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12 00:52

한번 연재해보려는데 힘드네..

조회 수 6476 추천 수 3 댓글 4








- 박경리 감독, 대륙 프로 라이센스 자격증 취득해 -

2012.7.10


경리(9뮤)1.jpg 한번 연재해보려는데 힘드네..


한국의 박경리 감독이 한국 여성 최초로 대륙 프로 라이센스 자격층을 취득해 화제가 되고 있다.


25세의 조기축구회 출신인 그녀는 아직 구단을 운영해본적이 없지만, 꾸준한 교육으로 대륙 프로 라이센스 자격층을 취득했다.


그녀는 앞으로 구단을 찾아나서면서 축구감독의 삶을 시작할것으로 보인다.




- 박경리 감독, 대전 한수원, 충주험멜, 강릉시청에 지원.. -

2012.7.11


어제 대륙 프로 라이센스 자격층을 취득한 박경리 감독이 한국 K리그 첼린지의 3개의 팀에 지원을 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에서도 최초의 여성 감독이 나올것으로 보이며, 관심을 보인 팀은 충주 험멜과 강릉시청으로 보인다.


강릉시청은 K리그 첼린지에서 4승 3무 6패로 15점의 승점을 가져와 리그 8위에 머물러 있다.


그에 비해 충주 험멜은 1승 4무 8패로, 단 7점만의 승점을 가져와 리그 최하위인 14위에 그치고 있다.


박경리 감독은 두 구단에 호의적인 것으로 보이며, 아마 이번주 안에 계약을 할것으로 보인다.




- 박경리 감독, 충주 험멜의 감독으로 취임 -

2012.7.12

충주험멜엠블럼.jpg 한번 연재해보려는데 힘드네..

박경리 감독은 놀랍게도 리그 최하위팀인 충주 험멜의 감독으로 취임하며 감독의 시작을 알렸다.


충주 험멜의 구단주인 Han Gyu-Jeong 은 그녀에게 K리그 첼린지를 경험하길 희망한다며, 어떠한 부담도 주지 않을것이라고 알렸다.


그러한 그의 구애가 박경리 감독의 맘에 든것으로 보인다.


충주 험멜은 최근 리그 5경기에서 1무 4패를 하고 있으며, 박경리 감독의 취임으로 분위기가 바뀔지 모두 주목하고 있다.


Cap 2013-11-11 23-27-49-974.png 한번 연재해보려는데 힘드네..




<충주 험멜 구단주실>

2012.7.12


Han Gyu-Jeong " Park 감독님, 우선 충주 감독으로 부임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와 얘기를 나눈 후에는 수석 코치와 팀 정책에 대해 논의를 하셔야 할겁니다. "


Han Gyu-Jeong " 우리 보드진은 당신에게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또한 당신이 우리 구단을 잘 이글 만한 인물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Park Gyeong Lee " 감사합니다. 이제 미팅을 시작해보죠. 저는 이 구단의 감독직을 맡게 되서 기대가 크고, 성공적으로 구단을 이끌고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


Han Gyu-Jeong " 우리 구단의 역사와 현재 상황에 대해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원하신다면 상세한 상황을 보여드릴까요. "


Park Gyeong Lee " 당연합니다. 보여주시죠. "


Cap 2013-11-11 23-32-43-019.png 한번 연재해보려는데 힘드네..


Han Gyu-Jeong " 그리고 우리는 당신이 K리그에서 경험을 쌓기를 희망합니다. 급료 예산은 826만원입니다. "


Park Gyeong Lee " 합리적이군요. "


Han Gyu-Jeong " 감독이 새로 부임하면 기자회견을 여는 것이 관례인데, 어떻습니까. 내일 일정을 잡을까요? "


Park Gyeong Lee " 당연합니다. 기자회견도 이제 프로축구의 일부입니다. 팬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


Han Gyu-Jeong "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감독실로 돌아가 수석코치와 팀에 대해 논의하세요. "


Park Gyeong Lee " 알겠습니다. 충주에서 좋은 커리어를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





<충주 험멜 감독실>

2012.7.12


Lee Jae Chul " 오! 안녕하세요 Park 감독님. 저는 수석코치 Lee Jae-Chul 입니다. 에... 먼저 팀 보고서부터 보시는건 어떤가요. "


Park Gyeong Lee " 네, 보여주시지 않으면 먼저 요구할 생각이였습니다. 보여주시죠. "


Cap 2013-11-11 23-38-42-798.png 한번 연재해보려는데 힘드네..


Park Gyeong Lee " 생각보다 심각하군요. 골키퍼, 왼쪽 측면의 기량이 상당히 부족하네요. 심지어 오른쪽 미드필더의 기량도 수준 이하라 팀 보고서 명단에서 제외되는 수준이라니.. 뭐.. 어찌되었건 잘 알았습니다. "


Lee Jae Chul " 그리고 이따가, 스텝 회의를 열 생각인데.. 어떠신가요? "


Park Gyeong Lee " 좋습니다. 또 2주마다 스텝 회의를 꾸준히 열어주시면 더 좋겠네요. "


Lee Jae Chul " 뭐.. 그 외에 저에게 위임하실 부분은 계신지? "


Park Gyeong Lee " 제가 당신에게 경기 대비 훈련에 대해 조언하지 않는다면, 당신이 경기 대비 훈련을 알아서 해준다면 좋겠어요. 또한 팀의 유소년 코치가 없으니, 수석코치님이 2군과 유소년 팀을 전부 담당하여, 1군과 같은 전술을 사용해주신다면 좋겠습니다. "


Lee Jae Chul " 알겠습니다. 그럼 스텝 회의에서 뵙겠습니다. "




<충주 험멜 회의실>

2012.7.12


Lee Jae Chul " 스텝 회의시간이 왔군요.. 먼저 새로오신 감독님에게 드릴말씀이 있습니다. 만약 임대 보고서가 필요하다 싶으시면 저에게 이야기해주세요. 제가 필요한 포지션의 임대 가능 선수를 알아보겠습니다. "


Park Gyeong Lee " 그렇다면 왼쪽 풀백에서 선수의 기량이 부족하니, 그쪽을 좀 알아봐주세요. "


Lee Jae Chul " 아.. 그리고 팀의 중앙 수비수의 기량이 부족합니다. 28세의 임광열, 35세의 송창남, 34세의 윤성호를 관찰해보시는건 어떤지요. 더불어 골키퍼쪽에서도 28세의 강성남, 30세의 박준영, 35세의 김광수를 관찰해보는게 좋을것같습니다. "


Park Gyeong Lee " 동감합니다. 스카우터에게 말씀해주세요. "


Lee Jae Chul " 예..그럼 이정도로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




<충주 험멜 라커룸>

2012.7.12


Park Gyeong Lee " 반갑다. 아마 너희들 중 대부분이 내 이름을 들어본 적이 없을거다. 그래서 충주의 신임 감독으로서 너희들과 대면하고 인사를 나눠야 할 것 같아서 이렇게 불렀다.  "


Park Gyeong Lee " 나는 너희들과 함께 경기장에서 생활하고, 팀의 승리를 위해 헌신할 준비가 되어있다. 자.. 그럼 주장 강두호, 하고 싶은 말이 있나? "


Kang Doo-Ho " 팀을 대표하여 환영합니다. 적어도 우리들 중에는 그저 낮은 명성 때문에 감독님에게 선입견을 갖고 있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중요한건 감독님의 능력입니다. "


Hwang Sun-Il " 강두호의 말에 동의합니다. 감독님. "


Park Gyeong Lee " 그래, 그런 반응을 원했다. 나와 함께 충주 험멜을 위해 헌신하도록 하자. "




<충주 험멜 감독실>

2012.7.12


박경리 감독은 충주 험멜의 선수진을 아까 받은 팀 보고서로 파악하기 시작했다.


골키퍼와 수비진의 미래가 어두운 편이였다. 황선일과 강두호를 제외하면 좋은 기량의 선수가 없다싶이 했다.


희망적인 부분은 중앙 미드필더에 김민, 안준연, 이현필, 박수창 이 네명의 선수의 기량이 출중했다. 


공격진의 경우 최동호와 민병준 선수의 기량이 출중해보였지만, 오른쪽 미드필더를 세울 선수가 없단 부분에선 암울했다.


" 이래선.. 팀의 BEST 11 조차 부실하군. "


박경리 감독은 여기까지 생각하고 포메이션에 대해 중점적으로 연구했다.


Cap 2013-11-12 00-05-19-781.jpg 한번 연재해보려는데 힘드네..


안정적인 포백수비. 특히 오른쪽 수비수에겐 리미티드 디펜더에 커버롤을 부여해, 수비에 안정감을 더하려 노력했다.


그리고 중앙 미드필더를 세명 배치해, 중원에 강력한 선수진에 힘을 실을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공격형 미드필더와 인사이드 포워드로 2선을 보충하고, 원톱을 세워 상황에 따라 원톱에서 쓰리톱까지 유기적인 상황을 만들도록 노력했다.


Cap 2013-11-12 00-06-10-632.png 한번 연재해보려는데 힘드네..


전술 스타일은, 공격적인 면에 신경을 써 수비라인을 올리고, 좌우 폭을 넓게, 템포를 빠르게 조절하도록 했다.


" 수비라인이 약하고, 중원과 공격진에 무게가 있는이상, 한골을 먹히면 두골을 넣는단 마인드로 해야한다. "


더불어 자주 압박을 하고, 태클은 신중하게, 일대일 마크는 지역 방어를 하도록 명령했다.


" 크로스는 낮게 줘야겠군.. 원톱에 설 최동호의 점프력(3)이 걸리는군..  "


박경리는 여기까지 전술을 짠 뒤에 잠을 청했다.





 박경리 감독, 언론과의 첫만남 -

2012.7.13


청주 풋볼 데일리의 Jeon Dong-Won " 충주의 신임 감독으로 부임하였는데, 이 구단의 감독직이 예전부터 꿈꾸던 직책이였는지 궁금하다. "


Park Gyeong Lee " 거짓말 없이 말하겠다. 아니다. 하지만 나는 이 구단에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을거고, 타 구단으로 이적하더라도 충주를 잊지 않을것이다. 또한 구단주가 나를 믿어줘서 정말 기쁘다고 말하고 싶다. "


청주 풋볼 데일리의 Jeon Dong-Won "  앞으로 구단의 운영을 어떻게 할지 궁금하다. 스텝들에게 많은 업무를 분담시킬것인가? "


Park Gyeong Lee " 그렇게 할거라면 감독을 하지 않았다. 직접 나서서 이 구단을 전면 개혁할 생각이다. "


청주 풋볼 데일리의 Jeon Dong-Won " 어떤 감독은 선수들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어떤 감독들은 선수와 아예 말도 하지 않는다. 당신의 스타일은 어디쪽에 가까운가?  "


Park Gyeong Lee " 여자로서의 장점이 바로 이 부분이 아닌가 싶다. 누군가가 와도 다정하게 의논할 수 있다. 이걸 선수들이 알아주었으면 한다. "


청주 풋볼 데일리의 Jeon Dong-Won " 감독들은 각기 중요시하는 대회가 다르다. 당신은 K리그 첼린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걸 최우선으로 삼는가? "


Park Gyeong Lee " 당연하다. 시즌 중반이 흘러간 현재 K리그 첼린지에서, 충주는 모든 컵대회에 탈락했다. 남은건 리그뿐이다. "


청주 풋볼 데일리의 Jeon Dong-Won " 전술은 어떻게 운용할 생각인가. "


Park Gyeong Lee " 공격 축구를 추구할 생각이다. 본래 그러한 스타일을 중용하진 않지만, 충주에게 필요한건 공격력이다. "


청주 풋볼 데일리의 Jeon Dong-Won " 당신을 따르던 스텝이없는건 알지만, 스텝진을 물갈이 할것인지 궁금하다. "


Park Gyeong Lee " 그들은 구단에 대해서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이다. 그들과 대화를 하고, 그들이 나와 함께하길 원한다면 함께 할것이다. "


청주 풋볼 데일리의 Jeon Dong-Won " 혹시 보강을 고민하고 있는 포지션이 있는가? 에이전트가 궁금해할 수도 있다. "


Park Gyeong Lee " 수비수일까. "


청주 풋볼 데일리의 Jeon Dong-Won 당신이 충주 험멜 코리아 감독으로 임명된 것은 축구를 남성의 전유물로 생각하는 이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혹시 축구계에 남녀 차별이 존재하다고 생각하는가. "


Park Gyeong Lee " 이제 그런건 점점 근절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문제는 여자축구다. 그들은 남녀 차별이 심하다. "


청주 풋볼 데일리의 Jeon Dong-Won " 축구계에 종사하고 있는 여성은 아주 적고, 여성 감독은 찾아보기 힘들 정도다. 여성으로서 감독직을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


Park Gyeong Lee " 분명히 여성에게 불리하다. 하지만 NK 빅토리야 보야코바치 라는 팀을 알고 있는가? 크로아티아의 남자축구팀이다. 놀랍게도 그 축구팀의 감독은 티아나 넴치치라는 여자축구 국가대표였던 여성이다. 그녀를 보더라도, 충분히 여성이 남자축구팀을 이끌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도 이런 불리한 것에 맞설 준비가 되어있다. "


청주 풋볼 데일리의 Jeon Dong-Won " 멋진 답이다. 그렇다면 어떤 선수를 기용하고, 어떤 선수를 방출할지 마음을 정했는지 궁금하다. "


Park Gyeong Lee " 팬들은 누가 BEST 11 인지 알고 있을것이다. 하지만 나는 누가 BEST 11 인지 모른다. 모두에게 자신의 능력을 증명할 기회를 줄것이다. "


청주 풋볼 데일리의 Jeon Dong-Won " 이적 시장에 뛰어들 생각은 있는지 궁금하다. "


Park Gyeong Lee " 한번 뛰어 들어볼 생각이다. "




 박경리 감독, 수비수 와 골키퍼 에 관심을 보여 -

2012.7.14


박경리 감독이 얼마전 언론과의 첫만남에서 이적 시장에 뛰어들것이란 이야기가 사실인것으로 밝혀졌다.


박경리 감독은 팀의 수비부분이 불안정하다고 판단했으며, 수비수와 골키퍼를 영입할것으로 밝혀졌다.


그중에서도 가장 유력한 후보는 중앙 수비수 윤성호와 골키퍼 강성남이다. 


34세의 윤성호는 나이와 다르게 피지컬이 상당히 훌륭하고 패스워크가 좋은 선수로 알려져있고,


공키퍼 강성남은 28세로 가장 절정의 기량을 뿜어낼 수 있는 선수로 뽑히고 있다.


소속팀이 없는 두 선수에게 이미 영입제의에 들어갔다는 루머가 퍼진 상황에서, 사실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박경리 감독, 리그 첫 경기 지휘. 상대는 고양 Hi FC -

2012.7.16


박경리 감독의 리그 첫 지휘는 7월 21일, 고양 Hi FC를 상대로 치뤄질 예정이다.


같은 세미프로 구단인 고양 Hi FC는 현재 리그에서 3승 4무 6패로 13승점을 따내 9위를 하고 있다.


상대팀 감독은 이영무 감독으로, 선수 경력은 없으나 고양 Hi FC를 첫 구단으로 지휘하고 있는 감독이다.


과연 박경리가 고양 Hi FC를 상대로 팀의 연패사슬을 끊어내고 최하위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궁금하다.



 윤성호, 충추 험멜 이적 확정 -

2012.7.17


소속팀이 없던 34세의 중앙 수비수 윤성호가 자유계약으로 충추 험멜 이적이 확정되었다.


계약기간은 5개월 단기 계약으로, 이번 시즌까지만 뛸 수 있는 단기 계약으로 맺은것으로 보인다.


주급은 35만원, 올해의 팀 보너스(리그) 100만원에 계약을 완료한것으로 밝혀진다.


Cap 2013-11-12 00-46-30-833.jpg 한번 연재해보려는데 힘드네..




 윤성호에 이어 강성남 역시 충추 험멜 이적 확정 -

2012.7.18


강성남 골키퍼 역시 충주 험멜 이적이 확정되며, 충추 험멜의 스쿼드가 탄탄해지고 있다.


강성남 골키퍼는 주급 45만원에, 무실점 보너스 14만원, 올해의 팀 보너스(리그) 150만원에 계약을 완료한것으로 알려져있다.


그동안 팀내 골키퍼가 부족했다는 평가를 받은 충주 험멜에서 주전을 확보할것으로 보여진다.


Cap 2013-11-12 00-49-43-066.jpg 한번 연재해보려는데 힘드네..



이정도까지 했는데.. 지치고 힘드네..ㅠㅠ 계속할진 생각해볼게요..

  • [레벨:21]Mr.Blank 2013.11.12 02:53
    오오미... 일단 연재는 추천
  • [레벨:34]헤윰 2013.11.12 02:53
    너무 퀄이 좋은데 ...
  • [레벨:19]쿠아ㅗ아아ㅏㅇ 2013.11.12 02:56
    시작하고 알았는데, FM2014 가 복돌이 완벽하게 뚫렸더라구요..
    그래서 연재는 제가 Fm2014 깔고 주말부터 하려고 합니다.. 또르르
    이건 제가 그냥 실험했다고만 생각해주세요 ㅠㅠㅋ
  • [레벨:34]Chloe Moretz 2013.11.12 17:54
    언능 FM2014 연재갤로 오십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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