 사슴
  • BEST [레벨:21]슬기는닥추야 2020.11.25 06:04
    뿔달린별 안아키 같은 백신 반대론자들을 소재로한 괴담이라고 해요.
  • BEST [레벨:1]貴島明日香 2020.11.25 14:28
    슬기는닥추야 14는 스토킹으로 봐도 되지 않을까
  • BEST [레벨:21]괄리 2020.11.25 14:42
    슬기는닥추야 10번은 엄마가 애 장님으로 만든거 아님?
    엄마가 장님으로 만들어놔서 10년째 못보는데,
    더 잘못하면 귀까지 안들리게 했다는거 같은데.
  • [레벨:21]뿔달린별 2020.11.25 05:55
    라벤더오일은 뭐지
  • BEST [레벨:21]슬기는닥추야 2020.11.25 06:04
    뿔달린별 안아키 같은 백신 반대론자들을 소재로한 괴담이라고 해요.
  • [레벨:16]비사걸 2020.11.25 18:20
    슬기는닥추야 호흡기 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한테 라벤더 오일이 치명적이라는거 아님? 그냥 아들 죽이려고 저러는걸로 알았는데 안아키였구나
  • [레벨:21]마스에서메멜까지 2020.11.25 10:43
    으음... 팝콘은 무슨 이야기지?? 팝콘 터지는 소리에 남자가 ptds 와서 아내한테 해코지 한건가??
  • [레벨:21]슬기는닥추야 2020.11.25 10:43
    마스에서메멜까지 네 ptsd 때문에 남편이 아내른 해친 얘기입니다.
  • [레벨:21]주우 2020.11.25 13:35
    문을 닫기 전에 아빠가 "엄마가 오면 말하렴. 그럼 지금 하는 걸 멈춰줄테니" 라고 했어요.

    이건 뭔뜻이지,,?
  • [레벨:21]슬기는닥추야 2020.11.25 13:47
    주우 아빠는 아이의 치아를 하나만 뽑는게 아니라 계속 뽑으며 학대할것이고 엄마가 와야지만 멈춰줄것이라는 의미입니다.
  • [레벨:12]쿤아게로 2020.11.25 13:47
    와.. 몇개는 전혀 모르겠다...
  • BEST [레벨:21]슬기는닥추야 2020.11.25 14:01
    1. 안아키(백신 반대 주의자)
    2. 딸은 토막나서 여러곳에 나뉘어져 있음.
    3. 자살
    4. 모성애가 아닌 인간으로서의 생존본능
    5. 남편은 죽은 아내의 시체와 성관계를 가짐.
    6. 아들은 그랜드 캐니언에서 친구를 밀었음.
    7. 감옥에 갇힌 화자는 결국 탈출하지 못한체 체념함.
    8. 화자는 아빠가 진짜 살아돌아 오길 바라는게 아니라 시체가 움직이는 것을 재밌게 보는 것뿐(해석 의견 갈릴 수 있음.)
    9. 강간범이 여자라서 사람들이 피해자 말을 안믿어 준다는 공포감.
    10. 엄마가 보고싶다는게 엄마가 그립다는 뜻이 아님.
    11. 우주복 배터리 1% 남아서 체념하는 화자
    12. 화자는 귀신
    13. 화자가 낳을 아이가 딸이라면 화자도 사망.
    14. 화자는 귀신. 그런 감각이 있다면 사람들이 화자를 눈치챘을텐데 눈치 못챘으니 그런 감각이 없다는것을 확신하는 것.
    15. 마네킹은 시체로 만든것???(해석 의견 갈릴 수 있음)
    16. 납치범이 아빠인척 이미 아들을 데려감(아니면 화자가 아빠인척하는 납치범일 수도)
    17. 아빠는 이빨을 하나만 뽑으려 하는게 아님. 엄마가 와야만 이 학대를 멈춰줄 예정.
    18. 줄리아에게 사이버 폭력을 가해 자살에 이르게 한 것은 사라의 부모님.
    19. 팝콘소리에 의해 ptsd가 발현하여 아내에게 폭력을 가함.
    20. 아이를 데려간 사람은 납치범
    21. 아내를 없애기 위해 여자친구와 짜고침.
    22. 화자는 강아지.
    23. 화자는 사슴(순록?)이고 벽에걸린 아버지는 박제된 사슴
  • BEST [레벨:1]貴島明日香 2020.11.25 14:28
    슬기는닥추야 14는 스토킹으로 봐도 되지 않을까
  • [레벨:23]키배뜨면심판봄 2020.11.25 14:30
    슬기는닥추야 14번은 스토킹 아냐?
  • [레벨:21]슬기는닥추야 2020.11.25 14:31
    키배뜨면심판봄 오 이건 생각 못했는데 좋은 해석이네요
  • [레벨:20]김대원을국대로 2020.11.25 16:36
    슬기는닥추야 나도 귀신으로 먼저 생각함 ㅋㅋ
  • [레벨:23]빅문법빌런 2020.11.25 14:36
    슬기는닥추야 14는 귀신이라기 보다는 누가 몰래 숨어서 2주간 바라본다는 이야기인듯...
  • [레벨:23]카르시안 2020.11.25 14:36
    슬기는닥추야 14번 스토커인 줄 알았는데 귀신인가봐요? ㅎㄷㄷ
  • [레벨:31]알지못함 2020.11.25 14:37
    슬기는닥추야 8번은 살아있는 아빠를 땅속에 묻어놓고 거기서 탈출해서 나오는걸 이미봤고 다시한번 봤으면 싶다는것같은데
  • [레벨:1]이미슬픈사람 2020.11.25 15:01
    알지못함 8번은 두번 소원빌었다는거보니 원숭이 손 괴담 인듯?
  • [레벨:31]알지못함 2020.11.25 15:03
    이미슬픈사람 원숭이손 괴담은 머죵
  • [레벨:12]Arenado 2020.11.25 14:39
    슬기는닥추야 2. 어디라고 말했어도 살인범이 딸 머리를 말한 곳에 갖다놓을 거였다로고 해석될수 있지 않을까 안숨겨놓은 곳이 있을수도 있잖아
  • BEST [레벨:21]괄리 2020.11.25 14:42
    슬기는닥추야 10번은 엄마가 애 장님으로 만든거 아님?
    엄마가 장님으로 만들어놔서 10년째 못보는데,
    더 잘못하면 귀까지 안들리게 했다는거 같은데.
  • [레벨:6]교촌치킨선생님 2020.11.25 14:48
    괄리 나도 이거인줄
  • [레벨:33]호나우두 2020.11.25 14:55
    괄리 나도 이렇게 해석함
  • [레벨:2]티노리브라멘토 2020.11.25 18:45
    괄리 나도 이건줄 알았는데
  • [레벨:6]교촌치킨선생님 2020.11.25 14:47
    슬기는닥추야 15번 시체가 아니고 도둑이 옷훔쳐갈라고 마네킹인척 하고있던게아닐까 오래된시체에서 피안나오잖아
  • [레벨:21]키토N일차 2020.11.25 14:24
    두반장
  • [레벨:23]여름날 2020.11.25 14:25
    ㅇㄷ
  • [레벨:2]담원팬 2020.11.25 14:27
    ㅇㄷ
  • [레벨:21]에바뮌 2020.11.25 14:27
    4번이 제일 잘만들었네
  • [레벨:2]남생이 2020.11.25 14:29
    어우 지리네
  • [레벨:6]김해애국청년랄로 2020.11.25 14:29
    음 팝콘이 ptsd였구나
  • [레벨:16]ㄱㅈㅂㅇ 2020.11.25 14:36
    레딧 ㅇㄷ
  • [레벨:22]1호선 2020.11.25 14:39
    와 4번 쩌네
  • [레벨:34]스콧맥토미나이 2020.11.25 14:39
    레딧 두줄문장은 아쉬운게 80프로는 그럴싸한데 20프로가 너무 억지스러운게 끼여있음
  • [레벨:21]슬기는닥추야 2020.11.25 14:39
    스콧맥토미나이 나름의 매력이죠 ㅎㅎ
  • [레벨:34]스콧맥토미나이 2020.11.25 14:41
    슬기는닥추야 ㅋㅋ그쵸 4번의 갓퀄리티랑 치아에 실 같은거를 같이 놓으니까 뭔가 퀄차이 체감이 확 됨
    암튼 감사합니다 재밌게 보고있어요
  • [레벨:34]DD충 2020.11.25 14:52
    ㄷㄷ
  • [레벨:4]언제쥬글랭 2020.11.25 14:57
    ㄷㄷ
  • [레벨:4]TesBRo 2020.11.25 14:58
    14,15는 연결된 건줄
  • [레벨:34]밍굴몽글 2020.11.25 15:09
    ㄷㄷ 무섭넹
  • [레벨:22]슈투트가르트 2020.11.25 15:41
    괴담2 ㅇㄷ

글 목록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썰/괴담/번역 레딧 두문장 괴담 번역 4 105 포텐 [레벨:21]슬기는닥추야 2020.11.25 21527 115
문명/역사 대륙별 재생가능에너지 생산 비율 4 첨부파일 [레벨:35]dkx9DJo 2020.11.25 2195 5
자연/생물 태어나서 비라는 것을 처음 맞아본 아기 치타 8 동영상첨부파일 [레벨:35]dkx9DJo 2020.11.25 4071 26
사건/사고 브라질 강도 짓중 하필 지나가던 시민이 휴가중이던 경찰 7 동영상첨부파일 [레벨:35]dkx9DJo 2020.11.25 3913 9
사건/사고 브라질에서 경찰 칼로 위협하다가 총맞은 남자 7 동영상첨부파일 [레벨:35]dkx9DJo 2020.11.25 3527 9
질병/상처 채식주의자는 골절의 위험이 43% 더 크다 120 첨부파일 포텐 [레벨:35]dkx9DJo 2020.11.25 32777 208
공포/심령 안락사 기계 근황. jpg 187 첨부파일 포텐 [레벨:34]__--__-_ 2020.11.25 90611 409
썰/괴담/번역 레딧 두문장 번역 3 48 포텐 [레벨:21]슬기는닥추야 2020.11.25 20335 100
문명/역사 경주시에 국보급 문화재들이 여전히 남아있는 결정적 이유.jpg 90 첨부파일 포텐 [레벨:36]Torukia9 2020.11.25 36045 173
썰/괴담/번역 레딧 두문장 괴담 번역 2 40 포텐 [레벨:21]슬기는닥추야 2020.11.25 16879 98
문명/역사 러시아 제3도시인 노보시비르스크 10 첨부파일 [레벨:30]뭐르겠다 2020.11.25 2509 13
사건/사고 자동차 블랙박스에 찍힌 생명체 4 동영상첨부파일 [레벨:35]인재지변 2020.11.25 3681 8
문명/역사 세계 여러나라들의 왕좌 사진.jpg 125 첨부파일 포텐 [레벨:4]똥글생산기계 2020.11.25 48761 215
질문/요청 혹시 고어사이트 아는분있나요? 5 [레벨:6]나라사랑카드 2020.11.25 1798 -6
이론/학설 [교양] (우승만큼 / 우승 만큼) 중요한 라이벌전 2 동영상첨부파일 [레벨:34]좋은글 2020.11.25 453 5
썰/괴담/번역 레딧 두문장괴담 번역 몇개 32 포텐 [레벨:21]슬기는닥추야 2020.11.25 20688 78
질문/요청 미갤에 자동차 관련 정보글을 올려도 되나요? 6 [레벨:21]폐차장주인 2020.11.25 501 6
문명/역사 모스크바 쭘 백화점... 첨부파일 [레벨:30]뭐르겠다 2020.11.25 913 1
문명/역사 의외로 조선업이 발달된 나라.. 11 첨부파일 [레벨:30]뭐르겠다 2020.11.25 5835 11
사건/사고 하늘에서 떨어진 고양이를 맞은 남성 129 동영상첨부파일 포텐 [레벨:35]인재지변 2020.11.25 60023 173
게시판 목록 페이징 이전 1 ... 608 609 610 611 612 613 614 615 616 617 ... 다음
/ 4,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