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5 17:11

포텐 베트남전을 다룬 최고의 영화.gif

조회 수 52940 추천 수 174 댓글 98




플래툰 


1986년작 베트남 전쟁 영화. 지옥의 묵시룩,풀 메탈 자켓과 더불어 베트남 전쟁을 다룬 영화들 중 최고의 명작


미군의 흑역사라 불리는 전쟁인 만큼 영화 자체도 장엄한 전투신,전우애는 그닥 보이지는 않는다


기강해이,민간인학살,프래깅등 베트남전 당시 미군내에서 일어난 막장스러운 상황을 잘 재현 했다 


영화 완성도 자체도 뛰어나고 보고 나면 생각이 많아지는 영화



  • BEST [레벨:24]무우명 2021.01.25 17:40
    새타령부인사잘해 그 당시 한국의 존재감을 생각 하면.. 그리고 이긴 전쟁이였다면 여러 전투 스토리가 알려질텐데.. 진 전쟁이니..
    오히려 한국전쟁이 영화나 미디어 소재에서 없는게 더 그럼..
    그게 어느정도 냐면 한국전을 다른이름으로 잊혀진전쟁이라고 까지 하니..
  • BEST [레벨:22]비얌 2021.01.25 18:06
    새타령부인사잘해 한국전쟁은 두 거대한 전쟁 사이에 끼인 탓에 주목을 덜 받는 것도 있지만 더 큰 이유는 미국에 끼친 영향이 별로 없어서 그렇습니다.

    2차 세계대전은 아무리 천조국 천조국 하는 미국이라지만 적국들이 독일, 일본 등 하나같이 내노라하는 강대국들이었던 탓에 미국 역시 나름대로는 국가 전체적으로 쌩고생을 해가며 치룬 전쟁이었고, 경제적으로는 진작에 제쳤지만 아직까지 대외적인 영향력 면에서 무시할 수 없었던 대영제국의 패권국으로서의 지위를 고스란히 물려받는 등 미국에 끼친 영향이 그야말로 무궁무진한 전쟁이었습니다.

    베트남 전쟁 역시 미국이 역사상 최초로 패전한 전쟁이라는 강렬한 임팩트와 더불어 히피 등 문화계에 끼친 영향이 굉장히 컸기 때문에 20세기 미국사에서 엄청나게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구요.

    하지만 한국전쟁의 경우 참전한 사람 자체는 많은 편이지만 2차대전이 끝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또 대규모 전쟁을 벌이냐며 여론의 질타를 받을까봐 미국 언론에서는 전쟁이라는 표현 대신 경찰 행위 등 어중간한 멘트를 즐겨 썼기에 불타는 미 대사관 등 선정적인 보도로 얼룩진 월남전 당시의 언론 보도에 비하면 별로 임팩트가 없었습니다. 거기다가 월남전처럼 예상 외로 패배했다거나 2차대전처럼 온 나라의 국력을 총동원하여 치룬 전쟁도 아니었고요. 하다못해 전장 상황이 역동적이기라도 했으면 그래도 규모가 있으니만큼 연이어 보도가 되었을 텐데, 중공군 개입 초기 이후로는 국경에서의 비슷비슷한 교전의 연속일 뿐이어서 그렇지도 않았지요.
  • BEST [레벨:23]SHEEE 2021.01.25 20:52
    KFX 약간 그런 느낌인가 보네
    미국은 너네 나라에서 전쟁하고 다 박살 낸 뒤에
    십년 뒤에 찾아와선 그 짓을 하는 게 얼마나 괴로웠는지에 대한 영화를 찍을꺼라고
  • [레벨:24]포항스틸야드 2021.01.25 20:56
    초딩때 토요명화로 플래툰 보고 영화가 아니고 실제 다큐인줄 암 ㄷㄷ

    부비트랩 터지는 씬 개 ㄹㅇ
  • [레벨:23]히제난누구의 2021.01.25 20:56
    훌륭한 영화지 플래툰ㅋㅋ 그래도 갠적으론 지옥의 묵시록 넘을 정도는 아닌듯
  • [레벨:15]dukkha 2021.01.25 20:58
    찰리쉰 맛갔단 기사는 종종봤는데 에이즈까지 걸렸네 ㄷㄷㄷ
  • [레벨:16]프레스턴노스엔드 2021.01.25 20:58
    플래툰 띵작.. 개인적으로는 위워 솔져스
  • [레벨:22]2501 2021.01.25 20:59
    개봉관에서 봄...
  • [레벨:22]제네시스GV80 2021.01.25 21:12
    2501 허미 87년 개봉인데 춘추가 상당하시군요 선생님
  • [레벨:22]2501 2021.01.25 21:14
    제네시스GV80 중학교때 본거 같습니다...94군번이고 지금은 조금 있으면 반백이군요...
  • [레벨:22]제네시스GV80 2021.01.25 21:38
    2501 03군번인데 방갑습니다.. 전 이제 불혹...입니다 ㅎㅎ
  • [레벨:22]2501 2021.01.25 22:13
    제네시스GV80 03군번이시면 제가 피방 젚고 세무서 가서 폐업 신고하고 술처먹고 울고 있을때군요...사회에 도움 안되며 살아온 저지만...조금이나마 도움을 주는 조금 더 살아본 사람이 할수 있는 조언이라면...운동을 하고 술을 줄이고 저염식을 해야하며 달고 짜고 매운거 줄여야 합니다...저는 지금 허리가 유리라 한번씩 고장을 내고(디스크는 이미 3개가 까꿍한 상태입니다) 간 신장 수치가 급상승하고 갑상선암으로 수술을 한적이 있습니다...덕분에 2020년은 퇴사하고 병원비로 얼마를 쓴건지...19년 여름부터 조금씩 이상했는데...동네 병원 그리고 중소병원에서 못잡고 결국에 더 큰병원 가라고 해서 대학병원까지...동네에서 바로 대학병원 갔으면 어땠을까 생각도 해보지만 이미 떠나간 화살이고...현재 신장은 정상수치 근접했고 약도 더이상 처방받지 않습니다...류마티스과는 어차피 신장쪽 문제랑 연결이되고 나이도 있고 해서 큰 문제는 없습니다...다만 간은 수치가 더디게 내려가서 다른 이유가 있을까 여러 검사를 했지만...종양이나 다른 문제는 발견된게...아...지방간 있군요...여튼...2월 검사 결과 보고 구직을 다시 할껀데...급여가 적고 구직이 힘들더라도 야간근무는 피하려고 합니다...피로 가중에 큰 영향을 주고 몸 벨런스도 무너지고 이게 결국엔 간 신장에 영향을 줘서...요즘에는 걷기 운동중인데 가장큰 이유는 허리 때문이죠...여름에 교통사고후 허리가 또 맛이가서 정형외과 통증의학과 에서 못잡아서 한의원과 신경외과에서 고민하다 침으로 해결을 헸지만...걸어다닐수 있는거지 허리가 정상이 된건 아니니...예를 들면 한글날인가 아침에 모닝똥 볼일 보다가 허리 통증와서 억억 거리면서 일봤습니다...그리고 파스 붙이고 누워서 허리 좋아지는 다리 끌어당기기 하면서 반나절 누워 있었는데...10월말에 신장수치 떨어진거 확인하고 걷기를 시작했습니다...아침에 갑상선약 2알 아침먹고 류마티스5알 신장1알 간3알 그리고 저녁먹고 류마티스2알...약을 너무 많이 먹다보니 허리 아파도 진통제 먹기 겁나서 약을 못먹고 파스 오지게 붙이는데...여러 파스 쓰다보니 레녹스 라는 제품이 성능이 제일 좋더군요...저한텐...걷기 첫날 산책로 까지 걸어간 6분빼면 19분정도 걸엇는데...3달째인 지금 순수하게 걷기만 하면 10키로 2시간 5분정도...걷기+달리기(달리기하고 하기엔 자세도 이상하고 거리도 짧지만) 섞으면 7키로 1시간 20분정도 소요하고 날씨만 좋으면 3일운동 1일휴식으로 하고 있습니다...제가 다시 젊었을때로 돌아간다면...로또번호 이런거 필요 없습니다...주중 2회는 유산소 운동 2회는 헬쓰장가서 근력운동 할꺼 같습니다...약은 너무 많이 먹진마시고 신장쌤은 한약 극혐하시던데...여튼 지금 열심히 운동중이시고 약은 자제하시는중이고 싱겁게 덜따고 덜맵고 술은 가끔 드신다면 참 다행이고 아니라면 지금 부터라도 실천하시길 빕니다...
  • [레벨:22]제네시스GV80 2021.01.25 22:47
    2501 감사합니다. 조언을 가슴에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좋은밤 되시길 바랍니다..
  • [레벨:22]급하니까피까츄 2021.01.25 20:59
    올리버 스톤의 베트남 3부작 중에서 가장 재미있음.

    플래툰, 7월 4일생, 하늘과 땅.
    셋다 괜찮은 영화임.
  • [레벨:17]우파코스타 2021.01.25 21:00
    플래깅이 먼가여
  • [레벨:20]모기에는홈키퍼 2021.01.25 21:01
    우파코스타 말도 안되는 명령 내리는 상관 쏴 죽이는거
  • [레벨:17]우파코스타 2021.01.25 21:01
    모기에는홈키퍼 오우 고지전이네
  • [레벨:20]모기에는홈키퍼 2021.01.25 21:02
    우파코스타 고지전 조진웅이 딱 알맞는 케이스
  • [레벨:20]모기에는홈키퍼 2021.01.25 21:02
    번즈 상사 였나 그사람만 생각남 ㄷㄷㄷㄷ
  • [레벨:3]위대한죤슨 2021.01.26 02:14
    모기에는홈키퍼 톰 베린져 ㅎㅎ 유명하신 배우죠
  • [레벨:24]킴웩슬러 2021.01.25 21:03
    한국영화도 좀 어떻게 안되냐...
  • [레벨:13]크루제 2021.01.25 21:03
    이거 불타는장면 존나 끔찍했다
  • [레벨:13]크루제 2021.01.25 21:04
    윈드솔져였나 윈드 뭐시기도 존나 끔찍했음.. ㅜㅜ
  • [레벨:21]고민구 2021.01.26 21:25
    크루제 위워 솔져스
  • [레벨:19]터틀테이크 2021.01.25 21:04
    프레데터 짤인줄..
  • [레벨:12]항암제 2021.01.25 21:05
    난 미드 중에 머나먼 정글 잼있게 봤었음
  • [레벨:4]장억 2021.01.25 21:06
    BGM? OST? 암튼 노래가 최고였음
  • [레벨:4]뛟꽯쒧읇 2021.01.25 21:06
    이걸 13살 초6때 봤는데

    20년 다되가는 지금도 마지막에 핼리콥터 독백씬이랑

    미군중 하나가 양민수색할때 좀 모자란 아들을 엄마보는앞에서 m16개머리판으로 때려죽는거

    엄마가 벙쪄서 보는거

    그장면이 지금도 생각남
  • [레벨:22]프라이데이 2021.01.25 21:07
    엌.. 까먹었다.. 사망한 줄 알고 헬기타고 후퇴한거얐나??
  • [레벨:14]스피언 2021.01.25 21:09
    제목보고 플래툰일 것 같았지
  • [레벨:22]슈뢰딩거의월급 2021.01.25 21:13
    플레툰 명장면 볼때마다 토요명화 오프닝 생각남....
    https://youtu.be/2czg3cm15Gg?t=47
  • [레벨:24]요하킴뢰브88 2021.01.25 21:14
    실제 올리버스톤 감독이 참전용사라 더 리얼하게 다루긴했음
    찰리쉰이 헬기타고 수송될때 동료가 손에 총들고 가슴치는 장면보면 가슴이 먹먹하더라
  • [레벨:4]마이사카 2021.01.25 21:15
    아이러니한게 악역인 톰 베린저는 그전까진 선역 전문이고 선역인 윌리엄 데포우는 악역전문이란거였음
  • [레벨:4]마이사카 2021.01.25 21:17
    그리고 찰리 쉰 저때까진 톰 크루즈와 함께 헐리웃을 이끌어갈 양대신성으로 생각했는데(아버지 버프도 있고) 그 뒤 행보를 보면 음;;;
  • [레벨:22]더플 2021.01.25 21:18
    람보지 마
  • [레벨:4]AMERICA 2021.01.25 21:23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5]HAIG760 2021.01.25 21:36
    AMERICA 어렸을때 선이나 정의는 항상 이기는 줄 알았다가 이 영화보고 쇼크 먹음
  • [레벨:24]아스날화이팅 2021.01.25 21:23
    라이벌 쉑 죽이고 싶었는데 ㄹㅇ 죽자너 ㅋㅋ
  • [레벨:20]산양 2021.01.25 21:26
    올리버스톤 전성기.. 80년대중반 90년대초반

    플래툰 . 월스트리트. 7월4일생,JFK, 킬러
  • [레벨:5]HAIG760 2021.01.25 21:35
    어릴때 본건데도 최고의 전쟁 영화임
    음악이 정말 좋다
  • [레벨:9]Golden보이 2021.01.25 21:42
    이거 나 어렸을때 주말의 명화에서 해줘서 본거 기억나네
  • [레벨:6]청초육사 2021.01.25 21:42
    난 풀메탈재킷이 인상깊었는데 저것도 봐야겠네
  • [레벨:19]다비치는다비치 2021.01.25 22:01
    뭔가 인간의 본성과 철학에 대한 사색적인 영화랄까
  • [레벨:32]그해겨울은따듯했 2021.01.25 22:02
    중간 만세 부르는 짤 이유 알면 존나 슬프다.
  • [레벨:2]JIGIMI 2021.01.25 22:03
    극장서 지옥의 묵시룩 디렉터스컷 보다가 난생 처음 졸았다

    재미가 없는게 아니고 호흡이 존ㅡㅡ나 길음
  • [레벨:2]올뉴K7 2021.01.25 23:37
    베트남전쟁 영화 ㅇㄷ
  • [레벨:20]인쿠버스 2021.01.26 00:39
    중학생때였나 가족들하고 극장에서 보면서 너무나 인상 깊었는데 아직도 ‘현을 위한 아다지오’를 들으면 윌리엄 데포 장면이 떠오르며 머리가 쭈삣쭈빗 선다.
  • [레벨:3]위대한죤슨 2021.01.26 02:19
    이거 비하인드 스토리 보니까 먼저 개봉한 풀메탈자켓이 워낙 대박을 쳐서 다들 찍지 말라고 말렸다고 함 ㅋㅋ 그래서 감독인 올리버 스톤도 흥행은 포기했고 대부분 태국에서 촬영했는데 배우들끼리 워낙 단합이 좋아서 대충 찍고 맨날 놀러다녔다고 함 근데 이 영화가 대박이 남. 마지막 전투장면 보면 벙커안에서 무전하다가 베트콩 자폭테러로 죽는 사람 있는데 올리버 스톤 감독 본인임 ㅋㅋ
  • [레벨:3]위대한죤슨 2021.01.26 02:22
    우리나라 대표적인 월남전 영화는 정지영 감독의"하얀전쟁"이 있죠 이경영 배우가 당시 신인이었는데 PTSD 연기를 워낙 잘해서 각종 영화제 신인상은 싹 쓸고 다니고 안성기 이경영 허준호 김세준 심혜진 독고영재 주연 영화입니다 못 보신 분들은 꼭 보세요 PTSD라는 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시절 정말 가슴 아픈 영화였습니다 ㅜㅜ 마지막 안성기 대사 장면이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김일병의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내가 끝을 내야 한다"
  • [레벨:1]코파다눈찌름 2021.01.26 09:07
    ㅇㄷ
  • [레벨:5]drizzt 2021.01.26 11:04
    조니 뎁도 나오는데 아무도 안알아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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