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28 15:35

포텐 공부 = 유전자인 이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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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ST [레벨:36]뿌와뿌와 2016.02.28 16:21
    지랄하네. 공부가 아니라 학문, 즉 대학원 이상의 연구하는 급에서 유전자지 대학수준은 그딴거 없다.
    좆중고딩때 공부 못해서 지잡 갔다? 집이 흙수저거나 공부를 안한거야 그냥.
    네들 초딩 수준 가지고 유전자 운운 안하듯이 학부 수준은 그런거임.
    반대로 석박사 이상 연구하는 사람은 재능이고
  • BEST [레벨:24]위고노리치 2016.02.28 15:40
    음.....한가지 덧붙이자면 '키'는 유전입니다.
    저도 키가 작아서 ㅠㅠ
    밥을 못 먹지 않는이상 '키'는 유전입니다. 일종의 '조합의 유전'입니다.
    양의 형질이라고 해서 여러가지 조합으로 키가 결정되기 때문에 작은부모에게서 큰 자식이 나오는 것입니다.
    즉, 부모가 키가 크다고해서 키가 큰 자식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가끔~ 강유전하는 독특한 혈통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조합입니다.
    한가지 증거로, 서로 다른 가정환경에서 자란 일란성 쌍둥이들을 조사하는 실험이 있었습니다만 이 쌍둥이들의 키는 거의 일치했습니다.
    왜 이런 글을 쓰게 됬냐구요? 그냥;; 갑자기 쓰고 싶어졌어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네세요~
  • BEST [레벨:23]Sekfsing 2016.02.28 17:56
    ㅋㅋ 미친놈 한국 같은나이 모든학생들 놓고 상대평가하는 시험이 수능인데 노력으로 커버가능하댄다
  • [레벨:22]지나가던서울대생 2016.02.28 17:18
    생물학적 유전인지 환경적 요인인지 정확히 단정짓지는 못하겠다.
    다만 하나 확실한건 나 포함해서 동기들 보면 매우 높은 확률로 부모/형제/친척 중 고학력자가 존재한다는거
  • [레벨:20]캐논슛 2016.02.28 17:23
    머리좋은게 유리한거는 맞는데 절대적은 아님 중학교때까지는 몰라도 고등학교 때 널널하게 공부하면서 전교권이 학생 본적있음?
  • [레벨:20]닥닥닥닥 2016.02.28 17:30
    세상에 선천적재능있는놈들을 이기기쉬운분야가 어딨음;;
  • [레벨:23]생성선수 2016.02.29 07:52
    ㄹㅇ 생수를 유머에서 못 이기는 것처럼
  • [레벨:20]닥닥닥닥 2016.02.28 17:31
    이런거보고 아 역시 유전자때문이었어! 시발! 할놈들은

    가서 부모님싸다구 한번씩 치고 자살해라

    어차피 뭘해도 성공못할마인든데
  • [레벨:20]이거완전 2016.02.28 19:04
    부모님 싸다구는 왜치냐
  • [레벨:20]닥닥닥닥 2016.02.29 00:19
    유전자때문이었어 시발!하는 새끼들 마인드로는 부모나 원망하다 디져야지
  • [레벨:21]4월16일 2016.02.28 17:31
    과학적 연구에서 밝혀진바가 그렇다는데 빼액들거리기는 ㅋㅋㅋㅋ 과학적 연구가 아니라 개인적 경험으로 보더라도 손사탐 이용재가 니들보다 학생들 공부하는 걸 덜 봐서 저렇게 얘기하겠냐?
  • [레벨:21]4월16일 2016.02.28 17:33
    경쟁 체계의 희생자인 우리나라 10대 20대들이 왜이렇게 노력의 신화를 쉴드쳐주려고 안달인지 정말 학문적으로 탐구할 가치가 있는 주제임
  • [레벨:3]총각일루와 2016.02.28 18:02
    유전도 있겠지만

    환경이 제일 중요하게 작용한다고 생각함.
  • [레벨:7]3Railgun 2016.02.28 18:21
    공부는 유전인데
    수능급까지는 유전으로만 결정될 정도가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12]아스날금카 2016.02.28 18:24
    넓은 의미로보면 부모님의 돈이지
  • [레벨:1]도장깨는점중이 2016.02.28 18:54
    응 아니야~
  • [레벨:1]둔산베어스 2016.02.28 18:29
    주변 환경도 중요하다고봄
    그리고 어떤일이든 성공할라면 그만한 동기부여가 있어야하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내가 왜 서울대를가고싶어하는지,연세대, 고려대 법대,의대.를 가려고하는지 동기부여도 무척 공부에 영향크다고 느낌.
  • [레벨:13]17.Blind 2016.02.28 18:29
    근데 공부안하던 놈이 빡시게 해서 성적오르면 그런놈들이 진짜 머리는 좋은데 노력을 안했단건가
  • [레벨:5]초아초아요 2016.02.29 16:36
    ㅇㅇ그거임
  • [레벨:2]양대기계 2016.02.29 19:40
    이게 정답 그놈은 애초에 머리가 좋았던 놈이야
  • [레벨:11]제이군 2016.02.28 18:34
    제발 수능얘기 여기에 껴넣지마라 어휴
  • [레벨:22]갓덕갓 2016.02.28 18:36
    씨발 뭔 수능따위에 유전자탓을 하고있어 병신들 ㅋㅋㅋ 지네 공부안해서 못한걸 유전자탓으로 몰아가네 ㅋㅋㅋㅋㅋㅋ
  • [레벨:2]안19 2016.02.28 18:41
    뭘하든 유전자가 큰비중을 가진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럼 대지주 아들하고 막노동 딸하고 결혼하면 자식은 잘할수도 있고 못 할수도 있다는건가?
  • [레벨:23]칼루온 2016.02.29 19:31
    아들은 엄마 딸은 반반 아들은... 딸은 !?
  • [레벨:24]Slint 2016.02.28 18:49
    ㄹㅇ 무슨 박사학위딸거도아니면서 주입식교육에서 유전따지냐
  • [레벨:23]rlawjdh 2016.02.28 19:17
    저기 증거사례 절반에 수능에 한해서 인데 니들 뭘보고 수능도 유전이 아니라고 하냐?
    진짜 가만히 지켜보면 차이가 스멸스멸 나기 시작하다가 종국에는 극복할수 없는 갭을 만들어낸다 수능이란게 학교중간고사 기말고사처럼 단기적 테스트가 아니라 12년의 장기적 테스트 이기 때문에 유전이 결국에는 영향을 미친다
    당장에 1년정도 다른애들 가져다 놓고 똑같은 환경에 같은수업에 해도 차이가 나는게 성취도 수준인데
    유전이란게 단순히 학문 이해도만 말하는게 아니다 기 간간동안 견디는 힘 집중하는 차이 작은차이를 찾아내는 능력 조금의 변화를 인지하는 능력 이 모든게 유전이 결정한다
    예전에 학원없고 학교만 있을때 학생들 성취도 차이는 어떻게 설명할거냐? 비슷한 환경에 자라도 성취도 차이가 나는건 어떻게 설명할거냐? 개인적인노력이라고 말한다면 개인적인 노력도 유전이 결정하는 거라고 말해주고싶다
    요즘에는 유전적 차이를 줄이는 훈련이나 교습방법등이 발전해서 고등수준의 교육에서는 차이가 없을거라 생각하지만 유전적 차이는 분명히 존재한다 단순히 대학 잘가고 못가고의 문제가 아니라 인생 설계부터 달라지는거지 효율적인 방법으로 제한된 시간을 여려곳에 쓰고 경험이 많은 아이와 모든시간을 학업성취도에만 집중하고 다른 경험은 전무한 아이가 같은수준에 이르렀을때 인간적인 평가는 누구에가 치우처 질까? 답은 당연히 전자다
  • [레벨:7]여름앤소나무 2016.02.28 19:26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2]알등이에서루돌프 2016.02.29 11:58
    박지성은 얼굴때문에 재능없던 축구선수로 생각하는데 사실은 어릴때부터 대회나가면 상이란 상은 다 휩쓸었었음
    천재임
  • [레벨:25]대장나무 2016.02.29 14:41
    박지성 김연아도 천재임
  • [레벨:30]대런벤트 2016.02.28 19:41
    뭐 노력으로 커버할수있다고하는데, 결국 한번듣고 이해하는애랑 되게쉽게 여러번을 반복해서 설명해야 이해하는애가있다고 가정했을 때, 그게 10년가까이쌓이면 엄청난차이가 되겟지
  • [레벨:35]키링키쟈 2016.02.28 19:48
    내가 문과라서 하는 말인데 문과는 솔직히 진짜 맘잡고 공부하면 누구나 2등급까지는 충분히 간다
    실제로 사례도 많이 봤음
  • [레벨:26]레어 2016.02.28 19:56
    그 맘잡고 공부하는 자체가 집안 환경과 유전임.
  • [레벨:35]키링키쟈 2016.02.28 19:57
    뭐 그런거라면 어쩔수 없지
  • [레벨:25]뮌헨와라 2016.02.28 19:55
    대학진학까지는 환경이 중효한거같음.
  • [레벨:26]레어 2016.02.28 19:56
    공부 유전자 맞다.
    단지 예외가 있을 뿐.
    그래서 노력하라는거.
  • [레벨:18]칼시드 2016.02.28 20:01
    유전자보다 수저탓 환경탓 남탓이 더 크다고 생각하시는분은 중고딩때 모든 변수제외하고 본인이하루라도 순공부시간 10시간찍어보셨는지 생각해보시길
  • [레벨:23]Chegg 2016.02.29 14:26
    하루에 몇시간씩 집중해서 공부할수 있는게 유전자임.
  • [레벨:30]로스터다운받을랭 2016.02.29 14:38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그건 다 핑계임.
  • [레벨:21]방심은노호우 2016.02.29 14:49
    이건뭔 개소리야. 지가 집중못하는걸 유전자탓하네
  • [레벨:23]Chegg 2016.02.29 14:52
    이건 뭔 병신이냐. 내가 집중을 못한다는 말이 어디있음? 혼자 망상 지리네
  • [레벨:21]방심은노호우 2016.02.29 14:53
    니가 그렇단게 아니라 유전자탓하는 애들이 대개 그렇단거지 ㅇㅇ. 아니면 아닌거지 왜 발끈함
  • [레벨:23]Chegg 2016.02.29 14:53
    그럼 그렇게 말을 하던가. 니가 써놓은걸 보면 나한테 하는 소리인데. 앞으로는 좀 생각하고 댓글 다시길
  • [레벨:21]방심은노호우 2016.02.29 14:56
    그렇네 ㅈㅅ
  • [레벨:18]칼시드 2016.02.29 15:01
    왜들 싸우고그래 공부안되면 딴거하고살면되지
  • [레벨:26]비상식량똘 2016.02.28 20:02
    유전적인 면도 무시 못하겠지만, 환경이 제일 중요하다...한국은 특히
  • [레벨:22]판다커리 2016.02.28 20:04
    공부는 모르겠는데 머리는 맞는듯
  • [레벨:25]토마스뮐러2021 2016.02.28 20:22
    공부 = 유전자인 이유.jpg
  • [레벨:27]RainBow향기 2016.02.28 20:24
    머리좋으면 더 짧은 시간 공부해도 더 잘할 수 있지
    그거까지 부정하지는 않겠는데
    최소한 고등학교 수준의 공부까지는 노력으로 어느정도는 다 커버 가능하다

    인서울? 명문대?
    맨날 롤이나 하고도 그런데 가는 머리좋은 놈도 있겠지만
    꾸준히 앉아서 공부만 열심히 해도
    남들이 다 들어본 이름있는 대학은 충분히 가고 남는다

    머리탓하면서 성적 낮은 것을 커버치려는 사람은
    70%이상은 그냥 핑계가 필요한거지
  • [레벨:23]Huntelaar 2016.03.01 15:43
    어차피 상대평가인데 시험의 수준이 무슨 관계가있나요..
    90점 받으면 전부 1등급인 시험이 아닌데
  • [레벨:12]가음정참치 2016.02.28 21:09
    머리는 진짜 유전자임
  • [레벨:3]톳넘빠 2016.02.29 02:38
    '지성'은 유전맞음. 엄마 설대 아빠 연대임
  • [레벨:23]생성선수 2016.02.29 07:50
    박지성
  • [레벨:24]펠마흥! 2016.02.29 12:35
    근데 인서울 학교도 다 관광버스는 운영하잖아 ...
  • [레벨:22]ann3 2016.02.29 13:07
    노력도 재능임
  • [레벨:3]구티뉴 2016.02.29 13:26
    두뇌라는건 유전이지만 공부가 무조건 유전이라고 볼수는없다 그냥 아빠나 엄마가 학력이 낮은 집안은 공부하는법을 잘 몰라서 애들을 잘못키우고있는거야 그게 공부는 유전이다 라는 인식을 만드는것뿐이고
  • [레벨:24]방법론 2016.02.29 13:56
    수능수준이라도 유전의 영향이 없는건 아니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지능이 있는데
    태생이 똑똑한 놈은 쉽게 이해되고 흥미를 가지지만 그렇지 못하면 흥미를 가지기가 어렵지
    노오력하면 충분히 좋은 성적을 낼 수는 있지만 모티베이션에서 차이가 생기니까 유전자는 상관 없다고 할 수는 없다
  • [레벨:25]그랜다이저 2016.02.29 14:20
    내가 이글 때문에 로그인 했다.

    일단 공부라는게 유전자라는데 유전자라는건 사실 부모의 학업성적의 유전성이나 지능 지수가 아니라.
    부모가 자란 환경이나 그러한 습관들이 자식에게 유전된다고 봐야 된다.

    탈무드에 보면 유대인들이 오래전부터 나치나 기타 외부 민족에게 공격 받고 약탈당하고 그런 기억이 강해서
    빼앗기지 않는 것을 가르칠려고 했는데 이게 없단 말이야. 결국에는 그럼 뭘 하느냐

    공부 하는 방법 돈 버는 방법을 가르치기로 했어. 결국 남는건 그 공부하는 방식 습관이란거야.
    결국 그러한것들이 지금의 유대인들을 있게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야.


    내가 말하는건 의사 변호사인 부모님이나 좋은 대학의 부모님을 두었을 경우 좀 더 높은 수준의 생활환경과.
    좋은 책들 서재 , 그리고 부모님의 습관이나 행동을 따라하는 유년기때 이미 그런것들을 습관처럼 배우게 된다고
    가정 할 수 있다고 본다.
    .
  • [레벨:25]그랜다이저 2016.02.29 14:20
    그리고 요새 들어서 빈익빈 부익부라고 잘사는 사람의 집안일수록 좋은 대학에 가는 비율[ 물론 통계에서는 서울대만 가지고 내놓긴 했지만]

    이유는 그것은 사실은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의 수능 제도나 공부 하는 방법이 실제적으로
    양으로 해서 느는 그러한 것들이 아니라 사고력을 요하는 부분이란 말이야.
    이런것들은 학력고사 시절에 공부했던 방식으로는 이제 안된다고. 결국 남은 건 뭐겠어.그게 바로 유전자지
  • [레벨:31]Lanvt 2016.02.29 14:20
    ㅋㅋㅋ 공부가 유전이 아니라 그 공부를 하는 머리가 유전이지 공부는 그사람의 의지고
  • [레벨:31]크러쉬 2016.02.29 14:22
    좆문가 존나많네 지새끼가 뭐라고 수능은 유전영향 안받는대 ㅋㅋㅋㅋㅋㅋ
  • [레벨:25]뱅거파 2016.02.29 14:22
    난 딱히 유전이라 생각안하는데;;
    중학교때까지 핑핑 놀다가 중3때 겨울방학때 저기 위에 있는 조남호가 하는 스터디코드 현강 듣고 각성해서 그때부터 빡시게 공부하니까 중학교 내신 155였는데 고1내신 1.9받음...
    글구 우리아빠는 인하대 공대, 엄마는 수원여대 식품머시기학과 나옴;;
    근데, 확실한건 암기는 유전영향을 좀 받는듯ㅠ
    내 친구들 보면 공부 ㅈ도 안하는애들중에서도 외우기는 오지게 잘외워서 시험잘보는애도 있고, 반면에 나같이 외우는건 ㅈ도 못해서 시험때마다 외우는거 때문에 맨탈나가는애도 있고...
  • [레벨:24]sLyVo 2016.02.29 14:24
    교육학공부하면서 느끼는건 공부는 유전인듯 얼마전에 논문보니까 노력하고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는것도 유전적 요인이 많이 작용한다고 하더라 하지만 헬조센의 중등교육은 환경과 태어날때 물고나오는 수저가 중요한듯
  • [레벨:24]지민아뭐해 2016.02.29 14:25
    환경도 중요하다고 ㅋㅋㅋ
  • [레벨:25]갓둘갓둘 2016.02.29 14:27
    노력으로 바꿀 수 있는 게 0%가 아니잖아
    위의 자료가 어떤 연구와 관찰에 의한 통계인지 믿을 수는 없지만
    어쨌든 교육도 4% 차지하고 예체능 쪽은 20%에 육박하네
    그 4~20%를 바꾸려고 하란 말이야
    바꿀 수 없는 90%를 한탄하면서 살지 말고

    바꿀 수 없는 90%를 바꾸지 못하니까 될대로 사는 건
    로또 당첨될 때까지 돈벌지 않겠다랑
    도긴개긴
  • [레벨:20]츄파츕s 2016.02.29 14:36
    다른것도 다 재능필요한데 그나마 공부가 재능없어도 노력으로 커버가능한거지
  • [레벨:25]GodVilla 2016.02.29 14:40
    외가는 외할아버지 교장샘, 큰외삼촌 농진청 부장, 둘째외삼촌 중등국어교사, 엄마 초등교사 막내이모 수의대 교수, 큰이모 아들(나랑 동갑) 판사, 그 동생은 컴퓨터쪽 박사

    친가는 할아버지 교장샘, 아부지 교사, 작은 아부지 경찰, 삼촌 교사, 고모 주부.

    아부지 168 엄마 160 나 182 동생 174

    난 사범대 영어교육 나와서 기간제 교사 하고 동생은 필리핀에 호텔 매니저 들어갔음.
    체질은 외탁(살 잘 찌는 체질)하고 머리는 친가 닮음.... 수학 과학 다 못함 우리 친가는;;;; 체격은 다 말랐는데 나랑 동생만 돼지..
    반면에 외가는 보면 다들 머리 좋아서 박사 석사 -_-;;;;;; 이모가 돈 번다고, 옛날 청주여고 졸업하시고 은행 들어가심...
  • [레벨:25]대장나무 2016.02.29 14:46
    실제로 고등학교때 보면은 공부 디럽게 안하는데 똘똘한 애들있고 그러지 않냐?
    그리고 공부 잘하는 상위 클래스 애들은 노력충들이 뚫어내지를 못하던데
    또 공부 잘하는 애들 공통점이 초등학교 중학교때부터 잘하던 애들.. 고등학교 공부가 재능이 필요 없다는건 말이 안되지
  • [레벨:11]참참탐 2016.02.29 14:50
    연구결과에 의하면 부모 소득 수준이랑 자식의 정서적 안정감이 대체로 비례관계임.
    그리고 공부는 정신적인 활동이기 때문에 공부에 투자하는 절대적인 시간 뿐만 아니라 정서적 안정감이 굉장히 중요함.
    현대사회에서 부모들의 갈등이 돈문제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경제수준이 높을수록 대체로 자녀들의 정서적 안정감이 높을 수밖에 없음.
    못사는 집 집안이 대체로 부모가 알콜중독일 확률이 높고 갈등이 잦고 자식들이 정서적으로 불안할 확률이 높은거지. 그리고 정서불안정도에 따라 집중력에 차이가 나고 학습능력에 차이가 나는거임.
    결론은 유전인듯 보이지만 사실 환경이라고 보는게 맞음.
    잘사는 집안 부모는 대부분 자식 키우는 법을 잘 알기도하지만, 잘사는 환경 자체가 자식의 학습능력에 굉장한 어드벤티지라는거지
  • [레벨:23]볼버 2016.02.29 14:54
    고3까지의 교육은 전체 교육의 10퍼센트도 안돼
  • [레벨:11]46초훔바 2016.02.29 15:06
    사실 전 그렇게 생각안함
    부모가 공부를 못하던 잘하건
    자식에게 얼마나 시간과 정신을 쏟아붓고
    자식이 노력하는데 달리지 않았을까요?
  • [레벨:4]미장 2016.02.29 15:12
    게임도 유전이네 ㅋㅋ
  • [레벨:26]샤이니루 2016.02.29 15:23
    고교과정까지는 재능보다 노력이고, 재능이 필요한 분야는 박사과정 밟는 고등교육과정에 해당하는듯 싶음. 특히 이과 분야..
  • [레벨:21]히후헤후헤 2016.02.29 15:24
    유전있는거 딱보면 모르냐 니네 학원에서 외워서 시험본다하면 어떤애는 1시간만에 외우고 집가고 어떤애는 3~4시간씩 앉아있음
  • [레벨:23]BB08 2016.02.29 15:25
    부모님 둘다 서울대인데 지잡이면 뭐냐 나 다리에서 주어온거냐 ㅠㅠㅠㅠ
  • [레벨:14]마샬선생님 2016.02.29 15:33
    지랄도 가지가지네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뭐 아이비리그는 죄다 유전자 좋은 놈들만 가냐? 입학사정관만든게 동양인들이 sat씹어먹어서 백인양놈들 뽑으려고 만든건디 그러면 동양인>>>다른 인종임? 말갖지도 않은 핑계를 대고 있네 수능은 얼마나 그 학생이 고분고분하냐에 달린거야 ㅈ같은 수능식 사고회로를 얼마나 남들보다 더 체화하느냐의 싸움이라고 대입이 무슨 상대성이론같은 세기의 학문적 성취를 논하는 것도 아니고 줄세우기식 문제풀이가지고 유전자타령은 양심이 없어도 너무 없지
  • [레벨:5]RG라임 2016.02.29 15:35
    맞춤법하고 글에다가 욕 찍찍 써넣는거 보면 맞는거 같기도하고
  • [레벨:14]마샬선생님 2016.02.29 15:38
    갖지도->같지도 맞춤법 ㅈㅅ 그리고 욕은 넷상이니까 좀 봐주지 선비같은 놈... 내 학벌은 그리고 유전자타령할 정도는 아니라서 비추준다
  • [레벨:5]RG라임 2016.02.29 15:40
    난비추는 안줬는데 너가 줬으니 나도비추준다
  • [레벨:14]마샬선생님 2016.02.29 15:42
    뭐야...너가 누른 건지 알고 준건데 미안타 ㅠㅠ
  • [레벨:22]테코니 2016.02.29 15:37
    근데 아무리해도안되는 빡대가리는존재하더라..
  • [레벨:9]그렇게살꺼야 2016.02.29 16:04
    수저를 넘어서... 금유전 흙유전이냐? 시발
  • [레벨:26]장료 2016.02.29 17:30
    사람마다 장점은 다 다른데, 우리나라는 공부에만 집중되있으니 이런걸로 싸우는 듯. 솔직히 공부는 책상에 얼마나 앉아 있나의 싸움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집중력이 난 유전이라고 생각한다. 진짜 집중력 좋은 애들은 옆에서 떠들던 말던 몇 시간식 하더라.. 이런게 유전이 아닐까.. 개개인은 자신이 집중하는 분야가 다다르니까. 실제 공부는 그닥인데 다른 분야에서 엄청 집중하는 애들도 많이 있지. 그런게 다 유전이라생각.
  • [레벨:27]심연이 2016.02.29 17:53
    사실 말하자면 키 부터 시작해서 머리, 운동신경, 비만확률 마저도 유전이다. 소위말해 확률 차이 라고 생각됨.

    비만 유전자 있다고 뉴스에서 많이 봤지? 하다못해 시력도 유전인데 뭐.. 안경쓰는 집안든 대부분 안경, 안쓰는 집안은 대부분 안쓴다. (절대적이진 않고 확률임)

    고등학교 때, 기숙사 생활 했는데, 24시간 같이 붙어있던 친구는 항상 10시 반이면 잤다. 시험기간 아닐때는 사감몰래 만화책 맨날 보다가 걸려서 쳐 맞고, 딴 방에서 수다 떨다가 쳐 맞고.. 여러번 쫒겨날 뻔 했는데도 항상 전교 순위권이었어.

    그 친구 왈 : 저거 이해 안되냐? 이상하네~..

    이딴말 하고 놀기만 함. 아마 그녀석이 본격적으로 공부를 했으면 조금 더 성적이 좋았겠지만..
    친척동생이 광역시에서 1~2등 해서리 민사고 갔는데, 거기서 더 천재들 만나서 담배피고 삐뚤어지기 시작했다. 나중에 말하길, 난 내가 보통은 되는줄 알았는데 거기서는 바보였어.. 라는 말이나 하고 있었음. 왜냐면 위랑 똑같이 자기는 밤새 공부하는데 옆에넘은 처 노는데 항상 자기보다 위거든..

    공부 못하는 건 고등학교 동창생이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해서 책이 여럿 닳고, 길가거나 밥먹을 때도 공부만 하던 친구였는데 키도 작고 못생겨서 친구들에게 놀림을 많이 당했지. 오죽하면 숨어서 공부하고 있더라. 근데도 항상 성적은 뒤쪽..
    수능치고 젓나 거들먹 거리면서 자기 시험 잘 봤다고 자랑하고 다녔는데
    애들은 "슈밤, 저새퀴 결국 포텐 터졌구나" 하고 놔뒀었거든.
    근데 수능성적 발표하면서 개구라 밝혀짐. 점수 부르던 선생님이 밟으라고 했었으니..

    그걸 보고 살았더니 도저히 노력으로 커버는 안된다고 생각함.

    물론 공부 자체를 안하는 머리 좋은 녀석은 논외로 하자.
  • [레벨:14]심쿵설현 2016.02.29 18:13
    이거레알
  • [레벨:25]익명12341 2016.02.29 18:43
    울 집안에서 내가 동국대고 최고학벌임 그 밑으로는 동아대 나 중1때는 방정식 이항법칙 이해가 안돼서 ㅈㄴ 개고생함 공부 하고싶지도 않았고 걍 ㅈㄴ쳐맞으니까 억지로 한거 수능까지 갈 필요도 없고 수시는 중딩때부터 꾸준히 하고 장애만 없으면 연고대까지는 다 커버친다 우리나라 학부공부까지는 걍 노력이여 유전자 드립치면서 자위질 하지마
  • [레벨:24]nyc 2016.02.29 18:54
    방정식 이항법칙이 이해가 안갔음????
  • [레벨:27]갸아아악구와아아악 2016.02.29 19:37
    노오오오력도 안하면서 무슨 불평불만이냐! 엣헴~
  • [레벨:2]양대기계 2016.02.29 19:37
    고등학생애들 가르치면서 하나 느낀건 정말 공부는 머리가 좋아야하는거야 물론 타고나지못한놈은 절대 안된다는건 아니지만 필요한 노력의 양이 너무 심하게 차이나.. 공부할 머리가 아닌애들은 공부하는거보다 다른일이 훨씬 효율적일거같아 물론 우리나라 인식상 힘들지만..
  • [레벨:22]ㅤㅤㅤ 2016.02.29 19:50
    유전빨은 동감인대 최정상 정도가 재능의 영역이지 중상위권 정도는 효율정도
  • [레벨:27]갸아아악구와아아악 2016.02.29 20:05
    근데 존나웃기네 머리 똑똑한걸로 유명인사되고
    지위얻은사람들이 유전영향 크다는데 펨팍성님들은
    지랄말라고 노력이나 하라시네~
  • [레벨:25]교보문도 2016.02.29 21:01
    재수학원 다니면서 느낀바로는 공부는 선천적임.

    처음 학원 들어갈때 언수외 154였는데 6월평가원에 백분위99찍을때 옆에 있는 애들 나보다 열심히하는데 제자리걸음하는거 보면서 느낌
  • [레벨:4]히라클_주니언 2016.03.01 00:11
    유전이라기보다는 대입은 고등학교 올라오기전까지 습관+유전+의지
  • [레벨:22]기어포스 2016.03.01 10:30
    여기서 유전은 아이큐를 말하는게 아니다 븅신들아. 공부를 대하는 태도 자세 끈기 이런걸 말하는거지. 수능은 머리좋다고 잘보는거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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