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30 14:17

안티풋볼. 하지만 짜릿한 한방. 측면 라움도이터를 활용해 보자(업데이트 2021.01.06)

조회 수 8013 추천 수 18 댓글 15


* 2021.01.06 기준

왼쪽 수비만 일부 강화하는 전술을 추가 했습니다.(4-4-2 pressing side & counter & leftback more pressure)

수정 내용은 왼쪽 풀백이 자리를 지키러 가는 대신, 공을 몰고 들어오는 선수에게 조금 더 빠르게 압박하도록 압방강도를 올렸습니다.

왼쪽 사이드가 너무 뚫린다면 사용해보시길 바랍니다.

기본적으로 두 전술은 팀에 맞게 선택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왼쪽 풀백이 출중하고, 왼쪽 수미능력이 출중하면 장기 레이스에서는 굳이 불필요한 전술이긴 합니다.

풀백 압박 강도를 보강한 전술에서도 왼쪽 측면 수비가 여전히 잘 안 되는 것 같으시면, 전체적인 압박 강도를 올리시는 것도 사용해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주전 왼쪽 풀백이 팔려나가서 유망주를 썼더니 와르르 뚫리는 것보고 보강 했습니다. 맘에 드시는 걸로 사용하시길.




* 2021.01.01 기준, 몇가지 질문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부연 설명 및 라움도이터 개인 지침에 자주 슈팅을 켰습니다.

아무래도 빡빡한 수비와 성공률 높은 역습을 지향해야만 하는 전술이라, 득점을 자주 보고 싶은 게임에 특화되지는 않지만, 마치 두들겨 맞는 듯 보이다가 역습을 성공 시켰을 때 쾌감을 주는 매력이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두들겨 맞고 우리팀 투톱은 보이지도 않는 경우가..



강팀일 경우에도 가둬놓고 패지 않고 간결하게 마무리짓기 때문에 팬들이 매우 싫어할 수 있는 안티풋볼의 정수.


바로 3-DM 전술입니다.

라움도이터를 어떻게 하면 잘 사용할까 고민하다가 요즘 재밌있게 사용하고 있는 전술입니다.



image.png 안티풋볼. 하지만 짜릿한 한방. 측면 라움도이터를 활용해 보자(업데이트 2021.01.06)

전술의 골자는, 아래로 내려 앉은 상태에서 라인을 유지를 빡빡하게 하고, 킬패스 한방으로 게임을 뒤집는 바로 안티풋볼!(로 욕먹는 ???)


image.png 안티풋볼. 하지만 짜릿한 한방. 측면 라움도이터를 활용해 보자(업데이트 2021.01.06)

핵심은 빨간 동그라미친 세개의 포지션이구요.

저 세개의 포지션은, 최적화된 핵심 선수들로 구성되어야 합니다. 저 세명의 원투패스-마무리 한방에 게임이 결정 됩니다.


image.png 안티풋볼. 하지만 짜릿한 한방. 측면 라움도이터를 활용해 보자(업데이트 2021.01.06)

image.png 안티풋볼. 하지만 짜릿한 한방. 측면 라움도이터를 활용해 보자(업데이트 2021.01.06)

image.png 안티풋볼. 하지만 짜릿한 한방. 측면 라움도이터를 활용해 보자(업데이트 2021.01.06)


자 포지션을 하나씩 보게 되면,

- ST - 포쳐 : 원톱 자리의 포쳐는 오른쪽 넓은 공간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라인브레이킹 형 포쳐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어슬렁거리다가 시원한 라인 브레이킹 한방.

               그와 동시에 측면 라움도이터의 공간을 위한 중앙수비수를 몰아 넣는 미끼 역할도 합니다.

               추천 선플 : 옵사이드 돌파, 빠른타이밍 슈팅, 강한 슈팅

- AML - 라움도이터 : 왼쪽 측면 공간과 패널티 박스로 뛰어 드는 라인브레이킹형 측면 포쳐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핵심 득점 루트입니다. 가장 중요한 득점원이기 떄문에 가장 뛰어난 선수를 쓰셔야 합니다.

                       추천 선플 : 옵사이드 돌파, 빠른타이밍 슈팅, 강한 슈팅

- 2 DML/R - 수미 : 수비 및 공을 탈취하는 능력이 있는 선수로 사용하시구요 시야와 패싱 능력까지 있는 선수면 당연히 금상첨화입니다. 

                       앵커나 볼위닝으로 사용하셔도 되지만, 패싱 능력까지 있는 선수로 구성하면 

                       우리팀 딥라플이 부진할떄 세컨드 옵션으로 활용 될 수 있죠.

                       추천 선플 : 쓰루, 긴 패스, 거친 플레이

-  DM - 딥라플 : 핵심입니다. 긴 쓰루 패스를 왕창 뿌려줄 수 있는 창조성 있는 선수로 구성. 수비 능력까지 있으면 당연히 좋겠죠.

                   추천 선플 : 쓰루, 긴 패스, 넓은 지역에 패스, 휘어차는 슛, 잠시 멈추는 플레이, 공을 드물게 드리블

- 양쪽 FB : 기본적으로 수비위치가 뛰어난 선수를 기용해서 라인을 유지하고 상대의 전진을 저지하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다이렉트 전술이기 떄문에 우리팀 양사이드로 긴 패스를 뿌려줄 수 있는 패싱능력도 있으면 덜 답답합니다;;

             추천 선플 : 단단히 마크, 얼리 크로스

- RM - 측면미드필더 - 세컨드 플레이 메이커 역할을 하면서, 수비를 돕고 필요하면 전진까지 할 수 있는 팔방미인 자리입니다.

                         득점이 요구되지 않는 포지션이기 때문에 득점능력보다는 박투박 느낌의 공수 밸런스가 중요한 포지션입니다.

                         왼쪽이 틀어막히면 세컨드 옵션으로 사용해야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득점루트가 아닌 창조성 보조 포지션입니다.

                         추천 선플 : 쓰루, 긴 패스, 넓은 지역에 패스, 휘어차는 슛, 잠시 멈추는 플레이, 공을 드물게 드리블

- CB - 공격형수비수 - 자리를 지키고 클리어링을 요구하기 때문에 안정형 수비수도 괜찮습니다만,

                         볼을 우리팀 플레이 메이커에게 간결하게 전달하기 위해서 중앙수비수나, 공격형수비수가 후방 빌드업에 더 괜찮습니다.

                         추천 선플 : 거친 플레이, 항상 후방에 위치, 단단히 마크



아래는 수비의 핵심 지역인 트랩핑 포지션 입니다. 상대 공격 루트를 강제해서 볼을 탈취하는 공간이구요. 볼을 탈취하면 우리팀의 딥라플과 측면 미드필드가 볼을 받아 넓은 패스를 뿌려 주게 됩니다. 이 전술의 핵심이죠.


image.png 안티풋볼. 하지만 짜릿한 한방. 측면 라움도이터를 활용해 보자(업데이트 2021.01.06)

image.png 안티풋볼. 하지만 짜릿한 한방. 측면 라움도이터를 활용해 보자(업데이트 2021.01.06)


- 측면에서 볼 탈취를 못하게 될 경우에 크로스가 자주 올라오기 떄문에 우리팀 중앙 수비수들은, 순속 및 태클보다, 수비위치와 헤딩클리어 능력치가 매우 중요하게 됩니다.


1. 측면 태클링 구간.
image.png 안티풋볼. 하지만 짜릿한 한방. 측면 라움도이터를 활용해 보자(업데이트 2021.01.06)

- 측면 태클링 구간에서의 볼 탈취는 우리팀 DM과 FB 연계가 얼마나 잘되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전술에 맞는 선수를 잘 기용하셨다면, 실제 경기 후 분석을 보시면 저 구간에서 태클 성공률이 꽤 높을 겁니다.


2. 루즈볼 줍는 구간

image.png 안티풋볼. 하지만 짜릿한 한방. 측면 라움도이터를 활용해 보자(업데이트 2021.01.06)

- 공격이 측면으로 편중 되거나, 장거리 슈팅 옵션이 상대편 입장에서 가장 쉽게 때문에 위와 같은 구간에서 루즈볼이 많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3-DM 이 빡빡하게 위치하기 때문에 저 구간에서 루즈볼을 잘 가져 오고 있다면 전술 컨셉에 맞는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3.전술적으로 가장 취약한 구간


image.png 안티풋볼. 하지만 짜릿한 한방. 측면 라움도이터를 활용해 보자(업데이트 2021.01.06)

- 주의해야할 구간입니다. 라움도이터를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는 선수라면, 저 위치까지 수비하러 잘 내려오지 않습니다. 그게 의도한 것이기도 하구요. 만약 저 위치까지 윙공이 자주 내려오고 있다면, 역할이 맞지 않거나, 상대가 우리팀 측면을 매우 잘 공략하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 상대에게 강제된 공격 루트 좌우 측면 1


image.png 안티풋볼. 하지만 짜릿한 한방. 측면 라움도이터를 활용해 보자(업데이트 2021.01.06)

- FB가 아닌 DM이 크로스를 1차로 저지를 합니다. 그로 인해서 FB는 패널티 지역 안 쪽에서 위험 공간을 줄입니다. 게다가 측면 미드필더까지 적극적으로 수비해서 위험지역에 순간적으로 항상 6-8명 의 수비 숫자를 유지하게 됩니다.

- 크로스 저지에 실패 할경우, 크로스가 올라오게 되면 위험지역에서 볼을 클리어 할 확률이 올라가죠.

  세컨드 지역에서 줍줍해서 역습을 할 찬스가 올수도 있지만, 저 이후 장면은 아쉽게도 코너킥입니다. DM이 크로스를 저지했거든요.

 (참고로 세트피스 실점은 필드 전술과 무관하게 따로 손 보셔야 합니다)


- 상대에게 강제된 공격 루트 좌우 측면 2


image.png 안티풋볼. 하지만 짜릿한 한방. 측면 라움도이터를 활용해 보자(업데이트 2021.01.06)
image.png 안티풋볼. 하지만 짜릿한 한방. 측면 라움도이터를 활용해 보자(업데이트 2021.01.06)
image.png 안티풋볼. 하지만 짜릿한 한방. 측면 라움도이터를 활용해 보자(업데이트 2021.01.06)
image.png 안티풋볼. 하지만 짜릿한 한방. 측면 라움도이터를 활용해 보자(업데이트 2021.01.06)

- 이런 상황이 꽤 나오기 때문에, 센터백들의 수비위치와 헤딩 클리어 능력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기본적으로 패널티 중앙에 수비가 많기 때문에 수비 능력이 수준 미달만 아니면 어느정도 볼클리어가 가능합니다.

- 상대에게 강제된 공격 루트 좌우 측면 3
image.png 안티풋볼. 하지만 짜릿한 한방. 측면 라움도이터를 활용해 보자(업데이트 2021.01.06)

- 왼쪽 측면은 DM이 수비 지원을 하러 오기 위해서 허벌나게 뛰어 옵니다. 라움도이터가 놀거든요.

  하지만 오른쪽은 RM이 윙을 마크하러 갑니다. 상대적으로 수비가 단단합니다.

  그래서 왼쪽 DM은 오른쪽 DM에 비해 수비능력 및 주력(특히 가속도)이 꽤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 굳이 중앙공격을 상대가 고집한다면 개쩌는 장거리 슛 뿐.
image.png 안티풋볼. 하지만 짜릿한 한방. 측면 라움도이터를 활용해 보자(업데이트 2021.01.06)

image.png 안티풋볼. 하지만 짜릿한 한방. 측면 라움도이터를 활용해 보자(업데이트 2021.01.06)

- 저기서 개쩌는 장거리 슛팅을 먹을때도 있습니다. 그럴땐 그냥 박수 쳐줘야죠..;; 제라드 강림했다는데..




image.png 안티풋볼. 하지만 짜릿한 한방. 측면 라움도이터를 활용해 보자(업데이트 2021.01.06)

- 녹색 동그라미 위치의 공간이 매우 많이 나기 떄문에 두 명의 공격수의 공격위치 선정 능력, 특히 왼쪽 측면 라움도이터의 능력에 따라 경기를 지배하는 정도가 달라집니다.


1. 오른쪽에서 볼 탈취후 역습 전개

image.png 안티풋볼. 하지만 짜릿한 한방. 측면 라움도이터를 활용해 보자(업데이트 2021.01.06)


2. 측면 미드필더에 의한 킬패스

image.png 안티풋볼. 하지만 짜릿한 한방. 측면 라움도이터를 활용해 보자(업데이트 2021.01.06)

3. 가장 이상적인 공격. DLP로 부터 시작하는 볼 투입

image.png 안티풋볼. 하지만 짜릿한 한방. 측면 라움도이터를 활용해 보자(업데이트 2021.01.06)

- 기본 적으로 두줄 급 수비를 하기 때문에 투 톱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은 포지션을 잘 지킬 수록 수비가 견고해 집니다.


- 물론 공격적으로 슈팅을 열댓개씩 때려서 골 다득점으로 박는거도 좋지만, 이런식의 플레이가 개인적으로는 재밌더라구요.

  상대를 가둬놓고 패고 있는 게임을 보면 어느순간 커리어 다시 시작을 누르고 있는 내 자신이..

  짜릿짜릿한 역습을 성공했을 때 그 쾌감이란... 물론 ㅄ 짓 하면 징계 먹입니다.


image.png 안티풋볼. 하지만 짜릿한 한방. 측면 라움도이터를 활용해 보자(업데이트 2021.01.06)

- 성공 실패 상관없이, 태클을 시도했던 곳입니다. 왼쪽 측면을 상대가 많이 공략 했었네요. 

  의도적으로 열어줬지만 오른쪽과 달리 왼쪽은 정말 잘 막아야하는 위치 입니다.

  (등번호는 귀찮아서 제 맘대로 주기 때문에 포지션과 무관합니다;;)


- 이겼음에도 불구하고 점유율이 3:7 혹은 4:6까지 차이가 나는 경우가 흔합니다.

  압도적으로 이겼을 때도 많아봐야 5:5 일 정도로 볼 점유를 극단적으로 하지 않는 전술입니다.


- 점유율이 낮기 때문에, 역할 컨셉처럼 라움도이터가 정말 필드에서 지워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상대가 3-back이면 오른쪽 측면미드필더가 오른쪽에서 공격작업을 정말 잘 해줘야 게임이 풀리는 경우가 많아요.


경기가 안풀릴때는 슈팅 숫자가 0개도 나오는 안티풋볼입니다. 안티풋볼의 핵심이죠. 개답답..

- FM에서 전술은 내가 상상하는 것을 구현해서 재밌게 하기 위한 것일 뿐. 어차피 선수 갖춰지면 이기는건 쉽잖아요?

- 중앙에 좁은 공간을, 짧은 침투패스로 정말 제대로 뚫는 팀을 만난다면, 쥐쥐 칩시다.




- 굳이 라움도이터여야 하는가?

 : 윙이나 인포를 쓸 경우 라움도이터보다 수비 가담이 많습니다. 측면 날개 포지셔닝이 되는 순간 이미 측면 수비 일부를 담당하기 때문에 역습 형태에서 그나마 가장 빠르게 적진을 향해 달릴 수 있는 윙공 형태가 라움도이터라고 생각했습니다.(FM 기준)

  이게 싫어서 앞포로 배치하고 측면으로 최대한 빼서 윙처럼 쓰시는 분들도 있지만, 이러면 사이드 공격수가 없기 떄문에 불균형 수준이 아니라, 사이드 밸런스가 완전히 무너지죠.(게임의 한계가 아닌가 싶습니다.)


???처럼 '점유율 그딴 건 허상일 뿐이다.' 라고 기자회견 할 준비가 되셨다면 우리팀 왼쪽 윙포를 영웅으로 만들어 봅시다!






  • [레벨:7]안말므나 2020.12.30 15:13
    무리뉴의 인터밀란이랑 느낌이 비슷하네요
  • [레벨:4]극유 2020.12.30 15:19
    안말므나 넹. 라움도이터한테 넓은 공간을 최대한 주려고 하다보니 본의아니게 그 분을 따라가게 되더라구요.
  • [레벨:7]남기당당 2020.12.30 18:04
    오 꿀잼삘..
  • [레벨:2]와이즈블러드 2020.12.30 20:43
    성향을 공격형으로 바꾸는건 어떤가요?
  • [레벨:4]극유 2020.12.30 20:50
    와이즈블러드 저는 신중형으로 했을 때 제가 생각했던 그림이 가장 잘 나왔었는데, 선수 특성이나 상대 팀 전력에 따라 공격형으로 하셔도 상관은 없을 것 같아요.
    대신 공격형을 선택할 경우 전체적으로 투톱만 올리는 포지셔닝이 아니라 양쪽 풀백과 사이드 수미가 조금 더 전진하려고 하기 때문에 중/장 거리 패스보다 짧은 패스 빈도가 늘어날 것 같긴 하네요.
  • [레벨:4]극유 2020.12.30 20:50
    와이즈블러드 공격형으로 하실려면 템포조절을 조금 같이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레벨:2]와이즈블러드 2020.12.30 21:10
    극유 둘다 유동적으로 써보고 있는데 확실히 신중형이 수비력 부분에서 더 단단하긴 하네요
  • [레벨:4]극유 2020.12.30 21:15
    와이즈블러드 네 기본적으로 자리를 지키고 주요 슈팅 유효 거리를 늘려서 차단하는 전술이라서 자리를 최대한 지키는 게 수비적으로 효율적이긴 합니다.
  • [레벨:10]모몽 2020.12.30 21:32
    인포랑 제로톱에 식상하던차 색다른 전술 잘 보고 갑니다, 강팀 상대로 홈에서 실점없이 꼭 이겨야할 때 써보고자 하는데, 써보고 후기 달아보겠습니다
  • [레벨:4]극유 2020.12.30 21:47
    모몽 네 기본적으로 줄 세우기 전술이기 때문에 지루하실 수는 있는데
    비균형 전술이라, 상대팀 입장에서 오른쪽 오버래핑이 적극적이면 취약할 수 있기 때문에
    좌우 수미의 균형면에서 오른쪽보다 왼쪽 수미에 수비 능력이 좀 더 좋은 선수를 두시면 도움이 좀 되실 거에요.
  • [레벨:4]티아구 2021.01.01 15:09
    상대대응 수코한테 넘기셨나여?
  • [레벨:4]극유 2021.01.01 17:34
    티아구 넹. 게임 시작할때만 버튼 클릭으로 넘기고 중간에 바꾸지는 않습니다.
  • [레벨:1]빌바오 2021.01.01 20:16
    라움도이터 자리에 왼발잡이는 별로일까요 ?
  • [레벨:4]극유 2021.01.01 20:36
    빌바오 왼발도 나쁘진 않더라구요. 왼발 오른발 둘다 쓰고 있습니다.
  • [레벨:1]빌바오 2021.01.01 20:36
    극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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