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1 20:27

포텐 임신도 하지 않았는데 매일 산통을 겪는 여인

조회 수 107901 추천 수 278 댓글 92
  • BEST [레벨:35]dkx9DJo 2021.01.21 23:45
    뭔가 원인 못밝혀냈다고 마음의 병이라고 퉁치고 끝낸 느낌인데?
  • BEST [레벨:7]꿀생강차 2021.01.21 23:01
    폭력은 잘 견뎠다 해도 언젠가 반드시 후유증이 나타남. 학창시절 언어폭력 쓰던 선생 아직도 안잊고있음
  • BEST [레벨:23]가을단감 2021.01.21 21:37
    이거 보고 마음의 병은 언젠가 반드시 드러나는구나를 느꼈아여
  • BEST [레벨:7]밀라뇰리 2021.01.21 23:49
    dkx9DJo 신체화 장애라고 진짜 있는 정신 질환임 실제로 아무리 검사해봐도 전부 정상인데 눈애 띄는 증상이 나타남
    물론 저건 좀 극단적인 케이스이긴 하네
  • [레벨:23]펨코대통합코코볼 2021.01.21 23:47
    마음아프다. 행복하셨으면...
  • [레벨:20]페페로 2021.01.21 23:47
    심리적 상처로도 저렇개 될수도 있규나
  • [레벨:2]벽느끼는중 2021.01.21 23:48
    내과적 이상이 없고 정신적인거라는게 납득이안가네
  • [레벨:7]기모찍 2021.01.21 23:48
    마음의 병으로 저렇게 되나 진짜 인간의 몸은 신기하네
  • [레벨:2]이리삼 2021.01.21 23:49
    내과적으로 이상 없어도 신체이상이 발생하는건 다른 경우도 믾은데 뭔 퉁치니 마니 하고 있어
  • [레벨:23]꼬마겨우살이 2021.01.21 23:49
    스트레스가 엄청나게 심하면 몸으로 옮.우리엄마만해도 동생들이 사고쳐서 스트레스로 뱃속에 내장이 꼬였다고 했음.예전 아는 사람도 사업실패로 이가 내려앉고 그랬음.
  • [레벨:9]딩요맘 2021.01.21 23:52
    꼬마겨우살이 나도 재수할때 수능2주쯤 남기고 변비가 개심해서 2주 가까이 똥을 못싼적이 있었음 진짜 피부도 다 뒤집어지고 머리까지 빠지더라
  • [레벨:20]SwaeLee 2021.01.21 23:50
    와 이런게 있냐;
  • [레벨:28]베실 2021.01.21 23:50
    남편분도 대단하시네...
  • [레벨:22]양주 2021.01.21 23:50
    마음이 병들면 결국 몸도 병드는 법...
    마음의 병도 똑같은 병이라는 걸 모르는 사람들이 간혹 있더군요.
    다들 몸도 마음도 관리 잘 합시다.
  • [레벨:19]진짜처음인데 2021.01.21 23:50
    이후엔 어찌되셨을려나...완치되셨을까
  • [레벨:21]쌍봉아래골짜기 2021.01.21 23:51
    그냥 현대의학에서 못밝혀내는 미지의 병같은데;;
  • [레벨:21]공공무슨공 2021.01.21 23:53
    아는 분 중에.. 어려서 양어머니한테 학대까지는 아니여도 심하게 구박 당한 분이 계셨는데, 밝고 유쾌하고 젊게 사시던 분인데 60살 넘어가면서 히스테릭해지고 마이웨이로 돌변한 분 계셨음. 치매 이런것도 아니고, 그냥 다들 어려서 고생한게 지금 표출되는거라고 추측함... 그래도 천성이 좋으셔서 원래 성격이랑 왔다갔다 하셨는데, 너무 안타깝더라. 결국 마음의 병은 언젠가 드러난다.. 특히 어린 시절 겪은건 아예 까먹을거 아닌 이상 뱉어내고 해소하는게 중요한듯
  • [레벨:30]Wwwe슢 2021.01.21 23:54
    상상하기도 싫다. 하루에 포경 4번하는 고통일거아냐....
  • [레벨:16]고독한승부사 2021.01.21 23:55
    진짜 안타깝당...실제로 저거 겪는분은 얼마나 힘드실까나 일상생활도 제대로 못하시고 ㅠㅜ 꼭 완치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당
  • [레벨:27]퓨아 2021.01.21 23:56
    역시 마음의 병인가...

    생각보다 정신적인 고통이 병이 되었을때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이 큰 듯..

    멀쩡하던 사람이 완전히 이상해져서 정상적인 사고를 못하고 일상생활도 마비 되는 케이스도 있고
  • [레벨:1]반기문 2021.01.21 23:56
    와 시발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저럴수가 있음?? 개신기하네
  • [레벨:20]HMDS 2021.01.21 23:56
    마음 아프다 평안하셨으면 좋겠다
  • [레벨:26]대지육수 2021.01.21 23:56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34]Ormazd 2021.01.22 00:04
    대지육수 안타까운 사연에 이지랄하고싶냐 짐승새끼야
  • [레벨:23]21우승예정인유 2021.01.22 00:51
    Ormazd 뭐라고함?
  • [레벨:7]날클립 2021.01.21 23:56
    저거는 그럼 어떻게 고칠 수 없나??
  • [레벨:1]강철대오 2021.01.21 23:57
    가스를 없애면 되지 않을가?
  • [레벨:31]SideattacE 2021.01.21 23:59
    스트레스성 관련 질환이 아직 미지의 영역이라서 어쩔수 없는거 같음
  • [레벨:25]햄스터 2021.01.22 00:04
    건강하시면 좋겠다
  • [레벨:34]발루텔리 2021.01.22 00:05
    사람 몸은 아직도 알수가없네 저럴수가있네.
  • [레벨:20]eellee 2021.01.22 00:06
    나도 한밤중에 배에 가스 차서 응급실 가야하나 생각하면서 밤새 굴렀는데 다행히 아침되니까 괜찮아졌는데 저게 계속 저러면 일상생활 힘들거 같은데
  • [레벨:12]haepalgu 2021.01.22 00:07
    몸건강한것도 복이다 펨창들아 아주머니 건강하시길
  • [레벨:28]포철 2021.01.22 00:08
    안타깝다.. 앞으로 행복하셨으면
  • [레벨:40]사나지수루다IU 2021.01.22 00:08
    존나 안타깝다...
  • [레벨:3]하앙흐응 2021.01.22 00:16
    어우...진짜 상상도 못하겠다. 너무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 [레벨:25]갓카오황족행복풀 2021.01.22 00:33
    먼가 장운동이 떨어지면서 일정 수준 이상이 되면 통증이 오고 가스가 빠지면 나아지고 이런게 반복되는거 같은데 명백한 원인이 안나오니 정신신체적 원인이라고 하는거같고... 그게 불가능한것 같진 않지만 근육이나 신경 문제 아닌지 좀더 파봐도 될거같은데 방송에서 생략된건지 넘 성급한 결론인거같기도...
  • [레벨:15]내일뭐입지 2021.01.22 00:39
    와 이게 가능하냐..
  • [레벨:6]피피타 2021.01.22 00:40
    장 질환 중 하나면 내과치료라도 받으실템데 ㅠㅠ 그것도 아닌거 같고 참
  • [레벨:20]하우라도 2021.01.22 00:45
    병원가도 원인 못찾았으면 무당한테 가야지
  • [레벨:23]21우승예정인유 2021.01.22 00:50
    이해할수 없는 병들이 있긴해
    아무것도 없는데 극한의 뜨꺼움을 느끼는 병도있고
    나는 병까진 아닌데 목에 무언가만 닿아도 목이 압박당한 상태로 간지럼타는거 같아서 겨울에도 잠바로 꽁꽁싸매도 목은 열어놓고다님

    일반적으로 고통은 이해하긴 어렵지만 답답한 심정은 이해해주는 사람이 되자
  • [레벨:2]Hamboks 2021.01.22 00:51
    문제 틀리면 동서남북 위치한 사람들 다 때렸던 김훈수 수학 선생님이 생각나네 ㅋㅋ 잘 지내시나 덕분에 수학은 포기했지비
  • [레벨:9]어어로 2021.01.22 01:06
    아이고 어떡해... 얼마나 아프실까
  • [레벨:9]사람먹는자연인 2021.01.22 01:14
    하루에 몇번씩이나 배에 튼살 자국 있을 정도로 팽창하면 ... 와 저걸 어쩜
  • [레벨:22]이지후니 2021.01.22 01:44
    다른병원도가보고 내시경검사도 받아봐야할꺼깥은데 저건 마음의 병으로 생길 증상이 아닌거같음
    보통 스트레스 그런걸로 나오는병은 신경계통 병 아니었나?
  • [레벨:4]곤욕몽 2021.01.22 14:42
    개힘들겟다
  • [레벨:2]50만원자산가 2021.01.23 04:15
    무슨 이런게 있냐 얼마나 힘들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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